|
신약 개발에 몰두하다 과로로 죽은 주인공은 정신을 차려보니 궁정 의원 집의 차남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몸에는 벼락에 맞은 것처럼 흉터가 남아있고, 기억도 들쑥 날쑥한데 그림자도 없고 단순히 멀쩡하게 깨어나 것은 아닌 것 같다.
02권이다 |
|
이세계 약국 02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화 한 만화입니다. 제목대로 넘쳐나는 이세계 물이긴 한데 원작 작가가 실제 현역 의학계 연구원이고 다른 부족한 임상지식도 자문을 받아서 판타지적이고 비현실적인 요소보다는 현실적인 현대 의학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점이 독특합니다. 뭐 그래도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인물등을 다른 이세계 물과는 딱히 차별화되지는 못한것 같지만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세계 약국 02권을 읽었습니다. 이세계에 전생한 팔마는 약사로서의 지식을 활용해 불치병에 걸렸던 황제를 구하는 데 성공합니다. 그 후 팔마는 자신이 바랬던 지식의 전파와 발전, 잘못된 치료로 인한 사망, 일반 시민들에게의 약의 전파를 위해 약국을 차리게 됩니다. 귀족이 약을 판다는 전례없는 일이라 힘들겠지만 숭고한 의지와 그를 뒷받침할 실력과 뒷배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
| 왕이 걸린 병이 모두가 불치병이라고 생각해 아무도 선뜻 치료를 나서지 못하고 수석약사인 주인공의 아버지또한 여기까지라고 생각해 포기하게 됩니다 그 순간 주인공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식으로 약을 만들어내 왕에게 약을 먹입니다 또한 그 자리에 있던 모두의 의료지식을 한단계 올려버리기까지 합니다 얼마 뒤 왕의 상태는 호전되었고 이에 주인공은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약국을 차리게 됩니다! |
|
05- 팔마가 황제의 주치의인 아버지를 따라 황제의 병을 진단합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능력이 있더라도 자신의 능력을 평가 받을 기회를 얻기가 힘든데 황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너무 쉽게 얻습니다. 06- 팔마가 황제의 용태를 사피는 궁정의관이 될 기회도 있었지만 거절하고 만민을 살필 수 있는 약국을 요청하여 허락 받습니다. 그런데 약국에 딸린 하인 십수명은 될 듯 하네요. 제약회사 수준일 듯 합니다. 07- 일이 물 흐르듯이 잘 진행됩니다. 능력있는 재무 관리인이 필요하자 뚝 떨어지고 창업비가 필요하자 또 뚝 떨어집니다. 아직은 어린애인 팔마를 보조할 사람도 나타나 괜한 시비를 걸어온 사람도 쫓아 냅니다. 08- 황제와도 친해지는 인생 탄탄대로입니다. 09- 회사를 경영하는 것도 이 만화에서 중요한 부분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