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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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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최근 몇년동안 제 주변에서는 "소통"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낼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뇌의 무한한 가능성 그중에서도 긍정적 생각이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갖고 강사들을 교육시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어떻게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확산을 할 것인가가 굉장한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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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최근 몇년동안 제 주변에서는 "소통"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낼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뇌의 무한한 가능성 그중에서도 긍정적 생각이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갖고 강사들을 교육시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어떻게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확산을 할 것인가가 굉장한 관심사입니다.

그런 점에서 자기 계발과 매니지먼트 트레이닝의 권위자인 리처드 데니의 저서 <설득당하고 설득하라>는 책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1부와 2부에 담겨진 커뮤니케이션과 프리젠테이션의 방법론들은 그 밑바탕에 의사 표현을 일관성있게 말하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일에 항상 내 주장이 얼마나 관철될 것인가가 주요 관점이었는데, 설득당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내용이 귀하게 다가옵니다. 상대방의 눈을 보고 상대방의 감정을 살피며 상대방의 주장을 인정하며 내 주장을 펼쳐나가는 것에 준비와 연습, 깔끔하고 명료하게 자기 관점을 얘기할 수 있는 클로징등의 중요성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게 <주머니 속 상기노트>에 담겨 있습니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는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말하는 방법과 듣는 태도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도록 실용서의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l*****2 201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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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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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니스를 하다보면 항상 서로가 설득 시키고 설득 당하게 되는거 같다. 이런 상황에서 설득을 당하고 설득을 하라니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1. 커뮤니케이션스킬 : 훌륭한 지도자 일수록 다른사람 교훈을 귀기울인다고 한다. 또한 질문을 할때에도 자칫 상대방과 대립할수 있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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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니스를 하다보면 항상 서로가 설득 시키고 설득 당하게 되는거 같다.

이런 상황에서 설득을 당하고 설득을 하라니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1. 커뮤니케이션스킬 : 훌륭한 지도자 일수록 다른사람 교훈을 귀기울인다고 한다.

또한 질문을 할때에도 자칫 상대방과 대립할수 있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유능한 리더는 좋은 소식 뿐 아니라 나쁜 소식도 귀담아 줄수 있는 아량도 겸비해야 한다.

사람을 상대할때에는 얼굴 표정과 보디랭귀지를 잘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신중한 시선을

유지하고서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누구에게든 시간은 그 사람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므로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기 바란다면

짧게 쓰는게 효과적이라고 한다.

 

2. 프레젠테이션스킬

청중에게 스피치를 하는 사람은 오락을 제공하거나 판매를 한다는 것을 명심 해야 한다.

또한 세일즈 담당자는 누군가가 어던 결심을 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 자신을 즐겁게 하려거든 다른 사람을 먼저 즐겁게 하라.

-Bits & Pieces-

만약 프레젠테이션을 하러 앞으로 걸어나가기 전에, 혹은 자리에서 일어서기 전에 한두 차례

심호흡을 하면 도움이 된다.

이외 책을 읽어보면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는 내용이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설득 당하라는 뜻에 대하여 이해를 했다.

아무리 자신이 리더라도 상대방의 교훈을 읽지 않고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자세에 대하여 좀더 극복을 해 나아갈수 있을것 같았다.

 

l*******9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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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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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에 깡통 전화기를 들고 있는 강아지 이미지에 충분히 호기심이 유발 할만한 이 책. 그러나 교과서 같이 다가와서 내게 온 일주일동안 앞부분만 몇번씩이나 되풀이해서 읽다가 어제는 하루만에 읽어버렸다.간략하게 요약된 주머니 속 상기노트와 명언을 옮겨적다보니 저자의 경험에서 베어나오는 예리한 관찰력이 담긴 내용에 홀딱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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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에 깡통 전화기를 들고 있는 강아지 이미지에 충분히 호기심이 유발 할만한 이 책. 그러나 교과서 같이 다가와서 내게 온 일주일동안 앞부분만

몇번씩이나 되풀이해서 읽다가 어제는 하루만에 읽어버렸다.
간략하게 요약된 주머니 속 상기노트와 명언을 옮겨적다보니 저자의 경험에서 베어나오는 예리한 관찰력이 담긴 내용에 홀딱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숱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읽혔었다. 그래도 여전히 이 사회가 소통의 부재로 대화의 벽이 높아지는 건 진정한

소통의 내용전달과 실천을 부르기엔 너무도 힘든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의 발달로 편리해진 기계문명 속에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스토리

등등의 미디어 공간속의 소통 또한 빈자리가 있는 것이다.
일방적인 주입에서는 다소 벗어났다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여전히 원초적인 안면있는 대화에 비할 것이 못 된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대상은 누구에게나 존재롭지만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직접적이고 주관적이기 때문에 오류가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책 p. 162에 있는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10가지 중요한 팁>을 계속해서 인지하고 실천해야 한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10가지 중요한 팁>
1. 사람에게 말하라
2. 사람을 보거든 미소를 지어라
3. 말을 걸 때 상대방의 이름부터 언급하라
4. 온화하고 다정스럽게, 그리고 협조적인 자세를 취하라
5. 삶에 대한 열정을 지녀라
6. 상대방에 대해 진심 어린 관심을 보여라
7. 칭찬할 기회를 찾아라
8. 상대방의 감정이나 정서를 배려하라
9. 상대방의 입장이나 견해에 대해 사려 깊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녀라
10. 훌륭한 경청인이 되라
그리고 경청이란 것의 의미를 잘 새길 필요가 있다

.-p. 30-에 기록된 당신의 모든 감각을 활용하라는 부분이 그것이다. 시각, 촉각, 청각의 단서가 되는 표현들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p.35-의 내용(아주 구체적인 단어의 예시까지)으로 채울 필요가 있다. 눈으로는 상대방을 보고, 정신은 전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시키며,

한마디의 말 혹은 하나의 표연을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것은 없는지 체크한다. 이것은 집중력과 경청에 보탬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앞서 말했던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 정리되어 있는 주머니 속 상기 노트와 명언 또 파란칸 상자의 내용은 메모 해두고

수시로 꺼내 암기하듯 해야만 할 것 같다.

누군가 내게 이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 말한다면 '소통을 위한 쪽집게 참고서'라고 말하고 싶다.

책 표지에 기록 된 '커뮤니케이션 & 프리젠테이션을 단번에 마스터하는 소통의 기술'이란 말은 세련된 표현으로 바꾼 것일테고!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는 자기가 먼저 감동하고, 자기를 설득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는 토머스 칼라일의 말처럼 누군가에게

소통을 위한 조언을 해주고 싶거든 지금 당장 당신부터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b*****k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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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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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프레젠테이션 스킬 노하우를 나열하고 있다.포인트를 짚어주고 간결한 정리를 해주고 있다.아직 모든것에 서툰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 사원과 여러번의 프레젠테이션 겸험을거쳐도 아직 스스로가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없을 경우에 읽어보면 알기 쉽게포인트를 알려준다.내가 어필 할 수 있는 방법과 대중이 나에게서 발표자에게서 보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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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프레젠테이션 스킬 노하우를 나열하고 있다.

포인트를 짚어주고 간결한 정리를 해주고 있다.
아직 모든것에 서툰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 사원과 여러번의 프레젠테이션 겸험을
거쳐도 아직 스스로가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없을 경우에 읽어보면 알기 쉽게
포인트를 알려준다.
내가 어필 할 수 있는 방법과 대중이 나에게서 발표자에게서 보는 부분을 짚어주어
내가 올바르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어렵지 않다. 요령을 알면 당신도 자신있게 행동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 프레젠테이션 다른 사람과의 소통의 비법을 알고 싶다면
그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겁먹지 말고 읽어보고 
도전해보기를 바란다는게 저자의 메세지인것 같다.
저자의 조언을 믿고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은 어느새 자신감 넘치고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는 자기자신을 얻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w******i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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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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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통이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란 것을 일깨워주기 위한 책이다. 수많은 소통에 관한 책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 만큼 소통이 내용의 전달과 실천을 부르기에 어렵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만 이 책의 다른 점은 일방적인 주입보다는 우리의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해 놨다는게 다른 책들과 틀린 점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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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통이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란 것을 일깨워주기 위한 책이다.

수많은 소통에 관한 책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 만큼 소통이 내용의 전달과 실천을 부르기에 어렵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다만 이 책의 다른 점은 일방적인 주입보다는 우리의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해 놨다는게 다른 책들과 틀린 점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더 많은 소통을 위한 10가지 중요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 사람에게 말하라.

두번째 사람을 보거든 미소를 지어라.

세번째 말을 걸 때 상대방의 이름부터 언급하라.

네번째 온화하고 다정스럽게, 그리고 협조적인 자세를 취하라.

다섯째 삶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

여섯째 상대방에 대해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라.

일곱째 칭찬할 기회를 찾아라.

여덟째 상대방의 감정이나 정서를 배려하라.

아홉째 상대방의 입장이나 견해에 대해 사려 깊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녀라.

마지막으로 훌륭한 경청인이 되라.

 

상호 간의 소통, 말로 주고 받는 소통, 인터뷰 혹은 일대일 대화를 소통

회의석상에 들러 앉아 나누는 소통, 협의나 설득이 필요할 때 핵심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는 법

청중을 휘어잡는 스피치 등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 정리해 놓은 주머니 속 상기 노트와 명언은 메모해 두어

수시로 꺼내 암기하듯 해도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일으면서 “소통을 위한 참고서”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 믿는다..

현대를 지혜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k****1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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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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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설득 당하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사실 설득하기보다는 설득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설득할수 있을까?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누군가와의 소통의 기술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이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리처니 데니그룹의 오너인 리처드 데니다.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관련서로 아주 유명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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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서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설득 당하는 일에 익숙해져 있다.
사실 설득하기보다는 설득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설득할수 있을까?
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누군가와의 소통의 기술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이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리처니 데니그룹의 오너인 리처드 데니다.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관련서로 아주 유명한 강사이며 관련 서적으로 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
하다. 예전에 <세일즈 승자의 법칙>을 선배를 통해 소개받은 적이 있는데 그 책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아주 실무적이다.
소통하기 위해 우리는 커뮤니케이션과 프리젠테이션을 반복한다.
이왕할려면 잘해야 하고 기억에 남아야 한다.
그럼 잘하는 방법은 무언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1부, 2부로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스킬을 이야기해주고 2부에서는 이길수 있는
프레전테이션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최근에 소통이 키워드가 되면서 학교에서나 회사에서나 이런 교욱을 많이 받아서
어렵거나 새로운 단어가 나오진 않지만 디테일하게 상황에 맞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소통에 익숙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어떤 사람이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이제 주위를 설득해보자!

w*********8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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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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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간다. 주변 사람들중 마음에 맞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은 뭐가 좋아서 마음에 맞는 걸까? 불편사람은 뭐가? 바로 커뮤니케이션(대화)이다.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은 친밀도가 올라가 호감이 쌓여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대화가 안통하고, 나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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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간다. 주변 사람들중 마음에 맞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은 뭐가 좋아서 마음에 맞는 걸까? 불편사람은 뭐가?

바로 커뮤니케이션(대화)이다.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은 친밀도가 올라가 호감이 쌓여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대화가 안통하고, 나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호감을 갖을리 없다. 반감이 쌓일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제목 "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 가 그 방법이다.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즉 나에게 호감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상대에게 설득당하라는 것이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여 호감을 먼저 얻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려는 메시지 이다. 그리고 저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들을 나열한다. 이책의 특징은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다룬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름을 건 그룹의 회장이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사와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의한 갈등을 파악하고 그 해결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회사에서의 상사와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따라서 이 책이 팔리려면 다른 차별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서면과, 전화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미팅에서의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다루고 있다. 서면(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저자는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는 애인이나 친구와 카톡으로, 글로써 커뮤니케이션 할때 의사가 제대로 전달이 안돼 상대가 기분나뻐하거나, 본인이 기분이 상한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올바른 서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게된후, 그렇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되었다. 이렇게 다른 책에는 잘 볼 수 없는 (많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처음이다.) 분야에 대해서도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방법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이 올바른 소통방법이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에 대한 언급은 적다. 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어떠한 마음가짐을 갖고,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외모와, 말을 통해서만이 아닌 몸으로 하는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잘못된 행동을 저자가 짚어준다.

오랜 기업생활로 그 속에서 깨우친 자신의 핵심 노하우들을 전해준다. 글자 크기도 크고, 어렵지 않아 가볍게 빠르게 읽을 수 있다. 처음 회사에 들어가는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될듯하다. 회사 생화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역시도.

아쉬운 점은 책의 디자인이다. 느낌없다. 그다지 책 표지만 보고는 그저 그렇고, 손이 가지않는다. 책 표지로 그 책의 내용을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 하지만 책 속에 "제대로 된 책 표지는 출판시장에서 그책의 판매를 촉진할 중요한 요소다" 라고 직접 언급하였는데 디자인이 와닿지 않은 것은 아이러니다.

c******s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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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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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가정, 학교, 직장 등...어느곳에서도 인간관계가 이뤄지지 않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즉, 소통하는 스킬에 따라 가정이 화목할 수도 있고 직장에서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될 수도 있다고 본다.   효과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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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가정, 학교, 직장 등...어느곳에서도 인간관계가 이뤄지지 않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즉, 소통하는 스킬에 따라 가정이 화목할 수도 있고 직장에서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될 수도 있다고 본다.

 

효과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 하듯이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면 잘할수록 더욱 많은것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첫진입했거나 사람과의 소통이 힘든 사람이 읽게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책소개를 하자면.

설득당하고 설득하라는 2부로 나누어져있다.

1부에서는 케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이야기로  9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상황을 제시하고 예를 들어서

잘못된 방법, 좋은 방법을 통해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다뤄져있다.

각 장이 끝날때에 각 장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도록 주머니 상기노트를 통해

정리해주며 명언을 통해 마음속에 새길 수 있다.

 

2부에서는 이기는 프리젠테이션으로 1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부에서 습득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좀 더 효과적이고 설득력있게 말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무엇이 있는지 청중을 사로 잡으려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하며 그 방법은 무엇인지 제시되어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던 것은 내가 청중에가 다가가기 위하여 했던 단어!  저처럼..저도 하는...

이러한 단어들이 겸손해 보이는 것보단 신뢰감을 주지 않는 나쁜습관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무리 준비가 많이 되있어도 발표전 긴장감이 드는건 당연한 현상이기 때문에 주눅들 필요없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발표전 심호홉을 하거나 두손을 꽉 잡아보는듯 긴장감 완하하는 방법 또한 설명되 있어서

조금더 자신있게 사람들 앞에 나설 수 있을것 같다.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설득당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것 같다.

c*****7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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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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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이 책을 읽고 설득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직장으로 취업할 때의 현재 어떠한 경우가 있는지 알려주었다. 회사를 들어가자 1년도 안 되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이 있고 상사와의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기력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지식들이 도움은 되지만 취업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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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이 책을 읽고 설득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직장으로 취업할 때의 현재 어떠한 경우가 있는지 알려주었다. 회사를 들어가자 1년도 안 되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이 있고 상사와의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기력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지식들이 도움은 되지만 취업하고서도 그렇게 까지 필요하지 않은 수업들이 많다. 회사에서 신입이 들어 왔을 때 상사는 이건 다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신입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이 있는데 신입은 회사에 열심히 적응하고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다 알거라 생각한 것을 인지를 못한 채 긴장하면서 일을 더 못하게 된다. 이렇게 회사의 상황에 질리고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취업시키기 전에 교수들이 먼저 직장에 잠시라도 취업을 해서 3주정도 체험 해보고 학생들에게 취업했을 때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지 않는 경우와 잘 되는 경우를 설명해주는 교육들이 필요하다. 회사에서는 신입으로 들어갔을 때 대부분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안 해본 사람들은 상사들이 시킬 때 질문을 안 해봤기에 모르는 것을 질문하기를 어려워한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의 신입들이 일을 하면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몰라서 안하는 것들이 많을 때 많이 혼난다. 이렇게 시간이 계속 지나고 스트레스들이 쌓이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상사를 보자면 상사는 무조건 자기생각이 옳다 생각하고 아랫사람의 생각을 무시하는 행위도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 경우다. 이러한 경우 예를 들면 실제 있었던 이야기인데 타이틀을 정하는 업무였다. 직원들끼리 모여서 타이틀에 대해 의견을 내고 발표가 났던 것을 상사에게 보고를 했는데 직원들이 너무 좋은 타이틀 갔다 했지만 상사는 일언지하에 이거 너무 형편없어 보인다. 다른 걸로 하라고 직원의 말을 듣지 않고 다른 것으로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버렸던 타이틀을 다른데서 사용하였는데 책에도 연관이 되어있고 이슈가 되어서 그 타이틀을 만든 다른 회사는 크게 성공하게 되었다. 직원의 말을 들었더라면 성공하는 것은 이 회사였지만 자기생각이 강하므로 성공이 물 건너가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잘 쓰여 져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배려를 하고 그 사람의 말에 경청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일을 풀어나가야 한다. 실수를 하면 실수를 인정하고 서로에게 더 잘해야겠단 동기부여를 해주는 대화를 하는 것이 좋다. 회사에서 보면 사장이 직원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말하면 화를 내는 사장은 문제가 생겨도 덮어두게 두려움을 주는 회사들은 작은 문제가 더 커져서 망하게도 되고 작은 문제도 말할 수 있게 해주어 빨리 고치는 회사는 잘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이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고 잘하는 사람들도 더 잘하게 되어 커뮤니케이션 잘되는 환경에서 살았으면 한다.

w******m 201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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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작가리처드 데니출판큰나무발매2012.10.15리뷰보기  소통의 기술에 대한 필요성을 점점 크게 느끼고 있다. 누구나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문구에 솔깃해 읽어봤다. 특히나 요즘은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결국은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받쳐줘야 가능한 것 같아 여러 자료를 탐색하는 중..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커뮤니케이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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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당하고 설득하라

작가
리처드 데니
출판
큰나무
발매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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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의 기술에 대한 필요성을 점점 크게 느끼고 있다. 누구나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문구에 솔깃해 읽어봤다. 특히나 요즘은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결국은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받쳐줘야 가능한 것 같아 여러 자료를 탐색하는 중..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프리젠테이션 준비.

 간단하면서도 알차게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설명해놓아서 부담없이 볼 만하다.

 가장 중요한 건 긍정적인 자세와 열린 태도


l******7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