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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테마별로 keywords와 key expression을 잘 정리한 것 뿐 아니라 백설공주, 알라딘, 피노키오 등 우리가 흔히 잘 하는 고전의 캐릴터들이 등장인물로 나와서 원작의 내용을 살짝 다루면서도 유머코드를 집어넣어 읽으면서도 재미있고 반전을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또한 삽화에 꼭 비밀?스런 유머코드를 집어넣어서 아이들이 내용을 읽으면서 그림에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그런 단서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어요. 듣기또한 알차게 구성되어있고 다 마치고 나면 ROLE PLAYING 을 할 수 있도록 따로 자료가 마련되어 있어 영작에 활용해도 될 듯 합니다. 초등아이들이 회화수업을 할만한 교재가 많지 않은데 듣기와 영작까지 다룰 수 있는 몇 안되는 좋은 책들 중 하나라고 강력 추천합니다^^ |
| 영어학원교재로 구입했습니다. 5학년 처음으로 학원에가서 첫교재 였는데 보기엔 쉬워보이는데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적당해보였어요. 챕터별로 레디, 스피킹 프랙티스, 롤플레이 로 진행되고 리뷰로 가서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으로 마무리 됩니다. 단계별로 계속 구입하게 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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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부터 쭉 공부한 교재 입니다. 이번에 비기너로 넘어왔는데 아직 쉽네요 키즈부터 탄탄하게 스피크 기본 쌓아가며 공부하도 있습니다. 주어 동사 구분하며 공부 하고 있어요 영어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흥미 갖을 수 있는 수준인 듯 합니다 아래단계인 키즈랑 수준이 많이 다르진 않은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