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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세상을 보는 따뜻한 눈과 배려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수고와 사랑을 이해하는 효심에 참으로 감동이 되었고, 이제 부모가 된 입장에서 떠나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대목에서는 저자와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또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늘 삶에서 배움을 얻고 성장하는 모습에서 저 자신을 살피는 좋은 시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스러운 하나님의 말씀, 그 심층을 이해하고 실천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들이 보더라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널리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