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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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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 하면 이름 그대로 온통 눈으로 덮인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봤듯이 그린란드랑 반대라 하니까요 ㅎㅎㅎ북부 해안 도로 여행, 북극권과 가까운 900km의 해안 도로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데요. 북부 해안 도로는 6개의 반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빙하의 삼각주와 피요르드를 볼 수 있어요. 아이슬란드 여행하면 정말 자연 그대로를 느끼고 볼 수 있는 곳 같아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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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 하면 이름 그대로 온통 눈으로 덮인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봤듯이 그린란드랑 반대라 하니까요 ㅎㅎㅎ

북부 해안 도로 여행, 북극권과 가까운 900km의 해안 도로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데요. 북부 해안 도로는 6개의 반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빙하의 삼각주와 피요르드를 볼 수 있어요.

아이슬란드 여행하면 정말 자연 그대로를 느끼고 볼 수 있는 곳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 데리고 북유럽 갔을 때, 맨발로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어딜 가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좋았어요!

지금 사는 동네도 제가 시골이라고 첨엔 불만족스러워하다가, 요새는 아이들과 여기로 이사와서 다행이다라고 느끼는게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그래서 결론은, 아이들 데리고 이런 곳 여행하는 것도 정말 강추라구요 ㅋㅋㅋ 저 가이드북 읽으면서 너무 가고 싶어졌습니다 ㅠㅠ



s*****9 2019.12.0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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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방송국에서 아주 짧게 아이스란드를 다며온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블루마블에서나 사용하던 나라이름인데 근래에 자주 방송에서도 나오고 여행 프로그램에서도 만나서 아이슬란드는 오로라의 나라 여행해도 좋은 아름다운 눈의 나라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꽃보다 청춘으로 눈보라치는 아이슬란드에서 오천이며, 오로라를 보고, 운전을해서 레이카비크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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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방송국에서 아주 짧게 아이스란드를 다며온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블루마블에서나 사용하던 나라이름인데 근래에 자주 방송에서도 나오고 여행 프로그램에서도 만나서 아이슬란드는 오로라의 나라 여행해도 좋은 아름다운 눈의 나라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꽃보다 청춘으로 눈보라치는 아이슬란드에서 오천이며, 오로라를 보고, 운전을해서 레이카비크를 가고 월터의 상상은 현실리 된다에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의 화산이 폭발하는 곳을 여행하고 ... 이제는 우리에게도 익숙하고 여행하고 싶은 곳입니다.

아이슬라늗 여행은 생태환경여행으로 아무래도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자연 그대로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슬란드의 난방은 지열로 이루어지고 우리나의 면적과 비슷한 곳으로 33만명이 많은 부분은 인간이 살지 않은 곳으로 환경보호 활동이 활발한 나라입니다.

해안은 폭포가 있고 이끼가 가득하고, 푸른 들판이 널게 펼쳐진 곳입니다.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화산, 빙하, 호수 등 국립공원들이 전국에 걸쳐 잘 보존되어 트래킹, 캠핑을 즐길수 있습니다.

이책은 아이슬란드를 자세하고 상세히 소개하는 책으로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그리고 관광지를 직접 다니면서 사진과 지고따지 첨부하여 담은 안내서로 아이슬란드의 전체를 가이드하는 안내서로 수도,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까지 아우르며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하고 일정부터 방법까지 세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는 전문 가이드책입니다.

특히 지도는 도로 지부투버 여행코스지도까지 담아 있어서 아이슬란드, 그린란드를 가려면 어떻게하나? 라는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모든 의문들을 풀어줄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슬란드를 들어가는 항공편부터 여행일정에 맞는 코스를 짜주고 노선부터 교통편까지 안내하면서 현지의 음식이며 여행복장, 문화 등 다양하고 방대하게 그러면서도 상세한 설명들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가지는 않고는 담을수 없는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아이슬란드에서의 경험들과 노하우를 잘 정리하여

만든 책입니다.

날이 좋은면 어느곳에서든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아일슬란드, 겨울에는 해가 일찍지고 여름에는 하얀밤의 백야를 선물하는 아름답고 장엄한 자연을 담은 곳입니다.

골든서클, 블루라군, 요쿨살론의 빙하체험, 얼음 동굴보기 고래투어와 퍼핀, 온천... 등 자연을 즐기고 힐링하는 여행으로 최고인듯한 아이슬란드 여행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a****e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오로라는 아이슬란드에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오로라는 아이슬란드에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여행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아이슬란드!"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를 통해, 너무나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나라!오로라를 보다 따뜻하고, 보다 많은 확률로, 보다 싸게(?)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오로라 뿐만 아니고, 다른 북유럽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온천, 폭포, 화산 등을 볼 수 있는 멋진 나라!요 책이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 세끼에 나왔다고 해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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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여행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아이슬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를 통해, 너무나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나라!

오로라를 보다 따뜻하고, 보다 많은 확률로, 보다 싸게(?)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

오로라 뿐만 아니고, 다른 북유럽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온천, 폭포, 화산 등을 볼 수 있는 멋진 나라!

요 책이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 세끼에 나왔다고 해요~

5주년 기념판이라고 합니다.


요렇게,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책에서, 

아이슬란드 뿐 아니라, 

옆에 거대한 나라인 그린란드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어놨네요!!
어찌보면 아직 미지의 나라인 그린란드!

관광지보다는 자연환경에 가까운, 아름다운 곳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아이슬란드에 대한 설명들.

오로라를 다른곳에서보다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다는 글 덕분에, 

오로라를 보고 싶다는 버킷리스트는 아이슬란드에서 하기로 결심했어요^^ 


겨울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블루라군을 예약하는 방법 등 상세한 팁까지!!


아이슬란드여행책으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책을 추천합니다.^^

k******c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한권에~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한권에~" 내용보기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가이드북이 나우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다. 5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최신 정보를 수록했다. 온천, 맛집, 트래킹, 캠핑정보까지 알찬 정보가 그득하다. 그래서 제법 두꺼운 편이다. 유럽 근처도 못가본 1인으로서 북반구 끄트머리에 붙어있는 이 곳에 대한 정보 1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은 그냥 눈이 팽팽 돌았다. 한국에선 절대 볼 수 없는 풍광 사진들 때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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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가이드북이 나우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다. 5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최신 정보를 수록했다. 온천, 맛집, 트래킹, 캠핑정보까지 알찬 정보가 그득하다. 그래서 제법 두꺼운 편이다.

유럽 근처도 못가본 1인으로서 북반구 끄트머리에 붙어있는 이 곳에 대한 정보 1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은 그냥 눈이 팽팽 돌았다. 한국에선 절대 볼 수 없는 풍광 사진들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갈지 모를 이곳에 대한 책의 아름다운 풍경사진, 지리와 역사정보 위주로 리뷰를 썼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골든 서클 / 블루라군 /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투어 / 폭포비교하기 / 요쿨살론의 빙하 체험 /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 고래 투어와 퍼핀 /온천 / 오로라와 얼음동굴 / 트래킹 여행지

 

 

**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경험

레이캬비크 아이스링크 / 스카프타펠 겨울 트래킹&얼음 동굴 투어 /오로라 / 스노우모빌 투어 / 겨울 오프로드 체험 / 아푸레이리 스키장 / 겨울 데티포스 트래킹 / 여름과 다른 아이슬란드 폭포와 온천 체험 / 여름 성수기의 호화로운 숙소, 렌트카 저렴하게 이용하기 / 겨울만의 레이캬비크, 아쿠아레이리 도시 둘러보기

☞☞ 역시 이곳엔 겨울에 가야될듯~~ 겨울에 오히려 싼 호화 숙소와 뜨거운 온천!! 함 경험해보고 싶다!!

↓↓ 여행 일정별 코스 정보~

2박3일부터 13박14일 일정까지 다양하게!!

☞ 아이슬란드 날씨

아이슬란드하면 일단 겁나 추울 것 같다. 얼음땅이라는 나라 이름이 주는 느낌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따뜻한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서 북쪽에 위치한 다른 나라들보다는 날씨가 따뜻한 편이라고 한다. 수도 레이캬비크는 가장 추운 달 평균 기온이 영하 1도 정도라니!!

오~ 서울보다 따뜻한걸~~

물론 대륙 전체 겨울평균기온은 -5도이다.

☞ 아이슬란드 역사

아이슬란드는 8세기경까지는 무인도였으나 9세기경 아일랜드인 및 노르웨이인이 처음 이주하여 930년에 독립국가를 세웠다. 11세기 중엽부터 노르웨이, 14세기 말부터는 덴마크의 지배를 받아오다 1918년 덴마크 자치령이 되었고, 1944년 6월 17일 덴마크로부터 독립하여 아이슬란드공화국을 선포하고, 헌법을 제정하였다. 자체 군대가 없기 때문에 국방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나토통합군에 의지하고 있다. 1980년 세계최초의 여성대통령 비그디스가 취임했다.

※ 신선하고 놀란 정보 ※

세계최초로 의회가 생긴 국가로 앞서가는 정치문화가 발달했는데 이 바탕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있다. 아이슬란드 문학을 '사가'라고 하는데 붑유럽 전설을 기록한 문학이다. 인구대비 저술가의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높은 국가인데 인구 32만명 중 1권 이상의 책을 출간한 작가가 10%나 된다.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TV 황금시간대에 편성돼 높은 시청율을 기록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이 1위를 차지한다. 1년 내내 책 페스티벌이 이어지고 있다. 노벨문학상을 배출한 국가이기도 하다. 1955년에 소설가 '할도르 도르락스네스'가 받았다.

 


 

 [레이캬비크]

수도 레이캬비크에는 전체인구의 3분의1이 살고 있다. 레이캬비크와 그 주변 도시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에 급속히 성장했다. 이 도시들이 현재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가리켜 '그레이트 레이캬비크'라고 부른다. 인구 11만9천명에 불과한 도시에 국제적으로 칭송받는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있고, 메이저 전문극장회사가 두 개, 수많은 독립 연극단, 오페라 회사, 국립 발레단, 국리.미술관 시립미술관까지 보유하고 있다. 1년 내내 전시, 라사이틀, 연극공연, 예술 축제가 열리는 문화도시이다.

 

↓↓트래블로그시리즈에 꼭 소개되는 카페 명소 10군데~ 가장 오래됐다는 곳 "모카", 꼭 함 가봐야지~~

 레이캬비크의 대표 축제 두 가지 → 레이캬비크 빛 축제와 레이캬비크 게이 프라이드 페레이드 축제

 

[레이카비크 반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블루 라군'! 뜨거운 호수로 유명한 스파다. 2015년부터 반드시 예약을 해야만 갈 수있다. 위 페이지는 블루라군 예약방법과 유의사항, 우측엔 아이슬란드 폭포 10!!

 

[아이슬란드 서부]

 

아이슬란드에서 즐길수 있는 액티비티10!!

1. 래프팅

2. 바트나요클 빙하트래킹&얼음동굴

3. 빙하 보트투어

4. 스노우모빌

5.고래투어

6. 낚시

7.말타기

8. 퍼핀&새

9. 골프

10.하이킹

[아이슬란드 남부]

 

↓↓ 아이슬란드 대표 온천 10군데~

 

[레이카비크 동부]

 

[아쿠레이리]

아이슬란드 제2의 도시로 인구 18,900명 정도로 작은 도시다. 레이캬비크에서 북쪽으로 6시간 정도 이동하면 된다.

 대표 투어 네 종류는 산과 호수, 피오르드 해안까지 다 만나볼 수 있다.

 

 

[서부 피요르]

발바닥처럼 생긴 서쪽 끝에 위치한 서부피요르는 아이슬란드 현지인도 잘 찾지 않는 관광지이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피요르와 멋진 하이킹 코스가 있는 보물같은 지역이다. 북극여우와 수백만 마리의 바닷새들을 만날 수 있다.

[란드만나라우가 & 하이랜드]

란드만나라우가에는 캠핑장 중심에 노천온천이 있다. 용암류 바로 아래 따뜻하고 차가운 용천수들을 즐기려고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한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간직한 하이랜드는 겨울 내내 눈과 바람이 몰아친다. 그래서 7월은 되어야 통과가능하다.

↑↑ '바이킹'의 뜻은 좁은 강에서 온 사람이다. 바이킹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평화롭게 살다가 급격한 인구증가로 싸움이 시작되고 다른 땅을 찾아나섰다. 영국, 아이슬란드, 프랑스, 러시아까지 침략으로 바이킹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린란드]

 

☞ 그린란드라는 이름의 재미있는 사연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는 이름이 바뀐거라고~~ 바이킹들이, 살기 좋은 날씨인 곳에는 사람들 못가게 하려고 아이슬란드라고 붙이고, 살기 힘든 곳에는 사람들 와서 죽으라고 그린란드라고 붙였다고 한다. 녹색 땅이란 이름이지만 막상 그린은 국토의 10%밖에 안 된다는거~~

☞ 그린란드 이모저모

지구 최북단에 위치한 그린란드는 한반도 면적의 10배정도의 넓이로 서계에서 가장 큰 섬이다. 면적의 85%이상은 1년 내내 내륙얼음으로 덮여있어 인간이 살 수 없다. 그린란드는 300년 가까이 덴마크 식민지였다가 1979년 외교와 국방을 제외한 자치권을 얻어 자치권을 구성랬다. 2011년 국민투표를 통해 자치가 실현되고 있지만 아직도 상당부분 덴마크의 경제적 도움을 받고 있다.

북극에 이누이트가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5000년간 이주와 혼혈로 현재는 그린란더라고 부른다. 이누이트말이 모국어이지만 독자적인 문자가 없어서 덴마크 문자를 빌려 표기하고 있다.

☞ 지구온난화와 그린란드

지난 40년간 녹아내린 그린란드의 빙하는 해수면을 상승시켰다. 20세기 100년 동안 전 세계 해수면은 약 20cm정도 상승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그린란드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 상승, 북극곰 생존 위협등의 문제가 있는 반면 해양생태계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매년 30만톤의 철분이 바다로 흘러들어간다고. 또 얼음이 녹으면서 얼음아래에 묻혀있는 자원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석유와 천연가스 및 다이아몬드, 희토류등이 묻혀있다.

☞ 그린란드 여행

우리나라에서 바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아이슬란드나 덴마크를 경유해서 들어갈 수 있다. 수도는 '누크'이지만 관광지가 많은 중부의 '일루사이트'를 관문으로 이용한다.

개썰매, 하이킹, 크루즈, 아이스캡투어등 얼음으로 뒤덮힌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숙소와 식당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제공하고 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사진으로나마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자연과 명소 구경, 그리고 지리와 역사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학창시절부터 지리에 관심이 있었고 점수도 잘 받던 과목이었다. 그런데 지리와 관련있는 일을 해보지는 못했다. 이번 책을 읽으며 예전에 관심사를 떠올리게 되었고 몰랐던 곳에 대해 아는 재미가 쏠쏠했다. 직접 경험이 가장 좋다. 그러나 많은 장애물로 한 곳에 갇혀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책으로나마 다녀온 기분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러기엔 이 트래블로그 시리즈가 딱이다!

그래도 죽기전에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l******g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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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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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_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책은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와 사진을 제공한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입니다.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우고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며,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아스카까지 담고있습니다.   아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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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_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책은

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와 사진을 제공한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우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며,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아스카까지 담고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음식을 소개하고 있는 페이지입니다.

아이슬란드 대표음식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역사, 경제, 문화, 문학에 대해

한 페이지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장소 페이지 입니다.

 

장소를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장소를 소개한 홈페이지와 영업시간,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책 끝 페이지에는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대해 궁금증이 있으셨던 분들과

아이슬란드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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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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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TV를 틀면 신서유기 번외편으로 '아이슬란드 간 세끼'가 자꾸 보입니다. 길지도 않고 한 10분 내외? 정도 되는 이 프로그램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시청했습니다. 제가 시청한 장면은 우리나라에서 독일을 경유하여 아이슬란드까지 도착하는 여정인데 몇 번을 봐도 재미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도착 후 허허벌판을 달리는 장면만 봐도 좋습니다. 앞으로 아이슬란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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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TV를 틀면 신서유기 번외편으로 '아이슬란드 간 세끼'가 자꾸 보입니다. 길지도 않고 한 10분 내외? 정도 되는 이 프로그램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시청했습니다. 제가 시청한 장면은 우리나라에서 독일을 경유하여 아이슬란드까지 도착하는 여정인데 몇 번을 봐도 재미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도착 후 허허벌판을 달리는 장면만 봐도 좋습니다. 앞으로 아이슬란드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 지 너무 기대되더라구요.

트래블로그에서 5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죠.

요즘 외국에서 한달살기, 반달살기 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급한 일들이 마무리되면 실행해보려고 하는데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 살기라니 의외이면서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특히 하얀 눈과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사진을 보고 아이슬란드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아이슬란드의 매력부터 알고 갑시다!

계절별 여행팁이나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할 것들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옵니다. 뭐니뭐니 해도 전 오로라보기와 온천 체험을 가장 해보고 싶어요.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게끔 여행정보가 알차게 채워져있습니다. 쇼핑, 숙소, 식당, 관광지 등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지역별 특별한 체험도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란드만나라우가 트레일 코스 (4박 5일)가 날짜별로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가는 것과는 또다른 매력의 트레킹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슬란드 에세이도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여행일지를 쓸 수 있는 메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9일정도 일지 기록이 가능하며 각 일자별로 여행지를 지도에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선으로 가는 여행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지도에 여행한 곳을 선으로 표시하며 나만의 아이슬란드 여행일지를 멋지게 채울 날을 기약해봅니다.

h****1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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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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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나라 아이슬란드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유럽대륙과 달리 낙동강 오리알처럼 동떨어진 섬나라인지라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아이슬란드는 제외하고 여행계획을 짠다. 최근에 신서유기 등 예능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가 소개됨으로써 한국인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쥬라기 공원에서 볼 법한 태초의 아름다움을 지닌 아이슬란드는 현재 화산활동이 활발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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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나라 아이슬란드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유럽대륙과 달리 낙동강 오리알처럼 동떨어진 섬나라인지라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아이슬란드는 제외하고 여행계획을 짠다. 최근에 신서유기 등 예능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가 소개됨으로써 한국인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쥬라기 공원에서 볼 법한 태초의 아름다움을 지닌 아이슬란드는 현재 화산활동이 활발한 활화산들이 있으며, 온천과 빙하, 가파른 절벽, 오로라 등 다른 유럽지역에서 볼수 없는 아이슬란드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진 나라이다.

 

 

특히 북위 64~66도에 위치하고 있는 아이슬란드는 겨울에 여행을 가게되면 어디서나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밤10시~새벽2시 사이 구름 없고 맑은 날씨에는 오로라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아이슬란드는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관광업이 잘 발달된 나라이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인 골든서클(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와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위치한 블루라군,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자전거 투어, 다양하고 신기한 폭포들을 비교체험하기, 요쿨살론의 빙하체험,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고래투어와 퍼핀, 온천, 오로라와 얼음동굴, 트레킹, 캠핑 등 액티비티와 힐링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나라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여행일수에 따른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소개해주고 있어, 단기코스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 전체를 둘러볼수 있는 코스까지 여행자들의 취향과 기호를 반영하여 알려주고 있다. 또한 남극과 북극처럼 사람이 살수 없는 나라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그린란드에 대한 여행정보들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남들이 다가는 유럽말고 온전히 나 자신을 느낄수 있게 만들어주는 아이슬란드&그린란드를 여행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트래블로그와 함께 여행준비를 해보길 바란다..

 

 

** 알아두면 좋을 아이슬란드 기본정보

- 시차 : 10시간 느리다.

- 통화 : 크로나

- 1유로 : 172.3크로나

- 전압 : 220볼트

- 국가번호 : +354

- 비자 : 3개월 이내 무비자

m********3 201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새로운 정보가 가득한 5주년 기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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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출간 후, 수차례 최신 정보로 발 빠른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으로 자리 잡은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만 집중 조명한 가이드북도 있고, 그린란드 지역이 포함된 가이드북이 트래블로그 시리즈에 있습니다. 직접 발로 걸으며 찾아가고, 운전하며 모은 아이슬란드 정보가 담겨있어요.  핵심 관광지를 포함해 액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새로운 정보가 가득한 5주년 기념 에디션" 내용보기


대한민국 최초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출간 후, 수차례 최신 정보로 발 빠른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으로 자리 잡은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만 집중 조명한 가이드북도 있고, 그린란드 지역이 포함된 가이드북이 트래블로그 시리즈에 있습니다. 직접 발로 걸으며 찾아가고, 운전하며 모은 아이슬란드 정보가 담겨있어요.

 

핵심 관광지를 포함해 액티비티, 캠핑, 트레킹 등 다양한 여행 스타일을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새롭게 뜨는 지역인 북부 해안과 반도를 따라 이어진 북부 해안 도로 여행 정보까지 잘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여행 전문가의 믿고 보는 책인 만큼 꽃보다 청춘, 신서유기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렌터카로 이동할 때 주의점, 계절에 따른 현지 여행 복장, 여행 중에 닥칠 수 있는 당황스러운 상황 대처법 등을 꼼꼼히 일러주고 있는 트래블로그라면 든든하게 출발할 수 있어요.

 

아이슬란드는 내륙 코스까지 열리는 여름이 성수기라고 하지만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로 만난 그곳은 사계절 모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조대현 여행작가 역시 겨울에 아이슬란드 한 달 살기를 했을 정도입니다. 아이슬란드의 폭포, 온천 등 저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들을 섭렵해보세요. 인터스텔라의 얼음 행성에 나온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의 빙하 트레킹처럼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여행 코스는 표준 6박 7일 일정을 포함해 여행 기간과 테마별로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레이캬비크 근교 투어 코스, 구석구석 일주 코스, 탐험 코스 등 주제별로 여행 계획 세우기 편하게 도와줍니다. 도시 내에서는 도보여행, 자전거 여행, 관광용 바이크와 세그웨이 등 다양한 여행 방법이 있어 흥미로웠어요.

 

아이슬란드는 도시와 도시를 잇는 유럽 여행 계획과는 1번 도로를 따라 반지의 링처럼 여행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거리를 계산해 계획 세워야 하기에 이동거리를 상세하게 표시한 부분은 특히 유용합니다. 직접 운전하지 않고 버스를 이용해도 아이슬란드 여행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생태환경 여행으로 제격인 아이슬란드. 외계 행성과도 같은 자연 풍경을 만나며 힐링하는 것 외에도 아웃도어와 캠핑의 천국이기도 하고, 북유럽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도시 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맛집과 카페,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곳도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물가가 비싼 곳이지만 놓치면 안 되는 아이슬란드 음식과 이색적인 카페도 소개합니다. 레이캬비크의 환상적인 빛 축제, 요쿨살론 파이어워크 페스티벌 등 전통적인 축제는 물론이고 아이슬란드에서 새롭게 마련한 축제까지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빙산으로 가득한 절경을 자아내는 호수 요쿨살론도 인상적인데요. 깊이가 250m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깊은 호수인 요쿨살론을 수륙양용 보트를 타고 얼음들 사이를 누빌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 007시리즈의 <뷰 투 어 킬>의 오프닝 장면과 <다이 어나더 데이>도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필수 코스와 액티비티 종류만 해도 선택 장애가 올 정도로 멋집니다. 빙하의 스피드를 즐기는 래프팅, 빙하 트레킹, 스노우모빌 투어, 고래 투어는 물론이고 승마, 골프 등 설마 아이슬란드에서도 이런 것을 할 수 있구나 싶은 액티비티가 많았어요.

 

아이슬란드 대표 온천들, 초현실적인 관광지, 겨울에 가면 좋은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 등 아이슬란드 고유의 매력을 듬뿍 만끽할 수 있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름 아이슬란드 여행에서는 내륙 코스를 둘러보는 루트가 인기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간직한 내륙 하이랜드를 여행하는 법, 란드만나라우가 트레킹 코스 놓치지 마세요.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신비로운 곳이 많아 소개하는 곳곳이 경이롭게 다가옵니다. 

 

이슬란드 북부 아쿠레이리의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 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도 탐나고, 영화 <프로메테우스> 촬영지로 유명한 데티포스 폭포도 만나보고 싶어요. 지구 속 외계행성 아이슬란드에 도착해 장엄한 광경을 만나며 자연의 위대함과 경외감에 머리를 숙이기까지, 아이슬란드 에세이도 있으니 그 여정을 함께 해보세요. 

 

 

 

싱크홀처럼 빙하가 주저 않는 기후 변화로 마음이 무겁지만 한편으로는 지구온난화가 얼음의 땅 그린란드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모습도 소개되어 있어 색다른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 옆에 위치한 지구 최북단의 섬 그린란드 여행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슬란드와 코펜하겐에서 그린란드로 갈 수 있는데 비싼 교통비 덕분에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여행 정보를 원하셨던 분들에겐 단비 같은 책입니다. 

 

5주년 기념 에디션에서는 멋진 사진, 여행 일정을 직접 계획하고 꾸밀 수 있는 노트도 있어 더욱 즐겁습니다.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 등 아이슬란드 구석구석과 그린란드까지 소개한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자세한 도로 지도와 코스 지도, 아이슬란드 이곳저곳을 세세하게 다룬 루트 정보 등 정통 가이드북으로서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l****5 201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5주년 기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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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화산 지대와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바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나라, 아이슬란드의 최신 여행 정보를 담은 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이 출간되었다.한국에서 보기 드문 아이슬란드 전문 여행 가이드북인 이 책은, 저자가 지난 5년 동안 9번에 걸쳐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며 직접 체험해보고, 아이슬란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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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화산 지대와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바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나라, 아이슬란드의 최신 여행 정보를 담은 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아이슬란드 전문 여행 가이드북인 이 책은, 저자가 지난 5년 동안 9번에 걸쳐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며 직접 체험해보고, 아이슬란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과 숙소를 직접 방문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아이슬란드는 전 세계 국가들 중 가장 북극에 가까운 나라다. 8세기까지 무인도였다가 9세기 들어 아일랜드인 및 노르웨이인들이 이주하기 시작해 930년에 처음으로 독립국가를 세웠다. 11세기에는 노르웨이, 14세기에는 덴마크의 지배를 받았고, 1944년 6월 17일 덴마크로부터 독립해 아이슬란드 공화국을 선포했다.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생겨난 화산섬으로, 아이슬란드(iceland)라는 이름과 달리 국토의 전체가 빙하로 덮여 있지는 않다. 실제로는 빙하가 국토의 10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 나라 이름 때문에 아이슬란드가 매우 추울 거라는 오해가 있는데, 따뜻한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 인근 국가들에 비해 날씨가 따뜻한 편이다.





아이슬란드는 태곳적 모습 그대로 간직된 자연환경 덕분에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로케이션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한 대표적인 영화, 드라마로는 <인터스텔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등이 있다. 아이슬란드 북부에 위치한 아쿠레이리는 <왕좌의 게임> 중 '장벽 너머의 땅'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존 스노우와 이그리트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직접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에는 이 밖에도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은 지식이 꼼꼼하게 실려 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즐겨 먹는 현지 음식은 물론, 아이슬란드에서 쇼핑할 때 주의할 점, 세금 환급받는 법 등도 자세히 나온다.





아이슬란드의 계절은 크게 여름과 겨울로 나뉜다.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4개월 정도로, 한국의 봄이나 가을 정도의 날씨다. 나머지는 한국의 겨울 날씨다. 여름에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게 되면 주로 야외에서 캠핑을 하거나 해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게 된다. 아이슬란드는 여름에도 벌레가 많지 않아 캠핑을 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게 되면 스노모빌, 스키, 스케이트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명물인 오로라는 아이슬란드 전역에서 관측할 수 있다. 다만 날씨에 따라 오로라를 볼 수도 있고 볼 수 없기도 하기 때문에 미리 날씨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아이슬란드는 대부분의 식당이나 상점들이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미리 식사를 하거나 식료품을 구입해두는 편이 좋다.





전 세계인들이 찾는 아이슬란드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은 어디일까. 저자는 골든서클, 블루라군, 레이캬비크 등을 추천한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인 골든서클은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를 포함한다. 최근에는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만들어진 지열 온천 블루라군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 인구의 3분의 1이 사는 제1의 도시다. 레이캬비크에는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문화적 명소와 유흥 시설이 몰려 있고, '오염 없는 청정 도시'라는 홍보 문구에 걸맞게 청정한 공기와 깨끗한 자연을 자랑한다.





레이캬비크는 크기가 크지 않은 도시라서 도보 또는 자전거로도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 여행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레이캬비크를 둘러보는 코스도 두 가지나 마련되어 있다. 하나는 레이캬비크의 핵심 명소만 콤팩트하게 둘러보는 클래식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레이캬비크 전체를 다 둘러보는 코스이다.


클래식 코스를 택하면 래캬르토르그 광장, 하르파, 올드 하버, 가톨릭 교회, 내셔널 갤러리, 트요르닌 호수, 시청사, 의회 건물 등을 둘러보게 된다. 전부 레이캬비크 시내의 핵심 관광지이다. 레이캬비크 전체를 둘러보는 코스를 택하면 해안 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바다를 구경할 수 있고, 시간대가 맞으면 멋진 노을도 감상할 수 있다.





책에는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사랑하는 카페와 식당을 비롯해 아이슬란드의 음식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아이슬란드는 섬나라답게 해산물 요리가 발달해 있으며, 드넓은 목초지에서 자란 젖소로부터 얻은 우유, 버터, 치즈, 양으로부터 얻은 양고기 등을 이용한 요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아이슬란드는 20세기부터 오리지널 맥주를 생산하기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생산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때 꼭 필요한 교통 정보와 관광지 정보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2020년에 새로 개통되는 북부 해안 도로 여행 정보도 실려 있다.

j****y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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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기에 딱 좋은 날씨라서 그럴까요. 자꾸 여행 관련 책들을 보게 됩니다. 특히 패키지 여행은 싫어하는 터라 여행 코스부터 혼자 계획을 모두 세워야 하기 때문에 여행 관련 책들을 정독한답니다. 최근에 읽은 여행책은 바로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랍니다. 얼음으로 되어 있을 것 같은 나라 아이슬란드. 무척이나 춥기만 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살아 있는 동안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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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기에 딱 좋은 날씨라서 그럴까요.

자꾸 여행 관련 책들을 보게 됩니다.

특히 패키지 여행은 싫어하는 터라 여행 코스부터 혼자 계획을 모두 세워야 하기 때문에 여행 관련 책들을 정독한답니다.

최근에 읽은 여행책은 바로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랍니다.

얼음으로 되어 있을 것 같은 나라 아이슬란드.

무척이나 춥기만 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살아 있는 동안 오로라는 꼭 한번 내 눈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 열심히 책을 읽었답니다.

이 책은 '5주년 기념 에디션' 책이 출간된지 5주년이나 되었다니.

그만큼 여행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는 뜻이겠지요.

책을 넘겨 보다 보니 아이슬란드 사진들에 감탄하게 된답니다.

이런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다니. 꼭 가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무척이나 춥겠구나 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요.

이 책의 저자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정신이 따뜻해지는 계절이라고 하네요.

아이슬란드의 여러 장소에 대해서 레이캬비크, 아쿠레이리, 그리고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로 나누어서 소개해준답니다.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슬란드 그 여행지에 가면 어떤 것들을 꼭 봐야할지.

이런 소개들이 들어있답니다.

그동안은 막연하게 오로라를 봐야지 온천을 해봐야지라는 생각만 있었는데요.

이렇게 멋진 장소들이 많다니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한권을 모두 읽고 나니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고 온 느낌이 든 책이었습니다^^

l*****y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