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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으로서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익히는 여정>
언론 매체에서 유창선이라는 이름을 접한 것은 오래 전 일입니다. 이후 많은 평론가들이 텔레비전 화면과 신문 지상을 스쳐갔고 때때로 제 뇌리를 지나갔지만 유창선 박사처럼 선이 굵은 평론가는 아마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페이스북 친구로서의 유창선 박사는 두 얼굴을 보여 주곤 했습니다. 참으로 인간적인 모습과 냉철한 평론가로서의 모습 말입니다. 아직 주문한 책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번 독서를 통해서도 유 박사의 이 두 가지 얼굴을 모두 만나 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인이 뇌종양이라는 소식을 담담한 어조로 알린 유 박사는 수술 이후 틈이 나는 대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강한 의지와 인간적인 자탄의 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사투의 현장에서 그것도 제 뜻대로 움직이기 힘든 몸을 부여잡고 한 글자 한 글자 새겨 한 권의 책을 만들다니. 그는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대화의 소재로 삼는다면 조금은 나은 내일을 각자가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가지게 됩니다. 끝으로 유 박사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이 책을 많은 친구들에게 권장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짜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글을 쓰신건은 누구나 할수 없는 일이기에 존경스럽습니다 병마와 싸우시는 여러분들이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하며 우리 모두삶을 대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꼭 읽어 봐야 하는 도서로 추천 합니다 작가님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다시 좋은 모습으로 신랄한 정치 비판자로서 좋은 정보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