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지브란 저/김민주 역의 예언자 리뷰입니다. 자화상에서 출간되는 미니북 시리즈를 모으고 있어서 예언자의 차레가 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언자라는 작품 자체는 잘 몰랐는데 세계 고전 명작 시리즈에 포함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니북의 특성상 핸드캐리하기 편해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미니북들을
칼릴 지브란 저/김민주 역의 예언자 리뷰입니다. 자화상에서 출간되는 미니북 시리즈를 모으고 있어서 예언자의 차레가 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언자라는 작품 자체는 잘 몰랐는데 세계 고전 명작 시리즈에 포함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니북의 특성상 핸드캐리하기 편해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미니북들을 모아 장식하는 데 사용하고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집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