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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SKEPTIC Korea 한국 스켑틱 (계간) : 19호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간된 지는 조금 지났지만 주제가 맘에들어서 구입했어요 얼마 전 소설 데미안을 읽어서인지 신과 악에 대해 다룬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소설 데미안에서는 종교 교리를 위해 신과 악을 단절시키는 모순을 꼬집었었는데 이 잡지에서 해당 부분에 대해 다각도로 서술해주어 두 글이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학에 대해 서술한 부분도 인상깊었는데 과학을 잘 알지 못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서술된 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