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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봐왔지만 앞으로 오래동안 더 볼 수 있을 것 같은 몇 안되는 시리즈 만화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하는 요괴들과 신기한 이야기들에 빠져들어서 보고 있어요. 스토리만 무리없이 이어진다면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네요 정식 발매 될 때에 기념이라던지 한정판 초판 구성을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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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나츠메가 요괴와 인간 사이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권마다 나츠메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며 독자에게 감정적 몰입을 강화합니다. 청춘의 불안정한 마음과 인간적인 따뜻함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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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와 타키의 오빠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타키의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 인간으로 둔갑한 미스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이번편에는 큰 사건사고없이 비교적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나츠메의 요괴 아닌 친구들이 많이 등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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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미운 캐릭터가 없는 나츠메! 이번에는 나츠메의 소중한 두 친구가 표지 주인공으로 등장했네요! 갈등, 로맨스가 없는 잔잔한 작품인데도 스토리가 재미있고, 캐릭터가 다 매력적이라 작은 분량의 친구들이라도 별로인 캐릭터가 없어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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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4권 - 미도리카와 유키 아아 우리 나츠메와 친구들이 뭔가 착실하게 잘 자라고 있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가득차 오르는 기분이 되는 것이에요... 타키 ㅠㅠ 부디 남자친구이길 바랐는데 말이옄ㅋㅋㅋㅋ 미소년 오빠라닠ㅋㅋㅋㅋ 어떤 관계에든 진심을 다해 대할 수 있게 되어가는 나츠메 너모 기특하고 예쁘고...;ㅂ; 계속 이케 행벅하기만 해라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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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타키와 다누마와 타키에게 안기는 냥코 선생님. 다시 일본옷으로 갈아입은 여름옷. 허리띠 문구는 조금씩 변해가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다를 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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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4권입니다. 벌써 24권.. 일본에는 26권까지 나온 거 같네요...? 과연 완결이 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괴를 볼 줄 아는 착한 소년 나츠메와 어디서 굴러온 둥그런 고양이..의 일상 이야기에 감동을 후추후추하게 뿌린 책이죠..? 비슷한 느낌의 이야기가 반복되긴하지만 항상 감동도 담고 있어서.. 24권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힐링물이죠.ㅠㅠ 책을 더이상 놓을 곳이 없어서.. 다음권은 이북으로 살지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그래도 구입은 꼭 할거에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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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작품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요괴 이야기를 다루는 나츠메 우인장에서, 여태까지 「학교의 7대 불가사의」같은 전통파(?) 괴기 소재를 한 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게다가 언제나 조연으로만 살짝 등장하던 나츠메의 학교 친구들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요. 니시무라와 키타모토라는 이름을 가진 이 친구들은, 어딘지 비밀도 많고 사연도 많아 보이는 나츠메를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마음 착한 친구들이라,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