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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봐왔지만 앞으로 오래동안 더 볼 수 있을 것 같은 몇 안되는 시리즈 만화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하는 요괴들과 신기한 이야기들에 빠져들어서 보고 있어요. 스토리만 무리없이 이어진다면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네요 정식 발매 될 때에 기념이라던지 한정판 초판 구성을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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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와 타키의 오빠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타키의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 인간으로 둔갑한 미스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이번편에는 큰 사건사고없이 비교적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나츠메의 요괴 아닌 친구들이 많이 등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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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미운 캐릭터가 없는 나츠메! 이번에는 나츠메의 소중한 두 친구가 표지 주인공으로 등장했네요! 갈등, 로맨스가 없는 잔잔한 작품인데도 스토리가 재미있고, 캐릭터가 다 매력적이라 작은 분량의 친구들이라도 별로인 캐릭터가 없어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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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4권 - 미도리카와 유키 아아 우리 나츠메와 친구들이 뭔가 착실하게 잘 자라고 있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가득차 오르는 기분이 되는 것이에요... 타키 ㅠㅠ 부디 남자친구이길 바랐는데 말이옄ㅋㅋㅋㅋ 미소년 오빠라닠ㅋㅋㅋㅋ 어떤 관계에든 진심을 다해 대할 수 있게 되어가는 나츠메 너모 기특하고 예쁘고...;ㅂ; 계속 이케 행벅하기만 해라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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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타키와 다누마와 타키에게 안기는 냥코 선생님. 다시 일본옷으로 갈아입은 여름옷. 허리띠 문구는 조금씩 변해가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다를 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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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4권입니다. 벌써 24권.. 일본에는 26권까지 나온 거 같네요...? 과연 완결이 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괴를 볼 줄 아는 착한 소년 나츠메와 어디서 굴러온 둥그런 고양이..의 일상 이야기에 감동을 후추후추하게 뿌린 책이죠..? 비슷한 느낌의 이야기가 반복되긴하지만 항상 감동도 담고 있어서.. 24권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힐링물이죠.ㅠㅠ 책을 더이상 놓을 곳이 없어서.. 다음권은 이북으로 살지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그래도 구입은 꼭 할거에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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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작품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요괴 이야기를 다루는 나츠메 우인장에서, 여태까지 「학교의 7대 불가사의」같은 전통파(?) 괴기 소재를 한 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게다가 언제나 조연으로만 살짝 등장하던 나츠메의 학교 친구들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요. 니시무라와 키타모토라는 이름을 가진 이 친구들은, 어딘지 비밀도 많고 사연도 많아 보이는 나츠메를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마음 착한 친구들이라,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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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금방 완결날줄 알았는데 어느새 24권까지 나왔네요 큰 스토리 없이 여러요괴 이야기들이 옴니버스식으로 계속 나왔으면도 싶어요 진짜 나츠메이야기는 너무 힐링되는 이야기예요! 24권에서는 나츠메의 친구 이야기도 포함됩니다~ 나츠메가 의지할수 있는 좋은 친구들이라 주된 이야기가 아니라도 좋네요 새로운 등장인물도 잘생겼고요ㅎㅎ재밌게 잘 읽었고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