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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라고 하지만. 실생활의 세금절세, 재테크 등 간략한 요약과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지식이 있어. 참조용으로 좋다. 스마트폰의 앱으로 편하게 관리할 수 있지만. 실제 지출을 관리하고자 하는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엔 입금없이 지출만 적자니 좀 짜증도 났지만. 그러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수입보다 지출을 더 ~많이 기장하는데 솔직히 짜증이 많이 난다. 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는 현명한 지출을 위한 자기관리로는 가계부만큼 도움되는 것은 없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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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커서 쓰기도 편하고 다좋아요 저하나 사고 엄마도 하나 사드릴려구요 ㅎㅎ 하루하루 넓찍하게 작성할 수 있어서 편해요 날짜도 다 써있고 아주 좋습니다 여지껏 사용했던 가계부들은 작고 내용도 간결했는데 이건 이것저것 쓰기도 탁월해요 계속 매년 이가계부를 찾을꺼같아요 가계부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거 추천해요 전 이미 주변인들에게 추천했답니다 ㅎㅎ카드 할부인지 이런것도 다 나와있어서 쓰기가 편해요 저같이 어플이나 폰 안쓰고 수기로 적는 사람이라면 최고인 가계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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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가계부가 많이 나와있는데 모두 내용도 좋고 구성도 괜찮더라고요. 근데 요 가계북이 제가 원하는 내용이 다 들어있고 가계부 쓰는란도 제가 찾는 스타일이었어요. 가계부작성방법도 상세히 나와서 더욱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올해 10월부터 쓸 수 있게 되어있어서 책 받자마자 바로 작성했습니다. 내년엔 지출보다 저금을 늘리도록 노력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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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부터 써 오다 2019년엔 액셀가계부로 써 보자 하고 잠시 외도했다가 결국 다시 사게 됐어요! 엑셀로 가계부를 쓰더라도 수기 가계부는 필요하더라고요. 사실 한 달 결산하고 하는 건 엑셀이 훨씬 편하지만 수기가계부만의 매력이 있어요. 게다가 고급스러운 양장, 매년 같은 디자인으로 나와서 소장가치도 있는 것 같아요! 2018년에 조금 실망스러웠던 부분이 개선되어서 더 좋더라고요^^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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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의료비, 보험료 등 구분을 쉽게 할 수 있게 양식이 만들어져있고 부동산, 차량, 적금 등 현재 보유중인 자산을 점검할 수 있는 양식도 잘 갖추어져있다 개인적으로는 연말정산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여 '나는 이 항목을 얼마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쉽게 알수있으면 좋겠다. 또한, 개인적으로 각 항목별로 지출예상금액을 설정해놓고 그 안에 맞춰서 쓰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미리 계산한 예상액 작성하는 곳이 없고 월초에 전달 금액을 초과했는지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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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부터 이 가계북만 쭉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구성이 좋아서, 실제적으로 매우 잘 쓰고 있어서 라기 보다는 이 가계북에 익숙해 지고 나니까 다른 가계부를 사기 싫더라구요. 실제로 다른 부분 다 쓰지 않고 매일 지출 나가는 부분이랑 후반부의 *월의 소득과 지출 커다란 표 있는 부분, 이렇게 2군데만 쓰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전년도 10월부터 3개월치를 가계부에 집어 넣어서, 괜히 페이지 수 늘려서 가격을 올리시는 건지. 가계부를 사면 주로 새해 1월부터 사용하려고 사지 누가 전년도 10~12월을 잘 활용하나요. 처음에 봤을 때부터 뜯어내 버릴까 하다가 그냥 참고 썼는데, 책이 더 무겁고 1월 페이지 찾기 힘들고 짜증나서 그냥 찢어 버렸습니다. 이 종이들을 만든 나무가 아까워요. 자원낭비. 전년도 부분은 아예 빼고 해당년도 1월~12월 가계부 만드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