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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하 작가님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2권 리뷰입니다. 웹툰이라서 잘 읽히고 무겁지않은 그림체라 더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그 안의 이야기들은 달랐지만요. 이번에도 드라마로도 만들어지네요. 부디 이상하게 만들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사람들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던것들을 모두 수포로 돌리지 않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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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가볍지 않고 약가 무거운 편이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생각보다 읽는게 힘들지 않아요! 얼른 다 읽고 드라마 보고 싶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의료진도, 환자도 아니지만 제3자의 입장으로 조금이지만 다 이해할 수 있게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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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한 드라마가 호평이라서 드라마 보기 전에 책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소설인가 했는데 웹툰? 그림? 이어서 더 쉽게 읽혔던거 같아요 정신병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꺼려지고 심지어 정신병동이라고 하면 약간 무섭기까지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런게 저 자신의 편견이라고 느껴졌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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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을 때에는. 내용이 너무 어려운것 같은 느낌 두번째 보니 긴가민가 세번째 보니 아~~ 2,3권도 읽어 봐야 되는데 아직 못 읽고 있네요. 적극추천 !!! 누구에게나 짐은 다 있다. 그러나 남탓을 하지 않는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제 잠을 자도 될 시간이 된것같다. 텀빈 집에도 아침이 오겠지 ^^ 잠 잠 잠 내일도 눈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도롲걱정, 지각걱정,이제걱정을 내려 놓을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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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셔서 사게 되신다면 1권보고 후회는 크게 안하실것같아요 가감없이 다 그려주셔서 좋았어요. 뒷내용은 책으로 안나와서 웹툰 결제해서 보려구요. 그래도 종이책의 장점은 무시못하는거같은데 책으로 본 덕에 수월하게 끝까지 다 읽었어요 150자 채우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책산돈 안아까웠습니다! 제가 실물로 아는 환자도 충격이었는데 병원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분이 오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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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물 간호사 출신인 작가가 정신병동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연재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웹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2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작가가 정신병동에서 6년여간 일해 온 경험을 살려 다양한 정신질환의 사례를 보여준 작품으로, 일반인들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신과의 풍경들을 생생하고 과감히 만화로 풀어냈다. 주인공 간호사의 시선으로 환자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때론 따스한 마음으로 위로하면서 그들이 광인이 아니라 마음의 병을 치료 중이란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주며 “정신병동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정신과 진료의 문턱을 낮추는 좋은 만화”(하지현)라 소개됐다. 이번에 출간되는 2권에는 1권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정신병동도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일터라는 것을 보여준다. 웹툰 연재분 15화부터 26화까지 담았고,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세이 원고와 미공개 특별 만화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가 권말에 추가로 수록됐다.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화가 확정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웹툰은 저스툰에서 다음 시즌 연재를 앞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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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났다 웃겼다...이 책을 읽고 있으니 마치 나의 하루가 생각나는 듯한 느낌. 나도 이 일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몇십년이 지났지만 나도 책을 한권 쓸 수 있을 것 같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웃고 울며 성장하는 과가 정신과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나도 많이 성장하게끔 한... 환자를 이해할 수 있고, 의료진을 이해할 수 있다. 알고보면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이자, 아픔을 담고 있는 책..정신과에 대한 편견을 깨기엔 너무나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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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던 작품이 단행본화 되어 나왔길래 주문했습니다:) 이전에 웹상으로 볼 때도 작가님께서 실제 간호사로 일하시면서 봤던 환자분들께 누가 될까 조심하시고 신경쓰시는것이 보여서 참 배려있는 분이다싶었는데, 단행본의 서두를 읽으니 제 생각이 맞았던거 같아서 기쁘네요. 이 작품은 제가 생각하지 못했다거나 오해했던 부분,편견같은걸 깨닫게해주었어요.그래서 참 고마운 작품입니다. 그저 무서워하고 꺼려했던 정신질환자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있게됐고, 나와는 다른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가지고있던 편견도 조금씩 고쳐나갈수 있게됐어요.이상한게 아니라 따뜻한시선이 필요한거라는거,그 환자분들도 우리와 같은 사회의 일원이라는걸 깨닫게됐습니다. 정신과치료를 받는다고하면(입원뿐만아니라 가벼운통원치료도) 흔히 의지가약해서 라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 게해주고 벽을 허물게 도와준 이 웹툰 추천합니다! :D *개인적으론 병희와 간호사님이 나중에만나는장면에서 간호사님의 대사에 빵터졌어요!ㅋㅋ 스포가될수있어 적지는않지만 작품 곳곳에 있는 이런 점들도 너무 좋아요! |
| 정신병동하면 아주 머나먼 외계같은, 조금은 으스스하고, 꺼림칙한 곳이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이 만화를 보다보면 그곳에도 나처럼 울고 웃고 상처받고 화내는 사람이 있구나, 나에게도 이런 면이 있지. 하고 공감하며 보게 되었어요. 깔깔 웃으며 후루룩 읽었는데 책장을 덮으니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두번 세번 보고싶은 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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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났다 웃겼다...이 책을 읽고 있으니 마치 나의 하루가 생각나는 듯한 느낌. 나도 이 일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몇십년이 지났지만 나도 책을 한권 쓸 수 있을 것 같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웃고 울며 성장하는 과가 정신과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나도 많이 성장하게끔 한... 환자를 이해할 수 있고, 의료진을 이해할 수 있다. 알고보면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이자, 아픔을 담고 있는 책..정신과에 대한 편견을 깨기엔 너무나 좋은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