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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진초보 탈출 프로젝트 30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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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쩍 사진이 관심이 생겼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카메라를 구입하려고하는데 인터넷 후기도 참고하는데 자연스럽게 쏠리는 건 유명한 광고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우려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 관심을 가진다면 나에게 잘 맞는 카메라로 고르고 싶었다. 그런데 카메라쪽으로는 문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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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쩍 사진이 관심이 생겼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카메라를 구입하려고하는데 인터넷 후기도 참고하는데 자연스럽게 쏠리는 건 유명한 광고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우려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 관심을 가진다면 나에게 잘 맞는 카메라로 고르고 싶었다.

그런데 카메라쪽으로는 문외한이다보니 여러 정보가 필요했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초보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 답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있다.

그래서인지 이 카메라, 저 카메라 관심이 더 생겼다.

 

카메라의 종류부터 부품들에 대한 세부 설명,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들까지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총 30일이면 사진초보를 탈출할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그래서 10일 단위로 나누어서 사진을 하루에 한 장씩 꾸준히 찍는다면 금방 초보는 탈출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을 찍는 방법을 트레이닝 해주는데,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다.

기초트레이닝부터 심화트레이닝, 실전트레이닝을 거치면 왠만한 작품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

 

화질이 좋은 DSLR로 찍었을때만 멋진 사진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똑딱이카메라로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작가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블로그를 통해서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지만, 카메라부터 구입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책으로 만족해야했다.

이제 막 사진이 관심이 생기고, 카메라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이 책과 함께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g*******a 2012.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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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보를 위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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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카메라 초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북카메라에 관한 내용에서부터 사진을 찍는 방법을 세세히 알려준다.사진 초보가 한달 안에 기초에서부터 실전에 응용하여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록 매일매일 한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먼저 처음 열흘간의 기초트레이닝으로는 세로 앵글, 하이 앵글, 고양이 눈높이와 같은카메라의 앵글을 잡는 법을 비롯하여 화이트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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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카메라 초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북

카메라에 관한 내용에서부터 사진을 찍는 방법을 세세히 알려준다.


사진 초보가 한달 안에 기초에서부터 실전에 응용하여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록 매일매일 한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먼저 처음 열흘간의 기초트레이닝으로는 세로 앵글, 하이 앵글, 고양이 눈높이와 같은

카메라의 앵글을 잡는 법을 비롯하여 화이트 밸런스, 팬포커스, 아웃포커스

속셔터, 저속셔터, 플래시, ISO조절, 광각 렌즈, 망원 렌즈, 삼등분할구도과 같은

카메라의 전반적인 기능들을 읽힐 수 있도록 알려 준다. 

다음 열흘간의 심화 트레이닝 기간에는 순광, 역광 등의 빛을 사용하는 방법, 입체감을 

사용하여 사진 찍는 법,사진 컬러, 그림자와 반영, 실루엣, 프레임 속 프레임, 공감각 
대비등을 설명하여 좀더 생동감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명한다. 

마지막 열흘 간의 실전 트레이닝을 통해 출근길 풍경, 도시 야경, 골목길, 비오는 날 
카페, 인물 사진, 동물, 꽃, 가족, 점프 샷과 같이 일상 생활에서 담을 수 있는 풍경이나

사물, 사람들을 어떻게 담아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북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책 속의 내용을 읽어 보고

바로 카메라를 챙겨 실전에 응용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s****k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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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탈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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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비싼 DSLR이 우리나라만큼 유행인 나라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볼 수 있겠다. 나 역시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DSLR을 하나 들였으나 어찌 사용할지 몰라 겉모양은 DSLR이나 똑딱이 카메라처럼 사용했었다. 그러나 휴대가 불편한지라 아무래도 멀어지기 시작하길래, 사진을 배워보고자 이런저런 노력을 해 봤는데, 쉽진 않았다. 아마 많은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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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비싼 DSLR이 우리나라만큼 유행인 나라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볼 수 있겠다. 나 역시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DSLR을 하나 들였으나 어찌 사용할지 몰라 겉모양은 DSLR이나 똑딱이 카메라처럼 사용했었다. 그러나 휴대가 불편한지라 아무래도 멀어지기 시작하길래, 사진을 배워보고자 이런저런 노력을 해 봤는데, 쉽진 않았다. 아마 많은 초보자들이 느끼는 처음의 어려움이 사진 용어의 어려움일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F(초점)를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F2.5 이러면 이게 뭔 말인지, 렌즈에 적혀 있는 17-55mm는 뭘 의미하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었다. 또한 초보자들은 사진을 (잘) 찍고 싶은데, 뭘,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연하게 느낄 때가 많은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점을 잘 찍어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초보들을 위한 책으로써의 기능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은 30일 동안 하루에 한 가지씩 배워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0일 단위로 기초, 심화, 실전으로 분류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책을 읽으며 느낀 구성은 이렇다. 처음 10일은 카메라 자체의 기계적, 기술적 부분들을 다루고 있고, 다음 10일은 사진의 핵심인 빛과 관련된 내용으로 풀어가고 있으며, 마지막 10일에서는 어떤 주제를 어떻게 표현할지 다루고 있다. 사진을 찍기로 했을 때 꼭 필요한 기술(기계), 빛, 주제에 대한 이해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30일 동안 하나씩 배워가면 기초적인 준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가지는 착한 점은 해당 주제와 관련된 사진을 보여줄 때 단순히 메타정보만 휙 던져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초보들은 메타정보를 이해하기 어려운데, 메타정보와 더불어 간단한 일러스트로 어떻게 찍었는지 설명해 주고 있고, 빛의 방향과 구도 등의 기타 정보도 더불어 제공해 주니 초보인 나도 금새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선 누구나 그렇게 말하겠지만 많이 찍어보는 것일테다. 자꾸자꾸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만져보고 찍어본다면 차츰차츰 사진 고수로 되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멋진 장면을 발견했을 때 초보지만 주저없이 카메라를 꺼낼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말이다.

 

l***y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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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 탈출 프로젝트 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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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동시에 덜컥 사버린 DSLR 카메라! 처음엔 카메라 기능만 알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결국에는 카메라의 많은 기능을 써먹지도 못한 채 자동(Auto)기능으로 맞추어 놓고 사용하게 되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확인하면 평범한 사진만 찍혀있어 별다른 호응은 없고, 찍는 자세만큼은 수준급이라는 아내의 말에 애써 웃음만 지어 본다. 비싼 카메라 사서 평범한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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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동시에 덜컥 사버린 DSLR 카메라! 처음엔 카메라 기능만 알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결국에는 카메라의 많은 기능을 써먹지도 못한 채 자동(Auto)기능으로 맞추어 놓고 사용하게 되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확인하면 평범한 사진만 찍혀있어 별다른 호응은 없고, 찍는 자세만큼은 수준급이라는 아내의 말에 애써 웃음만 지어 본다. 비싼 카메라 사서 평범한 사진만 찍는다는 게 아까워 나름 인터넷을 뒤져가며 조리개의 기능과 아웃포커싱이라는 기법을 숙지해서 찍어보니 재미가 더해진다. 그 재미를 더해 자료를 찾아보는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30일 동안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분해 놓은 이 책은 카메라의 기본적인 작동법과 원리를 시작으로 카메라로 표현할 수 있는 기능과 사진이 지녀야 할 기본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고 카메라 기능의 세세한 설명보다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색다른 사진을 찍기 위해서 화이트 밸런스, 팬포커스, 아웃포커스 기법을 설명하였고 고속셔터와 저속셔터를 통해 움직임이 있는 사진을 얻을 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결혼식이나 행사 때 실내에서 촬영을 할 때 내장 플래쉬를 사용하여 찍었더니 그다지 좋은 사진이 나오질 않았는데 ISO사용법을 알고 나니 한층 실내 촬영 때 자신감이 생긴다. 카메라 기능에만 의지하지 않고 자연의 광을 이용하여 찍는 방법과 구도를 설정하는 방법 등 다양한 위치에서의 찍는 기술을 전달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찍는 대상에 따라 빛의 밝기에 따라 카메라 기능을 어떻게 조절해야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저자가 찍은 사진의 예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이해정도가 쉽게 다가왔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 셔터를 많이 눌러봐야 그 이론을 훨씬 빨리 이해할 수 있다. 베란다의 화분을 수동모드로 놓고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조절해가며 찍어보고 노을 지는 하늘과 땅거미가 질 무렵을 화이트밸런스 K값을 조절하여 찍어보니 붉은색과 푸른색이 가미되어 더욱 사진이 돋보인다. 책에 실려 있는 사진의 정보를 보면 ISO, f값, 셔터속도가 나와 있는데 수동모드에서 한 번에 세팅해서 찍기에는 매우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이 부분도 수없이 많이 셔터를 눌러보면 그 감을 익힐 수 있겠지! 하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하루에 한 장씩 이론을 공부하고 카메라 기능을 익히고 실습을 많이 해 본다면 초보탈출은 당연히 하게 될 것 같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나름 공부를 해 온 터라 짧은 시간에 책을 넘겼지만 여전히 자신 없는 부분은 곳곳에 산재에 있다. 무엇보다 어느 시간대에 모드선택과 찍고자 하는 배경에 각도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 지는 큰 숙제인 것 같다. 틈틈이 책을 옆에 두고 그 숙제를 완성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뷰파인더를 통해 바라본 아름다운 세상을 멋있게 표현하는 그 날까지 파이팅이다.

h****n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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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 탈출 프로젝트 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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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들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저자의 꼼꼼한 사진 강좌로 초보들을 배려하는 기본적인 상식과 더불어 조작방법 등까지 세심하게 설명 들을 수 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구도와 카메라 조리개 사용법 등 다양한 용어들과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용어들까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상식들을 거침없이 책에 쏟아 낸다. 글로만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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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들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저자의 꼼꼼한 사진 강좌로 초보들을 배려하는 기본적인 상식과 더불어 조작방법 등까지 세심하게 설명 들을 수 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구도와 카메라 조리개 사용법 등 다양한 용어들과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용어들까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상식들을 거침없이 책에 쏟아 낸다.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두고 설명해주고 있어서 사진감상과 더불어 공부 할 수 있어서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순광과 역광의 차이를 아는가? 그저 사진만 찍을 뿐 이론에 대해서는 몰랐던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고 성장 할 수 있었다.


해를 등지고 찍느냐? 마주보고 찍느냐? 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사뭇 다르다. 전자가 쨍쨍한 오후 2시라면 후자는 해질 무렵의 따뜻한 감성 느낌으로 사진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최근에 직접 찍은 사진들이다. 멋지게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주말에 산에 가니 벌써 단풍이 다 떨어져있어 아쉬운 마음에 사진 속에 한 컷 담아 보았다. 아웃포커스 느낌이 나도록 핸드폰으로 찍었지만 그럴싸하다. 단풍의 선명한 붉은 색과 파란 하늘이 어울리며 멋진 한 컷을 만들어 내고 있다.

 

 

나무를 어디 쯤 두고 찍는 것이 가장 을까? 삼등분활 구도를 염두해 두고 찍었으나 실패

안정감 있는 느낌보다는 나무가 생뚱맞게 가운데 있으니 답답한 느낌이다.

 

마지막으로 수평의 바다까지^^사진에 많은 장면들을 담을 수 는 있으나 자칫 밋밋하거나 재미없는 사진이 나오던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테크닉과 기술을 연마했으니 누가 보아도 편안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e****4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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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입장을 이해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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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처음 하게 되는 건 감탄이다.   그리고는 호기심. 도대체 어떻게 찍었을까. 시간, 장소, 찍었던 자세 등등.   카메라 뒤의 모습이 궁금하다. 작가는 그런 점을 잘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길게 풀지 않고 큼지막하고 상세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보여준다.   누구나 봐도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거기다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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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처음 하게 되는 건 감탄이다.

 

그리고는 호기심. 도대체 어떻게 찍었을까. 시간, 장소, 찍었던 자세 등등.

 

카메라 뒤의 모습이 궁금하다. 작가는 그런 점을 잘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길게 풀지 않고 큼지막하고 상세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보여준다.

 

누구나 봐도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거기다 친절한 선생님처럼 하루에 하나씩, 이렇게 따라하다보면 할수 있다고 용기도 북돋아준다.

 

실용서는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 그래야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다.

 

실용서는, 당장 참고로 해서 결과물을 내고 싶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번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덕목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기획한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 어떤 부분을 알려줘야 속시원해 하는지를 아는 듯 하다.

 

방문객이 많은 파워블로거라니 사람들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을 받았음직 하다.

 

거기서 체득한 노하우로 알기쉽게 잘 풀어쓴 점도 좋다.

 

 

 

l****y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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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책은 정말 처음이예요.
"와, 이런책은 정말 처음이예요." 내용보기
비싼 카메라 갖고는 있지만, 제대로 기능을 알고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기존의 책들은 두껍고 내용도 너무 많고 해서 구입을 고민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쉽고 간단하게 중요한 내용들만 잘 설명되어 있것 같아요. 무엇보다 일러스트로 친근감이 더해요. 파워블로거의 책이라 그런지 정말 엑기스만 담긴것같아요. 주위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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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카메라 갖고는 있지만,

제대로 기능을 알고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기존의 책들은 두껍고 내용도 너무 많고 해서 구입을 고민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쉽고 간단하게 중요한 내용들만 잘 설명되어 있것 같아요.

무엇보다 일러스트로 친근감이 더해요.

파워블로거의 책이라 그런지 정말 엑기스만 담긴것같아요.

주위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네요.

y*****n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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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보 탈출 프로젝트 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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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DSLR EOS 650D을 산지가 벌써 6-7개월이 되었다. 처음 살 때의 열정은 많이 줄었지만 가족여행 시엔 항상 휴대하고 다닌다. 그리고 취미로 하는 취재를 하러 갈 때도 동행하는 건 기본이다. 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 사람들은 사진을 잘 찍는 줄 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초보 사진가이다. 될 수 있으면 매뉴얼(수동)으로 사진을 찍고 있지만 사진이 생각처럼 안 나오면 자동모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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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DSLR EOS 650D을 산지가 벌써 6-7개월이 되었다. 처음 살 때의 열정은 많이 줄었지만 가족여행 시엔 항상 휴대하고 다닌다. 그리고 취미로 하는 취재를 하러 갈 때도 동행하는 건 기본이다. 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 사람들은 사진을 잘 찍는 줄 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초보 사진가이다. 될 수 있으면 매뉴얼(수동)으로 사진을 찍고 있지만 사진이 생각처럼 안 나오면 자동모드에 의지하곤 하는 초보다. 주변에 배울만한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중에 하나지만 배울 곳을 찾아가며 배울만한 의지가 없는 것도 원인 중에 하나다.

그리러 던 중에 이 책을 만나자 나는 약간 흥분되었다. 그리고 반신반의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 나처럼 DSLR 카메라 초보에 안성마춤이었다. 카메라를 옆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따라하면 어느새 초보수준을 넘어서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나는 하루에 여러 CAPTER를 공부했다. 내용이 많지 않았고 아는 내용도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빨리 알고 싶은 생각도 앞섰다. 책을 펴놓고 집안 거실에서 화분과 애들을 대상으로 카메라를 조작해 가며 찍어봤다. 특히 저자가 DSLR의 기본으로 묘사하며 설명한 카메라가 캐논650D이어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이 책은 기초 트레이닝 10일, 심화 트레이닝 10일, 실전 트레이닝 10일로 이루어졌다. 처음엔 카메라의 기본 작동법과 사진 원리를 설명하고 있고, 점짜로 사진을 구성요소들에 대해 알려주며 그것들을 어떻게 설정하고 활용하는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사진찍기에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거기다 각 챕터마다 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실례는 이론과 설명을 이해나는데 도움이 되었다.

저자 문철진은 네이버 사진분야 파워블로거로 “행복한 해변무드역”을 운영하며 ‘역장’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알려져 으며,‘사진 멘토’로서 강의와 블로그, 책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보이지 않는 학습자에게 손쉽게 카메라와 촬영방법, 감성 표현 하는 법 등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따라해 본 지금이지만 아직은 사진을 잘 찍을수 있을 지 어쩔지는 모르겠다. 다만 배운 내용을 다양하게 적용해 보며 사진찍기에 좀더 다가가 볼 수는 있을 거 같다.

이번 주말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여행을 계획 중이다. 이런 용기를 가지고 DSLR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야겠다. 책에서 본 멋진 사진을 꿈꾸면서 많은 사진을 찍어 볼 것이다~.

r*****6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