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대통령이 될것 같아서 산 책인데 눈물이 났다.
대통령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퍼스트레이디를 하기위해서 프랑스 유학길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안의 이야기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고뇌한 우리시대의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이다.
매년 빠짐없이 일기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한 인간이 성숙되는 과정을 이 책으로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었다.
어머니에게도 다 읽고 빌려드렸다.
박근혜의 팬이라면 정말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