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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목적이나 계획에 따른 행동이 없는 경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이런 상황이 의미 없는 행동을 되풀이하게 만들고 어느 순간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시간이 갈수록 무기력함과 불안, 초조함, 공포 등의 감정 상태에 빠지기도 쉬워지고 말초적인 쾌락을 추구하기도 쉬워집니다. 이렇듯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무질서 상태로 빠져들게 되는데 이러한 무질서를 엔트로피라고 합니다. 제 경우도 살아오면서 이런 경험을 자주 경험했고, 순간순간 경험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흔히 TV시청이나 게임에 쉽게 몇 시간씩 빠져드는 것도 엔트로피 상황의 특성입니다. 엔트로피적 상황이 더욱 무서운 것은 또 다른 엔트로피 상황을 계속해서 끌어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과 습관에 중독적으로 빠져들기도 쉽습니다. 이렇듯 오랜 시간 엔트로피적 무질서를 경험하면 극단적인 메가 엔트로피 상태로 진입하게 됩니다. 메가 엔트로피 상태에서는 가족을 부정하고 모든 행동과 결과를 남 탓으로 돌리기 쉬워집니다. 더불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의심, 불평, 불만이 난무하게 되고 세상을 편법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됩니다. 결국 자신을 의미 없는 삶으로 던져버리게 됩니다. 무질서인 엔트로피에 반대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질서상태인 네트로피입니다.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엔트로피 상황에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 현상이 잦아지고 길어진다면 삶에 부정적인 악순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스스로 자각을 하고 네트로피적 상황으로 옮겨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엔트로피와 네트로피에 대한 상황을 개념적 설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을 통해 유추하고 분석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그렇게 인식하게 된 자신의 삶에 엔트로피적 요소를 파악함으로써 이를 극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다양한 지침을 통해서 네트로피 형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별도로 실천편으로 정리하여 일상적인 사례를 상황별로 분석하여 제시하기 때문에 각자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해볼 수 있도록 이끄는 점이 돋보입니다. 뒷부분에는 자신의 무질서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표와 네트로피 핵심을 정리한 요점도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트로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 엔트로피 상황을 인식하고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안내하는 네트로피 실천법을 삶에서 활용하고 실천해가야 합니다. 네트로피 실천법으로는 명상, 읽고 쓰기, 집중훈련, 감사노트, 고백노트, 비전노트 활용하기, 자주 걷고 웃기, 현실적인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않고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기, 파레토 법칙을 활용하여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일 20%에 에너지를 집중하기, 30년 뒤에 가치를 고민하기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지침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집중훈련법과 시간관리, 자신감 회복하기 등 네트로피 실천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지침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종종 제가 느끼는 불안이나 불만적 요소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경험하는 엔트로피 상황이 원인이 된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도 스스로 인정함으로써 벗어날 수 있는 첫발을 내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저에게 출발점이 되어준 느낌입니다. 더욱이 원인을 파악하는 것과 더불어 해결책을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자신이 엔트로피 상황에 빠져왔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쉽게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엔트로피는 특별한 상황에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엔트로피 상황이 오래 지속될수록 겪게 되는 피해는 엄청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를 자각하고 네트로피 상황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자신은 괜찮다고 자문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자신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봅니다. 네트로피가 이타적인 삶과 관계가 있는 만큼 네트로피 형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그만큼 사회도 보다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의 긍정적인 측면에서도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엔트로피에서 네트로피로 옮겨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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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로피 2.0 일단 무슨 뜻인지부터 알아봐야할 것 같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네트로피는 질서이며 인간은 자신의 의지 여부에 따라 마음을 조절할 수 있으며 마음 속에 질서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마음의 질서를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 한지훈님은 인간계발 전문작가이며 15년동안 전문 강사로 활동했으며 네트로피 이론을 정리하여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니 이 책은 그 핵심만을 추려 정리해 놓은 것이다. 네트로피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무척 생소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공감가는 내용이 꽤 많았다.
엔트로피 즉 무질서한 상태의 사람일수록에 혼란스럽고 즉흥적인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며 더 큰 자극을 찾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중독이라고 한다. 사실 우리도 많은 중독의 덫에 놓여있다. 알게 모르게 이미 빠져들어 살고 있다. 엔트로피 감정상태를 제어하고 네트로피 상태로 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부정적인 언어사용이 운명을 망가지게 한다는 내용을 보니 알고는 있었지만 고치지는 못했는데 이제는 실천에 옮겨야겠다. 슬픈 노래만을 부른 가수가 실제 노래가사처럼 되는 것을 종종 보지 않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습관이란 것이 한 번 형성되면 바로 잡기가 만만치 않다.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지 말고 한 달을 견뎌보라는 말에 눈이 번쩍 띄였다. 부정적 언어 사용이라함은 비속어, 한탄스러운 말, 안될거라는 말 뿐만 아니라 피곤하다, 할 수 없다. 심심하다, 괴롭다, 하기 싫다, 죽겠다. 등의 말도 포함된다. 이 말이 원래 중세 노예들이 즐겨쓰던 말이라고 하니 또 한 번 놀랐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사용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학생이 아니더라도 공부는 계속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요즘처럼 평생 공부의 시대에 딱 맞는 말인 것 같다. 이 책 속에 담겨진 보다 멋진 나를 만들어가기 위한 지침을 통해 나의 지금 마음가짐을 돌이켜 볼 수 있었고 앞으로 나도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언어생활로 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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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negative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오른다. 그래서일까? negative entropy를 줄여 네트로피라고 하는 이 책 제목을 들었을때 왜 질서를 의미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 답은 엔트로피가 무질서를 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 무질서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면 그 상태를 계속 지향한다고 한다. 즉 성악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더 편한 것, 더 자극적인 것, 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을 원하는것 즉 더 가볍고 단순한 것을 원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심성이라는 것이다. 그 상태를 인지하고 질서를 갖는 것이 바로 네트로피(= 마음의 질서)이다. 네트로피로 가기 위한 위대한 질문 세가지가 제시되어 있는데...
당신은 3초 뒤 (가난, 테러, 질병 등으로) 죽어가는 인간 앞에 당당한 고민을 하고 있는가?
과연 이 질문에 'YES'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마지막 질문이라면 뭐 가끔은 'YES'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첫번째, 두번째 질문에 긍정의 대답을 하기는 힘들것 같다. 특히 책을 읽다가 만약 천억원이 생긴다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뭘 사고 뭘 갖고 뭘하며 놀고 여행가고 그런것이 아니라 정말 하고 싶은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난 대답하기가 쉽지 않았다는게 충격이였다. ㅎ 그렇다면 마음의 질서를 갖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책속엔... 일단 노는법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일하는 것이 반대개념의 논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일하는 것의 반대는 도리어 휴식일테고.. 진정한 의미로 몰입해서 놀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하루 30분 걷거나 뛰어라.
어쩌면 두가지 다 하고 있다고 안심하고 싶기도 했지만.. 30분 강의라는 것이 내가 관심있거나 내가 공부하는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다. 읽다보면 인문학 책이나 고전을 하루 6시간 읽거나 새로운 길을 2시간 정도 걸어보라는 제안도 나오는데.. 짧은 시간일수도 있는 30분 혹은 길게 느껴지는 6시간이 있지만.. 어쨋든 그 시간동안 새로운 영역에 자신을 노출시킨다는 것에 난 흥미를 느꼈다. 늘 하던 공부 그리고 비슷비슷한 일상대로 살아오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어서일까? 내가 질서라고 생각했던것이 어쩌면 더 편하고 단순한걸 원하는 무질서에 가까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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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와 네트로피란 의학용어를 처음 접해 보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빠져든다.. 책 표지에 글처럼 이성의 칼 끝으로 최고의 나를 창조하는 길로 인도해준다. 지적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도 있지만..우리의 감정이 이렇게도 조종이 되는구나 하는것을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나의 안의 작은 나를 이기고 좀 더 원대한 것을 추구하면서..나 자신을 좀 더 효율적으로..사용할 수 있는 지침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저자가 누군지 자꾸 다시 확인해 보게 된다. 아..이런게 있구나..이런건 어떻게 알았을까? 등등의 이유로..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은 불쑥 불쑥 일어나고 또 확인하고 싶어진다. 책 속에서 많은 힘을 얻어 간다. 내가 나의 안에 있는 화를 좀 더 잘 활용하지 못하면 우리는 동물이나 다름없는 것이고 그 화라는것이 꼭 나쁘게만 작용하는것은 아니지만 화를 잘 못 다스리면..폐가 망신하는것과 진배없는 논리는 다시 한번 적용된다. 우리 집에 사소한 일로 화를 잘 내는 가족구성원이 있다.. 얼마전에도 사소한 일로 필요이상으로 화를 내고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이 책을 화가 주는 인간의 감정의 무질서 엔트로피 상태에 대한 구절을 읽어주었다. 소탐대실의 뜻과 설명도 함께 해주었고... 책을 가까이 하면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다는것도 강조했다. 잠깐의 시간이였지만..서로 대화가 오갔으며..서로의 잘못에 대해 토론하고 화를 줄여보겠다는 다짐도 받았다...자각을 일으킨 것 같았다. 갑자기 어려운 고전책을 책꽂이에서 꺼내오는거 하면 화를 다스리겠다는 다짐까지 하는게 아닌가? 내가 직접 책의 내용을 전한다면 잔소리에 불과하지 않았을텐데 책의 힘을 빌려서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은...놀라운 일이다. 인간이 인간을 부러워하는 것 같은 바보도 없다. 3일만 굶어도 똑같아진다... 전장터에서 운명을 달리해서 땅에 기울어져 있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았을때도 그러함을 느꼈다. 인간은 죽으면 다 똑같다..그리고 인간이 헐벗고 있을 때 역시 다 똑같다. 그런 인간이 인간을 부러워한다는것은 바보같다는거 맞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며..끊임없는 동기부여로 나를 자극한다. 나약한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소함에 연연하지 말고 고차원적인 인센티브에 집중하라고 한다. 진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직 10초 뒤 행동에 책임을 지고 고차원직인 인센티브에 노력하면 된다. 둘째 나약한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 사점(dead-point)를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통극복의 즐거움은 신이 인간에게 허락한 가장 큰 능동적 즐거움이라는 것.. 그리고 혼자있고 싶을때 편안함을 느끼는 고립된 삶으로는 행복을 누릴 수가 없다고 한다. 나 역시 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은데..인간은 어울림이란 DNA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건강한 사람들과의 즐거운 어울림도..나의 삶에 필요한 것이라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다가가면서..심장(마음)과의 대화 시간에서는..명상을 통해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는 연습을 배우게 된다..이 부분에서 나는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살면서 나는 남을 위로해준적은 있지만 나를 위로해주고 껴안아 준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본다. 나 스스로 나를 더 좋은 상태에 머무를 수 있도록 도움받았고, 나를 위로해주고..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책에서 언급하였든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일시적으로 먹는 진통제같은것은 되었지만..백신이 되어주지 못했지만..이 책은 고장난 마음에 공급해주는 백신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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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는 과거 물리학때, 시험에 잘 나오는 개념이라고 하여 어느 정도 기억의 잔상에는 남아 있었는데, 이를 인문학에 적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이론을 풀어 낸 책이라고 하니 발상이 신선하였다.
프롤로그에서 소개되길, 엔트로피는 무질서 이며,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면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세계는 엔트로피 무질서상태에서 서서히 죽어간다. 인간은 자각하지 못하면 엔트로피 무질서를 벗어날 수 없다. 엔트로피 상태의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가장 처음 겪는 사소한 사건에 반응하고, 오직 사건속에 무질서하게 표류하는 '자아'만이 존재하게 된다. 세상 인구의 80%는 이 바이러스 늪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본 서적인 [네트로피 2.0]에서는 진정한 삶을 살고 싶다면 엔트로피 상태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그 순간 부터 네트로피 상태로 진입한다고 말한다. 네트로피는 다시 말해서 자기 제어가 우선시 되며, 긍정적 질서가 잡혀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제1장 엔트로피와 네트로피를 통하여 엔트로피와 네트로피의 개념을 설명하며, 인간은 본디 무질서한 동물로써 시간이 흐르거나 외부의 작용이 없으면 엔트로피 상태로 돌아간다. 그리고 엔트로피 바이러스는 사람을 가볍고 단순하게 만든다. 그런 덫에 쉽게 빠져들게 되어 엔트로피 바이러스에 조종된다. 31페이지에서는 엔트로피 상태에서 나타나는 자각 증상이 설명되어 있다. 제2장 네트로피 = 마음의 질서를 통하여, 몇 가지를 제시한다. 일단 놀아라고 강조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노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우라고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너무 와 닿았던 구절은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현실이 던져주는 작은 사건의 미끼에 낚여서 살아간다. 소탐대실 하지 말아야 한다. 현실의 사소한 일에 너무 신경을 쓰면 결국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집이 좀 더러워도 정말 해야 할 것은 미래를 위한 진실 된 노력의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내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흔히 저지르기 쉬운 무의미한 일, 감정들 속에 너무 치우치지는 않았는지 저자는 강조한다. 103페이지에서 나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행동변화 수칙을 제시한다. 제3장 엔트로피의 제어, 네트로피 진입을 위한 위대한 노력 편에서는, 마인드적인 면을 강조한다. 근면, 성실함은 때로는 무용지물일 수 있다. 당신이 열심히 노력하지만 성공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면 바로 습관적 노동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준비된 모험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난 10년간 돌아본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나오고, 준비가 되면 변화를 꿈꾸라고 단언한다. 즉, 나약한 자기 자신을 깨우치고 당당히 주문할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제4장 내 안의 무질서 죽이기 - 그래도 계속가라 편에서는 엔트로피 극복방안에 대해서 말한다. 집중력, 난해한 책 읽기,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된다등 많은 측면의 구체적 실천 방안 다루고 있다.
살면서 늘 느끼는 부분인데, 내 정신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며 살아간다고 할지라도 누군가로부터 종속 받는 느낌이고, 무언가 부자연스럽고, 심지어 답답하고 괴로운 경우가 많다. 학창시절때 그랬고, 사회 생활때 또한 겪고 있는 부분이다. 산만한 성격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늘 무언가는 하지만, 남들에게도 늘 인정받지 못하며, 자기 자신도 늘 개운하지 못한 상황을 자주 겪어왔다. 이 모든 것들이 엔트로피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 당장에 내 길이 보이고, 보다 더 크고 더 넓게 생각하길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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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로피 2.0 이성의 칼 끝으로 최고의 나를 창조하라..
네트로피..생소한 단어에 엔트로피까지...
처음에는 반발심도 생기고 이해도 어려웠지만.. 왠지 네트로피 인생을 살고 싶어지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네트로피 2.0 작가 한지훈은 인간계발 전문작가예요.
15년동안 동기부여 전문 강사로 활동하면서 네트로피 이론을 정리하여 이를 토대로 수많은 강연을 진행하고,엔트로피와 대치되는 네가티브 엔트로피
즉, 네트로피의 개념을 융합한 새로운 동기부여 이론은 현재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요.
전에 출간한 '최고의 나를 만나는 공부혁명-네트로피' 도서는 촛점이 학습과 공부에 집중되어있지만..
네트로피 2.0은 생활전반에 걸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서예요.
이 책의 주제는 '네트로피(netropy) 질서'예요.
인간은 자신의 의지 여부에 따라 마음을 조절 할 수 있으며 마음속에 질서를 부여할 수 있다는거죠..
네트로피의 반대 엔트로피는 무질서예요.
제가 엔트로피의 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전 이책을 읽으면서 엔트로피의 경우의 예를 보면서 다들 이렇게 살지 않나? 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엔트로피는 모든 이들이 행동하는 그 모든 행동에 해당이 되었거든요.
정말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일들이 엔트로피라니... 의미 없는 행동을 되풀이하고, 즉흥적인 쾌락을 추구하고,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을 이어가며 매일 매일 불평불만을 늘어놓은 사람들의 모습들은 엔트로피 발현상태라죠.
모든 사람들이 매일 같이 이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하나라도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네트로피 2.0은 네트로피 질서를 잡기 위한 준비운동부터 네트로피 실전편으로 되어있어요..
최고의 나를 만들어줄 네트로피 2.0 완전 추천해요.. 엔트로피에서 네트로피로 거듭나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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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질서하다고 느껴질 때, 목표가 있지만 한발짝도 걸음을 못떼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이유 없이 바쁘고 짜증나고 피곤할 때. 나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었나보다. 책 제목은 낯선 용어라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언뜻 짐작하기는 곤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적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처럼 자신의 생활을 질서있게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꾸려나가는 비법이라고 할까,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할까 그런 내용이었다.
저자는 '놀아라!'라고 해답을 제시한다.
정말 신나게 놀아라. 모든 고민을 잊고 놀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 p35
일리 있는 말이다. 나도 노는 거 좋아하는데.
그리고 두번째 방법으로는 하루 30분 강의를 들으라고 한다. 단 직업과 관련된 강의가 아닌 완전 엉뚱한 강의여야 한다. 어디서? 인터넷에 수없이 널려있는 정보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나도 가끔 듣기도 하는데, 이렇게 의식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새로운 것, 낯선 것에 자신을 직면하게 하고, 그리고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 내게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바로 이 두가지이지만, 한번씩 반복해서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그 외에도 많은 조언,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행복하고 보다 밝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다면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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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네트로피 2.0>라는 책이다. 나는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책 제목이다. 이 책에서 “네트로피란 네거티브 엔트로피를 줄여서 나타내는 말이다. 결국 네트로피란 엔트로피의 반대 개념, 즉 질서가 잡혀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p.22)고 고 정의한다.
엔트로피 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연히 엔트로피 무질서 상태로 빠져들게 되어있다.’고 한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이러한 엔트로피적 생활방식이 인간에게 공포, 불안, 긴장 등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조장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학교와 문화센터 및 기업체에서 혁신적인 자기개발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한지훈이 10여 년간 학습동기부여 전문 강사 겸 언어영역 강사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네트로피 이론을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네트로피 이론을 완성하기 위하여 100여 차례 학습동기부여 강의에 참여했으며, 약 3천여 권의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강연에 활용했던 네트로피 자료들을 모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가슴속에는 이미 ‘최고의 나’가 존재한다”면서 “의미 없는 행동을 되풀이하고 즉흥적인 쾌락을 추구하며, 게으르고 방만하고 나태한 엔트로피적 무질서 속에서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기찬 내면의 자신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 ‘엔트로피와 네트로피’에서는 엔트로피와 네트로피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엔트로피 상태의 사람들에 대해서 무질서한 인간관계, 무너지는 가족관계, 이해할 수 없는 심리적 불안감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2장 ‘네트로피=마음의 질서’에서는 엔트로피 감정을 제어하는 방법과 네트로피 형 인간의 3단계 법칙, 네트로피 상태를 유지하는 두 가지 법칙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3장 ‘엔트로피의 제어, 네트로피 진입을 위한 위대한 노력’에서는 엔트로피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이며, ‘난 할 수 없다’라고 생각될 때 명심해야 할 두 가지는 무엇인지, 또한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과 엔트로피로 인한 고민을 벗어나 건강하게 사는 두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4장 ‘내안의 무질서를 죽이기=그래도 계속 가라’에서는 무기력한 삶과 우울증에서 탈출하기, 나약함을 벗어나는 방법, 거대조직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 네트로피 질서가 일상생활에서 요구되는 사례들을 상황별로 분석한다. 그리고 이 책의 부록에서는 엔트로피 수치 자가 평가표와 네트로피 요점들이 독자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우리는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무질서하게 살아왔던 사람이 성공한 예는 보지를 못했다. 무질서한 엔트로피 상태에서 살아간다면 인간은 올바른 삶을 살아 갈 수가 없다. 무질서한 인간은 갈대와 같이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감정에 착상되어서 살아간다. 허접한 인간들은 감정에 착상되어서 살아가는 순간이 인생의 성공이라고 착각한다. 누구든지 성공하고 싶다면 네트로피를 택하고, 망하고 싶다면 엔트로피를 따르면 될 것이다.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해서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네트로피를 통해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평생 교육시대이므로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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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로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쉽게도 난 이 책에서 처음 들어보았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의 지은이 한지훈이 만든 용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엔트로피의 반대말, 네거티브 엔트로피의 합성어로 네트로피라는 말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뭐, 용어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이 용어에 대한 호기심에서 이 책을 골라서 읽게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네트로피... 즉, 동기부여를 제대로 했다. 역시 동기부여의 전문가다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잠시 주저리 말을 늘어놓아버렸다.
엔트로피는 무질서 상태로 사람들에게 공포, 불안, 긴장 등의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조장한다고 한다. 그런 엔트로피 상태에 자주 그리고 오래 빠져들면 아무래도 불안 장애나 우울증, 강박증 등의 현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려면 네트로피 상태를 유지해야하는데 그것에는 단계별 방법이 있다고 한다. 그 단계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서 자세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단계별 실천법 역시 자세하게 풀어나가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체크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제시하고 있는 것은 동기부여인 것 같다. 수업에서도 가장 첫번째 하는 일이 "동기유발"이다. 수없이 많은 수업에서도 첫 단계는 동기유발이고, 그것을 통해서 이 수업 시간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다. 왜 이것을 배우는가?! 즐거운가?! 배우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는가? 이런 것들이 결정되는 순간이 바로 동기유발 단계인데 우리 인생에서도 이 동기유발, 동기부여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내가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한 것들에 대한 엄청한 결과물을 이미 살아오면서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는 것도 여기에서 알 수 있다.
자기 인생의 동기부여를 제대로 하여 네트로피 상태를 잘 유지한다면 진정한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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