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숲의 또다른 주인공!! 요새 캠핑을 많이 들 하는것 같아요. 밤친구들을 볼 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노린재 정말 흔하지 않지만 풀숲엔 흔히 보이는 거지요. 저는 시골에서 노린재를 자주 만나서 그 냄새때문에 노린재하면 냄새가 떠올라요.
노린재의 냄새! 냄새샘이 따로 있는 노린재..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해요. 아이들이 노린재에 관심을 갖더니 여러 종류가 있다는걸 이책에서 배웠네요. 사실 저도요!
처음 보는 곤충도 많네요. 날개를 본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실노린재는 본적이 없어요. 색도 다양하네요. 정말 다양한 노린재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들이 정말 초집중하며 주변을 보고 있어요.
곤충 사냥꾼 사마귀 노린재를 먹는대요.
그리고 메뚜기, 베짱이, 여치!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 곤충들이에요.
소리에 비해 이쁘진 않아요. 그래서 인지 눈이 잘 안가는것 같기도 하네요. 대벌레, 집개벌레등 다양한 벌레들을 만나게 되는 ~ 그것도 우리나라의 밤 숲에 사는 친구들!! 콩중이 팥중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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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콩중이 팥중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4
책을 받자마자 엄마 콩중이 팥중이란 곤충도 있어요?
묻더니
책 뒤표지를 보고는
메뚜기계의 콩쥐 팥쥐 콩중이와 팥중이라고 씌여 있는거 보니
메뚜기를 말하나봐요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콩중이 팥중이는 처음 들어봤네요
우리 아이들 곤충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캠팽을 자주 다니는 저희 가족이지만
밤에 곤충을 만나러 나가본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캠핑장에 설치해놓은 관찰 텐트와 천에서 만난
밤 곤충과 텃밭 풀숲 그리고 계곡 근처 관찰 천과
그 주위를 둘러보며 만난 곤충 240종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곤충의 종류가 정말 많죠 ㅎ
멋진 사진과 함께
여러 곤충들을 소개해주는 책이랍니다
딱딱한 가죽날개와 부드러운 그물날개의 노린재
저는 노린재라는 곤충도 처음 들어봤네요^^;;
새벽들 아저씨와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
노린재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노린재는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책에서도 노린재에 대한 설명이 무려 70 페이정도 되었답니다
특히 노린재 알들이 신비로왔네요
썩덩나무노린재의 알은 하얀 구슬 같고
갈색노린재의 알은 마치 보석 같더라고요
네점박이노린재의 알은 가로세로 네 개씩 마름모꼴로 가지런하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ㅎ
자연의 세계는 정말 신비로운 것 같아요!!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곤충들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한번 잡으면 절대로 놓치지 않는 곤충 사냥꾼 사마귀
숲속의 음악가 베짱이와 여치
멀리뛰기 선수 메뚜기
예를 들어 왕사마귀와 사마귀의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크키가 크면 왕사마귀이고
작으면 사마귀일까요? ㅋ
앞다리 사이를 보면 사마귀는 주황색이고
왕사마귀는 노란색이라고 하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이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도 엄청 많더라고요 ㅎ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이제 콩중이와 팥중이를 만나볼까요?
콩중이와 팥중이는 메뚜기의 종류랍니다
처음 들어보셨나요? ㅋ
저도요 ㅎㅎ
메뚜기계의 콩쥐와
메뚜기계의 팥쥐라고 하네요!!
책으로 봐도 이렇게 신기한데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메뚜기도 다 같은 메뚜기가 아니니
구별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이 밖에도 다양한 곤충들이 있답니다
메뚜기 무리의 허물 벗는 장면
채색 변이가 있는 방아깨비나 팥중이 등의
여러 모습들이 들어있답니다
직접 보면 좋지만
그러지 못하니 이렇게 생생한 사진으로
간접 경험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곤충의 세계는 정말 신비하고 신기함으로 가득차 있는 것 같아요
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곤충과 친구가 되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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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나 들판을 산책하다가 보면 마주치는 작은 곤충들.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무슨 벌레지? 엄마에게 질문 공세를 퍼붓지만 정작 엄마인 나도 그 곤충들의 이름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요. 집에 우리나라 곤충들을 소개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찰라에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4: 와! 콩중이 팥중이다! 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생태활동가로 유명하신 손윤한 선생님이 우리 나라 산과 들로 다니며 곤충,풀꽃,거미,버섯등 자연친구들을 사진에 담은 것을 책으로 펴낸것이랍니다. <와! 거미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관찰 여행> <와! 물뱀이다: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 <와!박각시다> <와! 창깽깽매미다> <와! 폭탄먼지벌레다> 손윤한 선생님은 이미 우리나라 곤충에 관한 책을 많이 출판하셨죠.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책은 노린재,사마귀,메뚜기,강도래,날도래,대벌레,집게 벌레를 상세하게 실사로 볼 수 있어요. 콩중이? 팥중이?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는데 이게 곤충일까 먹는걸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콩중이 팥중이는 책 표지에 나와있는 메뚜기의 한종류예요. 우리나라 들판에서 볼 수 있는 온갖 곤충들이 실사로 들어있어 이제 아이들이 이게 무슨 곤충이지? 하고 물어도 엄마가 자신있게 대답해 줄수 있겠어요. 특히 신기했던건 나무가지처럼 생긴 대벌레였어요. 대벌레는 주변환경에 따라 갈색형와 녹색형이 있대요. 몸이 약하고 특별한 방어 수단이 없어서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다리를 끊거나 죽은 척을 한대요. 날개도 퇴화되서 날지 못하니 최대한 사람이나 다른 큰 곤충에게 들키지 않도록 잘 숨어있어야겠네요. 이번 책 "와!!콩중이 팥중이다" 에서는 우리나라 밤곤충이 총망라되어있어요. 들판으로 나가지 않아도 이 책을 탁 펼치면 모든 종류의 곤충을 볼수 있으니 곤충이나 동물을 좋하하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곤충책이나 생태도감책이 외국책이면 이름도 모양도 생소한 곤충들이 많았을텐데 이 책은 우리땅에서 쉽게 볼수 있는 곤충들이 많이 나와있어어 몹시 친근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엄마도 곤충박사님이 된것 같아요. 들판으로 나가기전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보며 이름을 알아두면 밖에서 만난 곤충 친구들이 반가워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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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의 곤충책 “와!콩중이팥중이다” 입니다
와~정말이지 노린재의 세계는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종류도 대박 많고 생김새도 다르고
하도 작아서 손바닥에 올려 놓으면 점 처럼 보일정도래요
정말 리얼곤충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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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시리즈는 [와! 박각시다 : 나방 편]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책에는 직접 찍은 사진들이 가득해 애벌레와 나방의 다양한 종류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가 굉장히 신기해하며 보았었는데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어 기대를 품고 또다시 만나보았다. ^^
이번에 《와! 참깽깽매미다》 《와! 폭탄먼지벌레다》 《와! 콩중이 팥중이다》 3권이 출간되었는데 그 중 먼저 아이와 만나본 책은 《와! 콩중이 팥중이다》였다.
이 책의 주인공은 노린재, 사마귀, 베짱이, 여치, 메뚜기, 강도래와 날도래, 대벌레, 집게벌레, 바퀴벌레다.
책을 보면 캠핑장에서 만난 밤 곤충들의 모습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신기해하며 보게 되는데 실사가 많아 사진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곤충은 노린재다. 다양한 종류의 노린재와 애벌레, 짝짓기, 탈피하는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 작디 작은 곤충들을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사진을 찍어 촬영할 수 있었을까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영서와 진욱 그리고 새벽들 아저씨의 대화를 통해 자연과 곤충들의 궁금증과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흥미로워 글이 꽤 많지만 지루함없이 읽게 되는 책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시리즈는 읽을때마다 저자의 정성이 가득담긴 책이란 생각을 들게 만드는데 세심하게 관찰한 곤충들을 우리가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주변 생물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책도 숲 속 곤충의 다양한 모습과 정보들을 재미있게 알 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의 모습을 소중한 사진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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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4 #곤충, #밤곤충, #곤충책
밤곤충을 관찰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왔어요
밤 곤충을 관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과 직접 관찰텐트나 등화 장치를 설치해서 밤곤충을 만나러 갈 수 없으니
책을 보면서 노린재의 종류가 다양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노린재에 대해서 이렇게나 자세하게 가르쳐 주는 책이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사마귀가 짝짓기 하는 모습 부터 아기 왕사마귀들이 알집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까지
땅강아지는 처음 보았는데 정말 땅을파기 알맞게 생긴 앞다리를 가지고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곤충책에서는 항상 나오던 곤충만 나오던데 진짜 이 책 한권으로 밤 곤충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었던것 같아서 1,2,3 번째 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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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관한 책은 자연관찰그림책으로만 많이 봤었는데 실사가 담긴 생생한 곤충들로 가득한 도감같은 곤충그림책이 나왔답니다. ![]()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시리즈 4번째이야기《와! 콩중이 팥중이다》입니다. 일러두기를 읽어보니 밤에 숲에서 만나는 곤충을 만나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물건들과 주의점도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 ![]() ![]() 책은 생태연구소에서 곤충을 연구하는 새벽들 아저씨가 영서와 진욱이와 밤 숲을 돌면서 자연 생태계에서 만나게 되는 곤충들의 생명에 대한 신비함과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을 대화와 사진을 통해 생태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답니다. 밤곤충뿐 아니라 낮에도 볼수 있는 같은 종류의 곤충들도 비교하며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 가죽날개와 그물날개, 노린재 - 곤충 사냥꾼 사마귀 - 숲속의 음악가, 베짱이와 여치 - 멀리뛰기 선수 메뚜기 - 강도래와 날도래 - 벌레야, 곤충이야? 대벌레, 집게벌레, 바퀴벌레 소개되어진 곤충의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
![]() 가죽날개와 그물날개 두가지를 갖고 있는 노린재는 저마다 색이 다르고 무늬도 조금씩 다르게 무수히 많은 여러 노린재가 존재하더라구요.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노린재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장님노린재만 해도 그 수가 220종이 넘는다고 하네요. 같은 장님노린재도 실모습이 저마다 차이가 나서 같은 종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바퀴같이 생긴 노린재, 광대처럼 화려한 광대노린재, 빨간색의 긴가위뿔이 달린 긴가위뿔노린재, 거미처럼 생긴 노린재, 깨만한 크기의 극동꼬마땅노린재도 저마다 특징에 따라 지어진 이름들을 보니 무척 신기했답니다. 위 사진은 우리아이가 신기해했던 큰광대노린재 애벌레랍니다. 노린재 애벌레들의 동글동글한 모습을 보면 노른재인지 잘 모르겠네요. 노린재는 초식인줄 알았는데 애벌레를 사냥해서 먹는 육식성도 있더라구요. 노린재 알도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생겼다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 한번 잡으면 절대로 놓치지 않는 곤충 사냥꾼 사마귀는 앞다리 사이에 보이는 색에 따라 왕사마귀와 사마귀로 구별하더라구요. 알집 모양도 서로 다르답니다. 안갖춘탈바꿈을 하는 사마귀는 번데기 시기가 없이 허물을 벗으면서 성장한답니다. 사마귀가 짝짓기를 하고나면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다는 이야기를 저도 들었었는데 이는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 하네요. 알을 낳을때 영양분이 필요한 경우 그럴때가 가끔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으로 무시무시한 곤충이란 생각이 드네요. 숲속의 음악가 베짱이와 여치, 멀리뛰기 선수 메뚜기, 메뚜기계의 콩쥐 팥쥐 콩중이와 팥중이,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강도래와 날도래, 대벌레와 집게벌레, 바퀴벌레 등 캠핑장에서 만난 밤 곤충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 있답니다. ![]() ![]() ![]() 벌레라면 보기만해도 '으악'소리지르는 우리 큰아이와는 다르게 우리 작은아이는 가까이 가서 관찰해보고 도감을 꺼내들고 궁금증을 찾아보고싶어한답니다. 요즘 눈에 많이 띄는 곤충중에 하나가 노린재더라구요. 노린재도감을 사줬더니 두개정도 노린재를 찾아낸것 같아요. 이 책은 도감과는 다른 구성으로 되어져 있어 새롭더라구요. 우리 둘째아이는 거미처럼 생긴 노린재, 파리처럼 생긴 노린재, 하트 모양이 있는 노린재, 깨 크기만한 노린재 보며 신기해했어요. 너무 작아서 밟으면 어떡하냐고 묻더군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곤충들을 보면서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걸 보니 흐뭇했답니다.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온갖 밤 곤충들의 신비한 세계가 펼쳐지는 《와! 콩중이 팥중이다》에는 캠핑장에 설치놓은 관찰 텐트와 천에서 만난 밤 곤충과 텃밭 풀숲 그리고 계곡 근처 관찰 천과 그 주위를 둘러보며 만난 곤충 240종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영서’와 ‘진욱’ 그리고 ‘새벽들 아저씨’가 등장하여 대화체로 밤 곤충 생태에 관한 궁금증들을 바로바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개체를 손에 올려놓거나 동전 등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크기를 쉽게 헤아릴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작가가 오랜 시간에 걸쳐 정성을 다해 찍은 사진들은 귀하고 신기하고 생생한 곤충들의 모습을 만날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낮과는 다른게 멋지고 아름다운 밤 생태계의 주인공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손윤한 선생님이 3~4년에 걸쳐 밤 숲을 다니면서 관찰한 밤 곤충 이야기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시리즈는 총 4편입니다. 1편: 『와! 박각시다 2편: 『와! 참깽깽매미다』 3편: 『와! 폭탄먼지벌레다 』4편: 『와! 콩중이 팥중이다』이네요. 이 시리즈는 곤충을 더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신비함과 신기함으로 가득 찬 곤충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답니다. 생태활동가가 전하는 다른 밤 곤충 관찰 시리즈도 기회 닿으면 꼭 읽어보고싶네요. 낮과는 다른 멋지고 아름다운 밤 생태계의 주인공 곤충들을 만날수 있는 《와! 콩중이 팥중이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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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4번째 와! 콩중이 팥중이다 편이에요. 다래울이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1인 생태연구소 <흐름> 에서 곤충이나 거미를 직접 키우기도 하는 새벽들 아저씨가 밤의 숲 생태를 관찰하기 위해 캠핑장 통나무집에 머물던 어느 밤 영서와 진욱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어져요. 저희 두 아이 자연관찰 전집에 몰두했던 그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오랜만에 자연의 향이 풀풀 풍기는 책을 접하는 터라 집 안이 어느새 산뜻해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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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통해 책 속에서 다루어지는 곤충들의 종류들을 단번에 알 수 있답니다. 익히 아는 이름도 있고 아주 낯선 이름도 있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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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등장인물이 서로 이야기 하듯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딱딱하지 않게 쉬이 이해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담겨진 사진 이미지들이 너무나 선명하여 살아있는 듯한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워낙 많은 이미지가 담겨 있어 자연도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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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양도 정말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인지라 사실 거미 한 마리만 나와도 기겁을 하거든요. 어쩌다 산에서 메뚜기를 만나도 손으로 직접 잡는 건 꿈도 못 꾸는데 책으로 이렇게나마 접하는 걸로 만족해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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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서평으로다가 와!콩중이 팥중이다 책를 만났어요 ~~ 다양한곤충들이 많은데요 큰아빠의 블블루베리 과수원 이나 단감과 대봉를 과수원에 노린재가 침을 꽃아서 빨아먹고 멍들게 하는 나쁜 녀석이라서 특히 노린재가 싫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싫답니다 농약해도 소용이 없어요 에휴ㅠㅠ 책를 보니까 노린재가 다있네요 종류가 많고 이렇게 보니까 징그럽고 냄새도 장난아닌게 나서 싫다고 합니다 아이고 엄마의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노린재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책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여기서 나온 진욱과 새벽들 아저씨,그리고 노린재가 수컷과암컷의 구별하는 방법이 나왔는데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밤에 곤충 관찰 여행 이라서 셀렘 과두려움도 있지만 멋진 추억이 될것 같기도 해요 저희 아들도 예전에는곤충 만져는 것을 별로 안좋았는데 이제 곧장 잘 만져고 관찰하니까 엄마으로서 신기해서 쳐다 볼때가 있었답니다 여치의 애벌레 볼수가 있고 장수꼽듯이 수컷과 암컷에 대해 알고 너무 좋네요 볼수록 특히 생겼다 온몸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서 알락꼽등어 이라고 부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보고 나중에 시골가서 관찰 체험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멀리 뛰기 잘하는 선수도 있조 다알고 있지만 메뚜기 이랍니다 신기해서 자꾸쳐다보게 되는것 같아요 메뚜기의 종류도 다양하게 있나봐요 짝짓기 하는 모습도 보여고 말이죠 또한 날개 커서 날지는 못하지만 잘 뛴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공감 가는것 같아요 딱딱한 가죽 날개와 부드러운 그물날개의 노린재,한번 잡으면 절대로 놓은지 않는 곤충사냥군 사마귀 숲속의 음악가 베짱와여치 멀리뛰기 선수 메뚜기 그밖에 메뚜기의 콩쥐팥쥐 콩중이와팥중이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강도래와 날도래 벌레일까 곤충일까 서로 문제 내면서 맞춰고 하면서 재미가 솔솔하겠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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