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권은 큐크로와 입체기동 장비가 인류의 희망으로 굳어지는 결정적 전투와, 최종 결전을 향한 준비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투에서 큐크로는 단순히 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병사들을 지휘하며 작전 수행합니다. 그의 활약으로 병단은 전멸을 피하고, 입체기동 장비의 가치가 확실히 입증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진격의 거인을 단행본이 아니라 연재분으로 봤다면 한 주 한 주가 고통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몰입력이 좋은 만화이기 때문에 다음 화를 기다리는 동안 피가 마를 것 같습니다. 단행본으로 봐서 다행이지만 실시간으로 봤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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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6권입니다 와,,, 드디어 이 작품도 끝을 향해가네요... 이 시리즈는 진격의 거인 본편 전의 입체기동 장치 탄생비화를 그린 작품입니다. 일단 이 작품은 그림체, 특히 여성 캐릭터의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진격의 거인 시리즈 아니랄까봐 또 엄청 재미있습니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6권 매우 강추합니다 다음 권도 바로 구매하여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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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큐크로는 조사병단으로 거인을 토벌하고자 나간다. 그들은 입체기동장치를 완성하여 수많은 경험을 쌓았다.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여 완성형 입체기동장치와 그 경험을 이뤄낸 것이다. 이제 그들은 방벽 밖으로 나가서 거인을 토벌하면 된다. 하지만 조사병단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없다. 이번 원정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조사병단은 해체된다. 과연 조사병단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