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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이 가이드북을 읽기 전까지 정확히 잘 알진 못했어요. 이번에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영국을 이루는 4개의 지방이 스코틀랜드 / 잉글랜드 / 북아일랜드 / 웨일스 이구요. 영국은 원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3개 왕국과 웨일스 공국이 합쳐져서 이루어진 나라에요.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이지만 런던에 비해 규모가 작아요. 볼거리는 에든버러 성을 중심으로 몰려 있고, 스코틀랜드 여행 기간에 따라 여행코스를 짤 수 있도록 추천일정이 있어요. 1박 2일부터 6박 7일까지, 둘러보면서 여행 일정을 짜기에 도움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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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 축제로 유명한 도시라 알고있는 정도의 나라인데 영국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구분할 수 있을까요?
영국은 원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3개 왕국과 웨일스 공국이 합쳐져 이루어진 나라에요. 유니언잭 설명을 보면 구분이 갈 듯해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국기를 합치면 영국국기가 되거든요~ 영국의 한 지방정도로 알고 있었던 스코틀랜드에 대해 여행을 통해 좀더 알아봐요~
매년 8월마다 프린지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 온갖 공연이 열리는 예술인들의 꿈의 축제죠~ 여름에 찾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겨울에는 어떤 여행을 추천할 수 있을까요? 여름에도 선선한 곳이라 겨울에는 추운 곳이라 예상되는데 북대서양 해류 영향으로 같은 위도상의 나라에 비해 온난하다고 하네요.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법 한국에서 에든버러 공항으로 직접 가는 항공사는 없어요. 런던으로 입국해 다시 저가항공으로 에든버러를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에든버러 시내 위주의 여행코스를 잡는 것이 좋아요.
로열마일 거리에서 시작해 뉴타운 거리 위주로 여행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홀리루드 궁전---로열마일 거리--성 자일스 대성당--에든버러성--스콧기념탑--칼튼힐 트래블로그 표지에 나온 곳 그리스 신전을 떠올리게하는 칼튼 힐 베스트 스팟 정보는 익혀두면 좋겠죠 첫날 시내 주요 볼거리를 보았다면 아서시트에 오르거나 해리포터투어 여유가 있다면 네스호로 유명한 하이랜드 투어
조앤 롤링이 마지막 시리즈를 집필했다는 발모랄 호텔 마법사의 쇼핑거리 다이애건 앨리의 모델이 된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해리포터 굿즈와 9와3/4 승강장 표시를..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카페로 유명한 엘리펀트 하우스 에든버러 공동묘지 이 곳에서 영감을 받아 세계관을 정리시킨 곳이래요. 맥고나걸 교수, 무디 교수, 볼드모트의 본명인 톰 리틀까지 실제 무덤에서 따왔다는군요.. 호그와트를 보고 싶다면 옥스퍼드 대학교가 아닌 조지 해리엇 스쿨 다이애건 앨리와 녹턴 앨리의 모티브가 된 곳 애드버킷 글로즈 해리포터 기차는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철도의 글렌피난 고가교 해리포터 덕후라면 꼭 가봐야할 성지같은 곳이네요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지 않지만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로 우수한 박물관과 갤러리가 많고 젊은이들이 많은 도시라 멋진 레스토랑과 펍, 밤문화로 화려한 곳이랍니다. 영국으로 알고있던 대표적인 것들이 스코틀랜드의 것이었네요. 해리포터도 그렇고 아담스미스도 그렇고 미지의 땅으로의 탐험도 그렇고 진정한 영국의 것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런던여행도 간단하게 소개하며 마무리되네요~ 정작 영국의 것이 없는 것 같은 박물관이 즐비한 런던 예술을 사랑한다면 여름에 스코틀랜드 축제와 런던 뮤지컬을 함께 즐기면 좋겠어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저는 버킷리스트로 체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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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며 먼저 떠오는 곳이 런던이고 프랑스와 영궁 이렇게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이책은 스코틀랜드를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하게 스코틀랜드하면 켈트족, 백파이프, 해리포토가 쓰여진곳으로 알고 있는데 초보자도 스코틀랜드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만들어 지도와 사진, 그리고 여행 추천 유적지나 관광지를 자세하고 현장감 넘치게 소개한 안내서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직접 걸어보고 다녀보고 경험에서 울어 나오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스코틀랜든느 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어서 런던을 경유하여 가기때문에 하루 이틀은 런던을 하고 기차나 비행기 등으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가는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국연방은 북아이랜드, 잉글랜드,스코트랜드, 웨일 공화국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만들어진 나라이며 스코트랜드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스코틀랜드는 영국 섬의 북부의 1/3을 차지하는 곳이며 높은 산악 지대로 둘러싸인 하이랜드가 있어 기존의 유럽 여행과 다른 준비를 해야하는 곳입니다.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여기에서 여행 루트가 시작되는 곳이입니다. 험준한 암산에 성이 솟아 있는 마을은 독립의 자랑과 전통을 고스란이 간직하고 있으며 중세 그대로의 옛풍경과 뉴타운의 세련된 도시의 모습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지리적인 특성 때문에 유럽 여행때 등산복은 기피하는 다른 나라와 달리 트래킹을 하기도 좋고 산을 올르고 걷는 일이 많은 곳이라 편한 신발과 비, 바람을 피하는 옷이 꼭 필요하고 좋은 레스트로랑을 가려면 격식이 갖춰진 복장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코트랜드를 여행하려면 역시적인 배경이나 이야기들을 조금 더 알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야 에든버러 성부터 시가지의 중요 건물들 동상등 역사적인 이야기와 인물들을 중심으로 관광 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서 책에서 소개된 곳을 책과 함께 다니면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저 지나가는 예쁜 관광지가 아니라 이야기가 있고 새롭게 보일것 같습니다. 에든버러에 다양한 축제, 많은 작가들을 배출한 곳으로의 셜록홈즈 시리즈의 코난도일부터 우리이게 익숙한 해리포터가 쓰여진 카페며 기숙사의 모델이 된 학교 등이 모두 이곳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리포터 매니아들이 근래에게 많이 관광을하고 관광코스로 만들어져 애든버러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축구, 위스키, 스카치, 펍 등이 스코트랜드 문화라는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에든버러에서 도보로 여행핼 수 있는 정보들을 세세하게 담아 시내의 레스토랑부터 카페 , 심지어 음식들까지 추천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해주는 안내서입니다. 기회가 생겨 영국을 가면 스코틀랜드를 들러 하이랜드 투어와 스카이섬 투어를 꼭 하고 싶습니다. 이 두곳이 어쩌면 스코트랜드의 자연을 가장 잘 만날 수 있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곳일것 같습니다. 이책은 스코틀랜드를 비행기를 티켓틍하는 방법부터 환전하고 어떤 옷을 가방에 넣고 어딜르 걷고 어디에서 뭐를 먹을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다양하고 세세한 정보를 만날수 있습니다. 아직은 생소하고 멀게 느껴지는 스코틀랜드를 여행 준비한다면 첫장부터 천천히 읽어보고 루트를 선택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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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시리즈, 이번에는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편이다. [스코틀랜드]
보통 스코틀랜드를 영국이라는 나라안에 있는 주의 하나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학창시절 세계사나, 세계지리 시간에 배웠지만 대부분 까먹었을 것이므로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가자~
스코틀랜드는 영국 연방(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중 하나로, 1707년 잉글랜드와 연합법을 통해 서로의 자치권을 보장하며 합병했기 때문에 종교, 의회를 비롯한 각종 제도가 분리되어 있다. 역사와 문화, 풍습도 서로 다른 민족이다. 영국땅 토착민이었던 켈트족을 스코틀랜드로 몰아낸 앵글로 색슨족이 지금의 잉글랜드를 차지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는 지금도 지속적으로 독립을 하려고 하며 서로간에 섞일수 없는 민족적 앙금도 남아있다.
※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1. 역사를 이어나가는 도시 2. 많은 도시 공원들 3.무료로 즐길수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 4. 안전한 치안 5.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6. 프린지 페스티벌 7. 에든버러 골목길 볼거리 8. 축구와 펍 ※ 코스별 추천 여행 일정 ☞ 1박 2일코스는 에든버러 시내만 집중적으로~~
☞ 2박 3일코스는 에든버러와 글래스고를 집중적으로 둘러봐야 함~ 숙소는 웨이버리역 근처에 잡는게 좋다. ☞ 그외 3박4일, 6박7일 코스도 있으므로 개인자유여행할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에든버러를 자세히 살펴보자!
영국에서는 파운드를 사용해야하니 환전은 필수이다. 히드로 공항에서 에든버러로 이동하는 여러가지 방법은 아래 참조 ↓↓
※ 스코틀랜드에서 운전할때 유의할 점 - 핸들이 오른쪽에 있고 중앙선 기준으로 좌측통행이니 우리나라와 정반대. - 방향지시등과 와이퍼도 반대로 되어 있고 기어도 왼손으로 조작해야 한다. - 우회전 차량이 양보해야한다. 반대편에서 오는 좌회전 차량이 우선이다. - 방향지시등을 켜지않으면 경찰 단속에 걸린다. - 주거지역 제한속도는 시속 50km - 시골길에서 야생동물 주의 에든버러 성은 에든버러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있고, 스코틀랜드의 중요한 역사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입장료에는 영어전용 가이드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 에든버러 3대 박물관 국립 박물관/스코틀랜드 내셔널 갤러리/스코틀랜드 현대 미술관
☞ 유럽의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들은 휴관일이 있지만 에든버러는 크리스마스, 박싱데이, 1월1일외에는 휴관일이 없다. ※ 에든버러 전망 베트3 뷰 에든버러 성/칼튼 힐/아서 시트
☞ 아서 시트는 언덕이지만 힘든 구간이 좀 있어서 2시간 정도 예상해야 하지만 정상에서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 식사와 커피 함께 할 수 있는 카페 BEST 10
☞ 소개한 10곳 모두 특색있는 맛집이라 방문해서 먹어보고 싶은 맘이 들었다. [글래스고]
글래스고는 약 70만 명의 인구가 사는 도시로 에든버러처럼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로 젊은이들이 많다.
[스털링]
스코틀랜드 고원으로 이어지는 관문 도시로, 중세 시대의 명소와 그림같은 구시가지, 커다란 공원이 있다. ↓↓ 왕좌의 게임 촬영지 : 윈터펠의 둔 성
[스코틀랜드 소도시]
☞☞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공통적으로 여행지의 역사 문화, 지리적 정보를 포함한 사전지식을 주기 때문에 시리즈의 컨셉처럼 혼행족들에게는 현지 가이드가 없어도 이 책 한권으로 충분하다. 이동을 위한 교통수단 정보 및 숙소와 맛집 정보는 기본 옵션이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명소를 담은 멋진 사진은 덤이다. [런던]
유럽여행시 기본코스로 런던을 거쳐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런던에서만 일주일이상 머물며 대영박물관을 며칠간 꼼꼼하게 관람하거나 뮤지컬도 몇편 관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정상 짧게 머물수밖에 없다면 주요 장소 위주로 둘러보아야 할것이다. 책에 실린 핵심도보여행 1,2일차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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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런던
영국! 하면 런던이죠.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영국은 4개의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이렇게요!!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바로 에든버러예요!! 영국하면 흔히 런던을 들르기 때문에, 요 책에서는, 센스있게도,
스코틀랜드!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의상이죠! 그리고 저는... 스카치 캔디가 떠오른답니다^^ 오~ 스카치캔디 그림이 영국의 스코틀랜드 전통의상 킬트(Kilt)였나봐요!!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런던] 책에는요~ 스코틀랜드에 대해 재밌게 설명도 되어있고요~^^ 영국은 자동차 핸들이 우리나라와 반대로 오른쪽에 있죠~ 우측핸들이 된 이유는? 과연 뭘까요?^^ㅎㅎㅎ 나만 알아야징~~ㅎㅎㅎ (호기심 유발작전~, 요 책의 지적 재산이니까요~ㅎㅎ) 스코틀랜드는 우리의 해리포터 시리즈가 탄생한 곳이었어요!! 왕좌의 게임도요!!! 정말 매력적인 곳이군요~ 런던만 여행하고 와서 너무 아쉽네요...ㅜㅜ 이 책을 진즉 읽었음, 스코틀랜드도 여행했을 텐데~ 스코틀랜드 여행하러, 영국에 다시 한번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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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_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책의 첫 페이지에는 스코틀랜드의 사계절,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인물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추천 여행 일정 페이지 입니다.
장소 소개 페이지 입니다. 지하철, 도보로 이동시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지 알 수 있습니다. 장소의 위치, 오픈시간, 날짜정보가 제공됩니다. 사진과 함께 장소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 페이지의 왼쪽에 정리된 글은 소개된 장소에 추가적으로 역사와 관련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정리한 글로 장소에따라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께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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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계절 어디론가로 떠나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영국인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로 떠나보시면 어떨까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 제공 켈트족의 스코틀랜드 여행 집중 탐구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스코틀랜드 는 곳곳에 오래된 성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에버딘시티&샤이어에 가서 캐슬 트레일을 참가하면 둔노타르 성을 비롯한 17개의 성을 볼 수 있다. 발모럴 성은 스코틀랜드에서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살던 곳이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에든러버 & 스코틀랜드 사계절 서해안과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온화하지만, 북쪽 하이랜드는 맑았다 금방 흐리고 비바람이 몰아지기도 하는 등 종잡을 없는 기후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봄. 가을에도 추위와 비를 막아줄 외투는 필수다. 봄/4~5월 온난하여 평균 15~20도의 기온을 보인다. 건조한 편이지만 비와 안개가 자주 보인다. 여름/6~8월 여름은 평균 25도 내외로 선선한 편이며, 오히려 북대서양 해류의 영향으로 겨울이 같은 위도의 다른 곳에 비해 온난하다. 가을/9~11월 위도가 높은 스코틀랜드의 겨울은 의외로 꽤 추운 편이다. 비가 많이 오고 촉촉한 날씨로 체감온도가 낮다. 겨울/12월~4월 북대서양 해류의 영향으로 겨울이 같은 위도의 다른 곳에 비해 온난하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때 묻지 않은 자연에 평화로움이 깃든 땅이 있다. 그들이 만들어낸 백파이프와 스카치 위스키는 세계인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친절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 영국 안에서 쌓아올린 독특한 문화가 있는 스코틀랜드로 떠나자.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스코틀랜드의 행정구역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산이 맣고 석탄이 많이 나는 지형으로 북쪽에는 하이랜드라고 부르는데 네스 호가 관광지로 유명하다. 신기가지와 구시가지가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 에든버러는 해리포터의 마법사라도 만날 것만 같은 신비로움이 가득한 스코틀랜드 수도이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스코틀랜드는 지리적. 문화적으로 남부 고지대, 중앙 저지대. 고지대인 하일랜드의 세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북쪽의 하일랜드 지역이 스코틀랜드 국토의 2/3를 차지하여 대부분의 인구는 남부 고지대에 도시를 이루어 살고 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여름과 겨울의 스코틀랜드 여름피서 피서지로 애든버러에서 즐기는 경우는 많지 않다. 스코틀랜드 최고의 휴양지는 스카이 섬이다. 위도가 한국보다 높아 덥지 않아 서늘하며 7월초 ~ 8월초에 해가 10시정도에 지기 때문에 활동시간이 길어진다. 겨울나기 애든버러는 위도가 높지만 해류가 맥시코 난류가 흐르기 때문에 추위가 심하지 않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 약간 흐린 날씨의 에든버러는 마치 '해리포터의 마법 속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해리포터와 관련된 건물이나 거리를 걷는다면 추억이 깃든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발모랄호텔 2007년 조앤롤링이 552호에서 마지막시리즈를 집필한 곳으로 '발모랄 호텔은 조앤 롤링의 흔적을 찾아 해리포터 팬들이 머물고 싶어하는 호텔' 이라고 적어놓고 퇴실했다고 한다. 2.빅토리아 스트리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처음으로 마법사의 쇼핑거맂'다이애건 앨리'가 나오는 장면을 묘사한 곳이다. 3.디 엘리펀트 하우스 해리포터가 탄생한 곳 조엔 롤링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카페 4.에든버러 공동묘지 조앤 롤링이 공동묘지에서 영감을 받아 소설의 세계를 개념정리 시킨 곳이라고 한다. 5.조지 해리엇 스쿨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장면을 묘사하기 위해 4개의 탑과 기숙사 분위기를 그대로 묘사했다고 한다. 6.애드버킷 글로즈 작고 복잡한 골목길 중에서 야드버킷 글로즈는 런던 중심부에 있는 마법사들의 시장인 다이애건의 앨리와 녹턴 앨리의 모티브가 된 곳이다. 해리포터로 관심을 끌면서 세계의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는 아직 우리에게 덜 알려져있다. 셜록홈즈의 작가 코난도일,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스미스 등 의외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과 작품이 풍부하게 중세풍의 도시에 담겨 있다. 스코틀랜드는 직항이 없다. 그래서 런던슬 거쳐 기차나 항공기로 이동해야 한다. 그래서 스콜틀랜드 여행은 런던에서 1~2일 정도 머물면서 스코틀랜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때문에.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런던을 기회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스코틀랜드 여행을 편안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에든버러, 런던 초보자도 스코틀랜드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내지도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였으며, 핵심도보여행으로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윽 추천코스를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현장감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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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라는 지명은 들어봤지만 확실하게 어딘지는 잘 몰랐습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네요. 저처럼 스코틀랜드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위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나면 스코틀랜드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이어서 스코틀랜드 매력 8가지와 여행 잘하는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 저는 여행할 때 걷는 걸 좋아하다보니 각 도시를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끌리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여행 준비로 들어가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어떤 계획을 세워야할지 팁이 나옵니다. 특히 현지 물가를 알려주는 부분이 유용합니다. 스코틀랜드에 대한 여행정보를 마치면 런던에서 에딘버러로 향하는 방법부터 상세히 나옵니다. 트래블로그는 혼자 여행하는 분들을 위해 최적으로 구성된 가이드북이라고 자부합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에딘버러까지 가는 방법을 잘 설명해줍니다.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지도 역시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짤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죠. 관광지, 유적지, 마켓, 숙소 등 찾아봐야 할 곳에 대한 상세 정보도 빠지지 않습니다. 사진만 봐도 딱!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사진 정보도 매우 풍부합니다. 개인적으로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가 소개된 부분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해리포터 투어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런던 여행만 생각했는데 에딘버러에서도 즐길 수 있더라구요. 런던에 가면 놓치지 말고 에든버러도 꼭 다녀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에딘버러 뿐만 아니라 글래스고와 스털링이라는 도시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처음 들어본 곳들인데 사진만 봐도 무척 멋진 곳이라는 감이 옵니다. 북적대는 도시 여행이 내키지 않는 분들이라면 글래스고나 스털링에서 여유롭게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스털링샤이어에 위치한 둔 성(Doune Castle)은 HBO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스타크 가문의 윈터펠 촬영장소라고 합니다. 왕좌의 게임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한 사람이라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 외 스코틀랜드 남서부, 하이랜드, 스카이섬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던 소개 역시 빠지지 않습니다. 어차피 스코틀랜드를 가려면 런던을 거쳐가야하기 때문에 간 김에 런던도 둘러보고 오는 것이 효율적이겠죠. 런던 도시 정보도 마지막으로 빠지지 않고 있으니 여행시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영국하면 막연하게 런던여행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매력적인 곳이 많군요. 저는 특히 스코틀랜드에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다는 것이 아주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성지 순례하듯 스코틀랜드를 방문하면 꼭 가봐야할 곳이 두 곳 생겼네요. 알고 보면 더욱 매력적인 스코틀랜드! 자유여행 준비는 트래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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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 책을 읽을 때면 마음이 콩닥콩닥해지는데요.
이번에 제가 읽은 여행 책은 "스코틀랜드" 랍니다. 저에게는 조금 낯선 곳인데요. 그래서 더 열심히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2019~2020년 최신판이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스코틀랜드 여행에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가끔 최신판이 아닌 책을 보고 여행을 떠나면 없어진 장소도 있고요. 달라진 여행 정보에 속상한 일도 생기는데요. 이 책은 직접 발로 걸으며 찾은 최신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어요.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4개 지방 중에 하나랍니다. 책 표지에도 작게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영국인 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라고 말이죠. 인종도 지형도 영국과는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월드컵에도 4개의 나라로 출전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보고 알았어요^^
우선 책을 펼치면 스코틀랜드에 대한 소개가 먼저 등장한답니다. 역사적으로 어떤 곳인지, 그리고 스코틀랜드가 매력적인 이유를 8가지나 이야기 하면서 말이죠. 조금만 걸어가도 공원을 만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박물관 미술관들이 열려 있다고 하니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유럽여행을 떠나면 항상 걱정되는 것이 소매치기인데 유럽에서 안전한 도시순위에 항상 올라 있는 곳이라니 혼자 떠나기에도 걱정 없겠어요.
그 다음으로는 이제 본격적인 코스와 여행지에 대한 소개가 등장한답니다. 다른 도시 여행 중에 1박 2일로 짧게 들렸을 경우 꼭 들려야 하는 곳, 그리고 6박 7일처럼 보다 장기간 여행일 경우 들려야 하는 곳 등 다양한 일정에 맞춰 코스와 여행지 소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편은 어떤 것을 이용하면 좋을지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편을 안내해준답니다. 소개된 여행지들이나 맛집, 축제 장면들 사진이 너무나 좋아서 책을 보고 있는 동안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스코틀랜드와 함께 런던 여행 정보도 함께 들어 있어, 여행 갈 때 이 책 한권과 함께 여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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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스코틀랜드 친구에게 실수를 했던 적이 있어요. 저는 스코틀랜드 사람도 영국 사람인 줄 알았거든요. 그 친구는 대뜸 저에게 너는 일본 사람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렇죠 제가 유럽의 역사를 몰라도 너무 몰라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네 개의 나라가 합쳐진것이라고 하지요. 스코틀랜드의 역사는 독립국으로 가기위한 투쟁의 역사였다고 하니 그 친구가 발끈 했던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의 독특한 문화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며 트래블로그 가이드를 통해 스코틀랜드를 읽어보았어요
스코틀랜드 여행을 꼼꼼하게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에는 스코틀랜드 여행 물가가 현식적으로 나와있어서 계획을 짜는데 큰 도움이 되요! 런던에서 에딘버러까지 기차패스가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에서는 여행자의 상황과 일정을 고려해서 동선을 제시하고 있어요 에든버러 제대로 보려면 일주일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아쉽지만 시간 여유가 없으니 저는 에든버러와 글래스고 위쥐의 2박 3일 여행코스가 끌리더라구요.
한눈에 파악하는 에든버러를 통해 북방의 아테네라고 불리는 계몽과 문학의 도시로 거듭난 에든버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나 몰랐다고 드네요.
스코틀랜드의 국토는 도시가 형성되어있는 남부 저지대와 북부 고지대인 하이랜드로 나뉘는데요. 이곳에는 인버네스의 네스호수에 괴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해요. 으스흐 한데요. 북부 하이랜드는 트로서크스 국립공원, 로몬드 호수 등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작은 마을부터 산과 협곡까지 천해의 자연을 볼수 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는 여행 지 입니다. 스코틀랜드의 두번째 도시는 바로 약 70만 인구가 사는 글래스고예요. 에든버러처럼 화려하지는 않아도 산업의 원동력을 주는 도시라고 하는데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에 나와있는 사진과 지도를 보면서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어요. 에든버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 같네요.
지도와 생생한 사진으로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 할 수 있는 가이드북, . 두께도 딱 적당해서 여행을 떠날 때 비행기 안에서 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코틀랜드 여행 막막했는데 효과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동선을 제시 해줘서 좋았습니다. 또 스코틀랜드까지는 직항이 없는지라 런던에 들리게 되는데 런던에 대한 정보도 간단하지만 알차게 나와 있어서 런던에서 스탑오버 하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네요 :) 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런던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