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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최신판 가이드북이구요. 발트3국은 봄 가을이 짧고 겨울이 긴 계절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그래서 겨울에는 더 저렴한 가격에 여행할 수 있구요. 저는 15년 10월에 갔었어요. 겨울은 11월부터 3,4월까지 이니 해가 짧은 겨울 여행은 잘 계획해서 가야 할 듯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숙소, 물가, 패키지 vs 자유여행, 계획 세우기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먼저 알려주고 그 다음 국가 지역 별로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한 권이 그냥 술술 읽힐 정도로 이 나라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게 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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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3국하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리투아니아 이렇게 3국을 말하는데 북유렵과 비슷한 기온과 날씨를 가지고 있지만 물가가 저렴하고 동우럽 분위기를 잘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중세 유럽 문화의 흔적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그전통을 일상 곳곳에서 깊숙이 스며들어 옛 모습을 간직한 중세성젹과 유적, 장엄한 교회와 광장 등 많은 장소에서 생생한 역사를 간직한 모습을 감탄하게 됩니다. 동유럽과 다른 루터교를 가진 발트 3국에서 많이 볼수 있고 인상적인 교회가 많은 이유도 그때문입니다. 발트 3국은 역사적으로 많은 침략과 전쟁을 가진 곳으로 한동안 발트해 발트국가 독립 이런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들렸는데 소련의 체제에 있다가 독립한 나라라 이제 경제 성장이 활발하고 어느 것조다 치안이 좋아서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직까지 중세 유럽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도시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볼 수 있고 녹지가 많아서 자연을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발트 3국의 여행에서 항공권과 숙박비가 가징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책에서는 여행 일정을 짜고 코스를 정래 지도와 함께 안내하고 있어서 큰 고민 없이 일정을 선택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먼저 며칠 일덩으로 다녀오냐 어떤 노선으로 여행하냐에 따라 안내된 일정을 선택하면 쉽고 편하고 재있는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아직 여행자가 다녀온 곳이 아니라 아직은 정부가 부족한 곳이라 이책에서 발트 3국의 정보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도시 곳곳을 걸어다니며 만든 가이드북이라 정확하고 현지에 실정을 잘 알수 있으며 최신의 정보들을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발트 3국의 역사부터 관광지, 음식까지 그곳을 가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소개되어 빌트 3국에 대한 막연하게 멀게 느껴지고 정보를 찾으려면 어쩌나하는 고민들을 해결해줍니다. 몇년전에 엄마께서 동유럽 걸쳐서 다며오시면서 그것들은 성들이 다 너무 아름답고 이차대전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거 말씀하셨는데... 이야기난 듣던 것과 달리 이책을 통해 사진과 지도 그리고 설명을 들으니 더 실감나고 현장감 느끼고 재밌습니다. 여행 안내서가 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을만 보는것이 아니라 가고 싶은 나라가 궁금할때 찾아볼 수 있는 책이라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그곳의 정보들을 잘 정리한 책이라 보기 편하고 많은 정보를 다양하게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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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발트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발트3국 들어보셨나요?^^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생소하네요! 생소한 만큼, 한국 사람들이 없는, 보다 저렴한 북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발트3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북유럽인 핀란드 남쪽에 주루룩~ 위치한답니다~
요렇게 3국 각각, 핵심 관광지에 대해 잘 다루고 있답니다~ 보다 저렴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새로운 북유럽을 느낄수 있는, 발트3국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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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이란 어디어디를 말할까?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이고 위치는 스웨덴과 핀란드, 러시아 사이의 발트해 연안에 3국이 나란히 붙어있다.
프랑스나 영국처럼 누구나 아는 유명한 나라도 아닌 발트 3국이 점점 여행자들의 관심을 끌고는 있지만 정보는 부족하다. 나우출판사에서 나온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발트 3국>은 이곳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왜 점점 발트3국에 관광객이 증가할까? 그 이유는, 1. 천혜의 자연환경 2. 안전한 치안 3. 친절한 사람들 4. 다양한 지역별 개성과 매력 5. 북유럽 여행 대체제로서의 만족스러움 6. 적은 한국관광객 7.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국가 8. 선택의 폭이 넓은 문화적 환경 이제 여행 출바~~~알!! 직항노선이 없어서 대체로 폴란드의 바르샤바나 핀란드의 헬싱키를 경유해서 입국해야 한다. 가장 빠른 방법은, 핀에어로 헬싱키까지 9시간만에 도착해 바로 에스토니아의 탈린이나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로 들어가면 총 10시간30분만에 가능하다. 이외에 기차나 버스, 자동차로 이동하는 법, 입국후 렌트카 이용법까지 상세히 나와있다. 여행일정 짜는 팁도 날짜별로 추천해준다. 물가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매우 저렴한 편이다. 이제 국가별로 알아보자.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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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와 일정별 추천 코스, 수도 탈린은 저지대와 고지대로 구분하여 명소와 숙소, 맛집을 소개해 준다. 그외 에스토니아 동남부 타루투, 서남부 합살루와 패르누, 사아레아 섬 북부 라크레베등등의 지역도 소개한다. ☞ 에스토니아는 중세 고 성과 교회등이 많이 남아 있어서 한국에선 볼 수없는 건축물들을 둘러볼 수 있다. 국토의 38%가 녹지로 이루어져 있고, 라헤마, 소마 국립공원에 가면 아름다운 자연도 즐길 수 있다. 수도 탈린이 정치 경제의 중심지라면 타르투는 문화와 사상의 중심지로 발트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이다. 타르투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라트비아]
※ 기본정보와 일정별 추천 코스, 수도 리가는 구시가와 뉴타운으로 나눠 소개한다.
지역은 동북부 시굴다 체시스, 남부 군달레궁전 바우스카, 쿨디가 벤츠필스 리에파야 카로스타의 꼭 가봐야 할 곳과 숙소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
☞ 라트비아에 가게 된다면 중세 궁전을 둘러보고 싶다! 룬달레 궁전은 평화의 궁전을 뜻하는 독일어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을 볼 수 있다. 베르샤유 와 쉔브룬 궁전을 본따서 지었다고 한다. 당시 귀족들이 사용했던 세라믹 비데나 의상을 보면 얼마나 화려한 생활을 했는지 확인가능 하다고~~
[리투아니아]
※ 기본정보와 일정별 추천 코스, 수도 빌뉴스와 가볼만한 도시 위주로 지역별 특색을 살려 소개한다. ☞ 리투아니아는 숲과 호수의 나라로 바로크풍 중세의 향기를 간직한 나라이다. 세나라의 전통음식중 리투아니아 음식이 내 입맛에 맞을 것 같아서 한 번 먹어보고 싶다. 소개된 식당 중 텔레그라파스도 가보고 싶다. 1897년에 오픈했다는데 외관과 음식사진을 보니 구미가 당긴다. 수도 빌뉴스 외에 다른 도시들도 중세 느낌을 간직하고 있고 자연도 조용하니 한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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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발트3국_
'트래블로그 발트3국'책의 첫 페이지에는 발트3국의 사계절을 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발트3국 페이지에서 발트3국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발트 3국 여행 잘하는 법, 발트 3국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발트3국을 어떻게 갈 수 있는지 읽어볼 수 있습니다.
발트3국의 역사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장소 소개 페이지 입니다. 장소 사진과 함께 장소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추가적으로 이용방법과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요금, 운영시간, 전화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책의 끝 페이지에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어 회화가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발트3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과 발트3국에 대해 알아가고싶으신 분들께 '트래블로그 발트3국'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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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은 발트해 남동 해안에 있는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3개국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발트해에 접해있는 이들 국가들은 대륙으로부터는 러시아와 폴란드 사이에 발트해를 끼고는 스웨덴 덴마크 그리고 핀란드와 접해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로 인해서 예로부터 이민족과 강대국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8세기에는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1918년에 드디어 독립하여 세 공화국이 되었고 1934년에는 발트3국 동맹을 체결하였습니다. 1940년에 소련에 합병 된 후 독일군의 점령 때(1941∼1944)를 제외하고는 소련 통치하에 민족 공화국으로 남습니다. 계속된 독립운동 속에 결국 1991년 9월 소비에트 연방 해체과정에서 독립하였고 현재는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2004년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유럽연합(EU)에 신규회원국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이처럼 작은 반도국으로 끊임없이 주변 강국들의 침략을 받았고 끈질긴 저항 끝에 끝내 독립을 이뤄낸 점이 우리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국가들입니다. 발트 3국은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중세 유럽 문화의 흔적을 엿볼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몇 되지 않는 곳이라고 합니다. 동유럽은 정교회를 가진 경우가 많지만 발트 3국은 루터파 교회를 볼 수 있는데, 그 전통이 일상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고 합니다. 옛 모습을 훌륭하게 간직한 중세성벽과 유적, 장엄한 교회와 커다란 광장 등 많은 장소에서 생생한 역사를 간직한 현장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현장들이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저자는 이 책에서 발트 3국의 각 도시 거리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며 직접 셰프들과 만나고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다채로운 색채, 독특한 건물 문양, 웅장한 교회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우리에게 아직 미지의 나라인 발트3국의 다양한 모습과 그 곳 여행에 도움이 될 내용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이 책에는 트래블로그 시리즈들이 그렇듯 다른 나라와 여행의 방식이 다른 그리스 여행 준비에 힘들어하는 여행자를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일정코스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발트3국 전체를 한눈에 보는 자세한 도로지도, 코스지도를 통해서 여행 전문가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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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발트 3국 에스토니아 / 라트비아 / 리투아니아 2019-2020 최신판입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종이책인데도 불구하고 업데이트가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발트 3국 서평을 남긴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금새 최신판이 나왔어요! 자유여행할 때 스마트폰에 많이 의지하는 편인데 가이드북까지 폰으로 보려면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종이책으로 된 가이드북을 꼭 가지고 다니죠. 그런데 종이책은 1~2년만 지나도 그 정보를 의심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세상이 하도 빠르게 변하니까요~ 그런데 트래블로그는 종이책인데다 업데이트도 재빨리 해주시니 독자 입장에선 매우 감사합니다.
발트 3국 나라명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네요. 아마 흔하게 여행하는 나라가 아니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발트 3국 한눈에 알아보기를 통해 여행 정보를 얻어봅니다.
발트 3국 나라 특성에 맞춰 여행 팁을 알려줍니다. 통화, 데이터 유심 등 필요한 정보를 체크합니다. 트래블로그 시리즈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부분이죠. 여행 계획에서 스타일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죠.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수 없는 백야와 극야에 대한 설명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러시아 여행 때 백야를 경험하고 무척 신기했거든요. 발트 3국 여행 중에도 이와 같은, 더 극한 경험을 할 수 있다니 끌리네요. 자유여행자를 위한 코스짜기 방법입니다. 7일, 10일, 2주, 3주별 코스 예시가 나오고 각 나라별로 3일, 5일, 7일 코스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코스를 참고하여 여행 스케쥴을 짜는 것이 막연하지 않고 좋을 듯 합니다. 본격적으로 각 나라별 여행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보니 무엇보다 교통시설에 대해 꼼꼼히 안내되어 있고 알아보기 쉬운 간단한 지도를 참고하면 혼자 여행도 거뜬할 것 같습니다. 관광지, 숙소, 쇼핑, 식당 등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비롯하여 도시마다 핵심도보여행이 소개됩니다. 저는 걷는 걸 좋아하여 핵심도보여행이 매우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나라별 일상회화도 빠지지 않고 수록되어 있습니다. 긴 문장은 구사하기 어렵더라도 짧은 대답 정도는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행지에서 맨 뒷 장만 펼쳐서 사용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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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졌어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날이네요.
어디로 떠나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발트 3국 추천해드립니다.
발트 3국은 유럽 여행지로
요즘 뜨고 있는 여행지입니다.
개발이 아직 덜 된 발트 3국은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유럽에서도 가장 높은 산림의 비율로
어디서든 다양한 자연이 전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발트 3국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발트해의 아름다운 진주
발트 3국 계절
발트 3국의 계절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겨울이 길고 봄(5월)과 가을(9월)이 짧다.'' 북유럽의 스웨덴 남부나 덴마크의 코펜하겐과 비슷한 위도일 정도로 높아 여름에는 백야. 겨울에는 오전 11시에 해가 떠서 오후 3시 30분이면 해가 진다. 그랴서 발트 3국은 북유럽과 비슷한 여행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봄/4~5월 발트 3국의 봄은 늦게 오고 일찍 끝난다. 3~4월에는 겨울에 쌓은 눈들이 녹아 신발이 젖는 경우가 많고, 또한 4월까지 눈이 내리고 추워지는 경우가 많아 오리털파카 같은 옷을 준비해야 한다. 5월이 되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어 날씨가 좋아지고 급격히 낮이 길어진다.
여름 /6-8월 비교적 서늘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점점 여름 기온은 올라가고 있다. 선선한 여름을 원한다면 발트3국 만한 곳이 없다.
날씨의 변화가 심한 발트 3국이어서 하루에도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는 영국의 런던의 날씨와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발트 3국 여행 계획 짜는 방법
발트 3국 여행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여행계회을 세울까? 라는 걱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겠지요. 발트 3국도 역시 유럽의 나라를 여행하는 것과 동일하게 도시를 중심으로 여행을 한다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패키지 상품은 러시아항공을 주로 이용하므로 모스크바를 경유한다. 발트 3국은 세로로 긴 국토른 가진 나리들이기 때문에 발트 해에 접한 북쪽의 에스토니아를 통해 탈린은노 입국을 한다면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가서 폴란드 바르샤바로 가는 방법과 다시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나 모스크바로 항공을 타고 돌아오는 루트가 만들어진다. 동유럽 여행을 위해 폴란드를 경우하여 입국한다면 버스로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를 시작하는 도시로 결정해야 한다. 리투아니아에서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순서로 여행을 하게 된다.
발트3국
여름은 하얀 밤의 백야
백야는 밤에도 해가지지 않아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이다.
겨울은 어두순 밤의 극야
발트 3국에서는 오로라를 볼 수 없다.
발트 3국 in
인천공항에서 발트 3국으로 들어가는 직항노선은 없다. 발트 3국은 대체로 폴란드나 핀란드의 헬싱키를.통해 입국하기 때문에 발트 3국 직항노선을 가지고 있는 항공사는 유럽의 항공사를 제외하고 거의 없다.
발트 3국으로 가는 방법은 핀란드의 헬싱키까지 핀에어로 9시간에 도착해 바로 에스토니아의 탈린이나 리투아니아의 빌뉴스까지 한번만 갈아타면 비행시간만 10시 30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다.
에스토니아 탈린과 라트비아 리가는 309km로 자동차 4-5시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며, 이 외에 비행기 버스, 기차도 가능하다.
발트 3국 겨울여행에서 스키장에서 오후부터 즐기고 저녁에 사우나, 사우나를 즐기는 것이 겨울여행의 핵심이다.
발트 3국은 생소한 나라이지만 트래블로그 가이드북발트3국에 대한 모든 정보를 풍부하게 지도는 자세하고 콤팩트하게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를 총망라 한 책으로 발트 3국 여행시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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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발트 3국 발트의 아름다운 진주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오랜 시간 식민지를 거치면서 발전이 더디다고 하지만 그만큼 옛날 유럽의 분위기가 남아있어 운치가 느껴지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렴한 여행물가 까지 매력적인 곳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다시 유명해진 백만송이 장미노래 원곡은 라트비아의 가요 마라가준 인생이란 구글 러시아어로 번안한 곡으로써 라트비아의 독립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는 노래라고 하니 비슷한 역사를 지녔던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더욱더 관심이 가게된 나라였습니다. 발트 3국 여행을 꿈꾸며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을 펼쳤습니다
발트 3국 여름에는 밤에도 해가지지 않아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인 백야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여름에 가면은 더 길게 볼 수 있겠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에는 발트 3국 여행에 밑그림부터 시작하여 여행 갈 때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의 가이드북인만큼 당장이 책 들고 떠나도 될 정도의 심층적인 관광정보가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핀란드 스웨덴과 마주하는나라가 에스토니아인데요! 수도는 탈린이라고 해요. 에스토니아는 최근 스타트업들을 많이 지원하면서 스타트업의 도시라고도 들어본거 같아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마치 직접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으로 가이드북을 진행해줘서 그 생생함이 배가 되어습니다.
비루문, 라에코야 광장, 구시청사, 시청약국, 올라프 교회, 성 니콜라스 교회 & 박물관 등이 있는 탈린! 탈린에서 중세의 자취를 느끼며 산책해보고 싶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 북에는 핵심여행지 정보가 지도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좋아요. 요즘에는 스마트 폰을 들고 갈수 있지만 여행지에서 통신상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대략의 핵심은 이렇게 지도로 보면 훨씬 보기 좋고 편하네요
대소시뿐만 아니라 타르투, 합살루, 패르누 등 소도시도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는 가이드북이예요 풍부한 사진으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관광스팟들을 보고나니 마치 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이에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어디를 꼭 봐야 될지 동선을 짤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발트 3국을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께 트래블로그 가이드로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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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역사 문화, 유럽인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 살펴볼수 있는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은 영국,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등에 비해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낯선 여행지이다. 발트3국은 어느 유럽지역보다도 옛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중세 성벽과 교회, 유적지 등 중세시대로 시간여행을 한 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 곳이다. 특히 동유럽의 경우는 정교회를 가진 경우가 많지만 발트3국은 루터파 교회라 동유럽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발트3국은 국토가 크지 않기 때문에 국가간 이동시 버스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에스토니아에서 라트비아까지 5시간, 라트비아에서 리투아니아까지 4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목적에 따라 동선을 잘 잡으면 효율적이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발트3국은 위도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름에는 해가 지지않는 백야현상과 겨울은 어두운 극야현상이 나타나지만 아쉽게도 오로라는 볼 수 없다고 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발트3국은 기차노선이 대중화되어 있지 않다. 대신 버스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어 러시아나 핀란드로 경유하여 에스토니아로 입국하여 여행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트래블로그에서는 여행기간에 따라 효율적인 동선을 짤 수 있도록 여러가지 대안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추천코스대로 여행만 해도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스토니아는 수도인 탈린을 중심으로 하여 근교로 나갈 수 있는 소도시격인 타르투, 합살루, 페르누, 사아레마, 라크베레 등을 소개해주고 있며 탈린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라헤마국립공원, 소마 국립공원, 케일라 요아)들도 알려주고 있어 여행의 맛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해주고 있다.
라트비아 또한 수도인 리가를 중심으로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곳들을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리부광장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으며, 시굴다, 체시스, 룬달레, 바우스카, 쿨디가, 벤치필스, 리에파야, 카로스타 등 리가를 떠나 여행할 수 있는 지역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리투아니아도 수도인 빌뉴스를 중심으로 트라카이,카우나스, 샤울레이, 클라이페다, 팔랑가 등을 여행지역을 소개해주고 있다.
관광객들을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서유럽지역을 떠나 한적하고 여행다운 여행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싶은 발트3국.
나역시 빠른 시일내에 꼭 방문해보길 기대하며 혹시 여행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핵심정보만 쏙쏙 골라놓은 여행가이드 트래블래그_발트3국을 추천해주고 싶다.
** 발트 3국 기본정보
- 발트3국이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 통화 : 유로
- 전압 : 220v
- 시차 :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느리다.
- 비자 : 90일 무지바 여행 가능
- 발트 3국 이동시간 : 탈린(에스토니아) ⇒ 리가(라트비아) 5시간 소요
리가(라트비아) ⇒ 빌뉴스(리투아니아) 4시간 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