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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되게 맛있어 보인다. 그리고 그런 샌드위치가 자꾸 있다. 페이지를 넘겨도 넘겨도 맛있는 샌드위치 사진이 똭똭 나타난다. 참 좋다. 사진으로만 봐도 흐믓하다. 대여를 했는데, 구입할 걸 그랬다 싶었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종이책으로 사버릴까 싶어서 대여하길 잘한 것 같다. 대여 기간이 끝나면 종이책으로 사야지 ㅎ 그리고 대여기간이 끝나기 전에 10개 정도는 만들어 보고 싶다 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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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샌드위치 레시피가 있어요. 숙취해소용 샌드위치는 이 책에서 처음 본 것 같아요ㅎㅎ 해산물, 고기, 가금류, 유제품과 달걀 주 재료로 한 많은 레시피들이 있고 끝에는 스위트와 피클 레시피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사진이 너무 적고, 조리법을 글로만 설명해서 읽기가 귀찮다는 점? 사진이 메뉴사진 딱 하나만 있고 재료 이런건 다 글로만 표시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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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사면 먼저 끝까지 한번 훑어보는데 도시락으로 싸갈만한 샌드위치가 아닌 바로 먹어야 맛있을 것 같은 따뜻한 샌드위치 위주였다. 사진상으론 군침 돌만큼 맛있게 보이는데 레시피를 읽어 보면 설명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따라해보기 어렵게 느껴졌다. 계속 보다가 따라할게 없다는 생각에 실망하다가 끝에 피클과 콘슬로, 과콰몰레 등등 사이드나 곁들여 넣거나 먹는 레시피가 좋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