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과 제가 함께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먼저 중고등부 교사를 하고 있는 남편이 읽기 시작했고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신것 같아요.좌냐 우냐 니편 내편 가르기용 세계관이 아니라 크리스챤으로서 이 세계를 어찌 보아야할지 공부하며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될텐데 그런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그리고 읽어보면 지금 돌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사회,정치적인 일들 언론의 방향들. 언어들에 대한 분별력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