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우화 컬렉션은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등, 한국 고전 중에서 우화 계열 작품들을 모은 선집 시리즈로, 17번째 책은 진현전과 석탄중전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작품들을 뽑은 이 시리즈의 안목이 빛나는 듯한 책이다. 이 시리즈 덕에 처음 알게 된 작품들인데, 우화풍 분위기와 함께 교훈과 재미를 모두 갖추고 있어서 두 편 작품 모두 몰입해서 흥미롭게 읽었다
천년의 우화 컬렉션은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등, 한국 고전 중에서 우화 계열 작품들을 모은 선집 시리즈로, 17번째 책은 진현전과 석탄중전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작품들을 뽑은 이 시리즈의 안목이 빛나는 듯한 책이다. 이 시리즈 덕에 처음 알게 된 작품들인데, 우화풍 분위기와 함께 교훈과 재미를 모두 갖추고 있어서 두 편 작품 모두 몰입해서 흥미롭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