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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하면 공부를 잘 할 수있는 음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령 수프만 먹어도 1등을 할 수 있다면.... 모두가 꿈꾸는 그런일이겠죠? 여기 먹기만 해도 공부1등을 할 수 있는 수프가 있답니다. 열공수프라는것인데요. 우기오라는 친구는 매일 축구하는게 너무 신나고 노는게 좋은 친구랍니다. 당연히 공부랑은 담을 쌓아서 시험성적이 형편없죠. 엄마는 좋은학원엘 보내면 나아질까 싶어서 무리해서라도 우등생들만 다닌다는 학원까지 보냅니다. 그런 기오가 우연히 열공수프를 만들고 계시는 할머니를 만나면서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열공수프를 먹으려면 필요한 재료를 구해와라!라는 할머니의 미션을 듣고 귀신학교를 갑니다. 귀신학교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름과 동시에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보통의 우리들이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았던 그런 내용을 알려줍니다. 사실 기오는 목표도 없었고, 계획표도 만들줄 몰랐답니다. 왜 중요한지 몰랐거든요. 하지만 열공수프 재료를 구하려고 귀신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하나씩 중요한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자기주도형 공부 기술을 알려준다기에 내가 모르는 대단한것이 있을까하고 궁금해 했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읽어보다 보니 정말 중요한건 공부스킬이 아닌 목표와 계획 그리고 꾸준히 실천하는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이에게도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어라 하면서 문제집을 던져주곤 했는데 문제1개 더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것보다는 중.고등학교때 공부에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주는것이 지금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중요하다는것을요. 그러려면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스스로 이해하고 깨우치는 습관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런것들이 하나하나 쌓여나가서 정작 중요한 중.고등학생 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공부를 잘하려면 목표를 갖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해! 라고 말했다면 아이는 거부감이 들었을겁니다. 막연하니까요. 하지만 [먹어봐 기적의 열공수프]를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초등 3학년 혹은 4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그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충분히 소화하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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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열공스프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위해서 꼭 봐야할 책이네요
한번만 보고 말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봐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의 뒷표지부분...
책을 받으면 항상 먼저 보는 것 두가지..
저자의 머릿말, 그리고 책 표지 뒷면..
- 책을 반이상 읽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 중요한 것은 다 있네요!~
위의 사진은 도깨비 교실에 있던 부분인데요..
여러가지 중에서 제일 맘에 와 닿는 글이 적혀있어서 올려봅니다.
나만을 위한 공부, 휘둘리지 않고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공부..
그것이 바로 엄마가 원하는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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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남호는 익히 프로그램에서 엄마 매니저 강의로 알고 있었습니다.
엄마만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자기주도학습..
이 책은 아이들이 접하기 쉬은 동화로 이야기를 이끌면서
열공스프에 필요한 재료를 구하는데
딱딱한 선생님의 말이 아닌 귀신?들을 통하여 접근하기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뒷편에 남긴 말이 인상깊습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말..
말 그대로 우리들 엄마들은 너무 빠른 해답과 결과를 바라는 것은 아닌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를 습관으로 만들려면 긴 시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유독 아이들에게만 빨리 빨리를 외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첨엔 무섭고 이상한 할머니.. 귀신학교 교장선생님을 끝내 찾지 못한 우리의 주인공...
어쩜.. 그 교장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의 엄마들 아닐까 하네요!!
아이들에게 무한 애정으로 바라보는 우리네 엄마들..
우리 아이들에게 진짜 열공수프를 먹이고 싶은 엄마들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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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전문가 조남호의 최강 학습동화 먹어 봐! 기적의 열공수프 팜파스
공부를 잘하길 바라는 것은 엄마나 아이나 그 마음만은 같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의 잘못된 코칭으로 아이는 그만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줄까?? 아무래도 그 비법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아닐까 한다. 바로 요즘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핵심 키워드인 '자기주도학습'이다. 그럼 누구나 '자기주도학습'이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비법이라면 너도나도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면 성공하는 것일까? 그건 또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어떻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방법적인 고민이 들기 때문이다. 자...그럼..좀 더 원초적인 고민을 하는 상황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공부는 도대체 왜 하는 것일까??
이 책의 주인공인 기오의 이야기를 따라 읽기 시작하면 왜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 그냥 막연히 해야하니까..엄마가 잔소리하니까..라는 생각이 아닌..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 꿈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말이다. 일단 자신의 꿈을 찾았다면..이미 공부를 시작할 동기부여는 확실히 된 셈이다. 나중에 바뀔 꿈이면 어떤가..공부를 하다보면 자신이 더 원하는 꿈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역시 그 꿈을 향해 매진하면 된다. 자신의 꿈을 아직 찾지 못했거나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들이라면.. 반시드 '기적의 열공 수프'를 먹어보길 바란다.(이 책을 읽어보길...) '기적의 열공 수프'를 먹고 일등을 하고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되길 원하다면.. 기오와 함께 할머니의 '기적의 열공 수프'에 들어갈 비밀 재료를 찾아나서면 된다. 수프의 비밀 재료를 하나씩 하나씩 찾아 보면 어느새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될지에 대한 꽤 구체적인 방법들을 얻게 된다.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이상한 것들이 수프의 재료가 되어 공부 일등으로 만들어 주는 수프를 만들어낸다니.. 책을 통해 신기하고 재미있는 자기주도적인 공부 기술에 대해 익힐 수 있다니 정말 멋지다. 엄마의 한 마디 잔소리보다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동화'를 적극 읽히고 활용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인 학습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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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게 꿈이라는거야.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그걸 이루려고 스스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된다는 거지." "꿈을 이루려고 공부를 한다고?" -본문중에서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꿈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 열심히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세부계획이 있어야 한다.
초등학교에서 엄마들과 아이들은 모두 올백을 꿈꾼다. 틀리지 않고 모두 맞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마 그것은 당장에 눈에 보이는 점수일 뿐이고, 당장에 내 기분이 좋을 뿐이다.
이 글에서 공부 전문가인 조남호 선생님은 말씀하신다. 공부는 마라톤이다라고.... 공부는 초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평생 해야 하는 것이 공부인 것이다. 그리고 그 긴 코스를 뛰는 동안 사람이기에 힘들어 뒤로 처질때도 있고, 포기 하고 싶을 때도 있다. 슬럼프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러다가 갑자기 힘이 솟아 1등으로 올라 갈수도 있다. 하지만 엄마들은 자꾸 구간구간만을 보며 실망하고 좌절한다. 옆에서 뛰어 주는 사람이 독려하고, 힘을 내라고 격려해주어야 하는 데 오히려 안된다고 안된다고만 하고 있다면 두 사람다 마라톤을 뛰지 못할 것이다.
열공수프에서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왜 먼저 이해하고 외워야 하는지, 문제집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귀신들을 통해서 그리고 열공수프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세하게 말해 주고 있다.
왜 공부해야 하는 지를 먼저 알려주자... 그리고 공부 보다도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자....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먼저 이 사실을 아는것이 더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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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전문가 조남호가, 재능TV <엄마 매니저 사관학교> 혹시 아시나요? ^^ 저도 잘은 모르지만, 재능TV 의엄마 매니저 사관학교>를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어쩌다 보게 된 프로였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그런가 저도 모르게 눈과 귀가 쏠리던 프로였습니다.그래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았었지요. 그때 기억이나서 작가가 조남호라는 것에 무척 끌리더구요. 사실 그때 프로그램을 다 보지는 못했었습니다. 제게 도움이 되었듯이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적정연령을 따지자면 3.4학년이상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자기 계발 책이고 아이가 읽어보고 바뀔마음이 생기는, 그러니까 자기의 생각이 있는 나이에 읽는 것이 제일 적당하나도 봅니다. 2학년 우리아들은 일단 모든 책이 오며 가리지않고 읽는 습관그대로 오자마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자기 계발동화 읽는 걸 은근히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자기생각도 곹잘 말하는데 행동까지는 아직도 많이 기다려야 할까봅니다.
내용을 말하자면 일단 재미있어요. 말썽쟁이가 귀신나라 학교 교장 선생님을 만나서 먹으면 일등할수 있는 열공 스프가 있다는 말에 혹 해서 귀신학교를 수업들데 되지요. 길지도 않고 내용도 간략하지만 수업을 듣고 선생님들의 인정을 받으면 수프재료가 하나씩 갖추어집니다. 그리고 수프를 만들어 먹게 된다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수프를 먹어서 일등이 된다는 내용은 안나옵니다. 공부를 잘하게 되는 습관을 갖추는 수업을 받고 생각하고 바뀌어진다는 내용이예요. 아이들이나 엄마들은 어쩌면" 예이, 이게 뭐야" "이래서 공부 잘 할 수 있나?" 하는 의아심을 가지게 할만하지만 꼼꼼히 읽으면 정말이지 습관만큼 중요한게 없는 것 같아요.
꿈을 가지고 없다면 찾아보고, 목표를 세우자. 그리고 단기계획과 장기 계획을 세우고, 세부계획을 짜고 하나씩 실천하기, 어쩌면 엄마인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한 일이 아닐까요? 학원따라다니거나 문제집이 어디가 좋다거나, 이책을 하다 저책을 하다. 아이들 시험기간에 참 힘들자나요. 그리고 이게 맞는 방법인지 혼자서 고민하고 또 아이들의 친구 엄마들의 말에 좌우되고, 정말이지 아이들 뿐 만아니라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아들래미 읽었지만, 아직 실천을 먼꿈인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방 책장에서 제일 잘보이는 곳에 꽂아두고 여러번 읽게 유도 하려고 합니다.
공부를 어떤책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공부보다는 먼 미래를 위한 틀을 잡는 것 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네비게이션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어떻게 길을 만들수 있나는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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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열공수프~ 제목부터 신납니다. 이 책은 스터디코드대표 조남호씨와 이여신씨가 쓴 글이네요~ 공부 잘 하는 법을 중고등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때부터 차곡차곡 쌓여서 습관화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주인공 우기오는 공부도 안하고 학원도 빼먹는 남자아이인데~ 정체 모를 꼬부랑 할마니와 공부 귀신들을 만나면서 열공수프 재료를 찾아갑니다. 열공수프의 재료를 찾을때 마다 점점 공부습관을 찾게 되는 기오가 결국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사라진 공부 귀신들이 마지막 남긴 쪽지 "공부는 마라톤과 같아~우수한 마라토너는 결승점까지 페이스를 염두에 두며 달리지. 공부할때도 마라토너와 같은 마음으로 했으면 좋겠어. 꿈과 목표라는 결승점을 머릿속에 그려 두고 페이스를 잘 조절해서 말이야. 지금 당장 뒤처졌다고 초조해 하진 마. 마직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니까..." 엄마도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너무 즐겁게 읽어버린 열공수프~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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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전문가 혹은 공부 전문가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어 " 공부 전문가 조남호"에 대해 검색해보았더니 이미 케이블TV에서 초,중 학부모들에게 자녀 입시지도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과 강의로 유명하신분이시더군요. 각각의 주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분이신것 같아요. 암튼 공부 전문가 조남호의 최강학습동화라는 부제목을 단 [먹어 봐! 기적의 열공 수프 ] 공부전문가가 이야기 해주시는 최강의 학습동화이니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써 지나칠 수 없겠죠?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인 열공을 아직 잘 모르는 우리 아들은 표지를 보더니 처음 들어보는 수프이름인데? 고개만 갸우뚱^^
공부는 뒷전이고 축구랑 노는것에만 열중하는 주인공 오기오 우연히 만난 할머니를 통해 열공수프를 완성하기 위한 재료를 구해오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귀신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스토리때문인지 아주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공부는 복잡다단한 것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 습관을 잘 들여두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올바른 학습법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정작 아이들은 부모가 다그쳐서 공부를 하긴 하지만 공부에 대한 현실적인 목표가 없기 때문에 막연히 잘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요.
열공수프에 들어갈 4가지 재료를 구하기 위해선 귀신들과 함께 4번의 수업을 들어야만 하는데요. 과연 어떤 재료들이 필요할지 무척 궁금하시죠?
아무리 주변에서 공부해라 공부해라 얘기해도 정작 공부할 당사자의 결심이 없으면 중도에 흐지부지되기 일쑤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민서는 공부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을, 저는 아이의 목표보다 엄마가 정해준 아이의 목표를 위해 올인하지 않았는지 새삼 아이와는 다른 느낌을 가지게 되었어요. 공부에 별다른 흥미가 없는 아이나 스스로의 목표를 아직 찾지 못한 아이들이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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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봐! 기적의 열공수프 글조남호,이여신/ 그림 조윤희 팜파스
아이가 워낙 집중력이 부족하다보니 엄마가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고,, 그것이 역효과가 되어 엄마 소리는 다 잔소리라 생각하는지 먹히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깨닫고,, 이왕 하는거 즐거운 마음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책표지에서 스프를 먹고 있는 이 친구는 이름 -우기오 별명 -우기기 대장 취미 -축구 공부 -별로 못하고 마냥 싫음 이런 기오가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과연 기오한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기오의 성적이 오르지 않자 엄마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닌다는 학원으로 옮기네요. 그때문에 엄마는 직장에 다니게 되고, 어느날 기오는 친구들과 축구하고 놀다가 자신들의 아지트 근처에 이상한 집이 있다는 걸 발견하지요. 엄마가 집에 안계시니 집에 들어가기 싫어 서성대던 기오가 홧김에 축구공을 찼는데.. 그만 그 집의 유리창을 깨뜨리고 마네요. 공을 찾으러 집안으로 들어가니 할머니께서 열심히 스프를 만들고 계시네요. 할머니는 기오를 반갑게 맞아주시고,스프도 주시네요. 맛있게 스프를 먹는 기오에게 이 스프는 열공 스프라며.. 이스프를 먹게 되면 1등을 할수 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지금의 스프는 아직 완성된게 아니라면서 재료가 더 필요하다고 구해다 줄 수 있냐고 묻지요..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기오지만 공부를 잘해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도 싶고, 선생님께 이쁨도 받고 싶어 그렇게 하겠다고 하네요. 열공수프를 완성시킬 4가지 재료는 과연 무엇일까요?? 기오와 함께 공부잘하는 비법을 배워봐요~~
책속에 공부잘하는 비법이 들어있어요.책과 연필, 칠판 그림으로 엮어 공부하는데..실제로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예습,복습,학원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또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공부에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볼 수 있었지요. 공부에는 방도가 없다고들 하지요. 그러나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좀더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아이의 성적이 좋지 않다고해서 실망할 필요도 없고.. 지금 좀 잘한다고 해서 우쭐할 필요는 더더욱 없지요. 공부도 장기전이다보니..저자의 말처럼 마라토너의 마음으로 제페이스를 유지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공부하는 올바른 방법을 터득하고 습관을 들여주면 좀더 가볍게 뛸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고, 이책이 우리 아이들의 공부습관에 도움을 주리라 믿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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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전문가 조남호의 최강 학습동화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최강의 공부 코치가 전하는 자기주도형 공부 기술!
마법의 '열공수프'에 들어갈 4가지 재료를 구하라! "웩?! 이딴 게 정말 수프에 들어간단 말이야?" 축구만 좋아하고 공부는 영 '꽝'인 우기오, 정체 모를 꼬부랑 할머니와 까칠하고 짓궂은 공부 귀신들을 만나면서 열공 수프를 먹기 위한 오싹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열공 수프를 완성하려면 4가지 재료가 더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모두를 소스라치게 놀라게 할 그 재료들은 과연 무엇일까요? 기오는 무사히 열공 수프를 먹을 수 있을까요? 또 정말로 수프를 먹고 1등을 하게 될까요?
1. 공부 전문가 조남호 선생님의 똑똑한 코칭이 한 보따리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다양한 인물과 사건이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3.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자기주도형 공부가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에 우리 아이도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 저학년이라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좀 지나친가요?^^ <먹어 봐! 기적의 열공 수프>책, 책 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지 넘 궁금했답니다~!! 아이도 무척이나 궁금해했었는데요^^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기오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초등 남학생으로, 기오가 공부 문제 때문에 엄마와 갈등하고 또 화해하는 과정을 보면서 어린이는 부모님의 마음을, 부모님은 어린이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면서 읽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 틀림없는 것 같아요~ 중 고등학교에 가서 자기주도형 공부기술을 바꾸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아이와 함께 미리미리 올바른 공부법으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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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기오, 민재, 선호는 베프이다.) 세아이의 아지트인 동네공터에 있는 허름한집, 이집에사는 왠지 으스스한 꼬부랑할머니 그리고 공부귀신 먹기만하면 일등을할수있는 열공수프등...... 아이들의 온갖 호기심과 상상을 자극하는 소재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줄거리는 책소개가있는 출판사서평에 자세히있으니 생략할게요. ** 책앞으로 오게.. 관심을 끌만한내용이니까 일단 스스로 공부법을 깨우치게하는데 절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한번 읽어내려가다보면 궁금해서 도저히 멈출수없는... 『먹어 봐! 기적의 열공 수프』 는 그런 책이다. 큰 아이도 첫번째 수프 재료를 알고는 먼저읽은 나에게 질문을한다.
" 엄마, 두번째 · 세번째 · 네번째 수프재료는 뭐야? " " 첫번째처럼 두번째재료도 이상한재료인가?? "
질문공세를 퍼붓다가 이내, 아이는 참지못하고 두번째 세번째 재료를 찾아본듯 하다.
" 알았다! 두번째재료 · 세번째재료.... "
아이의말에 나는
" 재료가 중요한게 아니고 왜 그런재료를 썼는지가 더중요한거란다.. " 하고 답했다. 또 " 미리알고보면 재미없으니 차근차근 읽어봐~ " 라고 덧붙여서 말했다.
아이왈 " 나도알아 마지막재료는 절대 안볼께!! "
학원에보내지않고 엄마표로 여태까지 가르쳐왔다. 하지만 5학년, 나만큼이나 자란 아이를 언제까지 끼고 챙겨주며 지도할수는 없는노릇이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작은아이도있고 말이다. 시험때만되면 나 또한 아이못지않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매번 반복되는것같아서 내심 걱정이였다. 그러던차 2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 왜???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다..... " 아이가 이야기하는데 충격을받았다.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가되어야 성적도 오를텐데,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이제서야 깨달았기 때문이다. 입시전문가 조남호님은 이책에서 ' 공부는 마라톤과 같다 ' 고 ' 어렸을때부터 올바른 방법으로 습관화하는것이 좋다 ' 라고 말한다. 공부를 하는 진짜이유에서부터 과목별 효과적인 학습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될거같다. 평소 느꼈던점이 적혀져 공감된부분도 있었고, 스스로 공부하는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우리아이가 자기주도형 공부기술을 배우고 여기에그치지않고 꼭실천했으면 해요. " 아들아~~ 멋진 미래를 위해 최선을다하렴 " " 항상 뒤에서 엄마가응원할게 화이팅~~~ !!! "
* 권장연령 : 초등 3-6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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