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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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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에 살면서 재물이 넉넉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나 역시 그런 쪽에 속한다. 아주 넉넉했으면은 아니더라도 부족함은 없을 정도만이라도    그런 바람에도 불구하고 노력은 얼마나 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게 된다.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소설의 형식을 빌린 이야기와 저자의 노하우가 곁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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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에 살면서 재물이 넉넉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그런 쪽에 속한다.

아주 넉넉했으면은 아니더라도 부족함은 없을 정도만이라도

 

 그런 바람에도 불구하고 노력은 얼마나 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게 된다.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소설의 형식을 빌린 이야기와 저자의 노하우가 곁들여져서 알기 쉽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속히 영업 분야에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소설의 형식을 빌린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더디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급할수록에 돌아가라고 하지 않았던가.

 

  우선 저자는 젊다.

그럼에도 저자는 영업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활발한 강연활동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길거리 노점상으로 시작해서 판매와 영업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특히 생리대 방문판매 할 때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는 이력이 특이하다.

 

  책 속에는 저자의 노력과 끈기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노하우가 많이 있다.

심현수식 영업 개척비법 강의를 보니 영업을 잘 하고자하는 사람들이 본다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다.

저자는 본인이 판매를 하면서 쌓은 영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줘서 대한민국의 모든 영업인을 영업천재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바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영업은 회사의 꽃이자 실제로 수익을 내는 중요한 일이지만 실제로 영업을 잘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요즘처럼 경기가 없을 때 영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는가.

그런만큼 판매왕의 노하우를 본받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공부하는 일은 필수 아니겠는가.

 

  심현수 저자가 들려주는 노하우를 읽어보면서 젊은 나이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배짱과 용기가 부족해서 아직 한 발을 내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무작정 영업에 뛰어들 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고객을 만나고 다가가야할지 어떻게 섭외를 하고 구매 대상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만드는지를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초보 영업 입문자 뿐 아니라 영업 실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와 노하우를 전해줄 것이다.

 

s*******5 2012.12.16.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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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업의 달인이 되고 싶다 - 4
"나도 영업의 달인이 되고 싶다 - 4" 내용보기
이야기는 주인공 김고난(최고난)이 자동차 세일즈를 힘들어해   자신이 자란 절을 찾으며 시작된다.   그곳에서 김고난은 스님으로부터 자신의 고조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일기를 받게 된다.   책 내용은 대부분 그 일기로 구성되어 있고(소설 형식)   중간 중간에 심현수 강사의 강의가 기재되어 있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기상천외한 방법의 영업!   세상엔 정말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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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주인공 김고난(최고난)이 자동차 세일즈를 힘들어해

 

자신이 자란 절을 찾으며 시작된다.

 

그곳에서 김고난은 스님으로부터 자신의 고조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일기를 받게 된다.

 

책 내용은 대부분 그 일기로 구성되어 있고(소설 형식)

 

중간 중간에 심현수 강사의 강의가 기재되어 있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기상천외한 방법의 영업!

 

세상엔 정말 다양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 것 같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w*******1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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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100억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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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편이라서 어떻게하면 말을 잘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않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설득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지라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가 더욱 궁금했습니다. 단 한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영업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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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편이라서

어떻게하면 말을 잘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않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설득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지라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가 더욱 궁금했습니다.

단 한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영업왕이라면

내가 원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사실 영업관련 저서들은 관련 업종이 아닌 경우에는 조금 지루한

점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어요~~

옛날 이야기가 대부분을 이루고있고, 내용 자체가 전혀 딱딱하지가

않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제일 천한 신분에서 최고의 영업왕으로 거듭난 할아버지..

물론 부지런함과 끈기는 기본이었고, 어떻게하면 내가 가진 물건을

소비자들에게 인식하게 만들고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게 만들지

재미있게 배울 수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큰 돈을 들이지않고도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비결..

가만히있어도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하게 하는 비결이 참 매력적

이더라구요..

판매지를 많이 돌린다고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소비자들의 불만을 증폭시킬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영업을 할 경우에는 구매를 하고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파악하고 직접 물건을 구입할 것 같은 사람들을

포섭하는 것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많이 돌아다닌다고해서, 무조건 열심히한다고해서 영업왕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인데요..

시간을 적게 들이면서 영업을 최대로 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일이 아닐까요?

국가대표 세일즈 멘트 심현수!!

젊은 나이에 성공한 그의 영업비결을 재미있게 엿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은 1권이라서 심현수씨의 영업비법에 대한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것이 아니라 영업고수로 등장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영업을 어떻게해야하는지 흐름을 파악하고

고객 유치를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서가 아닌가싶네요..

e****7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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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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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그저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했었습니다.   30세인 나도 아직까지 제대로 돈으 모으지 못했는데 고작 26세에 100억이라는 부자에 오르게 된 사람의 이야기라니.. 왠지 이런 이야기를 읽고나면 나에게 더 자극이 될 것 같아서 더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요..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로 단 한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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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그저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했었습니다.  

30세인 나도 아직까지 제대로 돈으 모으지 못했는데 고작 26세에 100억이라는

부자에 오르게 된 사람의 이야기라니..

왠지 이런 이야기를 읽고나면 나에게 더 자극이 될 것 같아서 더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요..

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 일기로 단 한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잇는 그의 비결이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사실 하랑천사는 영업과는 그리 관계가 없지만,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루는게 좋을지 궁리를 하게 되잖아요~~

그런 방면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는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경영이나 영업에 관련된 저서는 사실 읽다보면 조금 지루함을 느끼기가 쉽더라구요~~

그런데 1권과 2권이 함께오니 더욱 걱정이 되었던 것은 사실인데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지루하지않고 다음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읽을 수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이 책은 최고난이란 영업자의 할아버지께써 작성한 일기를 통해서 영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손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는 형식이라서 이해하기가 아주 쉽더라구요~~

장사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소문을 내어야하고,

어떻게 물건을 어필할 것인지를 이야기를 통해서 자세하면서도 쉽게 다루고 있어서

영업 관련 책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가 아주 쉬웠어요~~

거기다가 요즘 나오는 책이라 그런지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하여 해당 동영상

강의를 바로바로 보면서 책을 읽을 수가 있으니까 훨씬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고의 장사꾼에 도달한 최고난의 할아버지의 일기.. 말단에서부터 최고의 상인이

되기까지 그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져있는 책이라 훨씬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상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심과 부를 모두 거머쥔 사람의 이야기라 더욱

솔깃했던 것 같은데요~

옛날 이야기와 더불어 심현수식 영업 개척비법 강의들이 챕터가 끝날때마다

자세한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더욱 현실성을 부각시킨게 아닌가싶어요~~

자신만 최고의 상인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판매업자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고 상품을 어필해야하는지를 잘 다루고 있는 책이라

영업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하는 사업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r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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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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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26세, 100억 부자>라는 제목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억도 없는 나에게는 100억 부자라는 말이 쉽게 믿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요즘 대학가에는 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청년실신’이란 말이 유행이다. 또한 불안정한 일자리, 기약 없는 취업준비, 치솟은 집값 등 과도한 삶의 비용으로 인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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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26세, 100억 부자>라는 제목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억도 없는 나에게는 100억 부자라는 말이 쉽게 믿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요즘 대학가에는 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청년실신’이란 말이 유행이다. 또한 불안정한 일자리, 기약 없는 취업준비, 치솟은 집값 등 과도한 삶의 비용으로 인해 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거나 기약 없이 미루는 ‘삼포세대’가 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꿈은 기회비용을 요구한다’는 꿈을 위해 명문대 졸업장을 과감하게 던지고 길거리로 나선 청년 CEO 심현수의 세일즈 일기이다. 군 제대 후 자신의 남 다른 열정과 끼를 발견한 저자는 명문대를 과감하게 그만두고, 세일즈에 대한 열정만으로 ‘3D’ 업종에 과감하게 뛰어들었다. 현재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로 우뚝 선 저자는 길거리 노점상을 시작으로 광고 영업, 쌀 거래처 영업, 팬시 잡화 영업, 술 거래처 영업, KT 링고 영업, 온라인 샤크, KT 매가패스, 스카이라이프, 휴대전화 방문 판매, 지하철 떴다방 노점 조직 창설, 기술 영업 등을 거치며 ‘1년의 영업을 10번 반복한 10년의 영업경험이 아닌 알짜배기 영업 10년의 경험’을 통해 얻은 체계적이며 실무 중심적인 영업비법을 소설과 강의가 결합된 독특한 형식에 담아 재미있게 전달한다.

 

이 책은 다른 영업책과는 달리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가상의 이야기로 엮었다. 하지만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업방식이 우화 형식으로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게 된다.

스물 셋의 나이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오직 세일즈에 대한 열정만으로 무작정 길거리로 뛰어 들었다. 그는 겨우 점심 값에도 미치지 못하는 벌이에서부터 월 매출 1억 원의 유통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누구보다 많은 실패의 쓴잔을 맛보고 그것을 극복하는 비법을 체득했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성공 노하우를 청년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20대 창업 커뮤니티 <청년사업진흥협회>와 <한국영업인회의>를 운영하고, 하루 24시간이 강연회와 세일즈 현장을 잠시도 쉴 사이 없이 뛰어 다니고 있다. 새벽부터 인터넷으로 ‘심현수의 생생 멘토링’을 진행하고, 유통회사 대표로 사업체를 경영하고, 여러 사회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업이란 내가 남에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고 남이 나에게서 물건을 사는 것을 말한다. 분명히 영업이란 판매를 통한 이윤 창출이 목적이긴 하지만 그 주체는 분명 파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다.

 

이 책에는 영업의 기본적인 이론에서부터 저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수많은 노하우가 책 속에 녹아있다. 파코메리 박형미 대표이사는 추천사에서 “이 책은 우리 영업인들이 더욱더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소설과 강의가 결합된 독특한 형식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고 말한대로 우리 영업인들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6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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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팔려고 하지 마라. 사도록 만들어라.
"물건을 팔려고 하지 마라. 사도록 만들어라." 내용보기
신조어 ‘뽐뿌’라는 단어를 최근 알게 되었다. 어렴풋이 의미를 알 것 같으면서도 낯설어서 의미를 검색해보았다. ‘쇼핑 욕구를 충돌질하는 상태를 의성어로 표현한 말’로, 유래는 일본식 발음 ‘펌프’의 ‘뽐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는 설이 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는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지갑에 손이 가게 하는 자극으로 가득 하다. TV, 잡지, 거리,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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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뽐뿌’라는 단어를 최근 알게 되었다. 어렴풋이 의미를 알 것 같으면서도 낯설어서 의미를 검색해보았다. ‘쇼핑 욕구를 충돌질하는 상태를 의성어로 표현한 말’로, 유래는 일본식 발음 ‘펌프’의 ‘뽐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는 설이 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는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지갑에 손이 가게 하는 자극으로 가득 하다. TV, 잡지, 거리, 인터넷 광고 등 시선을 확 끄는 것은 물론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부족하다, 저것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러한 원리를 영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잘 숙지하고 응용하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SKY라고 칭하는 대학 출신으로 소위 명문대라는 졸업장을 가지고 있지만, 과감하게 내던지고 길거리 노점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한다. 그리고 몸으로 부딪히며 영업의 노하우를 익혀나갔다. 지금은 국가대표급 세일즈 멘토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고 인터넷 방송, 칼럼 연재, 강연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세일즈, 즉 영업을 소재로 한 도서야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겠지만 이 책은 소설처럼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고 있어서 매력적이다. 주인공 김고난은 입양되어 자랐다. 어느 날 절을 찾게 되는데 스님이 주신 고조할아버지의 일기장 2권을 받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선 제일의 거상이셨던 고조할아버지 최고수, 아버지 역시 대단한 사업가였으나 고난이가 3살 되던 해 어머니와 유럽 출장을 갔다가 실종되었다. 이름처럼 인생에 고난이 펼쳐지지만 고조 할아버지의 일기를 읽어나가며 영업 내비게이션처럼 현명하게 배워나간다.

 

이야기가 펼쳐지는 배경은 과거이지만 영업의 원리는 매 한가지다. 중간중간에 ‘심현수식 영업 개척비법 강의’라는 이름으로 7번 정리해준다. QR코드로 동영상도 볼 수 있다고 하나 아직 구식폰을 사용중이라 침만 흘렸다. 영업왕이 쓴 비법이라고 하니 더욱 솔깃하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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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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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부자]라는 책제목,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 심현수라는 저자 소개, 100억 영업비법 동영상 강의 같은 책소개를 접했을때는 영업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일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단순히 그런 차원을 넘어서 이 책은 조선 최고의 마팔이를 꿈꾸며 일을 시작한 최고수가 조선 제일의 거상이 된 성공실화를 통해.. 스스로 영업이라는 것이 어떤 것은지 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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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부자]라는 책제목,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 심현수라는 저자 소개, 100억 영업비법 동영상 강의 같은 책소개를 접했을때는 영업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일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단순히 그런 차원을 넘어서 이 책은 조선 최고의 마팔이를 꿈꾸며 일을 시작한 최고수가 조선 제일의 거상이 된 성공실화를 통해.. 스스로 영업이라는 것이 어떤 것은지 깨우쳐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부보다는 사업에 꿈을 두고, 복학을 포기한 고난은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처음에는 부모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영업실적을 올릴수 있었지만 이내 한계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던 고난은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들으며, 영업에는 왜 판매에 이르는 길을 정확히 알려주는 '영업 네비게이션'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그에게 네비게이터가 나타난다. 조선 제일의 거상이 바로 고난의 고조할아버지였고, 고조할아버지가 남기신 일기를 그의 아버지가 현대어로 바꾸고 다듬으며 아들에게 전하기 위해 준비를 하셨기 때문이다.

그 일기에는 有志者事竟成.. 즉 '의지를 품은 사람은 원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라고 적혀있었는데.. 고난이 일기를 과정을 우리 역시 따라가게 된다. 특히, 일기로 바뀔때는 마치 고서적을 보는듯한 종이에 효과가 있어서 더 실감나기도 했다. 고조할아버지가 남기신 일기에는.. 그가 마팔이로 입문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측근,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자 했던 심오한 회주, 그의 등불이 되어준 사랑아씨 등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그들이 전해주는 가르침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배워가는 과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 말하는 책과 다르게 고조할아버지가 거상이 되는 과정을 간접체험하고, 또 여러가지 힌트에 나 역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하며 고민하면서 읽어서 더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또한, 심현수식 영업 개척 비법 강의가 일기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수 있는 많은 팁을 제공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도 들을수 있는데, 그 강의를 통해서 내가 그동안 생각하던 영업이라는 개념의 틀 바꿀수 있게 되었는대 그것은 바로.. 물건을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특히, 이것은 내가 요즘 하고 있는 마켓팅 이벤트 업무와도 많은 접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조할아버지의 일기는 1부로 마무리 되었다. 고난이나 고난의 아버지 처럼 나 역시 그 다음 이야기가 없는지 궁금해했지만.. 그 이후의 일기는 바로 고난이 이어서 채워나가야 하는 것이였다. 고조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은 고난이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또한 나 역시 무엇을 배우게 될지.. 2부의 이야기 역시 큰 기대가 된다.

 

a******e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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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내용보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이 말은 어영부영 일을하면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오고, 성실하게 효율적으로 일을 하면 그에 걸맞는 알찬 성과가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나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자 진리이기 때문이다.   스토리텔링의 주인공 김고난은 대학 3학년을 마치고 공군에 자원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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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이 말은 어영부영 일을하면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오고, 성실하게 효율적으로 일을 하면 그에 걸맞는 알찬 성과가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나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자 진리이기 때문이다.

 

스토리텔링의 주인공 김고난은 대학 3학년을 마치고 공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제대 후 복학하지 않고 자동차 판매사원에 도전했다. 겁 없이 H자동차 마포영업소장을 찾아가 이력서를 내밀고 결국 취업에 성공했다. 군 복무 시절 즐겨 보던 TV 드라마 '강렬한 장사꾼'의 주인공에게서 매력을 느낀 탓이다.

 

 

 

판매에 나선 첫 주에 무려 3대를 팔아 영업소 전체 중에서 톱이었다. 하지만 이후 판매 실적이 저조하더니 네 달째에는 실적이 전무했다. 이에 영업소장은 선배 사원들이 어떻게 영업하는지 설명하면서 호되게 꾸짖었다. 그는 당장 명함과 전단지를 만들어 저녁 늦도록 길거리에서 홍보했다.

 

어린 시절 자신을 돌봐주었던 석정 스님이 갑자기 생각나 내친 김에 부산 범어사로 행했다. 스님은 그에게 책 두 권을 꺼내 주면서 집안 이력을 알려주었다. 4대조 고조할아버지는 조선 제일의 거상이었던 최고수였고, 아버지 또한 대단한 사업가로 고난의 나이 3살 때 유럽 출장에서 실종되었다는 얘기를 전해준다. 고난은 초등학교 입학 무렵부터 양부모의 손에 자랐다. 

 

 

유지자사의성有志者事意成

'의지를 품은 사람은 원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먼저 고조할아버지의 일기책을 펼쳤다. '유지자사의성有志者事意成'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고어古語체와 한문으로 씌여 있어 읽기에 매우 힘들었다. 반면 아버지가 남긴 책은 글씨체가 편해 훨씬 읽기에 쉬웠다. 더구나 소설 형식이라 더욱 좋았다.

 

1879년(고종 16년) 5월 11일

오늘이 바로 스물다섯 살 내 생일이며, 조선영업인회에 들어온 첫날이기도 하다. 이제부터 일기를 쓰는 이유는 스물다섯 살 생일과 조선영업인회에 들어온 것을 기념하기 위함도 있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달라질 내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목표는 조선 최고의 마馬팔이가 되는 것이다.

목표가 이루어질지, 아니면 헛된 꿈으로 끝날지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믿는다.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예로부터 '사람을 낳으면 한양으로 보내고, 말을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라'란 말이 있다. 최고수는 고향 동래를 떠나올 때 이 말로 부모를 설득하고 한양길에 나섰다. 최고수는 측근 성님에게서 타객他客, 즉 타깃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고객이 될 만한 사람을 명확히 가려내고,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 집중하라'는 내용이다. 

 

첫째, 타깃 고객이 왜 내가 파는 제품군을 구매해야 하는가

둘째, 타깃 고객이 왜 우리 회사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가

셋째, 타깃 고객이 왜 나에게서 우리 회사 제품을 사야 하는가

 

처음에는 공을 살살 던져라. 지나가는 사람에게 온 힘을 다해 야구공을 던지면 공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고객을 찾아다니고, 상품 구매를 권유해도 좀처럼 실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영업 현장에서 이와 같이 비효율적인 일들을 하기 때문이다.

 

먼저 내 공을 잡아 줄 사람을 정확하게 고르고, 그 사람에게 양해를 구한 후 공을 낮게 살짝 던져주는 행위를 몇 차례 반복한 뒤 점차 공의 속도를 높여 던지면 어떨까. 상대방도 공을 받는 행위에 익숙해지므로 이젠 빠른 공도 충분히 잘 받아낼 것이다. 이것이 바로 로볼Low Ball이다.

 

또한, '천천히 읽고 연락주세요, 지금!', '잠재고객의 보상심리, 본전심리를 이용하라', '고객이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접점을 극대화하라', '나는 세일즈 멘토 심현수다' 등 7편에 걸쳐 펼쳐진다. 영업이란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팔아서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업인들은 물건을 팔기 위해 고객들을 열심히 찾는다. 하나 고객을 만나는 게 그리 쉽지 않다. 혹 만났다하더라도 반가워하기보다 귀찮아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라고 윽박지르기도 하고, 때로는 선물로 유혹하기도 한다. 영업이란 '고객이 영업인에게 물건을 사는 것'이란 사고의 전환이 요구된다. 즉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나 정말 필요한 사람을 찾아가 구매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이 바로 영업이다.

 

"단 한 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

 

소설 속 주인공 최고수는 26살 때엔 한 달에 말 천필을 팔아 현재 돈으로 약 10억 원의 수익을 올리므로 연봉이 100억이 넘는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26세, 100억 부자'이다. 비록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 형식의 이야기일지라도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업방식이 체계적으로 소개된다. 영업의 맥을 짚을 수 있는 이 책은 아직도 영업을 '영업인이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준다. QR코드를 삽입해 저자의 생동감 있는 동영상 강의를 직접 볼 수 있도록 구성해서 무척 인상적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6세 100억부자]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일기1
"[26세 100억부자]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일기1" 내용보기
[26세 100억부자]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일기1   20대에 100억부자가 될 수 있을까? 놀라움반, 신기함 반으로 읽게 된 <26세 100억부자> 영업왕 최고수 세일즈일기.국가대표 세일즈 멘토가 된 심현수의 시장개척과 고객 발굴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 100억 영업비법의 동영상강의도 있다니 책과 함께 보면 좋겠다. 책 속에 나오는 큐알코드로 강의 노트의 동영상강의를 보고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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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100억부자]영업왕 최고수의 세일즈일기1

 

20대에 100억부자가 될 수 있을까?

놀라움반, 신기함 반으로 읽게 된 <26세 100억부자> 영업왕 최고수 세일즈일기.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가 된 심현수의 시장개척과 고객 발굴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 100억 영업비법의 동영상강의도 있다니 책과 함께 보면 좋겠다. 책 속에 나오는 큐알코드로 강의 노트의 동영상강의를 보고 들을 수 있다.

 

영업개척강의 비법 강의1
"고난은 왜 자신이 선택한 길을 힘겹게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요?
다시 말해 왜 이토록 영업에 어려움을 겼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영업을 잘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영업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업이란 무엇일까요? 과연 무엇을 말하는것일까요? "

 

영업이란 내가 가진 아이템을 팔아서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영업이란 '영업인이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영업인에게 물건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영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내 물건을 잘 사게 하여야 하고,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을 찾아내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정말 필요한 사람을 찾아가 구매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이 바로 영업.

 

책 속에는 주인공으로 최고난이라는 25살먹은 남자가 나온다. 최고난은 아버지의 친구인 스님으로부터 고조할아버지의 일기장 두 권을 건내받는다.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이셨던 그의 고조할아버지 최고수의 일기장이 펼쳐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내가 원하는 목표는 조선 최고의 마팔이가 되는 것이다.

목표가 이루어질지, 아니면 헛된 꿈으로 끝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믿는다.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p37
최고수는 시골청년으로 한양으로 상경해 주막에 머물다 우연히 말을 팔면 큰 이문을 남길 수 있다는 애기를 듣고 마팔이가 된다.

 

영업개척강의 비법 강의2
'대한민국 국민 중에 딱 한명에게만 내가 가진 물건을 팔 수 있다면 어떤 사람에게 팔고 싶은가?
첫째, 타깃 고객이 왜 나가 파는 제품군을 구매해야 하는가?
둘째, 타깃 고객이 왜 우리 회사제품을 구매해야 하는가?
셋째, 우리 회사 제품을 취급하는 사람은 나 말고도 많은데 왜 타깃 고객이 나에게 사야하는가.

 

영업에 문외한인 나도 참 재미있다 느낀 책이다. "단 한번의 거절도 없이 판매할 수 있다!" 라는 구호가 너무도 잘 어울린다. 열정만으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정과 효율이 함께 어우러져야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 <26세 100억부자>란 책의 제목은 바로 주인공 최고수의 수익을 현재의 화폐기준으로 따져본 것이다.
모래위에는 성을 쌓아도 금새 무너져 내린다. 비효율적인 영업이 아니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 누구든지 거절없는 효율적인 세일즈를 하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은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과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h******a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6세,100억 부자
"26세,100억 부자" 내용보기
2,30대에 억대 부자가 되고 세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성공한 자의 삶을 보면 운보다는 치밀한 계획과 쉬지 않는 열정적인 노력 그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창의력이 뒤따랐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세일즈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다.세일즈는 봇따리 장사마냥 집집을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것으로 연상하고 이들의 말과 행동을 높게 사지 않은 경향이 짙다
"26세,100억 부자" 내용보기

 

 

2,30대에 억대 부자가 되고 세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성공한 자의 삶을 보면 운보다는 치밀한 계획과 쉬지 않는 열정적인 노력 그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창의력이 뒤따랐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세일즈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다.세일즈는 봇따리 장사마냥 집집을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것으로 연상하고 이들의 말과 행동을 높게 사지 않은 경향이 짙다.

 

 세일즈는 맨 땅에 꽃을 피운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는 어려움이 뒤따른다.세일즈의 길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것이지만 사람을 상대하고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사람을 진심으로 다가서는 적극적인 자세가 일관된다면 세일즈라는 직업이 세인들이 하찮게 평가하는 것이 아닌 '대단하고 멋진 직업'으로 인식되지 않을까 한다.

 

 고려대 일문학과를 포기하고 길거리의 노점상부터 시작했다는 심현수씨의 세일즈 인생은 혈기왕성한 젊음의 특권에 소비자를 확 휘어 잡고 소비자가 판매자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그만의 독특한 세일즈 기법을 부단히 연구하여 찾아 냈던 것으로 보여진다.그의 영업의 갈래는 다양하다.광고,쌀 거래처,KT 링고,온라인 샤크,KT 메가패스,스카이라이프,휴대전화 방문 판매,지하철 떴다방 노점 조직,기술 영업 등 화려한 세일즈를 통하여 세일즈 노하우가 축적되었던 것이다.

 

 100억 부자의 반열에 오른 심현수저자는 시장 개척과 고객 발굴에 관해 고난과 스님간의 대화를 통한 소설로 시작된다.딱딱하고 재미없는 세일즈라는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야기식의 세일즈는 흥미와 동화가 저절로 되고 영업비법이 무엇인가도 체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여 주고 있다.

 

 별 효과가 없는 전단지 뿌리기보다는 타깃 고객을 정하여 효과적인 문자 보내기,좌담회 등의 틈새 시장을 노리고,실적에 쫓겨 강요하는 강매형의 세일즈보다는 연령층,계층에 따라 화법과 전략을 잘 짜야 함은 물론 자신이 그 분야에 멘토라는 것을 널리 인식시키고 인정받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그리고 SNS 및 소셜사회에 접어든 만큼 포털 사이트,방송 매체,출판,,캠페인,사회여론형성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세일즈맨으로 성공하는 길이기도 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DB 관리를 통해 셀프 어프로칭(Aproaching) 프로세스를 수립하면서 고객이 상담을 먼저 요청할 수 있는 요청근거를 세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그것은 제품력,소속,매스컴,칼럼,후기 활동 등 공신력과 권위가 있다면 까다로운 소비자라도 기꺼이 해당 상품에 대한 문의,접촉,판매의 수순으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아울러 로볼,개입상품 등 저자만의 영업 용어도 새롭게 이해하고,비록 일선 영업을 하지 않더라도 대고객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새로 짜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j******6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