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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 두살 진욱이는 요새 빠방에 꽂혀있다. 빠방에 종류는 2가지 차와 기차인 것이다. 실제로 빠방이 나오는 차를 보면 항상 빠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장난감도 미니카 자동차를 항상 손에 쥐고 잠이 들 정도 이다.
딸의 책을 사 주면서 둘째 아들 책을 고르면서 진정한 3살을 위한 책을 찾게 되었다 첫째 책에 글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책은 검은색 흰색밖에 없다. 또한 마지막으로 유사한 형태의 그림으로 유추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지막 장에 더해 보고 나눠 보고 겹쳐 보고 떼어 보는 창의 그림놀이책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는 것이다.
차오쥔옌작가는 어린이의 즐거움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여기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특히 흑백의 대비만으로도 상상력이 넘치는 재미있는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고 한다.
부모님께 마지막 장의 작가의 설명은 <칙칙폭폭>은 사물의 형태를 단순화하고 검은색이라는 하나의 색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나오는 것과 같은 단순한 도형으로 다양한 물건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도형을 이리저리 옮겨서 맞춰 보며 새롭고 더 재미있는 형태를 만들 수도 있지요 이 책에는 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목소리로 묘사할 수 있어요. 이 책을 볼 때 칙칙폭폭 기차소리를 내 주면 아이들은 분명 흥미를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학습 효과도 더 커지겠지요. 또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며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의 세세한 부분까지 탐구한다면 더 높은 독서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더하기와 나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뒤표지에 있는 도형은 그림책 내용과 이어지는 도형들입니다. 큰 눈의 기사, 모자, 코를 나누어 다시 한 번 기차 앞부분을 만드는 과정을 연출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도형을 겹쳐 보고 떼어 보며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해 본다면 더욱 재미있어야할 것입니다.
마지막 부모니께를 읽고나니 4살 첫째 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그림으로 그리거나 복사하여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