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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와 라스트 엠브리오를 집필한
타츠노코 타로 작가의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밀리언 크라운의 2권입니다.
인류 퇴폐의 시대.
중화대륙 연방의 사자가 암약하고 환수종의 습격이 잇따르는 상황의 이면에서
이번 2권 역시 작가의 느낌이 확실히 드러나는 책이였습니다 |
| 성당면 괜찮은 작품이 million 크라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이번 껀에서의 주인공의 되어 정말 엄청 했습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쁜 만이라 새롭게 전개되는 지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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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라스트 엠브리오 시리즈로 유명한 타츠노코 타로 작가분의 밀리언 크라운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9.01 기준 5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칸사이의 요새 도시국가인 칸사이 무장전선을 찾은 시노노메 카즈마가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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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밀리언 크라운 2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백경의 새끼들을 물리치고 칸사이의 요새 도시국가인 '칸사이 무장전선'을 찾은 시노노메 카즈마는 해상도시유적 안에서 상급 자기진화영 유기 AI '아우르겔미르'와 만난다. 그곳에서 카즈마는 어머니인 시노노메 이자요이의 메세지와 강대한 힘이 숨겨진 열쇠를 입수하게 되는데?! 중화대륙 연방의 사자가 암약하고 환수종이 습격이 잇따르는 상황의 이면에서 꿈틀대는 새로운 왕관종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진짜 왕관종과 충돌로 불은 헛꽃의 진가는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뒷내용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