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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타임머신이 존재하는 것이었다. 과학적으로는 과거로 시간여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 뒤로는 진지한 컨셉의 타임리프 소재의 작품은 잘 안 보게 됐지만 어쨌든 결말이 나쁘지는 않았다. AI와의 전쟁에서 패해 인류가 세균에 의해 멸종하는 미래가 고정되어 있다면, 아카네는 AI가 지배하지 못 하도록 사회에 어떤 영향력 있는 일을 해야 했을까? 중2의 아카네가 50여년간 반복된 삶을 살면서 실험을 하고 또 그것을 주모자의 아카네로서 수백 번을 반복하는 내용인데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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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5 완벽한 마무리란, 완벽한 완결내기란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피엔드는 타임 리프 물이라는 흔한 소재로 완벽에 가까운 서사를 만들어 낸 수작입니다. 사실 어느 정도의 반전을 기대하기는 하였으나, 일상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흑막이 드러나긴 합니다. 그런 부분이 오히려 식상하지 않고 차별감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리타 이마리 라는 작가의 작품을 보게 되면 바로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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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의 발전과 전쟁으로 인류가 멸절된 디스토피아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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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5권입니다.. 드디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수 있는 대단원의 막이 내렸습니다. 사실 추리물이나 스릴러물을 어느정도 보신분이시라면 초중반 쯤에는 이미 범인을 눈치채셨을것 같습니다.... 뭐 큰 반전 없이 주모자가 공개되고, 아카네 일행은 실험의 목적 등 모든것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책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피엔드 5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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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구입했다가 참지 못하고 어제 12시 지나기 전에 5권 구입!해버렸어요. 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구입해서 계속 읽다가 4권까지 밖에 구입 못해서... 어제 지나기 전에 한 권 더 구입을 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새벽까지 밤 새고 읽었네요. 근데 결말이 이게 뭔가 싶고... 그래서... 왜 7/11일에 학급 애들이 주인공을 죽이는지에 대한 완벽한 이유도 안나오고... 결말 뭐 이러냐... 싶은 생각에 급 짜증이... 뭐야... 싶었고... 타임 루프에 갖혀서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해결된 거 뭔데...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존재가 너희를 타임루프에? 대체 뭔데? 주인공이랑 만난 적이 있어? 다들 클론이었나? 설정을 가지고 그냥 기억 없이... 원래 인간이었던 거 아니고... 아니 근데 클론이면 뭔가 모방 개체가 있는 거 아닌가? 왜 실험체가 된거야? 작가도 끝에 가서 회수하지 못한 것들이 많다고 해서 벙 쪘네요. 알면 회수를 좀 하지? 하고?! 너무 무책임하네... 싶어서 어이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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