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이상에 꽂혀서 이상의 문학작품들을 찾아보던 중에 발견했습니다. 출간된 지 얼마 안 된 따끈한 신간이네요^^ 그래도 벌써 3달이나 되긴 했지만. 이상 소설들을 읽고 이상의 시는 어떨지 궁금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이상이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잘 읽겠습니다. 민음사의 시인선은 언제나 믿고 구입합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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