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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 생각이 너무 굳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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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 종료를 연준이 선언했는데 이 책은 그래도 금리를 올린다는 것을 가장 가능성 있는 미래로 보고 있다. 벌써 어긋나고 있다.무엇인가 미국이 계속 잘 나갈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사로 잡혀 있다는 느낌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는 미국도 중국도 피해갈 수 없는데 이 측면이 좀 간과되고 있다.자자는 시나리오 업데이트라고 하지만 책이 예전 내용의 계속 재탕이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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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 종료를 연준이 선언했는데 이 책은 그래도 금리를 올린다는 것을 가장 가능성 있는 미래로 보고 있다. 벌써 어긋나고 있다.

무엇인가 미국이 계속 잘 나갈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사로 잡혀 있다는 느낌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는 미국도 중국도 피해갈 수 없는데 이 측면이 좀 간과되고 있다.

자자는 시나리오 업데이트라고 하지만 책이 예전 내용의 계속 재탕이다. 아쉽다.

뭐 참조할 것 있나 봤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이분의 책을 보고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보았다.
h******8 2019.03.22.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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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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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교수의 책은 거의 다 구매해서 읽어보는 편인데, 갈수록 재탕에 별다른  인사이트가 보이지 않는다. 갈수록 구위가 하락하는 선발투수를 보는 것같다.  지난 2015년에 경제위기가 올거라고 한 예측서들은 2019년 하반기를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는 빗나한 예측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번 책 역시 올해 하반기 금융위기에 이은 경제위기를 예측하고 있다,  작금의 경제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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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교수의 책은 거의 다 구매해서 읽어보는 편인데, 갈수록 재탕에 별다른

 

인사이트가 보이지 않는다. 갈수록 구위가 하락하는 선발투수를 보는 것같다.

 

지난 2015년에 경제위기가 올거라고 한 예측서들은 2019년 하반기를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는 빗나한 예측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번 책 역시 올해 하반기 금융위기에 이은 경제위기를 예측하고 있다,

 

작금의 경제상황을 미루어보면 물론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허나 그전에 자기의 예측이 빗나간 부분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사과가 있어야

 

할터인데, 그 흔적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수년전에 대한민국의 부동산 폭락을 역설하다가 잠잠해진 모 경제연구소

 

소장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l****9 2019.06.17. 신고 공감 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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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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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씨의 책은 신간이 나올 때 마다 거의 챙겨보는 편이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도 신간이 나온 것을 보고 바로 예약주문을 했다. 그리고 2주 넘게 기다린 끝에 받아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미래보다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 대상을 찾기 위해 이 책을 봤다. <부자의 시간>에 따라 미국 국채에도 잠깐 투자를 했었는데 인내심이 없어서 수익을 조금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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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씨의 책은 신간이 나올 때 마다 거의 챙겨보는 편이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도 신간이 나온 것을 보고 바로 예약주문을 했다. 그리고 2주 넘게 기다린 끝에 받아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미래보다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 대상을 찾기 위해 이 책을 봤다. 


<부자의 시간>에 따라 미국 국채에도 잠깐 투자를 했었는데 인내심이 없어서 수익을 조금 내면서 더 저가에 매수하기 위해 매도를 했었다. 그 이후에 조금 더 상승하다가 최근에는 매수할 정도로 가격이 다시 하락했는데 환율 하락을 기다리다가 매수 시점을 놓치고 말았다. 미국 금리 인상이 더 늦어질 수 있고 오히려 인하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국채 하방 3배 레버리지에 믿고 투자해도 되는지 궁금했다. 그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고 싶었던 것이다. 다행히 이 책에서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그 내용을 보니 계속해서 분할 매수를 해도 괜찮을 것 같다.


투자보다 더 거시적인 측면을 언급하자면, 이 책에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은 것 같다. 위기의 신호가 있었지만 그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없었다. '시나리오'라는 제목처럼 국내외 변수에 따라 한국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개인적 차원에서라도 그에 대해 대비할 필요가 있다. 


책은 두껍긴 한데 그래프나 그림 등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전의 예측에 대해 현재의 시점에서 달라진 상황을 정리한 면도 있어서 이 책만 읽어보는 것보다 <대담한 미래> 시리즈 등도 같이 읽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나처럼 투자에만 집중한다면 <부자의 시간>이 더 적절할 것이다.

g******g 2019.03.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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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한국에 최박사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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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한국에 최박사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 오년전부터 최박사의 책을 모두 읽고 있는데 갈수록 내용에 깊어지고 정 확해지고 정교해지고 있다. 이번 신작도 예약구매하여 받아보고 단숨에 읽었다. 처음 최박사 책을 읽는 독자는 내용이 다소 어려 울 수 있으나 본인은 최박사 책을 모두 읽었기에 어려움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 한국 미래 시나리오는 작년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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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한국에 최박사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 오년전부터 최박사의 책을 모두 읽고 있는데 갈수록 내용에 깊어지고 정 확해지고 정교해지고 있다. 이번 신작도 예약구매하여 받아보고 단숨에 읽었다. 처음 최박사 책을 읽는 독자는 내용이 다소 어려 울 수 있으나 본인은 최박사 책을 모두 읽었기에 어려움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 한국 미래 시나리오는 작년에 나온 미중 전쟁 이후라고 봐도 무방하다. 내용은 전작 미중전쟁 저서보다 미래 예측에 더 방점이 찍혀있다. 본인은 이와 비슷한 미래예측 서적을 과거부터 현재에도 많이 읽었지만, 최박사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여려 수치와 근거를 가지고 예측하는 저자는 보지 못했다. 거의 대부분 자신의 전공분야(인구학자는 인구변화, 지리학자는 지정학, 경제학자는 경제통계, 정치학자는 정치변화) 중심으로 예측하기 때문에 편협성과 약점을 노출한다. 하지만 최박사는 인문학의 모든 분야를 동원하여 예측하기 때문에 그 정확성과 분석력의 결이 다르다. 이는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모두 인정하는 바이며 이 때문에 최박사의 팬이 되는 것이다. 책을 읽어보면 최박사의 방대한 독서량과 공부량에 감탄을 금할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아직 오십도 되지 않았다는 나이를 생각하면 존경심이 절로 들 정도이다. 아무튼 이 책 또한 대단한 저서로 현재 나와있는 미래예측 서적중에 가히 독보적으로 정확성이 높고 내용의 질이 좋다고 장담할 수 있다. 내 지인들이 읽기만 한다면 내 돈으로 수십권 사서 다 주고 싶을 정도이다. 특히 자산투자자나 경영자는 무조건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정치 모두 어렵다. 서민경기는 최악이고 정부는 갈팡질팡이다. 정부의 고위 리더들이 이 책을 읽고 단 한번이라도 토의를 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진심으로 권한다. 질 떨어지는 명경만리 따위나 읽지말고.(고등학생들 정도한테는 괜찮은 책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g***6 2019.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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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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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김미경TV에서 "최윤식"이라는 저자를 처음 알고 나서 이 책을 구입했다.   오~ 오~ 하면서 읽었는데 책의 1/3 정도를 읽은 결과 미국 금리 부분에서 지금 예측이 맞지 않아 읽다보니 실망스러웠다. 저자는 미국리 금리를 올린다고 했지만 2019.07.02. 뉴스에는 미국 연준에 비둘기파가 많네 적네 하면서 금리 햐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책의 양도 많고 어려워 꾸역꾸역 읽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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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의 김미경TV에서 "최윤식"이라는 저자를 처음 알고 나서 이 책을 구입했다.

 

  오~ 오~ 하면서 읽었는데 책의 1/3 정도를 읽은 결과 미국 금리 부분에서 지금 예측이 맞지 않아 읽다보니 실망스러웠다. 저자는 미국리 금리를 올린다고 했지만 2019.07.02. 뉴스에는 미국 연준에 비둘기파가 많네 적네 하면서 금리 햐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책의 양도 많고 어려워 꾸역꾸역 읽다보니 예측이 맞고 안맞고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미래의 거시적인 흐름에 대해 설명해줘서 좋았던 것 같다.

 

  책의 초반만 읽어보면 당장이라도 나라가 당장이라도 망할 것 같다.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주력 산업의 넛크래커 현상, 저금리 때 빌렸던 막대한 부채,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보호 무역주의 등 수많은 현상 때문에 우리나라에 큰 경제적 위기가 온다고 한다. 경제적 위기가 오는 이유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나 이번 금융위기는 우리나라가 2019년 중반 가계부채로 인해 충격이 크다는 것이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우리가 저금리 당시 부동산을 위해 은행에 부채를 많이 빌렸는데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는 금리를 계속 올릴 수 밖에 없고 금리가 올라가면 이전보다 이자를 더 많이 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경제가 안 좋은 상황에서 불어난 이자를 내지 못하면 이것이 곧 금융회사의 위기가 오고 금융회사의 위기가 오면 금융위기가 온다는 것이다.

 

  이번 책으로 여러가지 경제상식을 배웠다.

 

  첫번째는 금리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미국 경제가 좋다는 뜻이고, 금리를 내리면 경제가 안 좋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미국 연준에서 일년에 금리를 몇 차례 올리는지 내리는지에 따라 경제 그래프의 기울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만약 금리를 올리던 연준에서 2019년 하반기 들어 금리를 내린다면 미국 경제가 안 좋아지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두번째는 위환위기가 반복되는 시스템적 이유다. 경제가 안 좋아지만 기업과 은행의 부실채권을 국가가 사주는 데 이것은 부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국가에 전가된 것 분이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경제 위기를 해결했다고 하지만 떠넘기기에 가깝고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제 2의 금융위기나 외환위기가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통 한 번 외환위기가 발생한 국가는 2~3차례 발생한다고 한다.

 

  세번째는 주가 폭락의 폭이다.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발원국가에서는 보통 70~75%가 빠졌고, 다른 국가에서는 50% 정도가 빠진다는 것이다. 만약 코스피 2,000에서 금융위가 발생하면 지수가 1,000 ~ 750 정도 까지 빠질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네번째는 주가와 펀더멘털의 상관관계다. 필자는 주가가 펀더멘털을 완전히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도 주식을 조금 해보고 피터린치의 투자를 존경하기에 실적이 무조건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에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왜 그런지 궁금했었다. 필자는 어느 정도 연관성은 있지만 크게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가 실적이 잘 반영 됐다면 한국경제가 세 배 성장했을 때인 2005년의 코스피 지수가 3000대로 올라갔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간적이 없다. 주식시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돈의 양과 심리적 모멘텀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2008년 이후 우리나라 기업은 경쟁력을 잃어하고 있는데 고스피지수는 역사적 신고점을 기록하며 상승했는데 이유는 거의 전부 유동성의 힘이라고 한다. 2008년 미국이나 유럽이 경제회복을 위해 돈을 많이 풀었는데 돈의 일부가 우리나라로 와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런 어려운 상황속에서 어떻게 투자할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안전한 곳에 투자하자고 한다. 기업이 망해도 국가는 망하지 않으니 국가 주가지수인 인덱스에 투자를 하며, 한국은 위기가 오니까 지구 최강 미국, G2인 중국, 잠재력이 큰 인도에다 인덱스로 투자하자고 한다.

 

  이 책에서 과거의 경제위기 상황들과 앞으로의 위기상황에 대해 배워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다. 한번 읽어볼만 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19.07.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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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내용보기
2945. 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9/10]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우리는 알고 있는가. 정확하고 면밀하게 검토했는가. 우리는 미래에 대해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향후 10년 내에 ‘잃어버린 20년’을 겪게 될 확률에 대해 말하는 최윤식 박사의 의견을 적극 지지한다.자국인으로서의 시선을 버리고, 한걸음 물러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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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5. 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9/10]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우리는 알고 있는가. 정확하고 면밀하게 검토했는가. 우리는 미래에 대해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향후 10 내에잃어버린 20 겪게 확률에 대해 말하는 최윤식 박사의 의견을 적극 지지한다.


자국인으로서의 시선을 버리고, 한걸음 물러나 대한민국을 진단해 보자. 대한민국은 이미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다. 완전히 상실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상실되어가는 중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우리는 조선 산업을 내주었고, 반도체 산업의 왕좌에서 내려왔으며, 이상 IT 최강국이란 타이틀이 무색하다. 물론 기조가 건설에 있을 , 그쪽에서 한물간 것은 이미 십수 년도 이야기다.


미래학자 최윤식은 그간의 경제 포럼과 다양한 세미나에서 수만 개의 그래프와 예제 수치들로 경악할 만한 이론들을 내놓았는데, 당시엔 너무 과한 예측이 아닌가 싶었던 역시 그로부터 이상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의 데이터와 이론에 대해 신봉하고 있다.

데이터의 신뢰란 언제나 사건의 일치로 인한 정확성이다. 물론 예측을 하는 학문에 있어 100퍼센트라는 말은 성립될 없지만 반대로 그것이 70~80퍼센트만 넘어선다 해도 그것은 거의 예언 수준에 달하는 것이다.


저자 최윤식은 이미 너무 많은 예측들을 입증했다. 대표적인 예측으로는 삼성의 1 위기, 국제유가 60달러 미만 박스권 유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보호무역주의, 한국의 가계부채 1600 원까지 증가 지속, 신흥국의 1 금융위기 외환위기 발발, 달러당 120엔을 넘는 급격한 엔저 충격, 베네수엘라의 금융위기 외환위기, 2017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 지면에 모두 담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슈들을 이미 수년 전에 예측했던 그다.


그런 최윤식 박사가 『앞으로 5,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대한민국에 일침을 가한다.

그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앞서 말한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상실을 비롯하여 인구감소, 노령인구 증가, 생산인구 감소, 실업 등의 문제로 인한 성장의 한계에 있다. 누구나 알고 있듯 각종 미디어가 발표하는 수치는 신뢰를 잃은 오래다. 우리의 현실적 성장률은 가히 1퍼센트 대를 넘어서지 못한다. 이것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저성장이 아닌 역성장일 수도 있다. 최윤식 박사는 한국의 진짜 문제는 금융위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향후 우리를 덮칠 금융위기는 오히려 빠르게 벗어날 수도 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성장의 한계로 인한 잃어버린 20년의 가능성이다.


그는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 위기가 발발하면 10~15 동안 서서히 부동산 가격 정상화와 제조업 공동화가 진행되고, 결과 장기 저성장 상태인 잃어버린 20년의 미래로 간다고 말한다. 반대로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위기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막대한 가계부채와 심각한 일자리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내수 소비 약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것은 바로 미중 무역 전쟁이다. 트럼프 정치의 최고 목적은 자기 브랜드 구축이다. 방법으로 선택한 미국 우선주의를 통해 그는 경제적 이익 확보와 미국 우월주의를 통한 자기 지지층의 자존심(경제와 군사 양측면에서) 회복이라는 가지 목표를 노리고 있다. 특히 중에서도친유대 정책대중국 압박 정책이야말로 핵심 레버리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저자는 『앞으로 5,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최후의 방어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나는 책을, 그리고 저자 최윤식의 의견을 적극 지지하고 찬사를 보낸다. 물론 책을 접한 독자라면 생각할 것이다. 그래프와 숫자가 반이 넘는 책이 과연 책인가. 하는 생각 말이다. 그러나 그의 데이터는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 중에서도 가장 정확하게, 가장 높은 확률로 이슈들을 예측해왔다.


, 이제 우리가 결정할 차례다. 그가 말하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5년이다. ‘반격할 것인가 아니면 방어할 것인가.’ 선택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며 결과 역시 고스란히 우리의 몫으로 남을 것이다. 나는 ? 부정적 의미의 ? 적어도 후세에 물려주고 싶지는 않다.

e******t 2019.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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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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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책이다..미래 예측이라는 것이...사실 21세기에 유명무실한 말이 될 수도 있으나...그래도 공시력..있는..두 작가의...의견이라...다양한 예측중 한가지 관점으로 충분하게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누구도 알 수도 없기 때문에...비판적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너무 사람들이 그런 점을 간과하고 비난하는 것 같다....애초에 예측하는 시나리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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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책이다..

미래 예측이라는 것이...

사실 21세기에 유명무실한 말이 될 수도 있으나...

그래도 공시력..있는..두 작가의...의견이라...

다양한 예측중 한가지 관점으로 충분하게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누구도 알 수도 없기 때문에...

비판적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너무 사람들이 그런 점을 간과하고 비난하는 것 같다....

애초에 예측하는 시나리오이기에...참고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최종 판단은 독자의 몫이니까..

w*****r 2020.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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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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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과거사를 그래프로 잘 보여주었습니다.정치와 관련된 경제를 한 눈에 볼수 있었습니다!!미래의 한국경제가 밝고 긍정적이다라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초고령화사회고, 저출산의 대책의 방안도 볼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수출의 다각화와 노인부양으로 사회복지에 주안점을 두어야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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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과거사를 그래프로 잘 보여주었습니다.
정치와 관련된 경제를 한 눈에 볼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한국경제가 밝고 긍정적이다라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초고령화사회고, 저출산의 대책의 방안도 볼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수출의 다각화와 노인부양으로 사회복지에 주안점을 두어야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k**********0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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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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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의 미래에 닦칠 위기를 미리 예견하고 대처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사고하고, 통찰해야한다는 저자의 깊이있는 혜안에 새삼 많은것들을 느꼈다. 우리가 언론이나 뉴스에서 알고있던 정보와는 달리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우리가 잘모르고 간과하고 지나쳐 온것들을 깊이있게, 그리고, 세밀하게 그 이면세계의 속뜻을 간파하는 미래의 예견력에 놀랐다. 그러나,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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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의 미래에 닦칠 위기를 미리 예견하고 대처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사고하고, 통찰해야한다는 저자의 깊이있는 혜안에 새삼 많은것들을 느꼈다. 우리가 언론이나 뉴스에서 알고있던 정보와는 달리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우리가 잘모르고 간과하고 지나쳐 온것들을 깊이있게, 그리고, 세밀하게 그 이면세계의 속뜻을 간파하는 미래의 예견력에 놀랐다. 그러나, 저자의 시나리오가 100% 맞다고는 동감할수는 없을것 같다. 왜냐하면, 저자가 예상했던 미국의 금리인상과 한국의 금리인상의 예견은 빗나간것 같다. 물론 모든 것은 시나리오이고, 그 시나리오가 다 맞을수는 없다. 단지 금융위기의 시간테이블이 조금더 지연되어가고 있고, 결국에는 금융위기가 발생한다는 기본틀에는 독자인 나도 인정한다. 금리의 인상이 가파르게 진행될수록 우리나라처럼 가계부채와 정부부채가 많은 국가는 심각한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다. 2019년 7월18일 한국은 기준금리를 1.75%에서 1.5%로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도 기준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상황이다. 한국과 미국은 현재의 경제상태가 다르다. 미국은 사실상 경제의 전성기나 다름없다. 실업률은 낮고, 경제성장율 또한 좋은 상황이다. 다우지수, 나스닥, s&p500지수도 사상최대를 갈아치웠다. 이러한 미국경제에 금리인하는 오히려 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트럼프의 연준에 대한 압박으로 금리를 인하함으로서 트럼프 자신의 권력과 이해관계를 적절히 사용했다고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금리 인하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하는가? 그것이 지금 한국 경제의 현 상황을 어떤 방향으로 몰고갈지 나 자신도 상당히 궁금하다. 저자의 시나리오와는 반대로 흘러가는 금리인하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촉각을 곤두세울수 밖에 없다. 현재 한국의 경제성장율은 계속해서 낮게 전망하고 있다.낮은 고용율과 저성장,기업실적저하, 가계부채증가등등, 올 하반기와 내년 성장율또한 낮게 전망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한국의 기준금리를 하반기에 더 낮출 전망이다. 앞으로의 한국경제가 어떻게 될지 참으로 걱정이다.

h****5 201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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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 않나요 ? 시간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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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은 커지고나름의 달러를 모으고 금을 모으고 이전 책에 이어서 지금 보고 차트를 보는 순간 헉 ....미래 준비를 더 빨리 했으면 ...더 준비된 미래를 만나술 있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더욱더 통찰력 있게 위기를 준비해야겠습니다.앞으로 개인적으로나마 준비된 은퇴와 가장이라는 책임일 위해서라도 한번더 읽고 한번더 생각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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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은 커지고

나름의 달러를 모으고 금을 모으고 이전 책에 이어서 지금 보고 차트를 보는 순간 헉 ....

미래 준비를 더 빨리 했으면 ...

더 준비된 미래를 만나술 있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더욱더 통찰력 있게 위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나마 준비된 은퇴와 가장이라는 책임일 위해서라도 한번더 읽고 한번더 생각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