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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하다보니 음식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항상 자체 보정 기능이 불만이었어요 유명한 팔로워님이 말씀하시길 바로 라이트룸으로 보정한 사진을 쓴다고 하셨는데요 조금 아쉬웠던 자체 보정을 보완해 줄 라이트룸을 배우고 싶던 차에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래픽 책 시리즈가 많아서 혹 동영상 공부를 한다면 다음 시리즈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굉장히 세세한 목차입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관련 책들이 목차가 꽉 차긴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잘 모르는 초보도 처음부터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자세했습니다 포토샵은 다룰 줄 알았지만 라이트룸은 완전 초보였기 때문에 되레 이렇게 자세한 목차에 안심하고 읽어볼 수 있었어요
라이트룸을 처음 접해보는 독자도, 조금은 만져봤다는 독자도 세세한 목차를 따라 간다면 전문인으로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출판사 홈페이지에는 자료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옛날 책들은 시디가 동봉되어 관리에 불편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렇게 필요할 때 다운 받아 본다면 책도 망가지지 않고 편한 것 같아요
기본적인 상식이나 모바일 버전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특히 모바일 라이트룸의 존재를 몰랐었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맥이나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이용이 더 편리해 진다고 하네요
포토샵을 할 때에도 어려웠던 커브 기능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았던 부분입니다 이 기능이 라이트룸에서는 좀 더 난이도가 높아지는 듯 한데요 실제로 이용해보니 사용 방법은 포토샵과 같으나 책을 보고 더 연습이 필요할 듯 했습니다
소위 '갬성' 이라고 파는 무드의 사진을 표현하는 방법도 유용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꽤 유행했던 밤하늘 무드가 아니었나 싶어요) 단순히 sns의 자체 보정 기능에서 색을 입히면 명도나 채도가 원하는데로 안 될 때가 있는데 라이트룸에서는 이런 부분도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니 더 예쁜 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강한 빛 때문에 인물이 죽거나 배경이 죽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부분을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예시를 통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살릴 수 없다면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정말 이상한 사진이 아니라면 웬만해선 라이트룸으로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가장 궁금했던 요리 사진 보정 부분입니다 사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이나 포커스를 조정해서 어느 쪽으로 시선이 집중되게 하는지, 음식이 화면 밖으로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게 하는 방법등이 자세히 나와 있었어요 유행했던 킨포크 스타일로도, sns 황금비율로도 따라할 수 있는 예제들이 있었습니다
모바일 라이트룸을 이용해서 예제를 따라 하는 화면입니다 확실히 조정해야 하는 메뉴가 많아 처음은 어려웠지만 sns의 보정기능과 비슷해서 곧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라이트룸을 해 보니 sns의 보정기능이 얼마나 간소화 된 것인지 알 수 있었어요)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휘둥그레한 사진을 만들어내진 못했지만 간단한 보정만 했던 이전 사진들에 비해 훨씬 눈에 더 잘 들어오게는 되었습니다 ㅎㅎ 저처럼 아예 라이트룸을 모르는 분들도 순서대로 따라가신다면 길지 않은 투자시간으로 좋은 사진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워낙 세세하게 예시가 나와있어 음식사진을 공부한 이후엔 배경사진으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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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참 인상적이다 싶었는데 '2018년 소니의 프로의 오리지널리티'의 광고 모델이었다. 더군다나 사진 부분에서는 많은 행적을 가지고 있고, 독자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과거 네이버 사진 부문의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찍은 사진의 원본보다 보정을 잘하여 감동을 주는 사진들이 주를 이루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러면서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이 제일 유명하다고 생각했지만 주변의 경쟁력있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쓸모있게 나오고 있어서 반갑기도 하다. 이 도서는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3분의 2 정도가 기초편이고 나머지가 활용편으로 기초편을 꼼꼼하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분들도 당황하지 않고 접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개의 설명처럼 포토샵이 한 장의 사진을 변형하고 합성하는 작업에 최적화 되었다면 라이트룸은 다량의 사진 관리가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일괄적 보정으로 인한 수정,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이트룸은 대량의 사진을 관리, 수정 작업에 용이하다. 포토샵과 비교하는 이유는 포토샵이 사진의 보정 프로그램으로 대중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장, 단점을 비교하기보다는 둘 다 사용해 보고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어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당연한 이야기를 해 본다. 또한, 라이트룸은 원본 사진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 섬네일에 적용돈 보정 효과의 설정값만 저장해 원본 유지가 쉽다. 라이트룸은 원본 유지도 용이하다. 그리고 기초편을 설명을 보고 따라해 보면 알겠지만 툴 조작이 쉽고 간편하다. 라이트룸은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쉬운 조작을 자랑한다. 또 다른 장점들은 도서를 따라하며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마치 강의를 듣는 듯한 기분으로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무척이나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이런 것까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초적인 것들에 관한 설명도 놓치지 않고 하고 있으며, ![]()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을 저자가 먼저 Q&A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 이렇게 기초편을 순서대로 따라하다 보면 사진 보정을 더 효과적으로 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응용편을 활용해 보면 된다. 사진과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고, 머릿말을 읽으면 저자의 당찬 주장에 도서가 궁금해지기도 할 것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겁내지 마시길 바란다) 앞서 말했듯, 어느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사용자가 용이한 것을 택하여 장점의 요소를 구별하면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추가적으로 디자인 관련 도서로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먼저 사용한 선배들의 후기도 보며 천천히 사용해 보길 권장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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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의 사진 보정 프로그램인 라이트룸 입문서 이다
다른 Adobe 프로그램중 하나인 포토샵은 사진 합성과 아트웍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이와 달리 라이트룸은 대량의 사진을 관리하고 수정할수 있는 디지털 사진 보정에 최적화 되있는 프로그램이라 할수있겠다 또한 라이트룸은 원본 비파괴 방식으로 사진 보정에 유용하며 포토샵보다 훨씬 조작이 쉽고 간편하며 더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기회를 엿보던 찰나 이번에 라이트룸에 대해 공부해보기로 했다
한빛미디어에서 나오는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는 익히 도움을 많이 받은 터라 이번 라이트룸 cc 프로그램 공부하는데도 의심의 여지가 없이 믿고 맛있는 디자인의 디자인 레시피로 차근 차근 라이트룸 요리를 시작해 본다
라이트룸의 기본 화면에는 Library, Develop, Map, Book, Slideshow, Print, Web등의 모듈이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듈은 사진을 관리하고 선택하는 Library 모듈, 사진을 수정하는 Develop 모듈이고 이 두 모듈의 기능만 제대로 알아도 라이트룸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
LESSON 5. 역광이 들어간 인물과 풍경을 조화시킨 사진 보정하기 LESSON 7. 여행에서 찍은 환상적인 야경 사진 보정하기 LESSON9. 음식을 좀더 맛있게 보이게 수정하기 LESSON 10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음식 사진 구도 만들기
등등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나 SNS에 올리는 사진에 필요한 보정들을 상황별로 콕콕 찝어서 실습자료를 만들어주어 단순한 공부 이상의 재미까지 더한 알찬 구성의 내용에 엄지를 척 들어주고 싶다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가 기본개념과 실습예제 응용예제 등으로 꼼꼼히 잘 정리되 있듯 라이트 룸 CC도 간단실습 한눈에 실습등으로 한 과정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많은 기능들을 할수 있다는걸 알게되고 이에 자신감도 뿜뿜 솟아난다. 열심히 잘 따라오기만 해도 주어지는 성취감이라는 보상은 여타 그래픽 디자인 입문서 중에서 한빛미디어에서 나오는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가 그중 으뜸인듯 싶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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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아무리 천장 만장 찍는다 한들, 그건 찍은 사진일 뿐이다. 사진을 찍고나서 제대로 다듬는 것이 진정한 사진으로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진을 잘 찍는 노하우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바디프로필이나 사진을 스튜디오에서 많이 찍는다고한다. 그러면 사진작가님이 포토샵(PS)이나 라이트룸(LR)을 활용을 하신다고 들었다. 포토샵은 익숙하게 들어보았고, 본적도 있지만, 라이트룸은 솔직히 그렇게 자주 들어본 적은 없다. 어쩌면 라이트룸까지 써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김주원 작가님이시다.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진으로 살아가고, 사진을 위해 태어나신 분이신 것 같다. 사진 보정 기초부터 활용까지 완벽하게 할 줄 안다면 사진과의 진정한 소울메이트가 되는 것이 아닐까...?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라이트룸에 관한 책인데, 내용도 어마무시하다. 알아야 할 내용이 이렇게 많은 줄은 예상도 못했다.
대표적으로 몇 페이지를 꼽아보았는데, 솔직히 나는 라이트룸을 처음접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육안으로 보기에 무언가 미세한 차이점이 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어느 부분이 차이가 났는지? 단박에 알아 차릴 수는 없었다. 매의 눈으로 유심하게 쳐다봐야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 조금만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참 신기했다. 라이트룸 프로그램 하나가 이렇게 사진의 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듯이, 사진의 완성은 라이트룸인가보다. ㅎㅎㅎ 그리고 사진이 인간에게 주는 대단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 어디서나 결국에는 남는 것은 사진이라 생각한다. 사진을 보면 선생님의 주제별 색감이나 보정을 하는 노하우가 드러나있다. '아, 이렇게 하면 이런 사진이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사진만을 남기는 것이 아닌, 무언가 감동이 묻어나있다. 특히 자연사진이나 풍경사진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습하고 그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도 반드시 수반이 되어야한다고본다. 라이트룸에 대해서만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도 설명을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렇게해야 저자님도 이 책을 내신 보람이 있을 것이다. 책을 보면 사진촬영이나 사진보정에 대한 체계적이고 탄탄한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나중에는 포토샵관련 책을 한 번 내주시는 것이...? 한 번 요청드려보는 바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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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CC(기본편+활용편)은 사진을 보정하는 최고의 전문 프로그램인 라이트룸CC 입문서입니다. 요즘 디지털 사진을 카메라로 찍어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정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일상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보정 어플을 이용하여 사진을 편집하여 SNS 등에 올리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반면에 디자이너, 사진가 혹은 저 같이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분들은 대량의 디지털 사진(혹은 영상) 보정 작업이 많은데, 이 때 포토샵보다는 훨씬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라이트룸을 적극 활용합니다.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해 라이트룸의 기본 사용법에 해당되는 기본편과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활용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선 책의 서두에 라이트룸 구매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어도비 제품은 가격 플랜이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책의 설명 방식은 일반적인 영상 편집 프로그램, 그래픽 프로그램 서적처럼 불러오기(Import), 내보내기(Export) 같은 기본적인 기능과 도구 사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후반부에서 모바일 사진 편집을 위한 모바일 라이트룸 사용법,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진으로 보정할 수 있는지 사진의 종류(음식, 풍경, 인물)에 따라 최적의 편집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책 중간 중간에 이미지 포맷, 저장 형태, 이미지 사이즈 등 그래픽과 이미지 파일을 다룰 때 꼭 알아야 하는 유익한 지식도 많이 제공합니다. (저는 소개된 팁 중에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도 꽤 있습니다.) 전체 내용이 기본편과 활용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활용편의 내용들이 실제 SNS사진 등록, 웹사이트 디자인 같이 실무에서 자주 겪는 문제들에 대한 해법들이라 유용합니다.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저자가 추천하는 어도비의 포토그래피 플랜을 유료 구매하시길 권장합니다. (가격 및 결제 방법에 대해서는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더 좋은 사진을 만드는 라이트룸 CC활용편”의 목차입니다. 참고하세요. 풍경 사진 1 : 쨍하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 만들기 : 태양의 디테일을 살리고 각 부분 강조하기 풍경 사진 2 : 강렬한 인상을 주는 흑백 풍경 사진 만들기 : 흑백 사진의 그러데이션과 톤을 조절하고 인화된 사진 느낌 추가하기 풍경 사진 3 : 고화질의 파노라마 풍경 사진 만들기 :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고해상도의 파노라마 풍경 사진 만들기 풍경 사진 4 : 다양한 계조를 담은 HDR 사진 합성하기 : 눈으로 보는 것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HDR 사진 합성하기 여행 사진 1 : 인물과 풍경을 조화시킨 사진 보정하기 :촬영 때 느꼈던 나만의 느낌과 감정을 되살리는 여행 사진 보정하기 여행 사진 2 : 나만의 느낌을 적용한 빈티지 사진 만들기 : 인스타그램 감성이 살아있는 독특한 느낌의 빈티지 사진 편집하기 여행 사진 3 : 여행에서 만난 환상적인 야경 사진 보정하기 : 밤하늘의 별과 은하수가 더욱 잘 드러나게 보정하기 여행 사진 4 : 여행 사진으로 멋진 슬라이드 쇼 만들기 : 여러 장의 사진을 한 번에 보여주는 멋진 슬라이드 쇼 만들기 음식 사진 1 : 음식을 좀 더 맛있게 보이게 수정하기 : 시선의 포인트를 살려 음식 사진을 맛깔나게 수정하는 방법 음식 사진 2 :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음식 사진 구도 만들기 : 사진의 왜곡을 수정하고 정사각형 구도로 사진 수정하기 음식 사진 3 : 킨포크 스타일의 음식 사진 만들기 : 비교 보기 기능을 이용해 킨포크 스타일 음식 사진으로 보정하기 인물 사진 1 : 감정과 느낌을 담은 인물의 피부 톤 보정하기 : 인물 사진 수정의 첫걸음인 감성을 담은 사진 수정 방법 인물 사진 2 : 어려운 역광 인물 사진 보정하기 : 반사된 효과로 인물 사진을 살리고 밝은 톤으로 수정하기 인물 사진 3 : 흑백 다큐멘터리 인물 사진 보정하기 : 닷징과 버닝으로 흑백 인물 사진 톤 보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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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진은 추억의 다른 말이었는지도 모른다. 현대에 있어 사진은 전통적인 추억을 담는 기능 뿐 아니라, 나를 드러내고, 회사를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매체가 되었다.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사진은 일상이다.
사진이 일상이 되고, 누구나 쉽게 찍고 나눌 수 있게 되면서, 좋은 사진에 대한 열망은 더 커졌다. 과거, 사진사라는 특수 직업군만이 누릴 수 있었던 비싸고 좋은 사진은 이제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 CC’는 좋은 사진을 만들고 싶은 생활인이라면 한번쯤 꼭 봐야할 책이다. 라이트룸은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한 사진 보정 프로그램이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의 대명사는 뭐니 뭐니해도 포토샵이다. 하지만 포토샵이 사진 한장 한장을 다루는 데 집중한다면, 라이트룸은 생활인의 사진 꾸러미를 빛나게 할 목적이 뚜렷한 프로그램이다.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 CC’는 크게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는 기본편으로 라이트룸을 사용하기 위한 기초를 다진다. 라이트룸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사진 편집을 위한 디지털 이미징 기초 상식을 다룬다. 이어 히스트그램, 색 조정, 선명도와 노이즈 조절, 렌즈 보정, 비네팅 등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자세한 예제를 들어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첫번째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손안의 라이트룸인 모바일 라이트룸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첫번째 파트만 마스터해도 남들과 차원이 다른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기 충분해 보인다.
이 책의 두번째 파트는 여기에 이어 “더”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한 라이트룸 활용편이다. 풍경 사진, 여행사진, 음식 사진, 인물 사진 등 사진의 장르별로 더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더불어 내가 찍은 사진에 나타난 상황별 문제점에 대한 수정 방안과 함께, 라이트룸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그래픽 분야 1위 베스트 셀러라는 타이틀이 말해주듯 탄탄한 구성과 다양한 예제, 친절한 설명으로, 보다 나은 사진을 얻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서이다. 특히 자세하지만 장황하지 않은 설명은 저자가 이 책에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았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일상이 된 사진 생활에 생기를 불어넣고, 보다 빛나는 추억을 소장하고자 한다면 꼭 곁에 두고 보기를 적극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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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면서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하는데, 라이트룸을 배운 것은 아니고, 한번정도 설명 듣고 라이트룸을 쓰게 된 경우라서, 제대로 사용한다기 보다는 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는데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다른분들이 쓰시는 것을 보묜 굉장히 다양한 기능을 쓸수 있다는 점에서 라이트룸 사용법을 제대로 배워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 CC' 입니다.
책 표지는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저는 김주원 저자분이 쓴 포토샵 사용법을 다룬책을 보유하고 있는데 포토샵ㅇ서도 다양하게 실용적인 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정방법을 많이 소개해줘서 실제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번 책 또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라이트룸의 기본과 활용을 다루는 책이다 보니 앞 부분에는 전반적인 라이트룸의 설정부터 시작해서 안내가 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라이트룸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기본편에 나와있는 부분인데요. 상세 컷을 통해서 어떻게 보정을 해가는지 잘 나와 있기 때문에 보고 따라하기도 좋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라이트룸을 설정하는 방법부터 자세하게 알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고, 기본과 활용을 통해 사진을 편집하는 과정을 거쳐서 포토 앨법을 제작하고 인화하는 과정까지 소개해준다는 점이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디지털 사진의 장점이라면 편하게 찍을 수 있다는 점이지만 그만큼 인화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책의 마지막 부분에 인화하는 과정을 설명해주니까 저 또한 인화를 해서 사진을 보관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라이트룸에서 포토샵에서 사용하는 점반적인 기능을 쓸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주로 전체적인 느낌을 라이트룸으로 맞추고 포토샵으로 불러와서 편집하는 형식이었는데 좀더 익혀두면 시간을 좀더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포토샵도 자주사용해서 익숙해진 만큼 라이트룸 또한 다양한 기능들을 자주 사용해서 더 좋은 보정 도구로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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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일과 취미생활에서 사진촬영은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필요한 사진들을 촬영하면서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가지고 촬영을 하여도 그날의 빛 세기나 온도와 같은 여러 가지 환경에서는 한계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진 보정 프로그램은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파랗게 찍은 사진을 원색으로 보정하고 어두운 사진을 밝은 사진으로 만드는 것은 마술과 같은 일입니다. 그런 보정 프로그램 중에서 단연 최고인 어도비에서 나온 라이트룸CC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알고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책으로 디테일하게 공부하고 싶어서 이렇게 리뷰를 합니다. 한빛미디어에서 발간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여러 가지로 가지고 있는데요. 디자인쪽 서적으로는 좋은 시리즈 기획입니다. 그중에서 라이트룸CC 기본편 + 활용편을 공부해 봤습니다. 책에서는 기본편과 활용편으로 나누어서 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레벨이라고 하네요. 저같은 초중급자에게 딱이였습니다. 책에서는 기본편과 활용편으로 나누어서 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레벨이라고 하네요. 저같은 초중급자에게 딱이였습니다. 인덱스를 보면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기본편에서는 기초적인 사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라이트룸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능적인 편에서 디테일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익히게 하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중간중간에 간단한 실습으로 단순한 습득에서 이해적인 활용을 높이기 위한 배려까지 있습니다. 활용편으로 가면 실무에서 작업할 수 있는 예제를 제공하여 어떤 실력을 가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개념적인 부분도 한번씩 체크를 해주어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습니다. 요즘 트랜드에 필요한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네요. 전반적인 강의 흐름은 step by step으로 번호를 표현하여 번호 순서대로 따라하는 방식이여서 라이트룸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정독한 후에 느낌은 사진 보정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얻은 느낌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실력도 늘었지만 다양한 사진 보정에 대한 용어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반에도 말씀드린 아무리 좋은 카메라도 찍어도 한계를 분명히 있습니다. 요즘은 보정없는 사진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보정으로 더 좀 좋은 사진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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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처럼 멋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뭔가 특별함이 있는걸까? 그런 질문으로 DSLR 사진 강의와 책을 보던적이 있다. 그때 산 책들 중 김주원씨가 쓴 'DSLR 사진강의'란 책도 내 책장 한켠에 있다. '뭔가 특별함을 보고 그 특별함을 나만의 방식으로 담아내는 것' 즉 사진찍기는 참 어려운거 같다. 내 경우는 좋은 사진 찍는게 어려워서 무턱대고 많이 찍는다. 그리고 고르고 골라 포토샵으로 사진 보정을 해서 몇 개 건지는 식이다. 그러다보니 사진 보정에 작업시간이 많이들고 번거로워서 점점 횟수가 줄어들게 되더라. 물론 포토샵보다 라이트룸이 훨씬 간편하고 효율적이란건 알고 있다. 다만 새로이 뭔가 또 배우는게 귀찮을 뿐. 그러던 차에 미루고 있던걸 책으로 공부해봤다.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책으로 '라이트룸 CC'이다. 김주원씨가 쓴 책이다. 얼마간 이 책으로 공부해봤는데 진작에 쓸걸 그랬다. 역시 디지털 사진 보정에 최적화된 제품 답다. 원본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대량의 사진들을 보정할 수 있는게 참 매력적이다. 책을 읽으면서 해보다 보니 포토샵하고 중복되는 단축키나 기능들도 있어서 포토샵을 써 봤던터라 수월하게 나갈 수 있었다. 틈틈히 디지털 상식 형식으로 원리와 용어등이 나열되어 있는 부분도 초보자에게는 좋은 점이다. 대신에 콘트라스트나 커브 등의 조절을 통한 색감 조절은 사진을 보면서 조절해봤지만 어떤 표현을 담아낼 때 써야할 지 글자로는 이해해도 가슴에 썩 와닿지는 않았다. 많이 써보면서 익숙해져야할 부분인거 같다. 중간정도 읽다보니 상황별로 설명해주는 점은 좋은데 처음 읽는 경우는 다양한 기능들을 언제 다 익혀서 써먹을까 싶다. 한번 쓱 다 본 뒤에 나중에 필요한 필터나 수정이 생각나면 그때 그때 찾아보고 적용하면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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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 CC 솔직후기 현재까지 포토샵, 일러스트 등 다양한 어도비 프로그램을 책으로 공부를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라이트룸 CC도 책으로 공부하려고 주문했어요. ㅎㅎ
지금까지 포토샵으로 항상 사진을 한장한장 수정하고, 저장하고.. 물론 포토샵도 사진을 한 번에 저장해주는 액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사용하곤 있었는데, 그래도 역시 라이트룸이 더 사용하기 편하다고 해서 이번에 큰맘먹고 라이트룸을 시작했어요. 라이트룸은 다량의 사진들을 한 번에 수정하기 편하고, 사진에 손상?을 안 준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저는 어도비 포토샵 CS6, 일러스트 CS6를 책을 사서 독학해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를 구매했었거든요.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는데, 애프터 이펙트가 진짜 너무 별로더라고요.. 후기가 안 좋았는데도, 시리즈로 봤기에 구매를 했었는데 실패 ㅜㅜ 정말 책을 봤는데도 애프터 이펙트를 못하겠는...?ㅎㅎ 그래서 이제는 무작정 시리즈에서 '맛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했어요.
사진과 글이 빼곡히.. 적혀있고 하나하나 잘 설명해놔서 요 책 하나로 라이트룸 완전히 이해했어요. 그다음은 실제로 사용해가면서 실력을 늘리는 것뿐! 맛있는 다지인 라이트룸 CC 책이 좋은 이유가 제가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서 본 예쁜 사진들의 기술, 색감, 보정을 알기 쉽게 알려주더라고요. 예를들어 사진중에 빨간색만 뽑아서 더욱 더 빨갛게 한다거나, 하늘만 좀 더 푸르게 한다거나, 역광사진을 살리는 방법 등등.. 실전에서 사용하기 좋은 주제들을 위주로 알려줘서 정말 좋았어요 : )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CC의 구성은 파일 다운로드하는 방법, 라이트룸이 무엇인지, 기초상식, 이것만 알면 라이트룸 완전 정복 편, 모바일 라이트룸 사용 방법, 더 좋은 사진을 만드는 라이트룸 CC활용편 (풍경사진, 여행사진, 음식사진, 인물사진의 라이트룸 레시피),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음식 사진 구도 만들기, 인물 피부톤 보정, 라이트룸으로 영상 편집하기, 나만의 사진집과 디지털 포트폴리오 제작하기, 등이 있어요. 정말 한 권의 책에 알찬 정보들만 꾹꾹 눌러 담은 책이었어요.. 정말 추천!
이 책의 난이도는 중급자정도인데, 라이트룸 아예 모르는 초보인 저도 가능.. 책을 보고 따라하다보면 알게 되니까 초보분들도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중급자분들에게는 고급자가 되기 위한 업그레이드 책 같은 느낌이에요. 사진을 아무리 예쁘게 찍어도 별로같다 느끼신다면 맛있는 디자인 라이트룸CC 책 읽어보세요. ㅎㅎ 저는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