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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케이 다이먼 작가님의 사내 연애 프로젝트 리뷰입니다. 할리퀸물인데 사내 연애를 다루고 있어서 어떤 작품일까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오해하고 떠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회사에서 다시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이 오해를 토대로 하는 클리셰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서 조금만 봐도 예상 가능한 그런 무난한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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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연애 프로젝트 리뷰입니다. 간만에 보는 할리퀸 이벤트 작품이 보여 구매했어요. 사내 연애라는 제목처럼 외국 현대배경에서 진행됩니다. 여주, 남주, 남주 아버지까지. 호불호 많이 탈 것 같은 캐릭터들 때문에 좀 답답했어요. 내용 전개도 취향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오해오해오해 갈등갈등갈등.... 해피엔딩. 반복되는 전개방식에 중반부부터 반쯤 의무적으로 읽은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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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외국인이고 외국저자라 그런지 로맨스소설에서 금기인 몇가지 설정 아버지가 내여자를 건드리는 설정이 가능한 가 봅니다.
남주 재벌2세 스펜스 제임슨과 여주 에비게일 로우는 서로 썸을 타던 중 자신의 아버지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들어보지도 않고 오해해서 맘 접은 남주와 나름의 이유로 말을 못하는 여주 사내연애는 잘하면 알콩달콩 꽁냥의 최고조 사랑이지만, 작품에서처럼 일로 엮이면 최악의 로맨스가 아닐 까 싶지만, 부득히 일때매 둘은 다시 어색하게 엮이게 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깐 사내 연애 프로젝트~ 번역소설이다보니 난해한 표현과 이해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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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케이 다이먼님 작가님의 사내 연애 프로젝트 리뷰입니다. 썸 타던 여주가 남주의 아버지와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오해하는 남주는 배신감에 멀리 떠나지만 회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여주와 다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쌍방 삽질 고구마 구간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졌고 뻔한 할리퀸 글이지만 이벤트 때문에 구매했는데 부담 없이 킬타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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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스펜스 제임슨을 좋아했었으나 오해를 받고 그가 말도 없이 떠나 상처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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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스 제임스는 자신을 이용해 더 강하고 더 파워 있는 제임슨인 자신의 아버지 엘드릭 제임슨에게 접근을 한 애비게일에게 상처를 받고 워싱턴을 떠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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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게일은 좋아했지만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자신의 아버지 편에 선 스펜스에게 상처를 받았고 다시 직장에서 만나게 된 그를 피하려합니다. 스펜스는 자신과 데이트를 하던 애비게일이 자신보다 더 부와 권력을 가진 자신의 어버지 엘드린 제임슨과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애비게일이 자신을 아버지에게로 가기 위한 계단으로 생각했다고 오해를 하며 그녀의 변명을 듣지도 않은채 몇달 동안 연락두절이 되었습니다. 엘드릭은 스펜스에게 교훈을 준다며 일방적으로 애비게일이게 키스를 하고 금방 다른여자와 결혼을 한 사람이었고 애비는 그를 혐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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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스 제임슨은 자신과 사귀게된 애비게일 로우가 자신의 아버지 엘드릭 제임슨과 키스를 하는 것을 보고 화를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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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케이 다이먼 - 사내 연애 프로젝트 전형적인 할리퀸 로맨스 소설. 오랜만에 해외 할리퀸 로맨스 소설을 읽는 거라 그런지 더 흥미롭게 봤던.. 남주와 여주가 오해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헤어지게 되지만 결국 그 오해를 풀게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클리셰 전개로 가볍게 보기에 나쁘지 않았던 소설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에 대한 묘사등이 할리퀸 소설의 추억을 되새기게하는.. 제임슨가의 둘째 아들인 스펜스는 아버지가 자신과 함께 일하며 썸을 타던 애비게일과 키스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뒤로 배신감에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네 번째 아내와 결혼후 사업에서 물러난 그의 아버지 엘드릭 제임슨.. 아버지란 존재 자체가 스펜스가 워싱턴에 머물길 기피하게 된 원인인데 그렇게 자신과 썸을 타던 여자와 그러는 걸 보고 나서는 더 멀리하려하지만 회사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돌아오게 된 스펜스는 애비와 다시 마주치게 됩니다. 불편한 상황을 피하려고 일적으로만 대하려고하는데 애비게일이 먼저 그를 피하며 투명인간 취급하게 됩니다. 스펜스는 그런 그녀가 묘하게 신경 쓰이고 그날 자기가 목격한 장면에 대해 그녀에게 물어보지만 그녀는 처음에 대답을 회피하는데 그게 두 사람이 서로 오해를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물론 후반부 가서는 그런 오해들이 풀리면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되는.. 전형적인 할리퀸 소설의 전개로 예전 추억을 되새기며 읽기에 나쁘지 않았던.. 스펜스와 애비게일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면서도 감정선을 쌓아가는 그 과정이 볼만했던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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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맨스소설만 읽다가 할리퀸소설은 처음 접해봐서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봤어요. 번역을 해놓은 책이라 처음엔 읽는데 어색해서 적응이 필요했네요. 내용은 스펜스가 애비게일을 오해하면서 오해를 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오해를 풀기까지 진행이 답답하더군요. 국내로맨스소설이 아닌 할리퀸이라 읽는동안 어색함이 컸던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재밌는 할리퀸소설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