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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헬스+JK=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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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소재 부족의 인상이 짙어졌지만, 이번에는 개그도 트레이닝의 해설도 많고, 느낌 있다. 새 캐릭터는 2명이 등장한다.히비키의 오빠와, 프로코스플레이어. 그들의 등장으로 새로운 전개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보다 가장 신경이 쓰인 것이 고비마다 나오는 제이슨 스게삼. 4권부터 이어진 등장이지만 이제는 완전히 명조연으로 익숙하다. 얘가 제일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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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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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5권 입니다. 헬스를 소재로 하는 개그만화입니다. 헬스 지식이 절반,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병맛개그로 채워져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근이완법, 러닝 머신, 레그 프레스 등이고요. 여자캐릭터는 서비스컷 등 정성을 다해서 그리는데 비해... 남자캐릭터는 주연급 빼고는 막 그리는(?) 독특한 그림체를 보여줍니다. 병맛 개그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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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가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돈이 부족하지 않은지 이유가 드디어 나옵니다. 아케미가 그렇게 부자인데도 별로 기죽지 않더라니, 나름 중/상류층 재산을 가진 집이었던 겁니다.
리뷰를 위해 다시보니 내용 중에 유용한게 정말 많네요. 경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하는 점진전 근 이완법 좋았습니다. 저도 면접이나 발표 전에 한번 써봐야겠어요.
흐흐 그리고 히비키가 헬스계의 헬린이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질문을 합니다. "난 열심히 복근운동을 하는데 왜 복근이 안보이죠?" 거기에 대해 남주가 아주 적절한 대답을 합니다. '니가 살쪄서...'
진짜... 이 만화는 남자보다는 여자가 먼저 봐야 해요. 그리고 나오는 AB슬라이드 운동 좋았어요. 원래 저도 하고 있는 운동이거든요.
히비키 오빠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이북 1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면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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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5권입니다. 5권에서는 신 캐릭터로 히비키의 오빠 이부키가 나옵니다. 미남이지만 중2병! 이 또한 좀 식상한 개그 타입의 캐릭터입니다만 뭐 원래 그런 만화니까... 너무 따지지 않고 넘어가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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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M과 산드로비치 야바코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5권에서는 미묘하게 선생님의 비중이 는다거나, 새로운 등장인물로 누군가의 오빠가 등장하고 누군가가 멋대로 라이벌시하는 인물이 등장한다. 여기서 한 명은 거의 준 레귤러급 등장인물로 5권 내내 지속적인 등장을 이어가 앞으로도 종종 볼 수 있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트레이닝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스토리 역시 평소와 마찬가지로 혼돈 그자체로, 이전에 등장했던 디렉터가 헬스 센터에 등록한 이후 방송 관련 에피소드가 꽤 늘어났다는 것이 특기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