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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베르크 짜증나요.. 자꾸 나타나서 훼방을 놓는달까. 아니 왜 자꾸 유리한테 못되게 구는 거냐구요. 물론 상대편 진영이긴 한데 유리입장에서 자꾸 보니까 아달 진짜 왕짜증입니다.하하핫! 콘라드가 손도 못대는 우리 유리한테 아달이 자꾸 깽판쳐.. 아달 자꾸 이러면 너어~ 나중에 유리 혼 알게 되면 울껏이다?! ㅎㅎ 짜증은 나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어요. 유리와 볼프람이 쓴 곰돌이 모자도 너무 귀여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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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바야시 토모님의 글로 마츠모토 테마리님이 만화로 만든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16권입니다~~ 좋아하는 그림체의 삽화가님이 만화로 그리셔서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만화다 보니 좀 전개가 느리네요~~ 어느 세월에 소설을 따라잡을지~~ 약간 지치기도 하지만 그림체는 아주 좋아요~~ 오랜만에 보는 유리 일행이 매우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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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무투회도 막바지에 이르릅니다. 유리의 상대로 나온 대시마론의 사람은....충격과 공포의 전개군요.
잘린 팔만을 남겨놓은채 쭈욱 실종되었던 콘라드가 드디어 재등장했습니다. 놀랍게도 대시마론의 군복을 입고 유리의 적으로서 말이죠. 잘렸던 왼팔도 다시 생겨있어요. 다른 팔을 붙인거 같네요.
콘라드 핏줄의 비밀 '상자의 열쇠'를 움켜쥔 자
적이 된 와중에도 유리를 걱정하는 콘라드와 둘의 시합에 끼어드는 아달베르트 그리고 마왕님이 강림하십니다. 유리 위기의 순간 콘라드는 유리의 혼이 쥬리아의 것이란걸 밝히고 당황하는 아달베르트 이제 아달베르트가 유리를 어떻게 대할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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