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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팀을 움직이는 소통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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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1장으로 팀을 움직이는 소통의 기술..ㅋㅋ 두께에 겁먹었지만   읽다보니..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기질검사나 테스트를 해보면 항상 주도형.. 리더형..으로나오는 내게 필요했던 책..사실 소통이란 단어에 더 집중해서 보고자 했는데 읽다보니..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에 대해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한페이지에리더십 최고의 리더는 단순하게 굳이 리더들이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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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1장으로 팀을 움직이는 소통의 기술..
ㅋㅋ 두께에 겁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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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기질검사나 테스트를 해보면 항상 주도형.. 리더형..으로

나오는 내게 필요했던 책..

사실 소통이란 단어에 더 집중해서 보고자 했는데

 

읽다보니..

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에 대해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한페이지에리더십 

최고의 리더는 단순하게

 

굳이 리더들이 읽어야만 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었다.

 

우선 5가지 질문을 통해 생각을 해보고 다음장을 넘긴다.

ㅎㅎ work to do를 통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해주며

그냥 읽고 지나가지 않고 점검을 통해.. 성찰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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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왜 한장의 종이면 충분할까?

질문도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이것을 한장에 나타내지?

사실 한장으로 표현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라이프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일상생활속에서도 우리는 상황에 따라 리더가 될 수도

있기에 꼭 읽어야 할 핵심포인트를 알아간다.

 

내가 찾은 키워드는

리더는 진성성,  성찰, 균형, 공유를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본인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고 수시로 성찰하기 위해서는

행동기준이 필요하며 또한 실천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하고

고인물이 되지 않기 위해 수시로 질문하고 성찰을 통해 무사안일주의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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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중 들었던 생각은 한번에 읽고 끝낼 책은 아니구나

수시로 필요할 때 읽어보아야 하고

책안에 있는 질문에 깊게 생각하고 답해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을 찾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ㅎㅎ 책에도 이야기 한다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며 각 장 말미에서 당신의 행동 원칙 초안을

쓰고 있었는가? 일단 전체적인 과정을 알고 싶어서 그냥 넘겼다면

다시 돌아가 과정을 읽어보며 행동 원칙을 써보길 권하다. 이 책은

행동 원칙을 종이에 써서 당신이 어떤 리더인지 상기할 때만 유용하다

그렇게 하지 않는 다면 이책을 내려 놓은 뒤에 당신의 일상에 철학이 깃들기란

어렵다. 행동원칙을 더욱 자주 떠올리고, 매순간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매일

자신의 얼굴을 응시하게 해주는 한장의 종이가 필요하다 - p308)

 

 

전문성으로 포장하지 않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전하지 않고

저자의 생활경험과 더불어 솔직함으로 이야기를 한다.

딱 내 스타일~~~

 

 

#1page혁명실리콘밸리가일하는방식
#1페이지혁명실리콘밸리가일하는방식
#원페이지혁명실리콘밸리가일하는방식
#비지니스북스#마이크필리우올로
#mikefigliuolo#책추천#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진정성#성찰#균형#공유#용기

c****e 2019.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내용보기
자신을 알고 자신의 인생을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면 팀원들도 따라 오게 될것이다.이책에서 제시하는 많은 것들있다. 하지만 자신은 인간적으로 팀원들과 공유하는게 젤로 중요하다. 맘을 터놓아야 다른사람도 자신을 믿고 따르게 된다는것이다. 행동원칙1.자신이끌기2.사고이끌기3.구성원이끌기4.균형잡힌삶이끌기 자기자신을위한 명확한 목표와 기준을 세워라.과거에 연연해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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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고 자신의 인생을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면 팀원들도 따라 오게 될것이다.

이책에서 제시하는 많은 것들있다. 하지만 자신은 인간적으로 팀원들과 공유하는게 젤로 중요하다. 맘을 터놓아야 다른사람도 자신을 믿고 따르게 된다는것이다.

 

행동원칙

1.자신이끌기

2.사고이끌기

3.구성원이끌기

4.균형잡힌삶이끌기

 

자기자신을위한 명확한 목표와 기준을 세워라.

과거에 연연해 하지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헤밍웨이

"그러나 인간은 패배당하는 존재가아니다. 인간은 파괴될수는있어도 패배하지 않는다" (노인과바다중이서)

 

회사원으로써 간부로써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어갈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이책에 다 들어있다.

한번쯤 책을 읽으며 고민하고 사고해 보고 가는것도 방법일듯하다.

 

좋은책을 읽게 해준 비즈니스북스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d*******2 2019.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하고 강력하게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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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심플하고 강력하게 소통하라![이런 분께 권함]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가 되고 싶은 분,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보고 싶은 분, 주도적인 팀원들을 만들고 싶은 분, 미래 지향적인 업무 방식을 배우고 싶은 분, ......[느낀 점]책 제목을 읽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다. 1page만으로 조직을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그러나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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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심플하고 강력하게 소통하라!


[이런 분께 권함]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가 되고 싶은 분,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보고 싶은 분, 주도적인 팀원들을 만들고 싶은 분, 미래 지향적인 업무 방식을 배우고 싶은 분, ......


[느낀 점]

책 제목을 읽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다. 1page만으로 조직을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이런 기대감과 너무나 다른 큰 난관에 직면하게 됐다. 1page에 모든 것을 담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4가지 핵심적인 주제를 이야기한다. 첫째 핵심은 "리더는 자기 자신을 이끌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5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나는 왜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가?' '나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나는 어떤 인생 지침에 따라 사는가?' '무엇이 나를 일으켜 세우는가?' '나는 어떻게 책임을 다하는가?'


이 질문 안에서 셀프리더십을 점검함과 동시에 명확한 방향과 목표 설정, 열정을 지속하기 위한 동기부여 방법,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법 등에 관한 핵심을 정리해 보라는 것이다.


둘째 핵심은 "팀의 변화를 위해서는 특별한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팀원들에게 질문을 함으로 새로운 생각을 자극하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현재를 의심하고 변화와 혁신의 기회를 탐색해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실행할지 결단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셋째 핵심은 "모두의 성공을 위해 어떻게 구성원을 이끌 것인가?" 하는 것이다.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고, 팀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업무 요청이 가능하도록 만들며, 팀의 발전을 위해 피드백은 상세하고 빠르게 하라고 제안한다.


넷째 핵심은 "균형 잡힌 삶이 지속가능한 성공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고, 마음의 평정심을 되찾기 위해 감정을 다스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늘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4가지 핵심을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4가지 핵심이 잘 요약된 행동원칙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이 행동원칙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이 행동원칙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다. 아주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문장들이다.


리더는 이 행동원칙을 만드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행동원칙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이 행동원칙에 따라 팀이 움직여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 행동원칙은 스스로 동기부여 하고 스스로 책임지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일종의 만능 스위치라고 보면 된다. 


저자가 말하는 1page 행동원칙은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다. 첫째, 당신이 더 나은 리더가 되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계속해서 개인적, 직업적 성장을 하도록 도와준다. 둘째, 팀원들이 어떻게 행동하길 원하는지에 대한 기대를 설정한다. 셋째, 당신과 팀원들이 보다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게 해준다.


이 장점들이 발휘되기 위해선 저자는 지나온 과정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리더십의 철학 안에 담긴 스토리를 이해시켜야 한다. 그리고 이 행동원칙을 중심으로 관계와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면 된다.


물론 이 행동원칙은 한번에 작성을 끝내는 것이 아니다. 팀원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속에서 피드백을 하며 수정해 나갈 수 있다.


결론적으로 리더와 동일한 마음으로 일하는 팀원들이 될 수 있도록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가 인정하고 따를 수 있는 행동원칙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구구절절 지시하지 않아도 리더와 동일한 마음으로 팀원들이 움직이며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저자가 1page 혁명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o*****k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일하는 문화는 당신의 행동 원칙에 달려있다.”
"“스스로 일하는 문화는 당신의 행동 원칙에 달려있다.”" 내용보기
“스스로 일하는 문화는 당신의 행동 원칙에 달려있다.” 리더십은 매우 개인적인 스포츠다. 모든 리더가 각기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의 철학을 복잡하게 않게, 분명하게 표현하고 계속 개선해나가는 작업은 모든 리더가 공통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성공에 대한 집착은 성공한 리더를 모방하도록 유혹하고 철학이 그들과 비
"“스스로 일하는 문화는 당신의 행동 원칙에 달려있다.”" 내용보기

“스스로 일하는 문화는 당신의 행동 원칙에 달려있다.”

리더십은 매우 개인적인 스포츠다. 모든 리더가 각기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의 철학을 복잡하게 않게, 분명하게 표현하고 계속 개선해나가는 작업은 모든 리더가 공통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성공에 대한 집착은 성공한 리더를 모방하도록 유혹하고 철학이 그들과 비슷하지 않으면 자신이 틀릴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 성공한 리더들과 무서울 정도로 닮은 철학을 만들어내고, 내용보다는 형식에 치중해 지나친 전문 용어를 남발하거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렇게 리더의 성격이나 신념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껍데기뿐인 철학은 리더와 팀원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지 못하게 만든다. 리더가 자신의 철학이 아닌 다른 철학을 따르다 보면 자신이 공언한 말과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리더의 언행 불일치는 구성원에게 혼란과 불신을 조장한다.

이 책에서는 리더의 철학과 소신을 종이 한 장에 분명히 나타낼 수 있도록 돕는다. 거창한 전문 용어, 인위적이고 의례적인 프로세스를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한다. 1page 행동원칙은 자신의 리더십 철학을 간단하고 명료한 몇 가지 문장으로 정리해 구성원들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이 문장들이 조직을 이끌고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해줄 것이다.

애플이 단순히 “혁신하자” 라고 외치지 않고 “해적이 되자!”라고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한 마디로 애플의 조직문화는 점차 바뀌기 시작했고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 움직였으며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일에 몰두했다. 스스로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IT해적이라 생각했기에 스스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냈던 것이다.

당신도 이와 같이 고착된 문화 또는 분위기를 탈바꿈하고 싶은가? 조직 구성원이 한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꺼이 동참하게 만들고 싶은가?

리더로서 새로운 시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당신. 이 책을 단순한 읽을 책이 아닌 워크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의 행동 원칙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h*****1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장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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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필독서라 불리던 책이 있다.-1page 1proposal!-누군가를 설득시키기 위한 제안을 한다면 한장으로 하고 싶은 말을 끝내라는 내용이다.-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이 없다. 영업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회사의 오너나 임원들은 단 1분의 시간도 허투로 쓰지 않으며, 쓸 시간도 없다. -10분의 시간을 줄테니 설득해봐라!는 경우도 무수하게 보았다.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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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필독서라 불리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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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 1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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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설득시키기 위한 제안을 한다면 한장으로 하고 싶은 말을 끝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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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이 없다. 영업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회사의 오너나 임원들은 단 1분의 시간도 허투로 쓰지 않으며, 쓸 시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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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시간을 줄테니 설득해봐라!는 경우도 무수하게 보았다. 짧은 시간에 이들을 현혹시키려면 어필하고 싶은 내용의 간결하고도 함축적이고, 강력한 표현이 필요하다. 중언부언하는 동안 그들은 이미 그 공간을 떠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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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집중력이 유아기에는 5분, 초등학생이 되면 약 10분, 어른이 되어서도 20분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걸 생각해보면 더더욱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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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진짜 필요에 의해, 혹은 내용이 재미있어서, 또는 상대방이 매력적일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타인의 말에 집중하기 어렵다. 하물며 관심도 없는 일을 위한 경우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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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은 위에 소개한 책과 맥락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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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엔 결정권자가 아니라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들, 바로 팀원들에게 촛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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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상명하달식 조직문화는 거의 사라지고, 결정권자가 아닌 조직 구성원들 각자의 힘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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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앉아 한사람의 아이디어에 의존한 조직을끌어갈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여러 아이디어들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것인가는 그 조직의 리더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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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구성원 모두가 한 방향을 보고 갈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충분히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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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도 장황함도 아닌 1page로 요약하여 핵심을 공유한다. 그 다음에는 구성원들이 모두 살을 붙여주고 실행을 시켜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는 그 문제에 묶여 그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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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과 자율성이 기반된 조직은 생산성은 물론이고, 효율성, 신속성이 폭발적으로 증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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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지시하고 명령하고 위에서 끌어가는 사람이 아니다. 진정한 리더란 조직 구성원 모두가 그들의 장점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며, 모두의 장점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뭉쳐져 더 큰 힘을 갖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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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리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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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철학과 행동이 일치하면 리더와 팀원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고 리더의 기대와 기준에 대한 혼란을 줄일 수 있다. 결과적으로 팀원들은 리더의 본심을 파악하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자신이 맡은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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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는 조직의 타성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가 항상 해왔던 방식’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 조직이 어떻게 할 것이라는 설명을 들을 때마다 나는 “왜?”라고 다섯 번 묻는다. 이것이 나의 행동 원칙이다. “왜? 왜? 왜? 왜? 왜?”
다섯 번째로 “왜?”라고 물을 때쯤이면 대개는 새로운 통찰이나 뭔가를 개선할 기회를 찾는다. 단지 다섯 번 이유를 묻는 것만으로도 현재 상황에 도전하고, 계속해서 배우고, 다르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게 되는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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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혁명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마이크필리우올로 #고영훈옮김 #비즈니스북스 #경제경영 #자기계발




g****i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 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1 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내용보기
11년도에 출판된 책인데 2019년도에 번역되어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책이다.  "리더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닌 철학을 따르면서 다른 누군가처럼 행동하다 보면 자신이 공언한 말과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이런 리더의 언행 불일치는 구성원에게 혼란과 불신을 조장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 page 행동 원칙은 리더의 철학과 소신을 종이 한 장에 분명히 나타낼 수 있도록 돕는다.
"1 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내용보기

11년도에 출판된 책인데 2019년도에 번역되어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책이다.

 

"리더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닌 철학을 따르면서 다른 누군가처럼 행동하다 보면 자신이 공언한 말과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이런 리더의 언행 불일치는 구성원에게 혼란과 불신을 조장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 page 행동 원칙은 리더의 철학과 소신을 종이 한 장에 분명히 나타낼 수 있도록 돕는다. 팀원들은 리더의 본심을 파악하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자신이 맡은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왜 1 page 혁명인가. 바로 가장 구성원들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은 단순하고 강력한 행동 원칙 (Action Plan)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행동 원칙이 1 page로 요약될 정도로 단순하고 명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리더가 팀의 행동 원칙을 세우기 이전에 해야할 것이 있다면 바로 자기 삶에 있어서의 행동 원칙을 세우는 일이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팀을 이끌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성공적으로 이끌 줄 아는 사람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사실 많지는 않지만 '훌륭한 리더'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다.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 스스로 자기 삶의 리더가 되었기 때문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자신의 삶을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한 '나만의 행동 원칙'을 세우기 위해 스스로 답할 질문들에 대해 답을 해본다. 역시나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의 원천을 찾는 것이다.

 

나는 아침에 왜 매일 일어나는가? 나를 활기차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나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요인을 발견하고 이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드는 요인들을 찾아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직을 이끄는 '동기' 원동력을 찾아내는 것이 좋은 리더가 되는 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팀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끌어주는 생각들, 팀이 나아갈 경로를 명확히 하는 방법, 혁신과 기회를 찾기 위한 생각을 이끄는 방법, 선택과 짐중을 위해 결단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제목만 봐서는 1 page 안에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겠다라고 기대했으나, 이 책은 리더십의 도구로서 1 page 안에 핵심을 담아내는 요령, 그리고 그 핵심을 뽑아내기 위해 리더가 생각해봐야 할 조직에 관한 가치, 개인의 삶에 있어서의 가치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직은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다고 해서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조직에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에 앞서 나는 내 삶의 훌륭한 리더인가, 우리 가족들에게 좋은 리더인가, 내 자녀들에게 좋은 리더인가 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 저자도 밝히지만 나 스스로 self-leadership, self-motivation이 없이는 어떤 조직도 효과적으로 이끌기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내가 리더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그저 조직의 구태의연한 관성의 법칙을 그대로 따르지 말고, 조직에게, 팀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끌어내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생각하고 행동 원칙을 세워,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리더가 되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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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써 팀원에게 동기부여를 하기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듯 하다. 그 중에서 저자가 애기하고 있는 1Page 혁명의 단순 명료한 글귀는 어떤 미사여구를 막론하고 팀원들이 공감할수 있게 하는 의미가 있는듯 하다.저자가 말하고 있는 리더십 철학으로서Say what you mean, Do what you say.(진심을 말하고, 말한것을 실천하라) 라는 말이 참 와 닿았다. 리더로써 지키지 못할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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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써 팀원에게 동기부여를 하기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듯 하다. 그 중에서 저자가 애기하고 있는 1Page 혁명의 단순 명료한 글귀는 어떤 미사여구를 막론하고 팀원들이 공감할수 있게 하는 의미가 있는듯 하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리더십 철학으로서

Say what you mean, Do what you say.(진심을 말하고, 말한것을 실천하라) 라는 말이 참 와 닿았다. 리더로써 지키지 못할 말은 정말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거짓말쟁이가 되는 순간 그 길로 리더로써의 그릇이 못 되는 이치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팀을 움직일수 있는 그런 소통의 기술을 가질수 있을까? 라는 명제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먼저 지금의 나와 다른 미래의 모습을 원한다며, 우선 현재의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하고, 그 다음으로 바꾸고 싶은 행동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성찰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생각해봐야할 것은 다음과 같다.

* 나는 왜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가?

* 나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나는 어떤 인생 지침에 따라 사는가?

* 내가 넘어질 때 무엇이 나를 일으켜 세우는가?

* 나는 어떻게 책임을 다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던거 같다.

가령 내가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는 단순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기위해 돈을 벌러 회사에 나가야 한다고 항상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한다. 성취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들어 저자는 자기자신의 통찰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새로운 지식이 되어 도움이 될때 기분이 좋으며 가장 성취감을 느낀다고 한다. 다시말해 백열등이 켜지는 것 이라고 한다. 저자가 컨설턴트의 삶을 살고 있어서 그러한 것이 아닌가 한다.

위에서 말한 질문에 대한 답을 1page 에 요약할수 있다면 나 스스로의 목표와 동기부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또한 성취감을 느낄수가 있을거 같다.

끝으로 책만 읽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될 것이며, 다시한번 복기하며 행동원칙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 된다.

k******i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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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획하고 제안하는 업무 분야에 있다 보니 그동안 수많은 제안서를 작성했고, 또 봐왔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건 분량이 많고 화려한 제안서가 아니라, 요점이 명확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짧은 제안서였다. 내용에 자신이 있다면 템플릿조차 필요 없고, 종이 한 장에 정확한 내용을 써내려가면 끝이다. 그런데 그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런 책이 필요한 것이리라.<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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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획하고 제안하는 업무 분야에 있다 보니 그동안 수많은 제안서를 작성했고, 또 봐왔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건 분량이 많고 화려한 제안서가 아니라, 요점이 명확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짧은 제안서였다. 내용에 자신이 있다면 템플릿조차 필요 없고, 종이 한 장에 정확한 내용을 써내려가면 끝이다. 그런데 그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런 책이 필요한 것이리라.

<1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마이크 필리우올로 지음, 고영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군더더기 없는 방식을 설명하면서, 이를 통해 리더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두루 설명해주는 경제경영 책이다. 단순히 1장의 제안서를 작성하는 방식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핵심 1장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어떻게 조직을 꾸려야 하는지 전반적인 조직관리 업무 노하우까지 설명하고 있어 무척 유용했다.

 

 

분명하고, 의미 있으며, 단순한' 것이 좋다.

 

 

어떤 형식에 맞춰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몽땅 쏟아넣고 싶은 나머지, 나중엔 배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처음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모두 잊어버리고,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채, 작성하는 것에 비중을 둬서 벌어지는 일이다. 충분히 생각을 하고, 익히고, 이리저리 굴려서 그 자체로도 완전한 아이디어가 되도록 생각을 해야 하는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생각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 '보고를 위한 보고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관문(?)을 거쳐야 한다.

 

 

자신을 이끌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 나는 왜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가

- 나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나는 어떤 인생 지침에 따라 사는가

- 무엇이 나를 일으켜 세우는가

- 나는 어떻게 책임을 다하는가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그러기에 늘 잊고 지내던 질문이기도 하다. 이걸 업무 노트 맨 앞에 적어놓고 늘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이 책에는 리더의 역할과 조직관리, 팀을 현명하게 이끄는 방법들이 나와 있고, 챕터별로 마지막엔 'work to do'라는 제목으로 실제로 내가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나의 경우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제경영서에서 좋은 내용을 봐도 막상 내 업무에 적용하자면 난감할 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내 자신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유슈 기업들에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운영 기술을 비롯한 비즈니스 기술에 관해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창업자로서 누구보다 실리콘밸리의 합리적인 업무 방식을 잘 알고 있다.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지혜롭게 조직을 이끌어가는 방법을 보면서, 실리콘밸리에 특화된 저자의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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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에서 멈추지 않고 컨텐츠로 나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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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아침에 눈을 뜨는가    자신의 철학을 녹여낼 수 있는가? 자신이 가치를 설정할 때 우선 순위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행동 원칙’을 세울 것을 권한다. 행동원칙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 상대로 하여금 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론을 그저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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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아침에 눈을 뜨는가 

 

자신의 철학을 녹여낼 수 있는가? 자신이 가치를 설정할 때 우선 순위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행동 원칙을 세울 것을 권한다. 행동원칙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 상대로 하여금 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론을 그저 설명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독자들에게 이러한 행동 원칙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체험 Page 또한 제공한다. (가능하면 P.58-59 사진 넣기)

 

그리고 나아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지 우리의 미래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돕는다. 내 사람들이 나를 떠올릴 때, 한 문장으로 어떻게 표현될 것인가? 최대한 현재의 직업/위치를 벗어나서 이를 생각해보라.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변화로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를 시킬 순 있지만, 타인을 직접적으로 바꿀 순 없으며, 외부 환경을 통제할 수도 없다.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일지라도 자신의 영향력을 과대평가하면 분명 큰 리스크가 발생할 것이다.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어떻게 가고 싶은지를 생각하며 자신의 묘비를 써보는 일련의 체험 Page는 미래를 향한 눈을 떠주게 하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현재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이런 일련의 과정에는 행동원칙이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책임감이 있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은 분명 쉬운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책임감 있는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그 사고를 정착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저자는 행동원칙을 제시한다. 행동원칙은 우리가 설정한 길로 나아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수단이며, 잠시 다른 길로 빠졌을 때도 다시금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표지판의 역할을 해준다.

 

사실 이 책은 읽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읽고 한 차례 훑어본 후, 다시 읽으면서 자신의 행동원칙을 한 장의 종이에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판권을 가져온 비즈니스북스에서 이 책의 행동원칙수립을 강의/세미나로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이는 저자의 허가도 필요하고, 이 책을 완전히 흡수한 강사도 필요하겠지만, 독자가 홀로 작성하는 것을 넘어서 상호간의 교류를 유도하고 서로 영감을 받아 수정해나가는 만남의 으로 나아가는 것. 아니면 오프라인으로 공유하는 플랫폼의 기능은 

 

자신만의 가치와 정의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세상이다. 확인받고 싶어하고, 이것이 맞는지, 아니 정답이 없는 질문일지라도 너무 명확하지 못한지 다른이의 검토를 받고 싶어한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가 있다면 어떨까 

 

지금 나의 서평을 볼 여러분의 판단은? 나의 서평을 볼 비즈니즈 북스관계자는 어떤 생각을 가질까.

 

이 책은 나로 하여금 서평에 제안을 쓰도록 움직였고’, 나는 글에서 받은 감명으로 비즈니스북스를 움직이고 싶다.

r******4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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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 혁명. 다른것 없다.리더가 팀원에게 전달하는 핵심가치를 종이 1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리더가 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할 일을 하라는 것. 결국, 리더다운 리더가 되기 위해 행동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리더의 철학과 행동의 일치 - 리더와 팀원 사이의 신뢰 형성 - 리더의 기대와 기준 충족 - 팀원들의 업무 효율 증대]라는 절차에 따라 리더는 종이 한장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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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 혁명. 다른것 없다.
리더가 팀원에게 전달하는 핵심가치를 종이 1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리더가 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할 일을 하라는 것. 결국, 리더다운 리더가 되기 위해 행동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리더의 철학과 행동의 일치 - 리더와 팀원 사이의 신뢰 형성 - 리더의 기대와 기준 충족 - 팀원들의 업무 효율 증대]라는 절차에 따라 리더는 종이 한장에 자신의 리더십 철학을 간단하고 명료한 몇 가지 문장으로 정리해 구성원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리더는 팀원들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먼저 스스로를 이끄는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행동원칙이 필요하다.

<p.80> 좋은 행동원칙은 당신이 좋은 결정을 내리게 해주고, 선택한 길을 계속 가도록 도와준다. 비록 좋은 결정이 항상 좋은 사업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더라도, 당신이 좋은 삶의 결과를 원한다면 좋은 행동원칙을 가져야 한다.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옳은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결국 리더는 스스로 일어서야 함을 강조한다.
<p.96> 헤밍웨이는 이렇게 썼다. '그러나 인간은 패배당하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헤밍웨이의 이 문장을 통해 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을, 내가 백만 조각으로 흩어지지 않는 이상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곤 했다.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끈다는 것은 리더가 '책임'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달려있다. 이 점에서 일반 경영자와 리더의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p.105> 리더로서 당신은 팀원들이 각자 맡은 임무를 최고의 수준으로 수행하게 이끌 책임이 있다. 당신이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팀원들이 업무에 있어 어떻게 행동하기를 바라는지에 관한 '성과 기준'을 제시하는 것과 같다. 결국 팀원들의 성과를 최고 수준으로 이끄는 매커니즘은 리더 당신의 책임감으로부터 시작된다.
<p.107> 많은 경영자들(리더와 구분되는)이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책임감 있는 리더로 도약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책임감 있는 리더들은 스스로 업무를 할당하고 결과물을 낼 책임을 진다.

 

<생각과 사고를 이끄는 리더>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끊임없이 도전적인 사고를 하고, 기존의 모델을 해체하고, 어떻게 조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끌 것인지 의문을 품으며 일하는 리더를 일컫는다. 이렇게 좋은 리더는 팀원들에게 최소한의 요구를 제시하고, 팀이 나아갈 경로를 명확히 제시한다고 한다. 애매한 태도로 팀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지 않는 기본 전략,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또 하나, 리더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실행할지 결단해야 한다.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정하지 않기로 한 선택도 선택이다.
??리더들은 선택을 해야 한다.
??리더는 결정을 내리고 행동해야 한다.

 

결국 리더는 사람을 이끌어야 하고,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실제적인 조언들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다.

??리더는 팀원을 한 개인으로 대하고 이해해야 한다. 리더와 구성원의 개인적 관계는 좋은 리더십 환경에 필수 요소인 신뢰와 존중을 만든다.
??팀원들과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직원회의나 다루 일상적인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리더의 역할과 그에 따른 조직 변화가 궁금하다면, 아니 궁금한 정도를 넘어 실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일을 하는 곳은 우리나라인데, 실리콘밸리의 방식을 빌려와서 현실적으로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왜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을 참고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b********9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