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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Fra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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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을 다 읽고난 직후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는 요즘, 첫 장에서부터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 등에 관한 추상적이면서도 마미즈의 개인적인 생각들이 담겨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번이라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면 뭔가가 마음에 와닿는 듯한 느낌이 드리라 생각됩니다. 평범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들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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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을 다 읽고난 직후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는 요즘, 첫 장에서부터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 등에 관한 추상적이면서도 마미즈의 개인적인 생각들이 담겨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번이라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면 뭔가가 마음에 와닿는 듯한 느낌이 드리라 생각됩니다. 평범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들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달리 보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t*****8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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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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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불치병인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을 대행한다.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너는 달밤에 빛나고』 그 후 이야기……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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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


불치병인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
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
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을 대행한다.

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
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
『너는 달밤에 빛나고』 그 후 이야기……

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과 생명의 찬란한 빛을 눈부시게 그린
사노 테츠야가 보내는 ‘삶의 감동’

“나는 지금도 네가 좋아.”

좋습니다.



d******m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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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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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fragments 입니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나온 후에 비슷한 장르의 책이 많이 나왔는데요. 이작품도 그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똑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장르가 비슷하다는 거죠. 이작품은 상당히 특이합니다. 보통 책한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게 보통인데 이작품은 이렇게 후속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책을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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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fragments 입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나온 후에 비슷한 장르의 책이 많이 나왔는데요. 이작품도 그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똑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장르가 비슷하다는 거죠. 이작품은 상당히 특이합니다. 보통 책한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게 보통인데 이작품은 이렇게 후속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큰 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소개글을 통해서 이번권의 대략적인 스토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 불치병인「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 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 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 을 대행한다. 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 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 그 후 이야기. 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과 생명의 찬란한 빛을 눈부시게 그린 사노 테츠야가 보내는 ‘삶의 감동’" 정도가 되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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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아직 덜 적음]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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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본편을 이은 외전격 소설이 일본에서 출간되었을 때부디 이 책도 한국에 상륙하기를 간절히 바랐는데정말로 출간될 줄은 몰라서 놀랐고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본편을 읽고 여운이 깊게 남아서다른 이야기도 꼭 한번 접하고 싶었는데ㅜㅜ아직 읽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이 책을 읽게 되면리뷰를 다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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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본편을 이은 외전격 소설이 일본에서 출간되었을 때

부디 이 책도 한국에 상륙하기를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로 출간될 줄은 몰라서 놀랐고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본편을 읽고 여운이 깊게 남아서

다른 이야기도 꼭 한번 접하고 싶었는데ㅜㅜ

아직 읽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이 책을 읽게 되면

리뷰를 다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k******0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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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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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불치병인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을 대행한다.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너는 달밤에 빛나고』 그 후 이야기……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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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

불치병인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
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
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을 대행한다.

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
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
『너는 달밤에 빛나고』 그 후 이야기……

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과 생명의 찬란한 빛을 눈부시게 그린
사노 테츠야가 보내는 ‘삶의 감동’

“나는 지금도 네가 좋아.”

YES마니아 : 로얄 s*****9 202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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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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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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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
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듣고 제안한다.
“그거, 내가 도와줘도 될까?”
“정말?”
그 약속을 계기로 멈추었던 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픈 최고의 러브 스토리.

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후일담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후일담 형식을 좋아하는데 본편을 재밌있게 읽어서 더 마음에 드네요.
a******4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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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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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초반에 전개와 후반에 전개의 구성요소를 보며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약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고를지 말지 고민을 한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이 책을 권장하고 싶습니다왜냐하면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인물관의 갈등과 인물간의 내면의 심리가 잘 드러났기 때문입니다사람들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무난한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그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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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초반에 전개와 후반에 전개의 구성요소를 보며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고를지 말지 고민을 한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이 책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인물관의 갈등과 인물간의 내면의 심리가 잘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무난한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b******0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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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을 투명하게 그려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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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유명 연예인 설리가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듣고 아마 적지 않은 사람이 당황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설리는 자신의 선택을 절대 감추거나 하지 않았고, 악플에도 당당히 맞서며 자신의 선택과 스타일을 고수하며 오늘을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절망의 끝에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은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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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에 유명 연예인 설리가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듣고 아마 적지 않은 사람이 당황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설리는 자신의 선택을 절대 감추거나 하지 않았고, 악플에도 당당히 맞서며 자신의 선택과 스타일을 고수하며 오늘을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절망의 끝에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주었다. 한 블로거는 '왜 설리라서 괜찮다고 생각한 걸까?'라는 취지의 글을 쓰기도 했다. 나는 이번 사건을 보면서 새삼스레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의 가치와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며 '오늘을 살기 위해 필요한 건 뭘까?'라며 고민했다.


 이번에 읽은 책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를 읽으면 이런 대화를 만날 수 있다.


"오빠, 살다 보면 시시한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그야 인생이란 원래 시시한 거니까."

나는 책상다리를 한 채로 드러누워 옆구리 스트레칭을 했다.

"세상의 즐거운 일들이 하나도 즐거워 보이지 않게 돼버렸어. 그런 걸 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전부 끝장이라니까."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삶이라는 것 자체가 공허하잖아. 나는 내심 그렇게 생각했다. (본문 181)


 이 대화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 본편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주인공의 친구 '카야마'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다루어진 단편에서 읽을 수 있는 대화다. 카야마와 대화를 나누는 '코에'라는 인물은 그가 우연히 만난 레코드 가게의 여점장의 딸로, 두 사람은 함께 삶에 대한 공허함을 느끼며 잠시 도피 여행을 하는 중이었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라는 작품 자체가 원래 시한부 히로인과 소심해도 성실한 주인공이 만나 오늘을 살아가는 일에 대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이번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는 한층 더 깊이 오늘을 살아가는 일과 삶의 공허함에 대하 깊이 다루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괜스레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아마 설리 또한 그랬을지도 모른다. 오늘을 살아가려고 해도 문득 공허함을 이겨내지 못해, 마음이 먼저 죽어버리면서 결국은 죽음이라는 걸 택했을지도 모르겠다. 사람이 오늘을 살아가는 것과 오늘을 살아갈 수 없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아주 사소한 차이로 누군가는 살아갈 의지를 지니지만 누군가는 살아갈 의지를 잃는다.


 나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를 읽으면서 내심 많은 고민을 하며 읽었다. 앞으로 삶을 살아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했다.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블로그와 유튜브로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지만, 8개월 동안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역시 이 정도가 되면 고민에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만난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라는 작품은 깊이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이 된 동시에, 깊이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결국에는 나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 살아가는 방식을 고수하며 일단 해보기로 했다.


 그런 감상을 자세히 담아 찍은 영상이 어제 유튜브 채널 <덕후 미우>에 올린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소개 영상이다. 혹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다면,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링크)를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정말 너무나도 좋았던, 그리고 깊이 고민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던 라이트 노벨 <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아직 한 번도 <너는 달밤에 빛나고>라는 작품을 만나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작품은 표지로 편견을 가지고 읽지 않기에 너무나 좋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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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위한 사노 테츠야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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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원작인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재밌게 읽은 팬들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 만한 작품이다. 만약 당신이 원작을 읽고 여운과 감동을 잊지 못하고 아쉬워했다면 망설일것 없이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다만 창작과 퇴고를 반복하는 작가의 스타일 상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한 흔적은 조금 보인다. 특히나 마지막장은 작가왈, 마감직전에 한번에 써내리고 수정을 거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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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원작인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재밌게 읽은 팬들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 만한 작품이다. 만약 당신이 원작을 읽고 여운과 감동을 잊지 못하고 아쉬워했다면 망설일것 없이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다만 창작과 퇴고를 반복하는 작가의 스타일 상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한 흔적은 조금 보인다. 특히나 마지막장은 작가왈, 마감직전에 한번에 써내리고 수정을 거의 하지 않고 실렸다고 한다. 작가실력의 100%가 아닌듯한 느낌이 들지만 우리의 불쌍한 주인공이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본 작품은 주인공과 히로인을 아픈 사랑이야기보다는 '카야마 아키라'라는 인물의 후일담에 더 초점을 뒀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완전하게 만들어주기 충분한 후속작. 사노 테츠야가 원작에서 다 못한 얘기를 담은 '너는 달밤에 빛나고 Fragments'. 원작을 꼭 읽어보고 구입하길 바란다.
d*********9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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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 Fra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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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후일담 모음집인셈인너는 달밤에 빛나고 Fragments기다리던 작품이었어요.그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했으니까요.사실 분량만으로는카야마가 주인공같은 느낌입니다.카야마의 이야기는 매거진에 공개하지 않은 미공개 에피소드에 가장 분량이 많았어요.다만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전개였습니다.초반부의 카야마이야기는 좋았지만요.그럭저럭 이야기를 마무리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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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후일담 모음집인셈인
너는 달밤에 빛나고 Fragments

기다리던 작품이었어요.
그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했으니까요.

사실 분량만으로는
카야마가 주인공같은 느낌입니다.

카야마의 이야기는 매거진에 공개하지 않은 미공개 에피소드에 가장 분량이 많았어요.

다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전개였습니다.
초반부의 카야마이야기는 좋았지만요.

그럭저럭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후일담을 그렸으니 그렇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후기에도 등장한
loundraw 님의 화집 夜明けより前の君へ featuring 君は月夜に光り輝く 이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화집이 진정한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불치병인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
죽음을 앞둔 그녀를 위해 나는
마미즈의 버킷리스트이자 「마지막 소원」을 대행한다.

짧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간 마미즈와 타쿠야.
그들이 다 전하지 못한
『너는 달밤에 빛나고』 그 후 이야기……

아주 조금 어른이 된 타쿠야와 카야마가 각자 살아가는 모습
YES마니아 : 골드 e*******e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