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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살이 되는 셋째 언니 오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하고 싶다고 즐겁게 하던 아이가 소마셈으로 숫자를 하고 나서는 책만 꺼내도 눈에 초점이 다른곳으로 .. 이젠 흥미는 없는 거뉘!
그래서 준비한 팩토슐레
우선 7살이지만 레벨 1부터 시작하기로 공부느낌 전혀 없으심 ^^
오빠도 팩토로 공부하면서 주사위 게임도 하고 서로 승부욕으로 더 열심히 숫자 가르기와 더하기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막둥이도 글보단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요거요거 벌써 노는줄 알고 빠져든다~@@ 표정부터가 공부의 스트레스는 1도 없다는
스스로 문제집을 가지고와서 엄마 읽어달라고 하네요 문제내용만 읽으면 스스로 푼다고 훈수는 nono
교재 재질이 너무 고급이라.. 조금 낮추고 가격을 내리면 좋을 듯 아이가 셋이라 교재 구입하다보면.. 후딱 5만원은 기본이라.. 가격이 사악하다
6권에 51,000원 가격 10% 할인에. 주말할인등등 넣으면 43,900원에 구입가능
하지만, 구몬이다, 재능이다 주 1회 비용에 비하면
엄마표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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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받았고 아이가 부담없이 즐거워하면서 하고 있어요. 어릴때 하던 워크북과 비슷한 느낌이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놀이하듯 하다보니 자연스레 개념도 익히고 수학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만족하며 아이와 함께 풀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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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슐레 수학 1단계 세트 아직 우리 딸이 작은 나이지만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고 , 이것을 보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배우는 단계라 즐길려고 책을 구매를 했습니다. 배움의 학습도 중요하지만 재미의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실습을 하면서 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단계별로 책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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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6세이지만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서 ㅋㅋㅋ 우선 1단계 샀어요 엄청 쉬워요~ 근데 또 엄청 좋아합니다! 이렇게 놀이식으로 하니깐 숫자에 관심도 가지게 되고 1단계 끝나면 바로 2단계 사서 꾸준히 시키려구요^^ 세트구성이라 살짝 비싼감도 있지만 다른 학습지에 비하면 좋아요 ^^ 강추입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구매추천드려요~ 이 책은 꼭 먼저하자고 가지고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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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인데 수학 놀이식으로 해보려고 1단계 사봤는데 엄청엄청엄청 잘가지고 놉니다^^ 돈이 아깝지 않아요~ 공부 다하면 바로 2단계 사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면 추천드려요 아직 오리는 건 옆에서 봐줘야하지만 잘한다 잘한다 하니 좋아합니다 ㅋㅋㅋ 5세 정도 친구들은 더욱 좋아할 듯 합니다 다른 교재들보다 비싼감을 있지만 엄마표 교재로 손색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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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정도 된 아이입니다. 매일 잠도 안 자고 하자고 할 정도로 좋아해요. 아이가 놀이책이라고 이름도 붙였지요.연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이 있어서 아이가 놀이처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렇지만 연산은 아직 어려워해요. 그 외에는 쉽게 하는 편이에요. 참고하세요. 꾸준하게 풀었더니 조금씩 향상되는 게 눈이 보여 신기합니다. 추천합니다. 거의 다 풀어서 다음 단계도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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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해요 둘이 했더니 3권씩 일주일만에 다 해버렸네요 다만 스티커 형식이 아니라 뜯어 붙이는 형식이 많아 엄마 도움이 좀 필요한게 아쉽네요~ 다 하고 2단계 바로 주문하러 갑니다 크기도 맘에 들고 칼라도 다채로워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또 패턴이나 모양, 문제해결은 4세 아이도 잘 하는데 수 가르기는 6세도 좀 어려워하네요 저희 아이가 처음 접해봐서 그런가 ^^ 그래도 전반적으로 일주일만에 90프로 이상 다 했어요 만들기나 게임은 아직 이해를 잘 못해서 못했네요 수준은 6세 정도 되는것 같아요 스티거가 좀 더 많으면 매우 만족스러울것 같습니다. |
| 1단계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뛰어노는게 더 좋은 저희 아이는 차분히 앉아서 작은 조각들을 섬세하게 뜯어서 붙이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그렇지만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 만족입니다. 개월수 조금더 지나면 다시 노출하려고 해요. 조금 일찍 사서 아쉽지만 책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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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수학교제라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정말 알찹니다. 직접 만들고 붙이는 부록들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내용도 아주 어렵지 않아 아이가 좋아했어요. 다만 다섯 살 아이가 진득하게 앉아 하기엔 내용이 좀 많고 그림도 딱딱한 편이라 아쉽습니다. 아직은 스티커로 숫자 익히기 정도에 만족하고 내년쯤 다시 시도해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책 자체는 매우 알차고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