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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의 작품. 고블린 슬레이어 시리즈의 10권 특별판. 단순히 고블린 슬레이어이라는 책만 나와도 살 생각인데 하물며 특별판이라니 당연히 구매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블린 슬레이어 책 특성상 스토리에 큰틀이 없기에 이번 권도 옴니버스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고블린 슬레이어를 좋아하신다면 당연히 구매하셔야 되는 권이며 모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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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달의 기대작 중 하나인 고블린 슬레이어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고블린 퇴치를 하면서 경비를 하게된 고블린 슬레이어 파티 그곳은 여신관이 자란 지모신의 신전이 경작한느 곳이 었다. 그러건 어드 날 여신관이 언니 처럼 따르는 여승이 고블린의 딸이라는 소문이 퍼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고블린 슬레이어 입니다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운 작품 중의 하나였습니다 20 꺼내서 나랑 특별편도 구성품이 상당의 괜찮습니다 가격이 비에 구성품이 괜찮아 갖고 사우나도 후회하지 않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꺼내서 도 한정판이 나올지 매곡마다 한정판은 만들어주면 상당의 괜찮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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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판은 앞선 특별판과 마찬가지로 미니배너(와 거치대)가 동봉되었는데, 배너가 구겨지지 않도록 외부박스로 밀봉해버린 점과 이번에는 4개의 거치대를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본편으로 들어가면 이번에도 결국에는 고블린을 퇴치하는 것으로 귀결이 되긴 한데, 그 과정을 보고 있자니 흄(인간)의 어둠을 보는 것만 같았다고 할까. 이번 권에 등장해 나름 비중이 높았던 [포도 여승]과 관련된 에피소드에서 그것을 절절히 느꼈고.. 그래서였는지는 몰라도 이번 10권은 앞선 9권 때보다 더 재밌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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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꼈던 다크판타지 냄새가 풀풀 나던 고슬이 어느덧 점점 일상하렘물이 다 되어가네요 다행히 다크판타지를 느낌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지요 베르세르크 이후 다크판타지 명맥은 거의 없구나 싶었을때 나와서 용사가 아닌 NPC나 이벤트 캐릭터 수준인 캐릭터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판타지물 클리세를 깨버린 고슬... 조금 하렘물이 되어가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런데로 고슬만의 매력은 유지하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이번에 부록은 거치대를 4개 다 주셨네요 저번엔 거치대 1개만 있어서 나머지 한개는 사기도 그렇고 해서 서랍안에 방치해두었는데... 거치대 4개를 주신것만 해도 아주 고맙게 느낍니다 내용은 그동안 9권까지 계속본 독자라면 만족감을 느낄것 같습니다 부록도 맘에 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