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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암기해버리고 싶은 책
"모두 암기해버리고 싶은 책" 내용보기
책을 통째로 칩 속에 넣어 내 머릿속에 넣고 싶을 만큼 너무나 육아에 도움 될 만한 내용들로 가득한 ...이 책을 만난 것이 나에게도 내 아이에게도 감사한 일이다^^다른 육아관련 책들은 특히 얼마 전 도서관에서 빌린 소아신경과 전문의의 책은 읽으면서도 왠지 내가 아이에게 안해준 것들이 너무나 많은 것만 같은 생각이 나를 압박하며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는데 <첫 6년의 뇌>는
"모두 암기해버리고 싶은 책" 내용보기
책을 통째로 칩 속에 넣어 내 머릿속에 넣고 싶을 만큼 너무나 육아에 도움 될 만한 내용들로 가득한 ...
이 책을 만난 것이 나에게도 내 아이에게도 감사한 일이다^^
다른 육아관련 책들은 특히 얼마 전 도서관에서 빌린 소아신경과 전문의의 책은 읽으면서도 왠지 내가 아이에게 안해준 것들이 너무나 많은 것만 같은 생각이 나를 압박하며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는데 <첫 6년의 뇌>는 신경심리학자이면서도 두 아이의 아버지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경험들을 토대로 적어내려간 책이여서 그런가.. 암튼 뭔가 내가 따라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도 안늦었음에 안도하게 하고, 책에서 충고해주는 내용들을 잘 새겨넣어 아이에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이 인생의 골든타임 알바오 빌바오 지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첫 6년의 뇌
신경심리학자 아빠가 알려주는
지성 뇌와 감정 뇌를 깨우는 기막힌 방법들!
따라하기 좋은 최고의 부모지침서

차례를 살펴보면...

I. 두뇌개발의4가지 원리
1. 아이는 나무 같은 존재다
2. 매 순간을 즐기자
3.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아이 두뇌의 ABC
4. 균형의 가치

II. 두뇌개발을 도울 도구들
5. 인내와 이해
6. 공감
7. 동기유발, 혹은 긍정 행동의 강화
8. 벌 대신 쓸 수 있는 다른 것들
9. 넘지 말아야 할 선, 한계 설정하기
10. 협력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III. 감정지능 심기
11. 유대감은 힘이 세다
12. 자신감을 선물하라
13. 두려움이 없는 아이로 키우는 법
14.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아이
15. 행복의 씨앗 심기

IV. 지성뇌의6가지 영역 개발
16. 주의력
17. 기억력
18. 언어력
19. 시각지능
20. 자제력
21. 창의력
22.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읽으면서 육아에 도움을 줄 만한 단어를 적으면서 봤는데.. 지금 보니 "공감, 강화, 벌, 한계설정, 대화"등이다. 사실 이 외에도 너무나 소중한 가치들이 많이 적혀있다.

일단은 공감!!
"공감어린 말을 들었을때, 이성뇌와 감정뇌가 공명을 일으켜 감정 뇌에 진정효과를 블러일으킨다."
공감에 대해서 늘 얘기하지만 실제로 육아를 하면서 제일 잊기 쉬운 것이기도 하다. 많이 연습하지 않으면 자꾸 내 옛 습성으로 돌아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기 보다는 한껏 올라와 있는 내 화에 더 집중하게 되기 때문이다. 공감은 거의 책 앞부분에 나와있다. 그만큼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아이에게 마음을 공감해주니 안해줬다면 더 떼쓰고 했을 아이가 금방 엄마의 뜻에 수긍하고 순종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장염이 걸려서 죽만 먹던 때 아이는 숨어서 과자를 먹고 있었다. 보는 순간 화가~ 처음에는 "너 지금 뭐하는 거야?"를 날렸지만 곧 "과자가 정말 많이 먹고 싶었겠구나"하고 공감해주니 "응..."하며서 울먹이며 나 품에 안기는 녀석.. 그러고는 과자를 가져오라고 하니 가져온다. 속으로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

강화!!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강화(심리학 용어, 행동의 반응이나 빈도, 강도를 유발하고 증가시키는 자극)를 활용하면 교육에 매우 효과적"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믿는 행동들을 부모가 만족과 인정이라는 보상과 연결시킨다면 , 아이의 행동을 적절하게 유인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물직적인 강화는 만족감이 적은 경우가 많다. 감정적인 강화에 비해 효과가 적다"
"착한 행동을 했을 때 장난감을 사준다면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삶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라는 오해를 할 수 있다"
"아이가 착한 행동을 할 때마다 주전부리나 사탕을 먹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아이에게 몸쓸 짓을 하는 것과 같다"
"가능하면 사회적인 보상을 이용하여 아이를 자극하는 방법이 좋다. 아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거나 칭찬을 해준다거나 집안일에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특권을 준다거나, 시간을 내어 바닥에 앉아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벌!!
"아이의 긍적적인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선 아이의 선한 행동에 주목하는 것이 최선이다"
"벌은 아이에게 타인에 대해서도 필요하다면 벌을 사용하라고 가르치는 꼴"
"아이에게 꾸짖고 벌하는 것은 나쁜 행동을 강화할 뿐"
"어떤 결과가 초래될 지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물건을 망가뜨렸다면 그 행위 자체를 바로잡아야.. 특히 마음이 진정되면 아이가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 중요"

한계설정!!
"두뇌교육 측면에서 필수적"
"현실의 삶에선 자신의 욕구와 욕망에 한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교육학에서 한계설정은 아이의 발전에 아주 중요한 요소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여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성공적으로 가는 지표가 된다"
"한계를 설정하는 것은 아이의 자기통제 능력을 강화시킨다"
"단호하면서도 차분하게 애정을 가지고 한계를 설정한다"

대화!!
"아이의 뇌에 자극을 주는 게 무척 간단한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이 일에 필요한 매우 단순하지만 대단히 효과적인 도구는 바로 대화이다"
"협력을 이끌어내는 대화의 4가지 포인트"
1. 팀 과제로 해보세요 - 아이에게 '방 좀 치워라!'라는 말보다는 '같이 방 좀 치울까?'같은 방식으로
2. 협조를 요청하세요 - 어른이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아이들은 긍정적으로 대답할 가능성이 커진다
3. 생각할 수 있게 해보세요 - 부모의 입장이 되어보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부모의 생각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면 아이는 부모가 무엇을 느끼는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4. 자유를 주세요 - 어떤 일을 하라고 명령하지 않고 어느 정도 자유를 허용한다면, 아이 스스로 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 외에도 감정지능 심기, 자신감 선물하기, 두려움이 없는 아이로 키우는 법,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아이에 대한 내용들도 부모님들에게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지성 뇌의 6가지 영역 개발 (주의력, 기억력, 언어력, 시각지능, 자제력, 창의력)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책 중간에 책 뒷부분에 6세 미만의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다고 해서 무지무지 궁금해하며 뒷부분까지 읽어 내려갔는데..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은....?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컴퓨터를 갖게 될 날이 오겠죠.
하지만 그때까지는 책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 빌 게이츠
바로 책이였다. 요즘 식당에가면 어디를 보나 엄마아빠가 식사를 하고 있고 아이는 작은 핸드폰을 친구삼아 영상을 보고 있는 광경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우리 아이가 책을 보고 있으니 직원이 "어머.. 식당에서 책을 보는 아이는 처음봐요"할 정도로다. 우리 아이도 시간만 나며 "내꺼 보여줘~"를 주문처러 외운다. 특히 한국에 오니 우리만의 공간이 없고 양가부모님댁에 살다보니 하루종일 집에 텔레비젼이 쉴 틈이 없다. 그 속에서 아이에게 영상을 안보여주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나름 투쟁을 하며 제한시키고 있다.

아이에게 좀 더 성숙한 인품을 가지고 자신의 일과 삶을 사랑하며 책임감이 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모든 부모가 바라는 것이 아닐까? 책을 읽으며 얻은 결론은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내 아이가 나를 본받아 그런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의 지성 뇌와 감정 뇌를 균형있게 자라기 위해서는 엄마아빠가 아이의 마음을 더 공감해주고 인생의 장벽들을 만날 때 포기하기 보다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주고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
r******8 2019.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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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6년의 뇌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내용보기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제목부터 너무나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 그래서 나는 이 책을 그렇게 읽게 되었다.교육학을 나름 전공한 사람으로 뇌과학, 지능, 학습 등 여러 이론들을 대강이나마 알고는 있지만 '첫 6년의 뇌'는 과연 무얼까 더 알고 싶어졌다.그래서 마치 대학교 때 전공서적을 읽듯 밑줄까지 쳐가며 샅샅이 단숨에 읽어 버렸다.물론 이 책에는 '뇌'에 대해 여
"첫 6년의 뇌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내용보기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제목부터 너무나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 그래서 나는 이 책을 그렇게 읽게 되었다.


교육학을 나름 전공한 사람으로 뇌과학, 지능, 학습 등 여러 이론들을 대강이나마 알고는 있지만 '첫 6년의 뇌'는 과연 무얼까 더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마치 대학교 때 전공서적을 읽듯 밑줄까지 쳐가며 샅샅이 단숨에 읽어 버렸다.

물론 이 책에는 '뇌'에 대해 여러 부분에 설명도 하고, 그 기능도 간단하게나마 소개한다. 하지만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인 이 저자는 그 이전에 세 아이들의 아빠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부모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여러 팁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그림, 도식들을 중간중간 잘 곁들여 참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부모의 언어, 행동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한다.

그러면서 다양한 예시들을 실질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게 정말 유용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다람쥐를 보고 '다람쥐'라고 하면 '그래, 다람쥐야'라고 대답하는 것보다 '그래, 솔방울을 따려고 나무에 오르는 밤색 다람쥐구나'라고 대꾸하면 아이의 언어력을 좀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세한 팁들이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들이라 참 좋았다.

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이자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


요즘 교육계에서는 I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학습 도구와 놀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현실에 따라 많은 부모들이 수용하고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나 역시 앞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결론이 났다.

1. 스티브 잡스는 15살과 12살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주지 않았다는 것.

2. 빌 게이츠 역시 컴퓨터나 인터넷을 10살 때까지 허용하지 않았다는 것.

3. 실리콘 밸리의 대기업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IT 기기가 아닌 전통적인 방법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저자는 그럼에도 뒤쪽 22장에서 0~6세 아이들에게 유익한 비디오 게임, 휴대폰과 태블릿 앱에 대해 소개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럴수가!!



마지막 장인 22장에 왔는데, 내용이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어린 아이들에게 필요한 앱은 없다는 것이다.

마치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이 느낌. 하지만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신경심리학자의 책이 아닌, 미리 앞서 육아를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 곳곳에서 삶의 지혜도 느낄 수 있기에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았다.

이제는 내가 배운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실천하는 것만이 남았다.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을 지나는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y*****4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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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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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이라는 말에 이끌려 손에 든 '첫 6년의 뇌'라는 책이예요.저자는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인 알바로 빌바오예요. 스페인에서는 이 책이 부모들의 바이블로 통한다고 하네요.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하지요?책에서는 뇌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더군다나 저자도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이니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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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이라는 말에 이끌려 손에 든 '첫 6년의 뇌'라는 책이예요.


저자는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인 알바로 빌바오예요. 스페인에서는 이 책이 부모들의 바이블로 통한다고 하네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하지요?


책에서는 뇌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더군다나 저자도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이니 육아 선배이자 동료로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모 지침서예요.

 


1장. 두뇌 개발의 4가지 원리
- 아이는 나무같은 존재
아이들은 나무처럼 스스로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는 존재다. 믿어주자!
- 매 순간을 즐기자
아이들과 함께 보낼수 있는 시간은 금세 지나갈 뿐만 아니라, 단 한번뿐이에요. 지금 지나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죠.영원히 기회가 없답니다.
제가 가정보육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아이 두뇌의 ABC


A. 연결


B. 이성과 직관


C. 뇌의 삼위일체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가 자신의 욕구와 감정들을 잘 추스르도록 도와줄수 있다.


- 균형의 가치

그리고 제가 관심있는 창의력이예요. 보통 아이의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잖아요? 저자는 오히려 부모의 많은 개입이 아이의 창의성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제가 아이에게 많이 하면서 후회하는 '안 돼', 하지마' 이런 말들이 창의성을 죽이는 말이라고 하니 되도록이면 이런 말들을 안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또한, 아이들에게 있어 최고의 스승은 책이라는 걸 이 책에서도 강조하네요. 저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이외에도 아이의 두뇌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책을 참고해 보세요.

육아를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과 함께 주변의 참견과 조언들로 흔들릴 때 이 책을 보면서 내 소신껏 집중하고 마음을 다 잡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2****3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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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6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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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 세 아이의 아버지인 저자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쓴 아이들의 뇌에 관한 책이다. 영재교육, 천재 교육으로 유명한 마리아 몬테소리도 강조한 아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 6년,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이 6년의 시기에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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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 세 아이의 아버지인 저자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쓴 아이들의 뇌에 관한 책이다.

영재교육, 천재 교육으로 유명한 마리아 몬테소리도 강조한 아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 6년,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이 6년의 시기에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생을 살게 해주기 위한 기반이 되는 이 첫 6년을 아이와 잘 보내기 위해서는 인간의 뇌의 특성에 대해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첫 6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고, 그 동안 아이의 발달에 무관심하지는 않았나,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

"아이에게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능력을 기대해서는 안 되고, 사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러므로 아이의 행동을 어른과 똑같은 자로 재서는 안 된다. 이해와 인내, 이 두 가지 능력은 아이의 뇌가 정한 리듬에 맞춰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간을 벌어줄 것이며, 아이와의 관계도 나빠지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 61쪽

그리고 아이에게 언니가 되었다는 이유로, 네 살이 되었다는 이유로 갑자기 아이가 성숙해지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는지, 아이에게 기대했던 반응이나 행동이 나오지 않았을 때 아이에게 짜증이 나거나, 분노가 나지는 않았었는지, 내가 그 때마나 인내와 이해라는 태도로 아이을 기다려주었는지... 반성하게 된다.

또한 아이의 두뇌 개발을 도와줄 다른 요소들, 공감, 동기유발, 넘지 말아야 할 선(한계) 설정하기, 협력을 이끌어낸 대화법들은 아이의 정신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도록 도와줄 부모의 태도들이다.

이 시기 아이의 성장은 절대적인 부모의 책임, 부모의 전적인 영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매일 더욱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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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인생의 골든타임 첫6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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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알바로빌바오로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아이 뇌에 대한 기초지식과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자주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퍼런스를 갖고아이의 첫6년 뇌 관리가 평생의 행복과 성공에 결정적 이라 확신한다아이들의 육아서는 열심히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보고 나면 뭔가 느끼는 좌절감과 이미 늦었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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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알바로빌바오로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아이 뇌에 대한 기초지식과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자주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퍼런스를 갖고

아이의 첫6년 뇌 관리가 평생의 행복과 성공에 결정적 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육아서는 열심히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보고 나면 뭔가 느끼는 좌절감과 이미 늦었어

나는 저렇게 못해주는데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것 또한 스트레스가 되면 안되는데 하면서

책을 보지 않았다 (별 핑계도 다 있지)

그러다 나도 세 아이의 엄마가 되고

주위에 미리 키워놓은 선배맘들도 알지 못했고

그럴 때 다가온 것이 책이였다

가까운 지인들이 해주는말은 아니지만

그 지인들 말보다 설득력이 훨씬 더 있는

이런 육아서를 쓴 사람들도 애들을 키워봤으니

그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적어놓은 것이고 아 이럴땐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면서 다시 책을 꺼내 들었다

아이 인생의 골든타임 첫 6년의 뇌는

지성 뇌와 감정 뇌를 깨우는 기막힌 방법들!

따라하기 좋은 최고의 부모 지침서다




s********1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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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6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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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부 베스트셀러이며 스페인 부모들의 바이블이 된 책이라고 적혀 있어요.그럴만 합니다.칼비테 육아교육서 다음 실용서로는 이책을 꼽고 싶을 정도 ㅋㅋㅋㅋ이 책을 왜 썼는지는 뒷표지에 아주 잘 나와 있더라구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뇌가 만들어지는 출생부터 6세가지다. 아이의모든 가능성이 만들어지는 이 때, 현명한 부모의 도움이 절실하다.나는 신경심리학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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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부 베스트셀러이며 스페인 부모들의 바이블이 된 책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럴만 합니다.

칼비테 육아교육서 다음 실용서로는 이책을 꼽고 싶을 정도 ㅋㅋㅋㅋ

이 책을 왜 썼는지는 뒷표지에 아주 잘 나와 있더라구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뇌가 만들어지는 출생부터 6세가지다. 아이의

모든 가능성이 만들어지는 이 때, 현명한 부모의 도움이 절실하다.

나는 신경심리학자로서,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뇌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뇌의 영역별 기능이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발전하는지, 어린뇌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말하려 한다. 구체적 사례를 가지고 지적인 측면,감성적인 측면에서

성장을 어떻게 도울지 설명한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인지능력 개발뿐 아니라, 주의력 결핍이나

유아우울증, 행동장애 같은 문제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저자 서문

 


Ⅰ.두뇌 개발의 4가지 원리

P19.

 우리가 부모로서 자식을 성인으로 키우는 기나긴 과정에 수많은 딜레마와 부딪힐 것이고 난감한

상황에 수없이 직면하게 될 것이다. 꾸짖을 것인가 참을 것인가, 식사를 마칠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말것인가,

혹은 식사 문제는 너그러게 용서할 것인가 용서하면 안되는가 등등. 우리는 자주 일상적인 문제에서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다. 나아가 어떤 학교를 선택해서 등록할 것인가,

어떤 교외활동을 시킬 것인가, 텔레비젼을 보거나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에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와 같은 좀더

중하고 철학적인 문제에 부딪힐수도 있다.사실 모든 결정들, 더 나아가 아주 사소한 문제들도 아이의 두뇌개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조건이 될수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에 확고하고 실질적인 원리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해야한다.

아이들이 지성뇌와 감정뇌를 소유할 수 있게 하려면 반드시 기초로 삼아야한다.

-아이는 나무같은 존재 : 아이들은 나무처럼 스스로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는 존재.

믿어주자!!

-매 순간을 즐기자 : 아이들과 함께 보낼수 있는 시간은 금세 지나갈 뿐만 아니라, 단 한번뿐이에요.

지금 지나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죠.영원히 기회가 없답니다.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아이 두뇌의 ABC :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가 자신의 욕구와 감정들을 잘 추스르도록

도와줄수 있다.

-균형의 가치


Ⅱ.두뇌 개발을 도울 도구들

1.인내와 이해

ex>슈퍼마켓에서 돌아오는 길, 저녁식사시간,막무가내로 떼쓰기(59쪽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2.공감 : 아이를 교육하고 성장을 도와줘야 할 시기에 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을 하나만 뽑는다면 공감이다.

공감은 아이가 슬픔이나 좌절, 분노, 질투심 같은 감정이 북받치는 상황에서 아이를 진정시키는 역할과 함께,

아이가 감정지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순간순간 끝없이 이어지는 대화는 아이들에게

이해와 믿음을 심어주는데 엄청나게 크게 이바지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뭔가를 요구할때엔 귀를 쫑긋 세워야한다.

3.동기유발,혹은 긍정행동의 강화 - 인간은 동기에 의해 움직인다.부모가 해야할 일은 아이의 동기를 충족시키는 교육을 하는 것이다.


ㄴ 아이의 적절한 행동을 장려하기 위한 첫번째 방법은 부모가 아이에게 모방할 수 있는 모범을 보여주는 것

--->모델링

ㄴ긍정행동강화를 위한 보상: 보상을 할때에는 지나쳐서도 안되고 너무 작아서도 안된다.

목욕하라고 했을때 바로 들어갔다면 보상은 거품목욕,

텔레비전 끄라고 했는데 시키는 대로 했다면 배게싸움 정도의 보상.

가능하면 사회적인 보상을 이용하여 아이를 자극하는 방법이 좋다 (아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거나

칭찬을 해 준다거나, 집안일에 참여할수 있는 작은 특권을 준다거나, 시간을 내어 바닥에 앉아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해주는 방법등)

ㄴ 강화는 반드시 아이가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하고 난 뒤에 줘야한다

(그릇을 잘 정리했으니까 오늘밤엔 동화를 두편 읽어줄게)

4.벌대신 쓸수 있는 다른 것들

- 아빠가 부르는데도 오지 않을경우 : 계속부르기만 하면 점점 더 화가날수 있으니 아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손을 잡아 원하는곳으로 데리고 갈수 있다.

-저녁식사를 시작한지 딱 45분이 지나면 무조건 그림책 읽기 시작하기


5.넘지 말아야할 선, 한계 설정하기


교육학에서 한계설정은 아이의 발전에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여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표가 된다.

6.협력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협력을 구하고, 아이가 어른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도록 하고,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느끼게 한다.

Ⅲ. 감정지능 심기

1.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해주세요.- 한쪽이 일방적으로

명령이나 지시를 내리는 것이 계속된다면 분명한 것은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보물로 바라보자.

2.자신감을 갖게 하자 - "너 진짜 용감했어." "정말 집중력이 좋아졌구나"

3.자기주장을 할줄 아는 아이 - '자기주장'이란 자기가 생각한 것을 정중하게 말할 줄 아는 능력이다.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원치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면서도 공손하게 말할 줄 안다.

Ⅳ 지성 뇌의 6가지 영역 개발

지성뇌가 가진 여러 능력들 : 주의력, 집중력, 언어구사력, 기억력, 자제력,

시각지능, 실행지능

1. 주의력 : 주의력이란 거실에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창문과 같다.

주의력이 약하면 사물에 대한 좋은 시야를 확보하기가 어려울뿐 아니라,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모으는 것도 쉽지 않다. 주의력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집중하기가 어렵고

외부의 빛을 이용하기 역시 어렵다.


교육학에서 한계설정은 아이의 발전에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여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표가 된다.

6.협력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협력을 구하고, 아이가 어른의 생각속으로 들어가도록 하고,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느끼게 한다.

Ⅲ. 감정지능 심기

1.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해주세요.- 한쪽이 일방적으로

명령이나 지시를 내리는 것이 계속된다면 분명한 것은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보물로 바라보자.

2.자신감을 갖게 하자 - "너 진짜 용감했어." "정말 집중력이 좋아졌구나"

3.자기주장을 할줄 아는 아이 - '자기주장'이란 자기가 생각한 것을 정중하게 말할 줄 아는 능력이다.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원치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면서도 공손하게 말할 줄 안다.

Ⅳ 지성 뇌의 6가지 영역 개발

지성뇌가 가진 여러 능력들 : 주의력, 집중력, 언어구사력, 기억력, 자제력,

시각지능, 실행지능

1. 주의력 : 주의력이란 거실에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창문과 같다.

주의력이 약하면 사물에 대한 좋은 시야를 확보하기가 어려울뿐 아니라,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모으는 것도 쉽지 않다. 주의력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집중하기가 어렵고

외부의 빛을 이용하기 역시 어렵다.

 

2.집중력-하루를 마감하기 전에 의미있는경험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것,

긍정적인 것을 더 잘 기억하는 자연스러운 성향을 이용하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3.언어력 - 독서가 아이의 언어능력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킨다는 사실. 언어를 마스터할 가장 강력한 방법은

바로 독서다.

읽을수록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 어찌나 많은지 밑줄치느라 고생했어요 ㅋㅋ

언제나 책의 내용을 짧은 서평글로 대체하려니 아쉽기만 해요.

그리고 이책의 반전, 지은이의 위트가 숨어있는곳이 있어요.

책을 읽으며 책의 마지막쯤 6세 미만의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이

소개된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ㅋㅋㅋㅋ

제가 웃는 이유를 책을 읽으면 알게 되실겁니다.

r******i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6년의 뇌
"첫6년의 뇌" 내용보기
만3세까지는 감성에만6세까지는 인성에만12세까지는 자기주도학습에초점을 맞추어 교육하고자한다그래서6년간의 아기뇌성장이 궁금했다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함이 강조되었다어렵지만 부모됨을 즐기라고했다어른을 낳은것이 아니니 아이를키우는게 매우 어렵다몸과 마음으로책에서는 사고를 바꾸라고한다그래야 부모도 덜힘들고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가니까요즘 하나씩 아이를 교육하는
"첫6년의 뇌" 내용보기


만3세까지는 감성에

만6세까지는 인성에

만12세까지는 자기주도학습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하고자한다

그래서6년간의 아기뇌성장이 궁금했다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함이 강조되었다

어렵지만 부모됨을 즐기라고했다

어른을 낳은것이 아니니 아이를키우는게 매우 어렵다

몸과 마음으로

책에서는 사고를 바꾸라고한다

그래야 부모도 덜힘들고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가니까


요즘 하나씩 아이를 교육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예시를 들어 상황별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이 나온다


보상하는 방법도 쉽지않다

효과적인 보상이 무엇인지 다시 상기시켜준다


교육학을 배웠을때 알았던 내용들이 나오는데 잊고있던 부모의 영향력과 아이의 성장단계가 나와있다

?

서평이벤트로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n****9 201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내용보기
일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시기는 뇌가 만들어지는 출생부터 6세까지라고 한다.나는 다섯 살, 세 살, 이제 곧 있으면 태어날 셋째를품고 있다.세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보게 된 책,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첫 6년의 뇌  이 책의 지은이인 알바로 빌바오는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신경심리학자이다.세 아이의 아버지로아이 뇌에 대한 기초지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내용보기
일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시기는
뇌가 만들어지는 출생부터 6세까지라고 한다.

나는 다섯 살, 세 살, 이제 곧 있으면 태어날 셋째를
품고 있다.
세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보게 된 책,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이 책의 지은이인 알바로 빌바오는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이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
아이 뇌에 대한 기초지식과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자주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퍼런스를
갖는다고 한다.

지은이 자신의 전공 분야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그만큼 크고 강하기 때문에
세 아이들을 직접 키워보면서 겪었던
자신의 체험담을 뇌 발달과 접목해서
책에 잘 풀어서 쓴 느낌이다.
지은이는 아이에게 좋은 모범이 되고
자신 스스로 더 건강해지기 위해서
첫 아이가 태어난 지 2주가 되던 날,
담배를 스스로 끊었다고 한다.
당시 심한 골초였고 주변 사람 그 누구도
담배를 끊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다는데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서
무 자르듯 끊었다고 하니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크다는게 느껴졌다.

 


요즘 떼를 많이 쓰는 다섯 살 첫째 때문에
감정 소모가 많이 되는듯 해서
얼른 그 시간들이 지나가 버리기를 바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아이가 떼를 쓰는지,
그럴때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떼를 쓰는 아이를 마냥 나무라기도 했는데,
엄마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좀 더 넓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떼를 쓰는 경우,
부모가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대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떼를 쓰는 경우 이외에도
여러 가지 상황에 적절한
부모의 말이나 행동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그 동안 잘못 행동 했었던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꿀팁들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세 살인 둘째도 어느 정도 컸다 싶으니
자기 고집이 생겨서
엄마 말을 듣지 않거나
첫째와 종종 싸우곤 한다.
둘째가 그동안 부모와 첫째를 보고
배운 행동들, 좋은 행동이든 나쁜 행동이든 그대로
모방하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
가급적이면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닮아갈 수 있도록
처신하고, 아이들을 대할때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창 말이 늘 시기라서 그런지
둘째는 엄마, 아빠나
첫째가 하는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서 말을 한다.
첫째는 이미 대화는 가능한 나이지만,
아직 모르는 어휘가 많거나
잘못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메시지를 다시 건네주는 방법으로
제대로 된 어휘를 알려주어야겠다는
팁을 얻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무기인
언어를 아이들이 잘 배우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책을 꾸준히 읽어주고 싶은
부모가 되고 싶다.

아이들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배우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b****0 201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중요한 시기, 아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정말 중요한 시기, 아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제목만 보았을 때는 그렇게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았는데 저자의 소개를 읽고 관심이 생겼다.저자는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라고 한다. 그보다 더 와닿았던 것은 저자가 세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읽고 싶어진 책,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우리 첫째 아이가 곧 여섯돌을 맞이하는데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말 중요한 시기, 아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제목만 보았을 때는 그렇게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았는데 저자의 소개를 읽고 관심이 생겼다.

저자는 스페인의 저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신경심리학자라고 한다. 그보다 더 와닿았던 것은 저자가 세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읽고 싶어진 책, '아이 인생의 골든 타임 첫 6년의 뇌'.

우리 첫째 아이가 곧 여섯돌을 맞이하는데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아이를 이해하고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읽었다. 물론 동생들은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시간이 있다.

구체적 사례를 통해서 알기 쉽고 흥미진진하게 어른과 다른 아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아서

밑줄 그어가며 공감하며 읽었다.

동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두돌 지난 막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생떼, 지쳐가고 있었는데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아이의 입장에 대해 설명해주고 도구를 소개해주니 힘이 되었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슈퍼마켓이나 가까운 공원 나들이에도 돌아오는 길에 힘을 빼고 진을 빼게 하는 아이였다. 책을 읽고 나니 아이의 행동들이 이해가 되었고 조금 더 인내와 이해를 가지고 지켜봐주기로 마음을 먹을 수 있었다.

 

 

 

 

 

반드시 알아야할 아이의 두뇌의 ABC에도 많은 공감이 되었고 이게 그냥 알아둘 것이 아닌 정말로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다.

그 외에도 공감, 동기유발, 긍정행동의 강화, 처벌에 관하여, 한계 설정, 대화법 등등 다양한 도구들을 소개하는데 정말 실제 아이를 키우는데 너무나 필요하고 도움이 될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있었다.

이 책을 3분의 1도 읽지 않았을 때부터 난 이미 이 작은 책에 빠져들었다. 그래서 미혼인 여동생에게 계속 추천의 말을 건넸을 정도이다.

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는 부부는 미리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아이에 대해 이해가 필요한 사람이라도 읽어보길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s****m 201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6년의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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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6년의 뇌라는 제목이 너무 이끌려서 호기심을 자극 하더라구요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참 많았는데 첫6년의 책 덕분에 정말 제가 너무나도 많은걸 새로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였답니다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첫 6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황금같은 시기인지 깨닫게 되었네요무엇보다도 아이를 대하는 저의 태도에 대해서도 만히 반성
"첫6년의뇌" 내용보기

첫6년의 뇌라는 제목이 너무 이끌려서 호기심을 자극 하더라구요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참 많았는데 첫6년의 책 덕분에 정말 제가 너무나도 많은걸 새로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였답니다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첫 6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황금같은 시기인지 깨닫게 되었네요

무엇보다도 아이를 대하는 저의 태도에 대해서도 만히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ㅠ

꼭 읽어보세요

v******g 2019.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