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19로 방콕 생활의 연속인데요~
이럴때 일수록 평소 못 읽을 책을 깊이있게 접할수 있어 좋아요~
특히나 시집^^ 그중에서도 국민 시인 윤동주님을 만나게 되여 영광입니다.
매일 한편씩 시를 읽고 음미하면서 속독이 아닌 그 감성을함께 느끼면 애기할수 있어 좋아요~
무엇보다 쓸수 있게 되어 있어서
쓰며 생각하기 너무 안성 맞춤 인것 같아요~
다양한 시인 및 소설가도 시리즈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