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처리된 표지에 있는 루시가 너무 예쁘네요. 어렸을때 네이버웹툰에서 즐겨본 레사가 단행본이 나와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책날개 한쪽에 파란색잉크인지 흠집인지 모를 흔적이 있는게 살짝 거슬리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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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GO 작가님이 그리신 <레사 3> 을 읽고 씁니다. 초 장편의 웹툰이지만 종이책으로 보는 재미가 남다를 것 같아서 한권씩 모아보려고 구매했어요. 뒤늦게 안 죄로 다른 여타 굿즈들은 구할 수가 없는 상태지만 워낙 본작 자체가 명작 반열에 있는 작품이다보니 후회는 없네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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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잃고 상처투성이가 되어 영삼의 병원으로 다시 오게 된 레사에게 레이널드는 루시가 있는 곳을 추궁하며 몸이 나으면 그녀가 있는 곳으로 데려다달라는 약속을 한다. 이번권에서 주인공이 라의 힘을 받았으며 여태까지는 기억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힘을 사용했던 당시의 상황까지 기억을 했으니 당분간은 적들에게 밀리지 않고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을듯하다. 사실 힘을 잃은 레사와 평범한 인간인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 적들과 어떻게 싸울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
| 포고 작가님의 레사 3권 레사 웹툰 정주행하고 바로 샀습니다~~레사 총 18권 중에 세번째권, 단행본이 있다는건 최근에 알아서 아쉽게 펀딩으로 굿즈도 사진 못했다.시즌 1은 주인공 레이널드랑 레사가 많이 나온다. 시즌 1은 레이널드랑 레사의 분량이 단독으로 많이 나오는것 같고 시즌 2,3은 다른 조연들의 분량도 단독으로 많이 나온다. 시즌 1은 거대한 세계관의 서막인것 같다. 스토리가 촘촘하게 잘 짜여져 있고 떡밥도 많으며 떡밥회수도 잘한다. 반전도 중간중간 있다(마지막에 큰 반전).3권은 루시가표지에 있다. 표지에 있는 캐릭터만 유광인게 정말 좋다.레사는 기승전결 완벽한 명작 다들 한번씩 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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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OM(영컴) 출판사에서 발간된 POGO 글그림 작가님의 레사 3권 리뷰입니다. 제 인생의 한이 있다면 레사 출간됐을 때 바로 못 산 것입니다 ㅠㅠㅠ 그때 사면 다른 굿즈(?)들도 함께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이렇게 책이라도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ㅠㅠ 워낙 장기 연재된 작품이라 초반 작화가 살짝 올드할 수도 있을 텐데 레사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초반 작화부터 진짜 완벽해요... 갓포고 작가님... 표지에 있는 루시... 루시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 다음 권도 꼭 구매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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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펀딩 나오기 전엔 1부 다 모아놔야지 하구 드디어 구매ㅠㅠ 개인적으로 3부가 제일 재밌었다고 생각하지만 1부는 다시봐도 소년만화 느낌 뿜뿜이라 3부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듯 초면아닌 초면 라노&레사가 서로 투닥투닥(뭐 이건 엔딩까지도^^..)하고 있는것도 귀엽고 영삼미에나즈도 더 풋풋하고ㅋ큐ㅠ 근데 루시가 아직 탈출 못해서 루시사이드만 나오면 그저 눈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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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의지하던 아레스에게 팽당하고 절망에 빠져 투신하는 레사! 그런 레사(밀가루)를 주워 와서 살려놓은 레이널드 일당! 원치 않았지만 어쨌든 목숨빚이 생긴 레사는 라노의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일행을 안내하고, 그 곳에서 뜻밖의 사실을 말하게 되는데... 많은 이야기들이 빵!빵! 터지는 3권 입니다. 저는 연재할 때 2권까지 분량만 읽었었나봐요.(레사 팽당하는 게 슬퍼서 포기했던 듯) 덕분에 3권 내용을 전혀 몰라서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밖에 모르는 불쌍한 바보(...) 라노와, 겉은 멀쩡한데 속은 텅 비어버린 반쪽짜리 신(이제는 반쪽도 맞는지 잘 모르겠) 그리고 폭주하는 아레스의 과거 이야기들이 팡!팡!터져서 아주 스펙터클 했어요. 깨알같이 터지는 개그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주 큰 전환점을 맞이한 3권! 다음 권이 더 기대되는 마무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