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현실게임 '카일란'에서 히든클래스인 '테이밍 마스터'가 되어서 활도 쏘고 검도 쓰고 창도 쓰더니 이제는 마법도 하게 된 '소환술사' 이안의 이야기 입니다. 소환술사가 다른 걸 더 잘한다고 욕도 많이 먹던데 뭐...이안은 사기캐니까요ㅎㅎ 요즘 나오는 겜판 중에서는 그나마 완성도도 높은 편이고 딴길(하렘 등)로 새지 않아서 꾸준히 읽다가 소장을 결심했는데 어째 사자마자 휴재라니! 작가님 푹 쉬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사실...43권에 오타도 좀 있고 전개도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고 결정적으로 이안 성격도 처음이랑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좀...그랬어요... |
| 어둠의 요새에서 이안을 조나단을 열심히 부려 먹습니다. 훈이랑 카노엘이 이안의 노예에서 해방된거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노예를 구하는 이안의 실력에 감탄만 나옵니다. 엘던과 만난 이안은 서로가 NPC로 오해하지만 이안은 이 상황을 이용해 고대의 연성술도 완성하고 고대늬 마수의 연성 레시피도 빼내고 일석이조의 효과릉 톡톡히 누립니다. 이럴 때 보면 잔머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