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불교의 대승적 관점을 찾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ebook 의 장점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다는 점이지만
역시 실물 책에 비해 손이 덜 가는 건 사실입니다.
조금 비싸게 사도 손으로 직접 넘길 수 있는 책을 살 걸 후회하는 마음도 좀 드는 군요.
석가모니 부처님과 제자들의 즉문즉설의 형식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이 결코 소승을 설파하시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