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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주식에 처음 입문해서 계좌도 만들줄 모르는 투자자를 위한 책 hts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어떻게 계좌를 개설하는지로 시작된다. 주로 기술적 분석에 대한 것을 다루는 내용이 많고, 차트 보는법 및 매수 매도 타이밍을 어떻게 정할지 등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면서 기술적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기술적 투자를 다루는 책은 처음에 용어를 습득하고, 관련 개념을 이해하는데 꽤나 심력을 소모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는 초심자에게 적합하다. 그림 자료 위주로 나와 있고, 설명 자체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쓰여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을 통한 투자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이 책에서 얻은 내용을 써먹을 일은 잘 없을 것 같다. 이 책 처음에 저자 분이 쓴 책을 읽고 그 팁대로 투자해서 수익률을 얻은 분들의 계좌 인증샷이 나와 있다. 누군가는 혹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전략은 나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해 보고자 한다. 일단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때는 리스크를 제한시키기 위한 목적이 크므로 종목당 최대 비중이 10% 미만이 되도록 제한을 둔다. 비중이 높은 종목이 있으면 계좌의 수익률이 그 종목에 따라 좌우되므로 그것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다. 한 종목의 편입 비중이 평균 편입비중 대비 50% 이상 많게 되면 종목 슈팅 또는 반등 시 2.5%의 비중을 손절하거나 익절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평균 편입비중과 동일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결국은 리스크를 줄여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전략 초보 투자자로써 소액으로 시작해서 이 책에서 나오는 팁대로 거래를 시도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서서히 금액을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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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모든 것이 막막합니다. 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며 매수는 어떻게 하는지, 차트는 무엇이며 종목은 그냥 증권사 추천 종목만 사면 되는지 등 고민이 많아집니다.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는 이런 초보자들에게 편하게 볼 수 있는 가이드를 주는 책입니다.
책은 두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인 기초 편에서는 정말 초보자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계좌를 어떻게 개설하는지부터 기본적인 차트 분석 법, 종목 검색 방법 등을 담고 있고, 실전 편에서는 언제 사고 언제 팔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해 다루고 있지요.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든 부분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종목을 검색하는 조건식을 직접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급등 검색식이라는 태풍은 아래와 같은 검색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급등 후 점차 하락하면서 매집 구간을 주는 종목을 검색하는 것이죠. 1. 3봉전 거래량 3백만 이상 2. 3봉전 주가가 시가 대비 종가가 7% 이상 상승 3. 2,1,0 봉전 거래량 비율이 99% 이하 (점점 거래량이 적어져야 함) 4. 현재 저가가 3봉전 저가를 깨지 않고, 2봉전 저가보다는 아래에 있어야 함
이 책에서는 특별히 기본적 분석을 다루지 않지만, 종목 선정을 하는 데 있어서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해 주는 점은 독특한 부분입니다. 저자는 소형주에 대해서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을 매매하도록 권장합니다.
1. 시가총액 1,300억 이하 2. PBR 1.3배 이하 / PSR 1배 이하 3. 이익잉여금이 시가총액의 1.5배 이상 4. 매년 매출액 성장 5. 부채비율 100% 미만
중, 대형주는 아래와 같은 종목을 매매하도록 권장합니다.
1. 시가총액 1,300억 이상 2. PBR 1.3배 이하 3. 영업이익이 시가총액의 10배 이상 4. PER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 5. ROE 15%, 영업이익률 10% 이상 6. 부채비율 100% 미만
저자는 특히 포트폴리오 매매를 권장하는데, 종목들의 비중을 5% 이하로 맞추고 매수할 때에는 전체 자금의 3% 이상 매매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종목 간 균형을 맞추도록 권장하고 있지요. 사실 모두가 다 아는 내용이지만 손절하는 게 힘들어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매매는 개인적으로 기억해두고 매매 시 응용하고 싶은 전략이네요.
책이 상당히 기초적인 내용들이 주로 담겨 있어서 매매를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책입니다. 하지만 갓 주식에 입문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따라가며 읽으면서 공부를 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종목검색법과 최소한의 매매 기준까지 잡아주는 책은 생각보다 그렇게 흔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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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소소하게 주식을 하고 있고, 주식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많은 책들이 주식을 하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큰 흐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읽는 중간중간 전문적인 용어에 잠시 막혀 인터넷 검색을 해가며 읽곤했다. 주식에 입문하는 완전 초보자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은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쓰여진 책들이라 주식초보자인 나를 곤란하게 했었다.
그런점에서 김승회 파워슈팅님이 3번째로 출간한 주식투자족보는 세련된 표지만큼이나 주식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기본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다양한 예시들에 대해 보여주고 있었다.
실제 파워슈팅님의 조언을 듣고 투자한 투자자들의 수익에 대해서도 공개하고 있어서 더욱더 신뢰감이 갔다.
주식투자족보는 주식 기초와 실천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기초편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순서로 주식용어의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실천편에서는 어떤 종목을 선별해서 매수하고, 매도할 것인지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주식초보자를 위해서 주식계좌를 만드는 방법부터 출발하는 주식투자족보는 키움증권 계좌에 가입하는 법을 상세하게 화면캡처로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주식용어와 매수하고 매도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어서 주식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주식토론창을 보면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는데 그때마다 그런게 있나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모르고 주식을 했는지 반성이 되었다. 뭔가 감으로 주식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이라도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다양한 그래프와 도표들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강의자료를 보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
'다른건 속여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라는 말에 별표!! 이부분을 읽고 요즘 주식을 할 때 거래량을 꼭 보면서 체크하려고 노력중이다.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이 바로 현금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한 페이지였다.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현금을 어느정도 확보해 놓고 투자를 하여야 다시 투자의 적기가 다가왔을때 현금이 없어서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기본중의 기본이다.
책이 올칼러인데다가 재질도 좋아서 책 읽는 재미가 좋았다.
주식할때 매도, 매수타이밍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투자할만한 종목을 찾는 것! 다수의 주식투자 책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지는 부분이지만 주식투자족보에서는 소형, 중대형주를 나누어서 특정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을 찾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을 선별했다고 해도 꼭대기에서 산다면 수익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그래서 어떤 타이밍을 노려야 하는지 정말 족보처럼 쏙쏙 집어준다.
주식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손절. 이 손절을 잘하지 못하면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손절을 못해서 물려있는 종목들이 있어서 가슴이 시리다. 그런점에서 올바르게 손절하는 방법과 손절 타이밍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나의 투자 스타일도 다시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주식투자족보는 일단 표지 스타일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주식초보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이 강의파일처럼 들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주식투자를 할때 필요한 마음가짐을 설명한 책과 함께 주식투자족보까지 읽으면 주식투자를 하는 기초를 닦을 수 있는 점에서 주식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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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 똑똑하게,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 시즌 3』 ♡
『하나, 책과 마주하다』
경영학을 전공하기도 했고 주식과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 훗날 투자를 위해 재테크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다. 무턱대고 덤벼들었다가는 쪽박을 칠 수 있는 것이 투자이기에 책을 통해 공부를 하든 누군가의 조언을 얻든 제대로 알아보고 하는 것이 맞다. 부동산과 관련된 도서는 꾸준하게 읽고 있는데 주식은 가끔씩 읽는 편이다. 평소 경제, 경엉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 사업과 관련된 도서나 재테크에 관한 도서는 거의 리뷰를 올리지 않는다. 누구나 읽어도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경제, 경영서의 리뷰만 간간히 올리는 편인데 이번달은 사업과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어 혹여나 사업, 재테크에 관한 추천도서를 검색하는 이들도 많을 것 같아 이제부터는 읽은 도서들 모두 리뷰해볼까 한다. 글이 길어졌는데, 추측할 수 있듯이 이번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는 바로 주식과 관련된 도서이다. 크게 기초편과 실전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기초편에서는 주식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생소한 주식 용어들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 꼭 읽어봐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전편에서는 주식 종목 선정, 매수·매도 타이밍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에 관심이 없다해도 기초편에 나오는 용어들은 알아두면 괜찮을 용어들로 정리되어 있어 아는 내용이어도 기초편만 두 번은 읽었다. 특히, 이 책 같은 경우는 자질구레한 내용이 아닌 핵심적인 내용만 담고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근래 주식을 시작한 사람도 주식 공부는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주식을 해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내가 과연 종목 선정을 잘한 것인지를 살펴야 하고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주식도 치고 빠지는 타이밍이 절묘해야 수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재테크, 나아가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이들에게 꽤 유익한 책인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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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슈팅의 주식투자 족보 시즌 3이 작년에 시즌 2에 이어서 올해도 나왔다. 파워 슈팅은 주식투자방송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하는 필자의 필명에서 따왔다. 주식투자 족보 시즌 3는 시즌 2처럼 초급자 중급자들도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중요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시즌 3은 상급자들이 매매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매매스킬을 추가로 업그레이드되어서 나왔다.
주식투자 족보 시즌 3도 구성은 기초 편과 활용 편으로 나누어지며 주식 초등학교 주식 중학교 주식 고등학교 주식 대학교로 나누어 수준별로 챕터 구성을 해놓았다. 시즌 3에는 상급자들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저자는 특별히 추가된 내용들이 많다. 세력 매집 원가 계산, 변곡점 매매법, 호가 땅 매매법, 유통물량의 비밀, 주력 주로 사이즈 키우기, 그리고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급등주를 포착하는 급등주 검색식 태풍과 단타 검색식 피의 눈물을 추가로 구성하였다. 급등주 검색식과 단타 검색식은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hts에서 조건 검색을 입력하여 특정한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설정하면 조건에 맞는 종목들을 검출해 내는 방법이다. 저자의 설명에 따라서 설정하다 보면 쉽게 검색식을 따라 할 수 있게 설명해 놓은 것이 이번 시즌 3의 가장 큰 특징이다. 작년에 비해서 세계적인 불황 조짐과 미중 무역전쟁, 한일 무역마찰, 유럽의 브렉시트 등 정치적인 문제까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코스피지수 1890대 하단을 기준으로 2200대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좀처럼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다. 미래 노후를 위해 주식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정말 힘든 장이다. 힘들수록 조급해하면 이기기 힘든 장이다. 어려울수록 공부하면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수밖에는 없는 것 같다. 전략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를 우선하는 저자의 책을 읽어보면서 주식투자의 실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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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하여 거의 무지했던 내가 이책을 접하면서 주식에 대하여 하나하나 알게 되었던 점이 좋았다. 어떤 투자든지 공부를 하고 시작해야 하기에 나같은 초보자가 주식투자 족보를 곁에 두고 보면 좋을듯 하다. 이책은 주식초보를 위하여 이론편과 실전편을 함께 수록해서 단기간에 왕초보를 벗어나 실전매매까지 가능하게 끔 구성해 놓고,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급등검색식을 공개하여 안내해준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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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재테크 수단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주식-:) 그치만 주식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채로 주식을 한다는건 위험요소가 많은데요.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는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주식 왕초보여서...왕초보를 위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 시즌3 책 이름부터 시즌3!!!!!! 이거야말로 진국이다 싶었어요 주식투자족보책의 경우 주식투자 수익을 내기 위해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해요~ 계좌개설부터 실전편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왕초보부터 주식전문가까지 넓은 폭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어요 주식은 손실날걸 감안하고 해야한다고 하는데 손실을 피하는 방법도 있었어요 ㅎㅎ 손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제대로 잘 배우고 시작할것! 전략적인 투자와 카더라통산 또한 유의해야할 부분!!! 기본적인거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부분들을 유의하라고 적어두셨어요 이건 주식투자족보책의 목차에요~ 신기한게 파트가 기초편, 실천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ㅎㅎㅎ 기초편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로 분류해서 정보를 알려주더라고요! 왕초보 주식투자를 위한 방법도 알려주는 책 답게 시작은 계좌개설방법으로 알려줘요~ 처음하는 사람도 책만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그림까지 있어요 ㅎㅎ 앱화면으로도 있어서 쉽게 따라하기 좋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기초용어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매도, 매수, 상한가, 손절매, 대형주, 동전주, 작전주등등 기본적인 용어를 알려주는곳은 잘 못봤는데 저같은 왕초보를 위한 책으로 딱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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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심플해 보이는 주식 재테크 책인데 막상 펼쳐보면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그래서 제목이 <주식투자족보>인 듯 하다. 실제 왕초보의 주식계좌 개설부터 주식전문가 수준의 실전 트레이딩 테크닉까지를 배울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도표 , 그래프 등의 보조자료까지 온벽하게 갖추고 저자 파워슈팅만의 실전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섣불리 주식 투자에 뛰어든다거나 대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주식투자는 상당한 전문성과 시장 경험이 필요한 분야이고,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배움은 필수기에 이 책이 필요하다.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는 실제 투자시에 옆에 두고 수시로 찾아서 참고할 수 있고 종목 선정하는 방법과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에 대한 조언자가 될 것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파트1의 기초편과 파트 2의 실전편으로 나뉘는데 기초편은 주식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라는 챕터로 재밌고 쉽게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파트2의 실전편에서는 종목 선정 족보, 매수 타이밍 족보, 매도 타이밍 족보, 포트폴리오 구성 족보, 지수 밸류에이션 측정 족보, 역발상 바스켓 매매 등의 실제 저자의 노하우 족보가 공개 된다.
1. 손실을 두려워하지 말라! 주식투자하면서 계좌 안에 손실이 있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주식투자를 하면서 손실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도, 국내 최고의 펀드매니저 존 리 또한 손실계좌를 수없이 반복하면서 자산을 불려 나갔습니다. 주식투자는 시장에 외면받고 저평가된 기업으로 투자를 해야만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꾸려가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2. 조급해하지 말라! 수천 명의 투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투자 스타일을 지켜본 결과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원금손실 때문에 ‘급한’ 투자, 즉 추가 손실을 볼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조급한 마음은 리스크가 큰 투자를 반복함에 따른 추가 손실만 발생할 뿐입니다.
3. 배우고 시작하라! 주식투자는 풍부한 시장 경험과 투자 성공에 대한 경험 및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개인의 주관성보단 객관적이고 안정화된 시스템 트레이딩이 필요합니다. 4. 전략적인 투자를 해라! 쫓아가는 매매는 지양하고, 골목을 지키면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원하는 단가에 도달할 때만 투자를 하고 반드시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 모든 조건이 충족되는 기업만 투자해야 합니다.
5. 카더라 통신에 현혹되지 말라! 재료가 노출되는 순간(뉴스, 지인 등) 더 이상 재료가 아닙니다. 이미 실적을 잘 내고 있는 기업이 추가로 잘 낼 수 있다는 소식은 긍정적이지만, 좋지 않던 기업이 앞으로 뭐뭐 할 것이라는 소식은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소식대로 잘되면 주가에 긍정적으로 미칠 수 있지만, 그와 반대되는 상황에서는 큰 투자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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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영원한 테마 주식 신입사원이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적금만 들다가 적금 금리에 좌절하고 이후 펀드로 갈아탔었다. 펀드의 수익이 괜찮아지면서 이럴 거면 차라리 주식을 하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드디어 주식 시장에 첫발을 딛게 되었다. 그때 이후로 십여 년이 흘렀지만 주식시장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게 정확한 느낌이다. 주식투자 초기에 수익률이 괜찮으면서 실력을 자만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장이 좋았고 운 좋게 고른 종목이 시장의 관심주였었기 때문인데 말이다. 요즘은 주식이 쉽지 않다는 현실을 절감하곤 있지만 월급쟁이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식투자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좋은 기회를 얻어 주식투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전체적인 목차이다. 다른 주식 투자 책과 유사하게 초보 단계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 있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식으로 매칭한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주식 초보는 아니라 바로 주식대학교에 입학(?) 했다. 대학교 과정에서는 HTS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급등 검색식과 단타 검색식을 설정하는 방법을 공유하였는데, 가치투자자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 수도 있는데, 급등 초입의 종목 포착이나 세력 이탈 종목을 포착하여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Part2 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 실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종목 선정 부분에서는 상장 주식 수, 시가 총액, 기업 실적 등과 같은 전반적인 이론 설명과 함께 HTS 조건 검색기 활용방법을 다루고 있어 유용해 보인다. - 매수 부분에서는 기술적인 부분이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의해야 할 타이밍과 슈팅 전의 최적의 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 매도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가치투자를 표방하고 있지만 보유 종목 중 뜻하지 않은 시점에 갑자기 시장의 관심을 끌어 슈팅하는 종목의 매도 타이밍을 놓쳐 수익의 상당 부분을 놓친 경험이 많기에 슈팅의 4단계 이해에 대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포트폴리오 구성 부분에서는 현금 흐름을 고려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분산 투자 및 포트폴리의 편입 비중을 재조정하는 리밸런싱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소위 대박을 꿈꾸며 1~2 종목에 몰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투자자들이 유념해서 봐야할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지수 밸류에이션 측정 부분에서는 주가 지수의 파동과 지수의 위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지수가 좋던 나쁘던 간에 상승하는 종목은 항상 나오기 마련이지만 특히 요즘 같이 미,중 마찰과 일본과의 지소미아 갈등 등 지수에 영향을 주는 굵직한 이슈들이 많으므로 이 부분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이다. - 역발상 바스켓 부분에서는 개별 저평가 종목 투자 + ETF 인버스 투자 형태를 설명하고 있다. 말 그대로 헷지(Hedge) 투자로 큰 수익률은 달성할 수 없을지 몰라도 리스크를 최소하하면서 투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간단하게 언급만 하였고 상세 내용은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다루고 있어 참고하면 되겠다. - 마지막 부록은 주식투자족보로 주식투자에 있어 핵심적인 내용을 7페이지로 요약하여 한번 더 언급하고 있다. 모니터나 책상 옆에 두고 투자 시 잊어 버린 항목은 없는지 체크 리스트 용도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이 주식 투자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중급 이상의 투자자가 보면 내용의 깊이가 얕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주식 투자를 처음 시도하는 초보자 뿐만 아니라 중급 이상의 투자자도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 지 한번쯤 상기시켜 볼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주식 투자 시 곁에 두고 체크 리스트 항목처럼 활용하여 꿈꾸고 있는 경제적 자유로의 한 걸음을 다시금 디뎌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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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쉽게 투자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장점 때문에 실패하기도 한다.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하여 아무런 정보도 없이 증권사 HTS를 통해 당일 바로 바로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클릭몇번만으로 해당주식을 매입하게 된다. 감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다.
몇천원 짜리 생필품이나 과자를 사는데도 최저가를 검색하고 여러 마트의 가격을 비교한후 구매하면서, 작지 않은 돈을 투자하여 주식을 매입할 때는 아무런 비교분석도 없이 즉흥적으로 투자를 결정한다. 이러한 투자로 한두번은 성공하지만, 그 성공이 독이 되어 결국은 힘들게 번 돈을 날리고 주식시장을 떠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때 주식시장을 떠나는 사람도 있지만, 주식투자에 관해 여러 서적을 읽으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다. 후자의 경우 처음 배우는 것은 캔들의 양봉과 음봉의 구분이고 그리고 이동평균선에 대하여 배운다. 여기에서 좀더 나아가면 볼린저밴드를 배운다. 그리고 곧 부자가 될 것 같은 들뜬 마음으로 투자에 임하지만, 역시 수익을 내기는 어렵고, 손실을 보는 날이 많아진다.
이후 상한가 따라 잡기,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양봉, 장대음봉을 이용한 방법등을 배워보지만 손실을 보기는 매 한가지이다. 그리고 다시 좀더 고급의 기술적 분석방법을 배우기 위해 노력해보지만 듣도 보도 못한 용어와 복잡함 때문에, 그제서야 주식을 포기한다. 차라리 주식투자에 노력하는 만큼 생업에 노력을 더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주식투자에 손실을 보고 시장을 떠나는 이유중 대부분은 자신만의 견해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감으로 투자를 하거나, 고수라는 사람들의 의견에 의존하거나, 아니면 증권애널리스트의 주식전망에 의존하거나 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확립하고 싶어도 기술적 분석방법이 복잡하기도 하고, 실전에서 적용방법을 익히는 데도 시간이 든다. 그리고 이에 더해 조급함이 앞서서 단타매매 위주로 하다보니 손실이 늘어난다.
이책 ‘주식투자족보’도 주식투자에 관한 안내서이다. 이책의 특징은 주식초보자도 쉽게 볼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점이다.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를 이책은 주식초등학교, 주식중학교, 주식고등학교, 주식대학교라는 타이틀로 설명한다. 주식초등학교에서 주식계좌개설, HTS사용방법등 기초적인것에서부터 주식대학교에서 변곡점매매, 급등검색식등을 소개하며 이론을 설명하고, 다음으로 실전에서 종목선정하는 것에서부터 매매타이밍 잡는 것등 꼭 필요한 것만을 실어 놓았다.
주식을 처음 입문하는 분들의 보면 좋을 책인 것같다. 그리고 주식을 시작하였지만 기본적인 분석없이 감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을 하면서 꼭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 투자 # 파워슈팅의주식투자족보시즌3 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