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부터 시원~~ 이 책 읽은 지 꽤 됐는데 아직도 맘에서 떠나지 않는 문구가있다.사람에 대해 80프로 만으로 충분하다는 말!!누군가에게 살짝 상처를 받거나 혹시 크게 상처를 받아 억울하고 속상할때마다80프로도 아닌 60프로면 땡큐라고 나를 토닥이게 해준 책!인간관계는 나이가들면서 더 어렵고 더 나를 헐겁게 하지않음 튕겨져 나가는걸 매번경험하게된다.나이가 들며 새로운 습관을 정착시키는것도 어렵다.그렇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땐 누구나 초등학생이된다는 저자의 말 또한 맘속에 새기며 창피함을 무릎쓰고 뒤뚱뒤뚱 달리기른 시작했다는것.
역시 역시 책은 나의 멋찐 가정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