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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첫코딩with엔트리/김선화/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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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일반인에게 낯선 단어였던 소프트웨어와 코딩,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너무나 쉽게 접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코딩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필수 교과과정으로 채택될 예정이니, 어느새 모른 척하기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이 책의 말대로 이제 '코딩'이니 소프트웨어'니 하는 말은 낯설지 않은 단어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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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일반인에게 낯선 단어였던 소프트웨어와 코딩,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너무나 쉽게 접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코딩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필수 교과과정으로 채택될 예정이니, 어느새 모른 척하기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이 책의 말대로 이제 '코딩'이니 소프트웨어'니 하는 말은 낯설지 않은 단어이다. 하지만, 정작 설명하라고 하면 어렵고, 실제로 해보라고 하면 뭘해야 할지 모른다. 심지어 초등학교에서부터도 이러한 수업이 이루어진다는데 부모로서 손놓고 있기도 불안한 마음이다.


그래서인지 '우리아이'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코딩 교육 책이 많이 출판시장에서도 핫해 보인다.영진닷컴은 IT/컴퓨터 분야 책이 강점인만큼 여기서 만든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이라하니 기대가 많이 되었다.

또한, 저자의 이력도 믿음직하다. 김선화 저자는 서강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소프트웨어공악 연구실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10년을 근무했다고 한다.무엇보다 현재 홀리카우소프트에서 '유아교육'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띄었다. 변역 활동으로 다른 나라의 동향도 꾸준히 살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할 수 있었다.

 

우선 책은 파트1~6까지로 구성되어있다. 파트3까지는 엄마가 먼저 읽어주세요라는 부제들이 달려 있다. 파트4부터 아이와 함께 해보기가 나온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파트 1에서는 코딩의 역사, 코딩교육의 역사 등 코딩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트2에서는 지금우리나라의 교육과정에 코딩 교육이 어떻게, 어디까지채택되어 있는지, 외국의 교육은 어또한지를 살펴본다.특히 챕터6에서 연령대별 교육방법으로 코딩 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활동, 코딩도구들을 소개한다. 파트3은 '엔트리'로 코딩준비하기인데 블록 코딩의 대표 도구인 엔트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렇게 부모가 코딩의 개념, 역사, 교육과정, 전망을 미리 이해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엔트리' 프로그램 사용의 기본을 익혀 파트4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아이와 함께 코딩을 시작하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에게 코딩 하자며 무작정 앉혀놓고 해봐! 왜 못해! 엄마는 몰라! 이런 식의 학습의 결과는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부모가 먼저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고 아이와는 '즐겁게' '게임처럼' 할 수 있도록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였다. '횡단보도 건너기','내 맘대로 그림판'을 주제로 아이들이 코딩을 익히도록 자세한 사진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책장을 넘기며 감동했던 것이 있는데 바로, 모서리가 '라운딩'처리 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말만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이 책을 함께 볼 아이를 배려했다는 점이 좋았다.


또 파트6을 펼치면서 감탄했다. 엔트리로 코딩 연습하기 파트이다. 계산기, 피아노 건반, 로봇 청소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스토리 구상하기-설계하기-구현하기 타이틀만 있을뿐 내용이 없다. 누군가 우리나라 코딩교육은 창의적으로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정답 찾기에 급급하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과감하게 정답을 제시해 주지 않고 이 책에 나오는 과정을 연습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으니 부모와 아이가 직접 부딪혀 보라는 메시지 같았다. 정답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과감한 책이다 싶어 인상적이었다.저자가 강조하는 '코딩에는 정답이 없다' 는 말이 와닿는 순간이었다.

 


이 책에서 눈에 띄었던 활동은 언플로그드 활동이었다. 파트 3에서 '유아와 유치부(3~6세)에 적합한 활동'으로 언플러그드 활동을 제시한다. 나 역시 아이에게 코딩교육을 시키고는 싶으나 일찍 모바일 기계나 컴퓨터에 노출되는 것이 부담스러웠기에 '언플로그드 활동'이라는 말에 관심이 갔다.


P.50
이는 컴퓨터의 직접적인 이용 없이 카드, 줄, 펜,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들로 컴퓨터 과학의 기초 개념을 교육할 수 잇는 방법론입니다. 가장 쉬운 주변의 예로 보드게임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에 컴퓨터원리를 적절히 대입시켜 학습하는 것이지요.
(생략)
주의할 점은 단순히 놀이로만 끝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도와 달리 단순히 재미 추구를 위한 놀이 활동 시간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이 활동으로 프로그래밍의 기본원리 '순차', '반복', '조건'의 개념을 익혀 '알고리즘'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예시로 아이가 할 일 코딩하기, 노랫말에서 반복 개념찾기, 바둑판에 똑같은 그림 그리기 활동 방법을 소개한다. 차 안이나 짜투리 시간에도 아이와 게임 삼아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의 단계를 읽힐 수 있을 것 같았다.


P. 57
실제로 아동의 사고력 교육을 위해 로고 프로그램을 만든 시모어 페퍼트느 그의 책 '마인드 스톰'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이가 프랑스어를 배우려면 프랑스에 살면 자연스럽게 되는 것처럼, 어린이가 수학을 배우려면 수학 나라에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수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야말로 바로 수학을 언어로 상호작용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매체이다."

이 책에서는 '엔트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활동이 소개된다. 이 활동들에서 좋았던 점은 '실생활'과 연결된다는 것이었다.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는 캠페인 광고를 엔트리로 구현해 보는 활동이 나와 있다.

이를 위해서 <스토리>를 구상해야한다. 배경을 생각하고, 어떤 등장물이 필요하며, 어떤 핵심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해 아이와 스토리를 구상해나가는 과정에서 이야기 책을 만들듯 흥미롭게 코딩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스토리>를 어떻게 보여줄지 이제 <설계>해야 한다.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아이는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단, 저자는 '알고리즘은 구현이라는 꽃을 피우기 위한 준비 단계에 불과하므로 생각은 오래 하되, 설계를 종이나 컴퓨터에 옮기는 일에 너무 오랜 시간을 쏟지는 마세요(P.102)"라고 조언한다.
이제 <구현하기>단계에서 본격적으로 엔트리로 코딩을 한다. 배경화면을 넣고, 등장인물을 추가한다. 설계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오브젝트가 움직이게 해 본다. 구현이 끝나면 <검토하기> 단계를 통해서 자신의 결과물을 스스로 점검해 보도록 한다. 이 단계는 중간중간에 실행해도 된다고 한다.
<작품공유하기>를 통해서 나의 작품을 온라인에 보여 줄 수도 있다.

 

 

코딩이 단순히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에 그친다면 일부의 학생들만 잘하면 되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코딩을 접하면 접할수록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문제를 파악해야하고 그 문제를 잘게 나누어 필요한 요소들을 찾아 적용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연습하는 일이라는 것임을 알게 된다.
래서 코딩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함께 읽고 있는 책 <그래서 철학이 필요해>의 데카르트의 말이 떠올랐다. "어려운 문제는 분할하라" 철학자이자 수학자이기도 했던 데카르트의 말이기에 의미가 남달랐다.부모가 먼저 이해하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아이들도 좋아할 요소들이 많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19.12.31. 신고 공감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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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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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우리아이 첫 코딩 엔트리가 함께했어요~~코딩교육은 우리아이들의 필수 교과과정으로 채택될 예정이고소프트웨어와 코딩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지요.쇼핑하는 방법ㅂ터 여가를 즐기는 방법,영화나 식당을 예약하는 방법,일상생활에서 휴대하는 기기의 종류 등 우리 삶에 연계된 것이 참 많이 있지요.스마트폰으로 길거리에서 맛집을 검색하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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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우리아이 첫 코딩 엔트리가 함께했어요~~






코딩교육은 우리아이들의 필수 교과과정으로 채택될 예정이고
소프트웨어와 코딩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지요.

쇼핑하는 방법ㅂ터 여가를 즐기는 방법,영화나 식당을 예약하는 방법,일상생활에서 휴대하는 기기의 종류 등 
우리 삶에 연계된 것이 참 많이 있지요.

스마트폰으로 길거리에서 맛집을 검색하고,영화를 예매하거나 쇼핑을 즐기고,콜택시 비용을 결제하는 행동은 10년전만 해도 어려운 일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집에서 은행업무를 보는 편리한 세상이 되어졌어요.~~~






이 책은 6단계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쉽게 이해하는 코딩 스토리는 코딩 교육에 들어가기 전,기초를 다지는 단계랍니다.
코딩교육이 시작된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며 컴퓨터의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했고 코딩 교육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본답니다.

이미 시작된 코딩교육에서는 우리 나라의 교과과정에 코딩 교육이 어떻게 어디까지 채택되었는지 알아보고,
우리아이를 위해 부모가 어떻게 길을 찾아 줘야할지 생각해보는 코너랍니다.

엔트리로 코딩준비하기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결과물을 보여주는것이랍니다.

엔트리로 코딩 시작하기는 실제로 스톨를 상상하고,설계하고,엔트리로 구현해보는것이랍니다.
마인드맵을 그리고 순차,반복,조건과 같은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구현해보며 다양한 코딩 브록을 추가하거나 삭제해보는 것이랍니다.
모든 구현을 마치고 나면 구현한 내용을 실행하도 테스트하고 검토하는 과정도 거쳐 수정도 합니다.

엔트리로 코딩 익숙해지기에서는 앞에 단원보다 더 난이도가 있고 복잡한 것이랍니다.
이번에는 더 높은 수준의 학습이 필요한 부분인 신호와 변수의 사용,사용자로부터 값을 입력받는 부분을 학습해본답니다.

엔트리로 코딩연습하기는 계산기만들기,피아노건반만들기,로봇청소기만들기등 주어진 기본동작을 엔트리로 구현할 수 있게 했답니다.





코딩이란 소프트웨어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명령문을 작성하는 일이랍니다.
기존의 하드웨어를 더 똑똑하게 해 주는 것이 소프트웨어랍니다.

소프트웨어교육의 목적은 아이들을 프래그래머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키우기 위한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사람으로 키우는데에 있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은 회게사가 최고 높은 순위로 뽑혔답니다.

우리 아이가 미래에 어떤일을 할까요?
사람이 아닌 로봇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닌 사람의 두뇌가 필요한 일을 할수 있도록 준비시키는게 중요하답니다.

코딩은 단순히 게임안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느 도구가 아니라 생각하는 능력을 기러주는 도구랍니다.

어릴 때부터 코딩을 접하면 좋아하는 무언가를 위해 고민하고,생각하고,영중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결과를 가져오게 한답니다.









모든 과정은 즐거워야한답니다.
그러다보면 우리 아이의 논리적인 사고력,생각하는 능력,오류를 찾아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올라갈수 있답니다.

엔트리는 한국판 스트래치랍니다.
접근하기 쉽고 교재도 다양한 것이 장점이죠.
엔트리는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이들도 블록을 쌓는 방식을 통해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우고
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주어진 블록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교한 프로그램을 못 만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엔트리는 하드웨어 연결 프로그램이 있어서 로봇이나 아두이노 보드와 연결하면 재미있는 코딩을 할수 있답니다.
h****6 2019.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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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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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코딩을 진행하면서부터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그 이후로... 많은 코딩책을 읽고 직접 해보고 있으나...흠.... 아이의 즐거움만큼이나 내 즐거움은 크지 않다 (--)  그런데 ... 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코딩책을 많이 접하면서 많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코딩을 해보고 있다.그런데 엔트리는 사실 처음 들어봤고 이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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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코딩을 진행하면서부터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그 이후로... 많은 코딩책을 읽고 직접 해보고 있으나...

흠.... 아이의 즐거움만큼이나 내 즐거움은 크지 않다 (--)

 

 

그런데 ...

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코딩책을 많이 접하면서 많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코딩을 해보고 있다.

그런데 엔트리는 사실 처음 들어봤고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개인적으로 .... 많은 코딩 책을 읽었지만...

이 책... 참 쉽게... 또 재미있게 코딩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진 것 같다.

 

코딩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아이가 코딩을 한다는데... 전혀 감이 안온다는... 나같은 부모를 위해서

아주 쉽게.. 차근차근 코딩에 대해 설명해준다.

 

 

챕터 1은 코딩의 역사부터 설명한다.

1차 산업혁명부터 이제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4차 산업혁명까지 어떻게 발전해봤으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 생각해볼 시간을 준다.

 

 

 

뿐만 아니라 챕터 3에서는 코딩을 잘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도 말하지만

우리 아이가 미래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사람이 아닌 로봇이라도 할 수 있는일' 이 아닌 '꼭 사람의 두뇌가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코딩 교육이 아이 모두를 컴퓨터 공학자나 프로그래머로 키우자는 뜻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면 경험을 해 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인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 창의성을 키워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현재 초등학교 5~6학년 교육에 코딩이 채택되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 엄마가... 부모가 준비해야한다.

 

 

코딩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도구로서의 이런 코딩이 아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열중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되는 점이

연령대별 교육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코딩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비롯하여, 연령별로 적당한 활동을 소개하는데,

컴퓨터로 직접 프로그래밍하기가 어려운 유아의 아이들을 위해

예시를 통한 놀이를 알려준다.

 

 

프로그래밍이 아니더라도 생활에서의 놀이가 코딩의 기본 원리가 되는 순차와 반복 그리고 조건의 개념을 익히기 위한 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 너무 유익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 책이 소개하는 엔트리로 코딩을 시작해본다.

 

 

그 다음은 엔트리로 코딩을 해보는 과정을 소개한다. 

 

 

 

코딩이 중요한 것이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프로그래밍보다 어떤 내용을 만들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어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것 같다.

 

간단한 형태의 순차 반복 조건등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스토리를 구성하여 프로그래밍해볼 수 있다.

 

 

 

 

그리고 시작했다면...

연습을 많이 해봐야겠지?

개인적으로 다른 언어보다 엔트리가 사용하기에 쉽게 느껴진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사용하게 될 언어는 어떤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많은 언어를 접해봄으로써 추후 만나게 될 언어에 부담이 없기를 바래본다.

 

 

코딩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첫 코딩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g*****5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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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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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영진닷컴]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코딩- 코딩 기초 개념부터 엔트리 구현까지!- 엔트리 코딩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요!요즈음 '코딩교육'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죠? 예전 교육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코딩'이라는 단어는 많이 생소하고 단어만 들어서는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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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영진닷컴]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코딩

- 코딩 기초 개념부터 엔트리 구현까지!

- 엔트리 코딩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요!


요즈음 '코딩교육'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죠?

예전 교육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코딩'이라는 단어는 많이 생소하고

단어만 들어서는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저뿐만이 아니겠죠?

현재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대두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교육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 코딩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학원들도 늘고 있구요.

하지만 갑자기 변화하는 교육에 대한 두려움과

늘 같은 교육행정에 대한 불만으로 크게 변화되지 않고 있는게 실정이죠?   

코딩교육이 필수는 아니지만 초중고에서 진행되는 교육방법과 접목하면

아주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해요

그 대표적인 예가 프로젝트 기반 학습인 PBL(Project Based Learning)이고

앞으로 초중고 대부분의 수업이 점차 PBL로 진행된다고 해요. 

PBL은 여러 명이 팀을 짜거나 혹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학습자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교육방법이라고 해요

그럼 이쯤에서 코딩교육을 필수가 되겠죠? ^^

이 책에서는 코딩교육을 하기전 부모로서 먼저 알아야하고, 먼저 시작한 영국의 코딩교육을 다루면서

엔트리로 코딩을 준비하고 시작하고 익숙해지고 연습하는 단계를

스스로 경험하고 느껴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이 책의 CONTENTS는

PRAT 1. 쉽게 이해하는 코딩 스토리

          (코딩의 역사와 개념, 잘하게 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PRAT 2. 이미 시작된 코딩교육

          (이미 하고 있는 영국, 미국, 일본의 코딩교육과 한국의 국내기업들이 나선 코딩교육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PRAT 3. 엔트리로 코딩 준비하기

          (엔트리에 대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PRAT 4. 엔트리로 코딩 시작하기

          (횡단보도 건너기)

PRAT 5. 엔트리로 코딩 익숙해지기

          (내 맘대로 그림판)

PRAT 6. 엔트리로 코딩 연습하기

          (계산기/ 피아노 건반/ 로봇 청소기)

이 책은 첫 시작은 코딩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요.

코딩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코딩의 개념은 무엇인지, 코딩을 잘하면 어떻게 되는지.

딱 저같은 코딩의 초보에게 너무나 알맞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고딩아들이 한번씩 이야기하는 코딩이 무엇인지 이제는 이해하고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딩에 대해 이해가 되었다면 이미 시작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사정도 알아야겠죠?

제일 유명한 영국에서부터 미국, 일본까지 여러 나라의 코딩교육을  자세히 살펴보구요

우리나라에서도 기업들이 나서 코딩교육에 힘쓰고 있는 것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답니다.

너무나 좋은 것은 이 책에서는 연령대별로 교육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연령대별로 어떤 코딩교육이 좋은지, 어떤 사이트가 좋은지,

도움이 되는 점을 꼭꼭 찝어서 이야기하고 있어 자녀들의 연령대별에 맞는 교육방법을 찾아 직접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엔트리에 대해 알아보아야겠죠?

엔트리란?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코딩 학습 플랫폼이랍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엔트리를 소개하고 엔트리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엔트리로 코딩을 준비하고, 코딩을 시작하고, 코딩 익숙해지기에서 연습하기까지

이 책 한권으로 엔트리와 함께 첫 코딩은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점이 장점인것 같아요.

또 이 책의 특징은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기서 잠깐 코너'와 'TIP"은 물론 실제 따라서 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아이 코딩교육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직접 코딩교육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첫 시작은 [영진닷컵] 우리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와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해요..^^  

YES마니아 : 로얄 m*****1 201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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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첫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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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코딩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코딩의 역사부터 코딩을 잘 다루면 어떻게 될수 있는지 연령별의 코딩 교육에 대해서까지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아이들도 읽어도 좋지만 부모님이 꼭 읽어햐할 내용들이 앞 부분에 배치 되고 있고요.그 다음에 엔트리 방문하기에서 엔트리 사이트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저희 아이는 여기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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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코딩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코딩의 역사부터 코딩을 잘 다루면 어떻게 될수 있는지 연령별의 코딩 교육에 대해서까지


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아이들도 읽어도 좋지만 부모님이 꼭 읽어햐할 내용들이 앞 부분에 배치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엔트리 방문하기에서 


엔트리 사이트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여기서 페이지가 잘 안넘어가더라고요.


엔트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엔트리 사이트의 튜토리얼만 하더라도 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전에 저도 엔트리 사이트 들어가서 해봤었는데 그 때보다 지금이 더 흥미롭게 되어 있더군요.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보통 어린이들을 위한 코딩 도서 치고는 


나와 있는 내용이 깊이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아이들 코딩 책은 기능을 위주로 하나하나 어떻게 이용하지는지가 주로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횡단보도 건너기, 내 맘대로 그림판, 계산기, 피아노 건반, 로봇 청소기 등이 나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기술했을지... 어떤식으로 만들지가 궁금했는데요.




저희 아이와 저는 스크래치나 엔트리로 이것저것 건드려는 봤는데(저희 큰 아이는 초3입니다.)


더 깊이 있게는 못들어가봐서 이 책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어보니 마인드맵으로 어떤 내용의 코디을 만들 것인지 내용 정리부터


코딩 설계 테스트 및 디버깅하기 등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어떤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제적으로 깔리는 조건은 뭐가 있는지부터


프로그램을 위한 자세한 내용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엔트리가 뭔지는 알겠는데


아이와 함께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들어가보겠다고 생각하는 집에서 어울리는 내용의 책인것 같습니다.





코딩교육 뿐만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이 왜 코딩을 배워야하는지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코딩교육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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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엔트리평소에 아이들의 코딩 교육이 참 걱정이되고 궁금한게 많은 엄마인데요그래서 집에서 어떻게 코딩을 가르쳐야할지 고민이 많이되더라고요코딩 책도 몇권 사보기도 하고요그런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왜 코딩을 배워야하는지코딩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뭔지 가르쳐 주었어요저는 그 부분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코딩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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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엔트리
평소에 아이들의 코딩 교육이 참 걱정이되고 궁금한게 많은 엄마인데요
그래서 집에서 어떻게 코딩을 가르쳐야할지 고민이 많이되더라고요
코딩 책도 몇권 사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왜 코딩을 배워야하는지
코딩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뭔지 가르쳐 주었어요
저는 그 부분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코딩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논리적 사고 증진 및 훈련을 위한 최적의 수단이고,
재미 위주의 학습이기에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좋은 용도가 되며
실생활에 접목된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만들어내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실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는것이였어요

학교에서 코딩을 배운다고해서 가르쳐야겠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3차 산업혁명부터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변화되었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은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올지 잘 설명해주었어요
그래서 더 이해하기가 쉬웠네요
특히나 코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되었어요

 

 


코딩이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컴퓨터 언어의 명령문을 작성하는 행위 자체를 일컫는데
코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기회, 암호와 같은 문자를 의미한다고 해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이란 단어를 해석해 보면 단순히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행위로 코딩과 동일한 뜻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먼저 생각하고, 생각한 바를 공학적으로 계싼해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행위라고 하네요
즉 코딩이 계산기처럼 단순히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코드를 작성한 것이라면 프로그래밍은 어떤 것을 만들지를 기획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고민하고 에러를 수정하는 과정등을 모두 포함하는것이라고 했어요
예전에는 중요한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과 개발은 프로그래머가 맡고 복잡한 연산은 필요 없지만
반복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은 코더에게 맡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코딩과 프로그래밍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편이었으나
최근에는 거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컫는 코딩교육은 사실상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간쯤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대요
개인의 사고력 증진과 향상부터 나아가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 동료와 협업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이라서 그렇다네요
필자는 코딩교육을 하는것이 단순히 장래에 아이를 프로그래머 혹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키우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해요
코딩 교육의 목적은 모바일 앱이나 프로그램을 척척 만들어내는 우수 프로그래머를 키우는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사고력이 더 중요하다고 했어요
이를 컴퓨팅 사고라고 하는데 컴퓨팅 사고 능력을 키우는 코딩 교육을 통해 문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해야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컴퓨터와 이공지능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인공지능은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분야에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성과를 보일 것이기 때문에
아무나 할 수 잇는 일이 아닌 사람이 해야 하는 보다 창의적인 일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소프트웨어 교육의 목적은 인공지능과 경쟁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라는거죠
저는 다들 컴퓨터를 잘해야한다고 해서 코딩을 배우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제가 한참 잘못생각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대처하기 어려운 직업중에 1위가 회계사라고 해요
세무사, 회계사, 재무설계사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 낮은 직업으로 뽑혔다고 해요
그 이유는 단순 회계 업무는 인공지능 로봇이 처리할 수 있지만
상황에 맞게 복잡한 재무적 결정을 내려야 하는 회계사 본연의 업무를 인공지능이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자는 우리 아이가 사람이 아닌 로봇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꼭 사람의 두뇌가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한다고 했어요

 

 

 


어려서 부터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해 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인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창의성 등을 키워 줘야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이 단순히 코딩 언어나 코딩 스킬을 따라 하기식으로 가르치는 데 중섭을 둬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아이들 개인 취향과 성향을 존중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했어요
이러한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세상을 뒤흔들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니
엄마가 알고 있으냐 없느냐가 큰 차이가 될 것 같았어요

또 이 책을 통해서 학교와 학원에서 단순히 게임을 만들어 보라고 지시하고 결과를 채점해 성적을 매기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코딩에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시작할 수있도록 도와줘야한다고 했어요
부모들이 이 방향을 미리 알고 혹시라도 잘못된 방향으로 아이를 지도해 아이가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도와줘야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코딩을 통해 즐겁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데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하고
그런 모든 과정이 즐거워야한다고 해요
그렇게 즐겁게 놀이처럼 접하고 몰두하다 보면 어느샌가 우리 아이의 논리적인 사고력, 생각하는 능력, 오류를 찾아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향상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책에서 국내 기업들이 어떻게 코딩교육을 지도 하고 있는지 처음 알게되었어요
삼성, LG 에서도 청소년 아이들의 코딩교육을 지도하고 대회를 통해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있도록 지원하고 있었어요
알고리즘 경진대회라는것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는데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강대 알고리즘 경진대회라는것도 있더라고요
또 아우 오브 코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시간 분량의 튜토리얼을 통해 코딩을 배울 수 있었는데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홈페이지 같았어요

 

 

 

기본적으로 엔티르를 사용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었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엔트리를 활용하여 아이와 코딩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도 나와있었어요

처음에는 우리 아이가 배우는 첫 코딩 엔트리를 나도 배워볼까? 하는 생각에 책을 읽었지만
우리 아이가 왜 코딩을 배워야하는지, 그 코딩 교육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실현해야한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았어요
코딩을 처음 접하는 부모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 같네요

 

 

 

 

 

 

s********e 201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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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첫코딩 with 엔트링] 엄마가 잘 읽고 아이를 코치 해주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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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코딩을 학교에서 배우는 시대에 초등학교부터 코딩수업을 한다고 해요회사에서 근무를 해도 코딩을 할 수 있는 직원들이 조금은 우대를 받고 있는 실정!!저 역시 코딩은 할 줄은 모르지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고 이부분은 코딩으로 만들어졌다정도는 알 수가 있어요그래서 회사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들 조차도 일부러 코딩을 배우러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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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

코딩을 학교에서 배우는 시대에 초등학교부터 코딩수업을 한다고 해요

회사에서 근무를 해도 코딩을 할 수 있는 직원들이 조금은 우대를 받고 있는 실정!!
저 역시 코딩은 할 줄은 모르지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고 이부분은 코딩으로 만들어졌다정도는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들 조차도 일부러 코딩을 배우러 다니고 있어요

코딩을 잘하지는 않아도 할 줄을 알아야 소통이 되더라구요
 


 
부모가 먼저 책을 읽어보고 코딩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면 더 좋아요
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 책을 보면 궁금했던 것들이 많이 풀리더라구요

코딩을 왜 해야 하는지 코딩이 필요한 이유를 부모가 먼처 캐치하는거죠!!

그리고 나서 엔트리로 코딩을 공부하면 되더라구요
 



 

저자는 코딩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더라구요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는 하드웨어고
사진을 친구에게 전송하는 기능을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코딩과정을 거치면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는거에요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때 배우게 되요
그것도 교재로만 배우게 되니 아이들에겐 어쩌면 코딩이 지루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리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학습을 하고 엔트리로 실습해보고 난 다음에
학교에서 교재를 통해 다시 공부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컴퓨터를 잘 다루게 된다면 더 많은 지식을 얻으려고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오면 알아보려고 하는 호기심이 생기는것 같아요

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로 미리 공부한다면 코딩에 대한 관심이 저절로 생길것 같아요



 
어느정도 배우고 나면 실제로 실습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아이들은 글로 쭉 설명하는것보다 그림으로 같이 곁들여서 공부하는것이 더 효과가 좋더라구요

엔트리사이트에 미리 방문해서 조금만 이론만 공부하고 바로 실습해보자 하고 유도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코딩을 배우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는 않은것 같아요

교재에서 미리보는 과정들이 생각보다는 쉽더라구요
다만, 아이 혼자 하는것보다는 꼭 부모와 함께 해야 더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 게임을 많이 하는데, 슬쩍 엔트리를 살펴보니 게임과도 비슷하더라구요
게임에 나오는 동작들이 다 코딩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니까요!!

본인이 즐겨했던 그런 게임들이 전부 코딩으로 만들어진것이니 얼마나 신기할까요!!
게다가 스스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읽어봐도 설계하면서 만들어지는 코딩 하는 과정들이 설레기만 합니다.

아이가 글을 읽게 되면서 세상에 보이는 글자가 신기해보이듯이
아이가 스스로 컴퓨터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실제로 보면 굉장히 벅찰 것 같더라구요

코딩의 시작인 만큼 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 책과 함께 아이와 공부하면서
저도 코딩을 공부를 해야겠어요

누가먼저 잘하고 빠르게 하는지 아이와 내기도 해봐야겠어요 ^^

코딩의 시작 어려울것 같았는데 교재를 보니 그렇지 않네요
코딩의 시작은 꼭 우리아이 첫코딩 with 엔트리와 함께 하세요~~

c******k 201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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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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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90년대 부터 2000년도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프로세스의 자격증이나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는 시절이 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다니며 기능을 습득하기 위해 배웠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지금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단순화 되고, 많은 연령층에서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만큼 복잡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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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90년대 부터 2000년도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프로세스의 자격증이나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는 시절이 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다니며 기능을 습득하기 위해 배웠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지금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단순화 되고, 많은 연령층에서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만큼 복잡한 프로그램이 단순화 되었다는 것이다.

 

요새 아이들의 교육에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컴퓨터 교육은 무엇일까? 아마 코딩을 말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영진닷컴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라는 책이 반가웠다.

그럼 코딩이란 무엇인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컴퓨터 언어의 명령문을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3년부터 코딩 교육의 국가 경쟁력에 필요하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한적이 있죠. 단순한 비디오 게임을 하며 놀것이 아니라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용할 것을 이야기 한바 있습니다. 그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이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 되었습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있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코딩이 우리 생활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연령대별 교육 방법으로 코딩 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코봇 지구를 지켜라, 소프트웨어야 놀자 홈페이지, 코드닷오알지, 중학생 이상이라면 조금 난이도가 높은 사이트 코리아 소프트웨어 홈페이지를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유치부의 경우는 코딩 교육에 앞서 할 수 있는 알고리즘 활동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초등은 엔트리와 레고 에듀케이션 위두가 소개되고, 리틀비츠라는 블록자석을 통한 코딩교육도 소개시켜 주고 있다. 또한 고등학생의 경우는 대학교에서 개최하는 고등학생 알고리즘 경진대회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앞으로 이런 대회가 더 확대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학생들은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여기 마지막 챕터는 코딩의 대표주자인 엔트리에서 코딩 블록을 실행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조건에 맞추어 블록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것이네요. 아직은 낯설지만 이런 알고리즘을 만드는데 있어 순서도를 잘 만들 수 있다면 쉽게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실시되어 배우고 있는 코딩교육. 저는 너무 어렵고 힘든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도 교육받지 못한 세대라 그렇지 아이들은 저희 보다 더 빨리 이런 것들을 받아들이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코딩이 무엇인지 막연하게 궁금하고 알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d*****4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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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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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꼭 배워야할 필수 교육중 하나가 바로 코딩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교육인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컴퓨터 방과후를 통해서 아이들이 코딩을 많이 접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럴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걱정만 하고 있는 부모이기도 합니다.  SW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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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꼭 배워야할 필수 교육중 하나가 바로 코딩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교육인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컴퓨터 방과후를 통해서 아이들이 코딩을 많이 접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럴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걱정만 하고 있는 부모이기도 합니다.

 

SW 교육의 의무화가 되었지만 코딩 교육에 대해서 알고 있는것도 많이 부족하고 우리 아이 첫 코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중 만난 책이 바로 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우리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입니다.

2018년부터 학교 교과과정에 채택된 코딩 교육으로 인해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 첫 코딩 교육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할뿐더러 코딩교육이 무엇인지부터 제대로 인지하지고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딩이 필요한 이유를 책에서 소개하는것을 볼수 있었답니다.  코딩은 논리적 사소를 증진하고 훈련하는 최적의 수단이며, 코딩이 재미위주의 학습이기에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적극 참여하기 좋으며, 실생활에 접목된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만들어내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실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처럼 좋은 코딩은 영국에서 처음 교육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영국의 코딩교육처럼 6단계로 체계적으로 진행하면서 프로젝트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코딩 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차례를 보면  쉽게 이해하는 코딩 스토리, 이미 시작된 코딩 교육, 엔트리로 코딩 준비하기,  엔트리로 코딩 시작하기, 엔트리로 코딩 익숙해지기, 엔트리로 코딩 연습하기 등 총 6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명령문을 작성하는 일인 코딩은 과거 직접 프로그램언어를 사용하던 프로그래밍과는 구분되어지기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거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코딩 스토리에서 코딩 교육이 시작된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며 코딩을 배우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답니다.  앞써 말했지만 최초로 코딩교육을 시작한 영국을 보면 정말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미래 디지털 시대를 대비해나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미국도 하루 한시간 코딩을 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이미 10년전부터 코딩 교육을 하고 있을정도로 코딩의 열기가 참 대단해보임을 알수 있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엔트리라는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로 누구나 쉽게 코딩을 경험하고 배울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미 핸드폰 게임으로 코딩을 접할수 있어서 코딩교육 도구중의 하나인 엔트리도 쉽게 접근할수 있었답니다.
엔트리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제 해결력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도와줄수 있는 가장 쉬운 코딩으로  3장에서는 엔트리 코딩을 준비하는 단계를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엔트리 화면에 보여진 메뉴와 코딩블록 모음에 대해서도 알수 있답니다. 간단한 샘플 예제를 직접 따라해보면서 엔트리를 맛볼수 있답니다.


 

4장과 5장에에서는 본격적으로 엔트리를 이용해서 코딩을 시작할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과 내 맘대로 그림판 대해서 스토리를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소 복잡해보이지만 아이들과 같이 차근차근 프로젝트를 구현해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직접 해봤는데 쉽게 따라할수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재미있었답니다.

6장에서는 엔트리로 코딩 연습하는 부분이랍니다.
이 부분은 정답을 주지 않아요. 제시된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 보는 시간이랍니다. 계산기 만들기, 피아노 건반 만들기, 로봇 청소기 만들기 등 주어진 주제는 충분히 기본 동작을 엔트리로 구현할 수 있는 문제들로 제시되어져 있다고하니 아이들과 꼭 도전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형태나 퀴즈를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보고 문제도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논리적인 사고도 길러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는 기초적인 코딩 개념부터 엔트리를 이용한 프로젝트의 구현까지 담고 있습니다. 코딩이 무엇이고 코딩교육이 왜 필요한지, 또 코딩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코딩에 대해 궁금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아보고 코딩 교육의 기초를 다지며 엔트리를 이용해서 실제로 스토리를 상상해보고 직접 설계하면서 코딩을 연습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c*******1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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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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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영진닷컴 출판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도 4차 혁명시대니 정보화시대 교육이라니 하면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로 변화되었지요.이 변화된 시기에 엄마도 모르면 적극 대응할수 없지요.이러한 시기에 아이도 배우고 저도 배울겸 좋은 도서가 출판되었다는 희소식~~바로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엔트리'도서이죠~~ 개념부터 용어적용까지 엔트리 적용까지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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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영진닷컴 출판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도 4차 혁명시대니 정보화시대 교육이라니 하면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로 변화되었지요.

이 변화된 시기에 엄마도 모르면 적극 대응할수 없지요.

이러한 시기에 아이도 배우고 저도 배울겸 좋은 도서가 출판되었다는 희소식~~

바로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엔트리'도서이죠~~

 

개념부터 용어적용까지 엔트리 적용까지 신세계로 인도하는 도서이지요.

 

이책은요...

 쉽게 이해하는 코딩 스토리, 이미 시작된 코딩교육, 엔트리로 코딩준비하기,

 엔트리로 코딩 시작하기, 엔트리로 코딩 익숙해지기, 엔트리로 코딩 연습하기

 이렇게 6 PART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4차 혁명에 대해서 이론쌓을수 있었어요.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군에 대해서 설명도 나와서 앞으로 미래의 일꾼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답니다.

더욱이 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하기 위해 필수인 코딩교육이죠.

 

영국, 미국, 일본에서 먼저 시작한 정보화교육에 대해서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볼수도 있었지요.

 

연령대별 교육방법에서 코딩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도 안내되고요,

초등부에 적합한 활동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지식을 쌓게해주네요.

알고리즘 경진대회도 있다는 사실 알았네요.

 

블럭 코딩의 대표 도구인 엔트리에 대해서 기초 설명이 이어지네요.

 

엔트리 방문하고, 만들기 화면구성하고, 엔트리를 사용해 봄으로

 코딩의 기초는 쉽게 따라할수 있지요.

 

엔트리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네요.

 

마인드맵-설계하기-실행하기-테스트 및 디버깅하기를 구현하면서 알고리즘도 알게 되면서

코딩의 세계로 다가간답니다.

 

예제로 횡당보도 건너기도 만들수 있어요.

신기한 코딩의 세계 입문이지요.

 

이렇게 하는 순서를 프로토타이핑이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은 엔트리 활용을 쉽게 이해하게 하는 정보책이네요.

 

기초미션에서 나아가서 추가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엔트리 완성이 된답니다.

코딩 어렵지 않더라구요.

순서대로 적용하면서 배우는 코딩책이랍니다.

 

 

오브젝트의 위치 이동하기 까지 쉽게 따라 해볼수 있답니다.

이렇듯 교과과정에 있는 코딩에 대해서 알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코딩을 저학년부터 쭈욱 배우고 있었던차라 더욱 쉽게 배울수가 있었네요.

다른주제를 가지고 알고리즘을 함께 짜보는 미션시간도 가져볼수 있었답니다.

 

엔트리를 활용하는 방법에서 재미나게 적용해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정보화시대에 저만 뒤쳐지는건 아닐까 생각하기 전에 발빠르게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엔트리'로 먼저 접해보는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어느것 하나 느슨함이 없이 잘해나가는 상위권의 아이가 되게 하는 노력은

엄마의 노력도 필요하지요.

엄마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는 기초 코딩의 책으로 추천합니다.

아이교육에 있어서는 이런 관심 정말 필요하지요..

코딩도 의무교육이 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엄마도 아이도 쉽게 코딩 정복해요~~

j***j 201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