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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손에 들어오는 앙증 맞은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마음 에 들어 왔다. 책의 내용은 친한 에이스~ 직장 선배가 신입사원을 멘토링해 주는 것 같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말이다... 디테일에 놀랄 수 있음 주의 ㅋㅋ 내가 직장 병아리 시절 이 책을 읽었다면 더 빠르고 부드럽게 s급 인재가 되었을 것 같다.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전으로 돌아 가고 싶은 책이다. 한 마디로 "친절한 책 선배"?! 조만간 직장 졍아리 필독서로 등극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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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브런치라는 앱을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되었고 매주 연재되는 게시물을 보면서 정말 신입사원으로서 혹은 이미 일하고 있는 기존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의 기본기, 정말 실용적인 정보들과 사회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을 너무 잘 다루어주셨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너무 형식적이고 뻔한 주제들이 아닌 정말 실질적으로 회사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여 작가님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대기업부터 스타트업, B2B부터 B2C, 회사원부터 컨설턴트, 창업과 사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경험을 하셨다) 나온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알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같은 취준생에게도 입사하기 전에 화사 전반적인 시스템들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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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 경험이 없지만 조직 생활의 원리(?)를 이해하는 척은 해야 하는 취준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각 직무에 임하는 업무 태도나 접근법이 잘 설명되어 있는 점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저도 자소서 쓸 때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틈틈이 읽었는데, 그러고 나니 자소서에서도 제 경험을 직무와 연결시켜 생각하고 쓰는 게 훨씬 수월해졌어요. '일의 기본기'라는 책 제목이 참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
| 직장 연차가 높은 사람보다는 신입사원 대상의 책이 맞는것 같아요. 대부분의 내용이 첫 보고 첫 회의록 등 처음 시작할때 내용입니다. 조금 더 고연차에게 실용적인 내용을 기대했던 저랑은 안맞았어요. 책 제목도 신입사원 일의 기본기가 어땠을지요. 내용 자체도 매우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내용들입니다. 다만 비용을 늘리기위해 억지로 칼라인쇄하거나 책을 크게 만들진 않고 미니멀해서 갖고다니기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