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역전 대회에서 만난 대회의 기대주 무카이에게 너의 등을 앞지르고 싶다고 선전포고를 날린 소녀 카나타가 주인공인 카나타 달리다 02권. 카나타와 반 친구들의 엉망진창 대회 1구 이야기로 시작한다. 만능 스포츠 소녀 나호가 화려하게 아크로바틱을 선보이며 뛰어나와 선두를 달리면서 기대감을 갖게 했는데 오버페이스로 인해 점점 가파른 언덕에서 달리기가 괴로워진다. 그럴 때 등장하는 카나타! 황당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2구 리쿠의 뒤를 이어 3구에서 카나타가 어깨띠를 이어받으면서 3권으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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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의 달리는 등을 보면 앞지르고 싶었던 소녀 카나타는 이사한 마을에서 매일 뛰면서 학교를 갑니다. 소심하고 행동이 느리고 달리기 마져 느리지만 성실함으로 천천히 달려나갑니다. 신나게 달리는 카나타의 모습은 상쾌하게 보여요^^ 거기다 작가님 특유의 아련아련한 그림체가 그 내용을더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카나타가 달리기에 소질이 있다는 걸 눈치 챈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 덕분에 역전 대회에도 참가하게 된 카나타! 설렘과 긴장 속에 시작된 역전 대회 경기에서 하코네 아오조라 초등학교는 과연 우승을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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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등을 앞지르는 습관으로 달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카나타. 시골로 전학을 와서 그녀의 존재는 관심 그 자체였지만 왠지 평범하지만은 모습 덕분에(?) 오히려 아이들이 다른 의미로 다가가기 힘든 친구가 되었습니다. 전혀 개의치 않았던 카나타! 왜냐하면 그녀에게는 달리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카나타가 달리기에 소질이 있다는 걸 눈치 챈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 덕분에 역전 대회에도 참가하게 된 카나타! 설렘과 긴장 속에 시작된 역전 대회 경기에서 하코네 아오조라 초등학교는 과연 우승을 할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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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타 달리다 02권 입니다 타카하시 신의 최신 작입니다. 히트작 중 좋은 사람 같은 힐링물도 있지만 대비되는 암울한 최종병기 그녀 같은 만화도 있는데 이 만화는 좋은 사람에 좀더 가까운 것 같은 만화네요. 작가 본인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육상선수를 했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정만화입니다. 좋은 사람을 좋아했던 팬이라면 꽤 재미있게 볼수 있긴 하겠지만 스토리 자체 흡입력은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네요. 뭐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