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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화책을 검색하다가 많은 분들이 킹덤이라는 만화책이 재미있다고 올라온 글들이 많아서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진시황의 이야기이고 역사적인 내용이다보니 결과는 알고 있지만
중간 과정은 잘 몰랐었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 진진합니다. 아직 킹덤을 못 본 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으셔도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킹덤 강력 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55권도 구매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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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왕 정 11년, 기원전 236년. 조나라 업을 빼앗기 위해 왕전 환기 양단화의 연합군이 출진! 업은 조나라 왕도 한단의 목덜미. 이땅을 빼앗으면 조나라 공략의 결정타를 날릴 수 있다.
조나라의 요지 업을 놓고 벌이는 진 대 조의 전면전쟁 진군을 통솔하는 왕전은 연합군을 셋으로 나눈다. 환기 군은 업에서, 양단화군은 요양에서, 그리고 비신대를 포함한 왕전군은 주해평원에서 제각기 조군을 맞아 싸 운다. 아흐레째, 요양에서는 벽의 활약도 있어 양단화 군이 조군을 격파. 한편 주해평원에서 격전 중인 우익은 장군 아광이 당하고 열세에 몰리지만 열이틀째 아침, 신 과 왕분의 격려로 각성한 비신대와 옥봉대가 단번에 조 군의 좌익을 몰아붙이는데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이는 풍경, 최후의 밤, 열사흘 째, 수십 기, 뇌옥, 이격의 승부, 기도할 뿐, 우익의 본영, 밤에 벌어진 사건, 공격 편중, 삼대천의 방패.
이 목차에서 제가 기억하는 부분! 각성한 병사가 보는 풍경은 다르다. 오늘 살아남았으니 내일은? 열사흘 째 이제 식량은 없다. 수십기가 왕분을 노리다, 특전대 수십이 만든 뇌옥진에 왕분 갇히다. 이제 단 두 번의 창질로 왕분, 요운과 생사를 겨루다. 요운을 넘지 못한 왕분 생사의 기로에 서다. 비신대가 이제 우익을 책임지 는 상황 밤에 업성에서 식량창고가 불타다 이제 남은 것이 없다. 오직 공격뿐. 조나라 삼대천의 방패가 가로막다.
이번 편에서는 신이 왕분에게 거는 기대가 막대하다는 것을 보았고 죽음과 매번 가까이 그것도 제일 죽기 쉬운 부대에 있으면서도 "나, 정말로 비신대에 들어오길 잘했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만든 힘과 그 과정이 더욱 도드라지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 내 주군 인상여는 가끔 불가사의한 꿈을 꾸셨지. 그리고 주군이 돌아가신후, 이번에는 내가 그러한 꿈을 가끔씩 꾸게 되었다. 주군에게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한 충절은 이 요운이나 조아룡을 많이 닮았어. 하지만 적어도 그 앞까지는 우리를 닮지 않기를 바란다. ……!!! 지금 요운은 불길한 말을 한 거야. 내가 이자들처럼 주군을 잃을 거라고, 이목님을 잃을 거라고. 47쪽
이 짧은 대화 속에서 인상여 요운 그리고 이목 대장까지 적지 않은 인물들이 나옵니다. 조나라의 이목 장군과 이미 죽은 인상여가 궁금해지는 대목이자, 복선이라 하겠지요. 킹덤을 단순한 전쟁이나 전투, 액션만화가 아니라는 뜻이 지요. 물론 격렬한 전투신은 매우 감정적이며 액티브합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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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한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어린 나이에 왕의 자리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54권 재밌습니다 |
| 킹덤 54권에서는 진나라의 총대장 왕전이 마침내 출진하며, 비신대와 옥봉대는 각각의 대장이 전력을 다한 격려로 사기를 높이고, 신은 조나라의 장수 요운과의 전투에서 본능형 전술로 맞섭니다. 전투와 인물들의 심리전이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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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대에 들어온 신참들이 성장한다. 이전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고 이미 너무 지쳐있지만 그 어느때보다 기운이 넘친다. 신을 따라 비신대에서 전투하며 성장한 것이다. 비신대의 모든 군사들이 그런 성장을 경험한다. 신은 부대를 성장시키는 장수가 되었다. |
| 킹덤이 몇권에 완결될지 모르지만 우선 이야기 전개가 너무 느린 점이 있다. 현재 54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진나라가 아직 한 나라도 멸망시키지 못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전쟁 부분도 매번 비신대가 곤경에 빠졌다가 신이 적군 대장을 베고 전쟁의 승리를 따내는 게 거의 공식이 되다시피 되었다. 궁사 형제와 같은 캐릭터를 더 등장시켜 이야기에 새로운 자극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5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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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4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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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4권 시작
왕전군, 만전의 준비를 하고 출진! 그리고 군량은 마지막 배급으로. 비신대와 옥봉대, 각각의 대장이 혼신을 다한 격려로 사기가 폭발한 두 부대는 열세를 뛰어넘는 진격을 보인다. 그것을 신호로 왕전 중앙군이 출진! 본진 간의 격돌은 드디어 눈앞에! 한편, 군량이 부족한 진군은 마침내 마지막 배급을 맞이하는데...?!
이번엔 비신대와 옹봉대의 각성을 볼 수 있는 54권이었다. 전투 자체의 재미도 충분한 만화지만 인물의 묘사나 대사들도 굉장히 재밌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두 나라의 전쟁이 끝나면 아마도 승리한 나라가 패배한 나라를 다 먹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전개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아 그리고 마지막에 보너스 만화로 대장군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굉장히 재밌다. |
| 하라 야스히스 작가의 유일하면서 장기적으로 히트하고 있는 작품 킹덤 54권입니다. 이제 60권도 머지않았네요. 킹덤이란 만화를 뒤늦게 알아서 그런지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어느덧 지금 연재하는 곳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조나라와 진나라의 국운을 건 싸움이 몇권쨰 이어지고 있는데요. 슬슬 추가 진나라 쪽으로 기우는 느낌입니다. 대장군이 되기 직전인 신은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