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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싶게 풀이한 "한의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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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 "청홍"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다리를 접질르거나 타박상으로 인해 어혈이 맺힐때는 한의원~ 침술원을 찾아서 침을 맞는다. 증상별로 한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다닌다. 한의학 기초지식을 갖고 치료를받으면 완치가 빠를것이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어떻게 다를까?전신의 균형을 진찰하는 '한의학'병을 중심으로 진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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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 "청홍"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다리를 접질르거나 타박상으로 인해 어혈이 맺힐때는 한의원~ 침술원을 찾아서 침을 맞는다.
증상별로 한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다닌다. 
한의학 기초지식을 갖고 치료를받으면 완치가 빠를것이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어떻게 다를까?

전신의 균형을 진찰하는 '한의학'

병을 중심으로 진찰하는 '서양의학'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로써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이 변에 대한 대응이다.

서양의학은 병의 원인인 병원균이나 바이러슬르 공격하는 약을 쓰거나 수술 등의 방법으로 환부를 직접 치료하여 회복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그러므로 소화기, 순환기 등과 같이 신체를 세분화하여 치료한다.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이 본래 갖추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임으로써 병을 고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신체를 전체로 생각하여 전체의 균형을 어떻게 조정할까에 초점을 맞춰 치료를 한다.

 

 

<< 한의학의 기본을 알자 >>

한의학은 어떤의학일까???

 

 

 

 

 

 

 

 

<< 한의학으로 본 인체 >>

인체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작용할까?

 

 

<< 병을 대하는 한의학의 사고방식 >>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한의학의 여러가지 치료법 >>

한의학의 기본적인 치료법은 ???

 

 

 

<< 병의 증상별 치료 >>

병의 증상별로 한약, 경혈, 약선의 활용법이 무엇일까???

 

 

한의학의 기초적인 지식을 갖고 치료를 하면 회복이 빠를것이다.

추천합니다.

h*****6 2019.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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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만화로 시작하는 한의학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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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막연하게 한의학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나처럼 한의학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배워보고 싶은 마음만은 있는 독자를 위한 책이 나왔다. 일본의 약학박사 네모토 유키오가 쓴 <한의학 교실>이다. 이 책은 한의학의 기본 개념과 오행의 의미, 한의학의 역사, 한의학이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 한의학이 병을 대하는 방식, 구체적인 치료법, 일반인도 따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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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막연하게 한의학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나처럼 한의학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배워보고 싶은 마음만은 있는 독자를 위한 책이 나왔다. 일본의 약학박사 네모토 유키오가 쓴 <한의학 교실>이다. 이 책은 한의학의 기본 개념과 오행의 의미, 한의학의 역사, 한의학이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 한의학이 병을 대하는 방식, 구체적인 치료법, 일반인도 따라 할 수 있는 병의 증상별 치료법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인상적이다.


한의학은 주로 안마, 침구, 약선 등을 이용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한의학이 인간이 본래 지닌 치유력을 높여서 병을 낫게 하고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서양의학은 병의 원인을 제거하고 증상을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 다르다. 한의학은 서양 의학과 달리 과학적으로 그 원리나 효과가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지만, 실제로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한의학을 통해 병이 낫거나 완화되는 경험을 해온 만큼 단지 서양 의학과 다르고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배격할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에 대해서는 '기, 혈, 수'의 이론을 사용한다. 한의학에서 '기'는 주로 정신적인 측면을 의미하고, '혈'은 신체의 활성을 의미하고, '수'는 피부와 관절, 내장 등 신체 각 부분으로 공급되는 수분과 영양분을 의미한다. 기가 부족한 사람은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으로 인해 불면, 두통 등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혈이 부족한 사람은 월경불순이나 월경과다, 불임 같은 부인과 또는 비뇨기과 계통의 질환이 있을 수 있다. 수가 부족한 사람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변비, 복부팽만, 식욕부진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대목은 병의 증상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제5장이다. 이 장에는 콧물, 코막힘, 감기, 숙취, 변비, 치질, 어깨 결림, 오십견, 저혈압, 빈혈, 부종, 비만 등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 병 또는 질환들을 한의학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한의학에서는 감기의 원인을 목, 어깨, 목 부근으로 침입하는 '풍사' 때문이라고 보고, 목 주변을 머플러나 스카프 등으로 감아서 온도를 높이고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한다. 목의 점막을 촉촉이 유지하기 위해 무즙, 배, 생강, 칡, 파 등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이달의 사락 j****y 201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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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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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겪으며 부쩍 한의학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다.서양의학에서는 기본적으로 <산후풍>의 개념의 없었기 때문에,산후 손목이 시리고 몸이 으슬으슬했을 때, 한약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만화가 적절히 섞여있어 어릴 적 학습만화를 보는 것 같기도 했다.한의학에 문외한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하듯 읽었다. 1장 한의학의 기본을 알자2장 한의학으로 본 인체(기혈수론, 장부경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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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겪으며 부쩍 한의학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다.

서양의학에서는 기본적으로 <산후풍>의 개념의 없었기 때문에,

산후 손목이 시리고 몸이 으슬으슬했을 때, 한약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만화가 적절히 섞여있어 어릴 적 학습만화를 보는 것 같기도 했다.

한의학에 문외한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하듯 읽었다.

 

1장 한의학의 기본을 알자

2장 한의학으로 본 인체(기혈수론, 장부경락론)

3장 병을 대하는 한의학의 사고방식

4장 한의학의 여러 가지 치료법

5장 병의 증상별 치료

 

한의학의 기본철학과 역사에서 부터 기본이론, 치료법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

일반인들이 한의학에 대한 입문서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 같다.

 

나는 아무래도 실용주의자.

4장과 5장에 더 관심이 간다.

 

 

날씨가 추워지면 바로 어깨가 결리는 나는

얼른 냉기부터 잡아야 겠다고 결심한다.;;

 

특히 약선에 대해서 나온 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다.

 

 

 

참 아무거나 먹었던 사람인데...-.-;

엄마가 되고 부터는 나의 건강,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고

먹는 것 부터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식재료마다 효능을 정리해 두어, 요리를 하거나

음식을 챙겨먹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장에는 증상별 치료법을 다루고 있다.

어깨 결림, 피부트러블등 평소 좋지 않던 부분을 먼저 찾아 읽어 보았다.

증상에 좋은 한약, 혈자리, 약선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건강한 삶을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을 공부한다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정독해봐야 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1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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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게 한의학을 배웠어요.
"만화로 쉽게 한의학을 배웠어요." 내용보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의학을 만화로 쉽게 배울 수 있어요.제기동 약령시장이 가까워서 가끔 장을 보러 가지만, 전문성이 없다보니 섣뜻 약재를 사지 못했어요.이 책으로 이번 겨울을 준비하려고요.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이 더욱 중요해요.난방으로 따뜻하게 했지만, 아이는 목이 따갑다고 하니, 오늘은 이 책을 펼쳤어요.병원 가서 처방 받기전에 생약으로 해 보면 좋을
"만화로 쉽게 한의학을 배웠어요." 내용보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의학을 만화로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제기동 약령시장이 가까워서 가끔 장을 보러 가지만, 전문성이 없다보니 섣뜻 약재를 사지 못했어요.

이 책으로 이번 겨울을 준비하려고요.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이 더욱 중요해요.

난방으로 따뜻하게 했지만, 아이는 목이 따갑다고 하니, 오늘은 이 책을 펼쳤어요.

병원 가서 처방 받기전에 생약으로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근전에 약령시장을 다녀와야겠어요. 

 

 

p.163 계지가계탕, 계지가작약탕, 소건중탕, 계지가갈근탕, 갈근탕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정확한 비율이나 정량이 있었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감기 초기에 사용할 수있는 계지탕으로 아이가 어서 나았으면 해요.

 

p.168 약재에 쓰이는 주요 식재의 효능 일람은 분류가 잘 되어 있어요.

우엉, 버섯, 검은콩은 즐겨 먹는 음식이라 반갑기도 했어요.

 

경혈을 찾는 법을 알고 치료의 기본을 익히고 있어요.

편백 마사기로 꾸준히 눌러 주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숙면을 해요.

 

한의학에서 인체를 공부하니 새로워요.

다가오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y*****5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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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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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께서는 한의학에 대해서 박식하셔서 한의학이나 체질 등에 대해서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그때는 어려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할머니 말씀을 귀담아 들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마침 어려운 한의학의 기본에 대해서 쉽게 만화로 이야기해 주는 이 책을 통해서 할머니 말씀을 다시 소환해서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한의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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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께서는 한의학에 대해서 박식하셔서 한의학이나 체질 등에 대해서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그때는 어려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할머니 말씀을 귀담아 들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마침 어려운 한의학의 기본에 대해서 쉽게 만화로 이야기해 주는 이 책을 통해서 할머니 말씀을 다시 소환해서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한의학에 대해서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3장의 병을 대하는 한의학의 사고방식에서는 한의학에서 병의 원인을 종류에 따라 ‘내인(內因)’, ‘외인(外因)’, ‘불내외인(不內外因)’의 세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삼인설’이라고 하며 병인론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데, ‘내인’은 인간이 지니고 있는 내적 요소로 주로 정신면을 중시하여 극심한 감정의 변화로 신체가 대응하지 못할 때 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내인에서의 ‘희(喜)·노(怒)·우(憂)·비(悲)·사(思)·공(恐)·경(驚)’이라는 일곱 가지 감정변화를 ‘칠정’이라 부르는데 칠정은 각각 특정 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희는 심’, ‘노는 간’, ‘우·비는 폐’, ‘사는 비’, ‘공·경은 신’에 병을 일으키는데 예를 들어 너무 기쁘면 기가 너무 느슨해져서 심에 무리를 주고 화를 심하게 내면 간을 병들게 한다고 해석합니다. 사실 한의학에서는 이 내인을 상당히 중시하고 있습니다.

 

1장 ‘한의학의 기본을 알자’에서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로써 먼저 병에 대한 대응을 꼽습니다. 서양의학은 병의 원인인 병원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약을 쓰거나 수술 등의 방법으로 환부를 직접 치료하여 회복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인 반면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이 본래 갖추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임으로써 병을 고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4장에서는 한약과 결혈 그리고 지압 안마 등의 한의학의 여러 가지 치료법을 다루고 있고 마지막 5장에서는 병의 다양한 증상별로 치료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자는 건강을 잃었다면 항상 무언가 원인이 있다고 하며 음식물 이외라면 가령 사계절의 변화, 주생활,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인간관계 등을 꼽을 수 있다. 병에 걸리는 원인이 명확하면 개선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어려운 한의학을 만화로 배울 수 있다니 정말 획기적이면서 대단한 책이었습니다. 한의학의 기초를 쉽게 배워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k******g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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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네모토 유키오 지음. 우메야시키 미타. 사이드 런치 만화. 장은정. 이주관 옮김. 청홍
"[한의학 교실] 네모토 유키오 지음. 우메야시키 미타. 사이드 런치 만화. 장은정. 이주관 옮김. 청홍" 내용보기
<한의학 교실> 네모토 유키오 지음우메야시키 미타. 사이드 런치 만화 장은정. 이주관 옮김청홍누구나 접근 가능한 한의학 입문 기초서기 나왔다. 한약, 침구, 경혈, 경락, 약선 치료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만화를 그려 넣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고, 주요 설명들을 그림자료를 이용해서 보여주니 이해기 쉽다. 몸의 경혈과 경락 에 관한 설명들도 표로 정리해
"[한의학 교실] 네모토 유키오 지음. 우메야시키 미타. 사이드 런치 만화. 장은정. 이주관 옮김. 청홍" 내용보기





<한의학 교실> 네모토 유키오 지음

우메야시키 미타. 사이드 런치 만화 

장은정. 이주관 옮김

청홍



누구나 접근 가능한 한의학 입문 기초서기 나왔다. 한약, 침구, 경혈, 경락, 약선 치료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만화를 그려 넣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고, 주요 설명들을 그림자료를 이용해서 보여주니 이해기 쉽다. 몸의 경혈과 경락 에 관한 설명들도 표로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만물을 목.화.토.금.수로 나타내는 오행은 특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했다. 오행상극설, 오행상생설 오행토왕설 등이 무슨이야기인지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 독자들이 오행 중에서 어떤 것에 해당되는지 오행색채표를 놓고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몸이 안좋을 때 얼굴색이나 몸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색깔을 보고 알 수도 있다.

 
한의학으로 인체를 봤을 때 인체는 자연의 일부분이므로 작은 우주라고 생각을 하는데, 인체 중에서 잘 다루지 않는 인체 기혈수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경락은  몸속을 끊임없이 순환하고 인간의 생명 활동을 지탱하는 에너지와 같은 작용을 한다. 생명 활동을 위한 에너지인 기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선천적인 기와  후천적인 귀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
 
기혈수라는 개념은 어떤 뜻인지 설명을 해주고,  전신을 돌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해준다.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오장육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는데 우리가 보통 오장은 많이 알지만 육부는 잘 부른다. 오장은 간장 심장 비장 폐 신장을 아울러 말하는 것이고 육부는 담 소장 위 대장 방광 그리고 삼초를 말하는 것이다. 경락은 생명에너지를 전신으로 보내는 통로이니, 경락마사지를 받는 것은 명에너지를 전신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하겠다. 경락마사지를 받으러 가지 않더라도 이 책을 보며 스스로 마사지를 해서 경락에 에너지가 잘 공급되도록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4가지의 진단 방법을 사용한다. 환자에게 증상과 병의 경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문진, 눈으로 환자를 보고 판단하는 망진, 냄새나 목소리를 듣고 호흡소리를 듣는 문진이 있고 또 직접 환자를 만져 보고 진단하는 절진이 있다. 한의학의 여러가지 치료 약재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면 알약으로 만든 환제, 가루로 만든 산제, 생약을 달인 탕액 그리고 약초 성분이 들어 있는 식물 동물 광물 건조시키거나 가공한 생약과 엑기스 제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약으로 치료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약은 바로 음식이다.  음식은 약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 약선은 한의학의 치료를 보조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체질별로 아주 좋은 음식들을 이야기 해준다.  

주요 경혈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했다. 책의 맨 뒷 부분에는 병의 증상별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자세하게 올려놓았다. 콧물 코막힘부터 기침, 가래, 식욕부진, 치질, 어깨결림, 오십견을 어떻게 치료 할 것인지, 통풍에는 어떻게 ㄷ대응할 것인지, 고혈압에는 어떤 것을 먹으면 좋은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알고 먹고 실천하면 건강을 잘 지킬 수 있겠다.

특히 나는 어제부터 어깨와 팔이 결렸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약선 중  생강과 계피를 좀 먹고, 따뜻하게 마사지를 좀 하면되겠다.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카페 <북뉴스>를 통해  <청홍>이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s******1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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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 논리를 쉽게 만화로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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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 논리를 쉽게 만화로 풀다따로 공부를 하거나 한의학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우연한 기회에 접한 이 책은 어려운 한의학을 삽화나 만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집어 든 순간부터 서서 쭉 읽었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게 편집이 정말 쉽게 되어 있더군요. 한의학 입문 기초서...매번 이런 의학 관련 책을 소개하면서 절대로 맹신하거나 따라 하지 말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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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 논리를 쉽게 만화로 풀다


따로 공부를 하거나 한의학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우연한 기회에 접한 이 책은 어려운 한의학을 삽화나 만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집어 든 순간부터 서서 쭉 읽었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게 편집이 정말 쉽게 되어 있더군요.


한의학 입문 기초서...

매번 이런 의학 관련 책을 소개하면서 절대로 맹신하거나 따라 하지 말고 기초만 쌓는 게 좋겠다고 언급을 드립니다만 이 책은 표지에 잘 써놨네요. [누구나 접근 가능한 한의학 입문 기초서]라고 말입니다. 무조건 책의 내용이 옳거나 맹신해서 따라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항간에 개인 방송이 많이 생기면서 거짓 뉴스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요. 건강에 관련된 개인 방송도 무분별하게 거짓 정보를 마구 퍼트리고 있기도 합니다. 어쨌든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가 절대 맞겠고 이런 책은 가볍게 기본 소양을 기른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한약, 침구, 경혈, 경락, 약선 치료법




한의학에서 인체의 구성은 자연계와 같다.

인간 그 자체는 자연계의 일부이며 그 영향을 받고 있어서 인체의 구조도 자연계와 같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한의학에서 말하는 신체 개념이다. 따듯한 공기는 상승하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에 머물듯...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로써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이 병에 대한 대응이다. 서양의학은 병의 원인인 병원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약을 쓰거나 수술 등의 방법으로 환부를 직접 치료하여 회복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반면 한의학에서는 우리 몸이 본래 갖추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임으로써 병을 고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서양의학, 한의학은 모두 이점이 있다.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융합하여 '세분화된 치료'와 '전신을 조정하는 치료'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2 201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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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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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한방'이라고 하는데 몽골에서는 '몽골의학', 중국에서는 '중의학',  일본에서는 '한방' 등으로 불린다. 이렇게 지역과 역사, 문화적 배경에 따라 각각 다르게 발전해 왔지만 일본 한방은 약 2천년도 더 앞서 중국 대륙에서 그 기초이론이 고안되었다고 한다. <한의학 교실>은 일본 한의학을 바탕으로 한 한방 이야기 책이다. 한의학은 서양의학과는 달리 몸 전체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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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한방'이라고 하는데 몽골에서는 '몽골의학', 중국에서는 '중의학',  일본에서는 '한방' 등으로 불린다. 이렇게 지역과 역사, 문화적 배경에 따라 각각 다르게 발전해 왔지만 일본 한방은 약 2천년도 더 앞서 중국 대륙에서 그 기초이론이 고안되었다고 한다.

<한의학 교실>은 일본 한의학을 바탕으로 한 한방 이야기 책이다.



한의학은 서양의학과는 달리 몸 전체의 균형을 진찰하는 의학으로 환부만 부분적으로 진찰하지 않는다. 인체를 하나의 통일된 것으로 생각하고 전신의 균형을 고치고 치료한다. 한의학에서 기본 개념에는 '기'라는 것이 중요하다. 기운, 기력, 끈기, 기분, 원기 등이 모두 기와 관련된 단어들로 몸이나 마음이 상태를 나타내고 인간의 신체에서 기는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기는 선천의 기와 후천의 기로 나뉘는데 선천의 기는 선천적으로 부여 받은 생명의 근원 에너지이고, 후천의 기는 대기로부터 만들어지는 후천적 생명활동 에너지이다.



한의학에서는 신체에 관련된 세 가지 기본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신체개념, 기혈수론, 장부경락론이 그것들이다. 신체개념은 인체는 자연계의 구조와 같으며 자연계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기혈수론은 전신을 순환하며 이로 인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장부경락론은 전신을 도는 기와 혈의 통로와 장기들을 말한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한약은 생약을 조합하여 만든다. 생약은 천연에 존재하는 식물, 광물, 동물 등이 원료인데 이런 것들을 찌고, 태우고, 건조시켜 술에 담그는 등의 방법을 이용해 약효성분을 증강시키거나 독성을 줄여 약으로 만든다. 한의학에서는 약선이라고 해서 식사요법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데 일상 생활에서 먹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약선은 한약과 침구, 안마, 기공 등 한의학의 치료를 보조하여 치료 효과를 높인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의 점막을 촉촉하게 하는 무즙이나 배 주스가 효과적이라고 한다. 무를 갈아 소량의 생강을 첨가하여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거나 목과 어깨가 으슬으슬할 때는 발한 효과가 있는 칡탕이 좋다고 하는데 이런 것들이 약선의 한 종류다. 변비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현미, 우엉, 고구마, 톳, 곤약, 요구르트 등을 많이 섭취하고 하루에 한 번 변을 보지만 변이 딱딱하면 기상 후에 찬 우유를 마시면 좋다.


 

이달의 사락 s********3 201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의학 교실 - 논리를 쉽게 만화로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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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BC에서 방영했던 '대장금' 은 처음에는 수라간의 궁녀였던 장금이가 후에 의술을 배워 임금의 어의가 되는 이야기로 조선시대 궁중 음식 문화와 전통의학인 한의학을 다루어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던 드라마였다. 드라마에서 장금이가 의녀 수련을 받던 시절에 함께 수련을 받던 의녀 신비는 바로 맥을 짚고 빠르게 병증을 알아내어 시료를 하던 장금이와 다르게 환자에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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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BC에서 방영했던 '대장금' 은 처음에는 수라간의 궁녀였던 장금이가 후에 의술을 배워 임금의 어의가 되는 이야기로 조선시대 궁중 음식 문화와 전통의학인 한의학을 다루어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던 드라마였다. 드라마에서 장금이가 의녀 수련을 받던 시절에 함께 수련을 받던 의녀 신비는 바로 맥을 짚고 빠르게 병증을 알아내어 시료를 하던 장금이와 다르게 환자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환자의 말을 모두 메모하였던 기억이 난다. 환자들은 아픈데 왜 자꾸 질문만 하냐며 신비에게 화를 냈지만 스승인 신주부는 오히려 빨리 판단하고 빨리 시료하는 장금이를 꾸짖는다. 신중을 기하지 않고 자신의 오만한 잣대에 빠져 판단의 우를 범할 수 있기에 의원의 소양이 부족하다는 이유였던 것 같다. 한의학은 서양의 의학과는 다르게 환자의 질병을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장비가 부족하였다. 환자의 맥을 짚고 혈색 등 환자의 상태와 환자의 행동을 면밀히 살펴 의원이 병을 판단 해야 하기에 아마도 그런 듯싶다.

'한의학 교실'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한의학 입문 기초서라고 한다. 한의학이 서양 의학처럼 첨단 기술력을 갖추어야 한다면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고 말하기는 아무래도 힘들었을 것이다. 한의학은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의 생활습관과 작은 행동 하나하나도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 전신의 균형을 진찰하는 한의학이라는 말에서 나타나듯이 한의학은 인간을 우주의 한 부분이면서 또 하나의 소우주로 보았다. 그래서 인간을 자연과 마찬가지로 보고 인체 역시 음양론과 오행설을 바탕으로 하여 인체가 건강하고 정상적인 균형의 상태가 기울어 면역력이 약해지면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한의학 교실'을 읽으면서 자연의 다섯 가지 중심 원소가 순환하며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오행설을 기본으로 인간의 오장을 이와 관계되는 계절과 신체 부위, 오장이 이상이 있을 때의 증상과 오장에 생기는 병의 원인을 표시한 오행색체표등을 보면서 나의 것이지만 그 속을 볼 수도 없고 그래서 오히려 잘 알 수 없었던 나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한의원뿐만 아니라 일반 병원에 가도 의사선생님들은 건강하려면 꾸준히 운동하고 피로하지 않으며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라고 말씀하신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본개념인 기,,수가 원활하게 순환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도 이런 건강한 습관에서 온다는 점에서 우리 몸의 건강을 다루는 두 학문의 기본원리는 결국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다양한 병의 증상별 치료법으로 침이나 뜸, 한약 등 한의학의 전문적인 치료법 외에도 지압 안마, 약선 비법등도 함께 다루어 그동안 건강과 한의학에 대해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나의 시야를 넓혀주고 일상생활에도 한의학에 바탕을 두는 건강비법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6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의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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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지금껏 이런 한의학 도서는 없었던 것 같다. 바로 만화로 풀어서 쉽게 그리고 즐겁게 건강하에 일독할 수 있는 도서다. 우리는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지만 지금 한의학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한방의 만남이다. 병원은 무조건 약만주어 그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한의학은 더 적극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내가 보기에 많은 질병환자들이 한의학 쪽으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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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교실

 

지금껏 이런 한의학 도서는 없었던 것 같다. 바로 만화로 풀어서 쉽게 그리고 즐겁게 건강하에 일독할 수 있는 도서다. 우리는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지만 지금 한의학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한방의 만남이다. 병원은 무조건 약만주어 그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한의학은 더 적극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내가 보기에 많은 질병환자들이 한의학 쪽으로 많이 갈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 만화 한의학 교실을 통해 한의학 방법과 치료에 대해 알수가 있다.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어쩌면 시대의 흐름이라 생각한다. 한방의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사실 한의학은 대단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한의원에서 병원에서 할 수 있는 피검사나 엑스레이도 찍을 수 있도록 한다는 보도를 본적이 있다. 국민들에겐 반가운 소리이지만 의료계에서 반발하고 있다. 분명히 선을 구분하자는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집에 필히 비치해 놓아야 할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나는 몸이 찬 편이다. 그래서 겨울이 가장 싫은 계절이다. 내 체질이 이러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하다 한약을 먹을 기회가 있어 먹었는데 몸이 그전보다 따듯하면서 좋아진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갈수록 암으로 사망하는 숫자가 많아지는 우리나라에서 한의학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생각할 수 있는 대안들이 계속해서 많이 나와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만화로 된 한의학을 읽는다는 것 특별하다.

 

수고러움이 글보다 만화로 전달하는 것이 그 배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저자 네모토 유키오는 감포헤이와도약국 대표, 요코하마약학대학 교수로서 검증된 한의학 박사다. 한의학으로 본 인체를 비롯해 한의학의 사고방식과 병의 증상별 치료에 대해 만화로 전달하여 준다.

 

한의학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치료에 관한 설명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가정집에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청소년들에게도 읽힐 수 있는 힘을 가진 가독성 좋은 한의학 도서로서 많인 사람들에게 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l*****c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