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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SBS에서 방영된 <끼니 반란, 그 후 - 간헐적 단식 100일의 기록>은 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의 저자인 아놀드 홍은 17세 때부터 운동을 시작하여 몸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해왔던 터라 닭가슴 안 먹고 밥을 먹어도 살을 뺄 수 있다는 방송의 일부 내용에 대해 진짜로 그런 일이 가능한 지에 대해 본인이 관리하던 회원과 제자들, 지인들로부터 수없이 연락을 받게 되었고 본인도 그 의문에 대한 답을 직접 찾기 위해 간헐적 단식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방법을 실천해 온지가 벌써 7년이 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운동을 하면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는 저자가 직접 간헐 단식 다이어트를 100일 간 실천하며 체중 100g증가, 근육 1.9kg 증가, 지방 3.1kg 감소라는 놀라운 임상 결과를 보여줬다는 데에 신뢰가 크게 간다. 간헐적 단식은 16시간 단식 후 8시간 안에 식사하기, 가공품 먹지 말기, 기초대사량 이상 먹기, 최소 6시간 이상 양질의 수면, 체중 25kg당 1리터 이상의 생수 마시기 등등의 기본 원칙을 지키면서 특별한 음식의 제한 없이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아놀드 홍 외에도 이 단식법으로 큰 효과를 본 두 명의 공동 저자의 단식 비법도 함께 실려있으니 간헐적 단식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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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척 언니가 간헐적 단식하면서 20키로 이상 뺏어요ㅋㅋㅋ 언니가 아놀드홍 얘기를 해줬었는데 안그래도 책이 나왔더군요. 멍청하게 살 안빼고 건강하게 살뺄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있는 책이에요. 간헐적 단식이라는게 저희같은 식욕넘치는 사람한테는 힘들 줄 알았는데 책 보면 왠지 가능할거같아요. 책보면서 지난주부터 단식 실천중입니다ㅋㅋㅋ(물론 아직 많이 먹고있음) 저는 이거 남자친구 선물해줄라고 또 샀어욤.... 이거보면 삼겹살 먹으면서도 살뺄수있다고합니다 넘나 좋은 책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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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여러 가지 건강관련서적을 읽어보니 간헐적단식은 건강한 사람도 건강을 유지하기위해서도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내용이 쉽게 씌어있고 부담을 주지않는 어투여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참고서적에 대해 언급해주니 참고로 그 책들을 찾아 대략의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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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여러 가지 건강관련서적을 읽어보니 간헐적단식은 건강한 사람도 건강을 유지하기위해서도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내용이 쉽게 씌어있고 부담을 주지않는 어투여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참고서적에 대해 언급해주니 참고로 그 책들을 찾아 대략의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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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간헐적 단식 체험기로 다들 아는 대한민국 다이어트 선생님 아놀드홍과 두아이의 엄마에서 23kg 감량해 피트니스 모델로 변신한 에스더킴, 간헐적단식으로 30kg 감량 후 유지중인 모델 임세찬님의 이야기로 평소 간헐적단식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그 오랜 시간동안 어떻게 굶어라며 포기했다가 이번에 책을 보면서 해볼까 싶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 배부른 다이어트 요요 걱정 없는 다이어트 내가 행복해지는 다이어트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내인생, 내 몸과 마음에 완벽한 치유를 가져다준 다이어트 말만 들으면 정말 다이어트는 이거밖에 없구나싶은데 아쉽게도 열심히 끄덕이며 보고있는데 간헐적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제가 포함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 앗싸! 라고 외친건 아니지만 ... 임신을 준비중인 사람은 안하는게 낫다며 ㅋㅋㅋㅋㅋ 전 둘째를 낳고 다시 간헐적다이어트를 시작하는걸로 :-0 여튼! 그냥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가 아닌 진짜 실제로 아놀드홍님이 100일동안 먼저 해봤으며 26년동안 하루 7끼를 먹으며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 간헐적다이어트로 먹고싶은걸 먹고 행복함은 물론 근육을 유지한다니 이건 다이어트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도 딱인 식단이 아닌가싶더라구요 전 공복시간이 길어지면 짜증나고 편두통이 오던데 간헐적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들 중 하나가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사람이더라구요?? 응?? 행복하자고 하는 다이어트인데 짜증만 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하나마나라며 ;; 다이어트는 역시 목표가 있거나 충격을 받아야하는가봉가 이미 ... 제 몸은 충격적인데 말이죠 ㅠㅠ 딱! 100일만 해봅시다라는 말처럼 둘째계획만 없으면 바로 시작할텐데 ... 살보다 일단 둘째네유~~ 그동안 친정엄마한테 이 책을 선물해야겠어요 ㅋㅋㅋ 친정엄마 먼저 해보고 괜찮으면 저한테 추천하겠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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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보내는 배고픔의 신호에 무조건적으로 반응해선 안된다. 뇌는 위장이 채워지는 포만감을 행복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음식을 먹으며 감정을 바꾸려고 한다. '혹시 내가 감정적인 이유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을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라. 이 책에서는 진짜 허기와 가짜 허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직 배고플 때가 아닌데 허기를 느낀다면 일단 물을 마셔보고 15~20분쯤 기다려보라. 진짜 허기라면 계속 배가 고프지만 가짜 허기이면 배고픔이 어느 정도 가신다. 가짜 허기는 마음의 허기로 마음을 채워주는 것으로 충족된다. 마음의 공허와 감정적 허기를 먹는 것으로 채우지 말고 마음 깊은 곳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라. 여의치 않을 시에는 서적을 보거나 종교에 의지하는 것도 좋으니 일단 마음을 채운 뒤 내 몸의 공복을 채우라고 권한다. 식단과 운동보다 우선 마음을 돌보고 감정 식욕에서 벗어나라는 말에 상당히 공감이 가고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는 그동안 배고프지 않은데도 끼니 시간이 되면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해 왔다. 간헐적 단식? 나도 한 번 해보겠어! 100일만 기다려줘~~ 룰루랄라~~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기분은 이미 상당히 up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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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폭주로 이어진다. 폭음(술) - 폭연(담배) - 폭식! 그 결과로 줄어드는건 홀쭉해지는 내 지갑, 반대로 점점 늘어나는건 뱃살과 몸무게! 처음엔 출렁거려서 물살-술살로만 우습게(?) 봤는데 어느순간부터 응달에 쌓여 잘 녹지않는 눈마냥 두툼해지더니 이젠 탄탄을 넘어 딴딴해질려고 한다. 옷으로 가려지지않는 똥배! 비만과의 전쟁은 불가피하다. 비만은 염증 질환이다. 모든 병이 다 그렇지만 이것도 오래 놔두면 다양한 중증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다행히 지금 현재 내몸속에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약물은 없다.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단식을 병행하기엔 그만큼 제약이 따른다. 단식으로 건강을 챙기기에 딱 좋을때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먹는 즐거움을 눈으로만 느껴야만 하는 그 고욕이 단식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 내가 알고있던 간헐적 단식은 24시간 중 16시간 단식 온리 그거 하나였다. 그런데 나머지 8시간 안에 두끼니를 다 챙겨먹든 한끼를 먹어야 하고 그것도 기초 대사량과 양질의 수면을 신경써야한다니... 이 정도라면 요즘 들어 음식욕심, 즉 식탐 습관마저 들어가고 있는 내게 있어서는 가히 수행을 넘어 고행수준일것 같다. 책 뒷장 겉면에 보면 무슨 다이어트용 광고문구 수준의 글들로 도배되어 있는데. "딱 100일만 해봅시다." 그 밑으로 마음껏 배부를 때까지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 ...먹고 싶은 음식 먹어도, 체지방은 사라진다!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 몸은, 더 건강해진다!... 개뻥! 먹고싶은것 다먹고 지할거 다해가면서 성공하는 감량과 다이어트는 없다. 성격이 모질지 못해 분명히 요요가 올테지만 요즘은 못먹어서 얻는 병보다 과다섭취로 인한 과식에 의한 병이 널브러진 세상인데 얼마간이라도 내몸을 위한 건강한 단식은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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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색의 간헐적 단식 말로만 들어보던 단식 중에서 간헐적 단식이 요즘 유행이잖아요 몇 시간 굶고 몇 시간 먹고 싶은 걸 먹는 건 정말 힘들기도 하겠지만 규칙적으로 하다 보면 어느 정도 면역이 되어서 잘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저는 처음에 책 펴면서 뭐야 정말 자기가 다이어트하면서 겪었던 힘든 걸 쓴 거야? 1일차부터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가 나와있는데 읽으면서 아 이런 방법으로 하면 되겠다 싶은 것이 눈에 그리고 머리에 속속 들어오더라고요.
기존의 헬스트레이너가 짜준 식단을 보면서 저건 정말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했죠.
간헐적 단식을 하는건 좋지만 이렇게 몸이 조금 아프신 분들은 꼭 의사와 상의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것도 쓰여있더라구요. 아...전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어요.
정말 간헐적 단식이라는 말에 대한 풀이까지 쓰여있어요. 대부분 많이 하시는 게 16:8이죠. 16시간 단 식후에 8시간 안에 식사를 마치는 건데요 보통 저녁 6시 이후로는 먹지 않고 다음날 10시쯤에 먹기 시작하는 걸 말하는 거죠. 오오.. 이건 저도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 시간 안에 먹고 더 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되는 거니 어렵겠나 싶었는데 또 생각해보니 저는 아이들과 밥을 먹어야 하니 6시를 넘기는 시간이 많더라고요 유니 혼자 저녁을 먹게 할 수 없으니 어머 어머.... 그럼 다음날 먹는 시간이 늦어지는데 과연... 그리고 이건 꼭 아셔야 하는 부분인데 일반적인 다이어트와 달리 몇 시간을 굶고 또 먹고 하는 거라 임산부나 저체중 그리고 18세가 되지 않은 어린이는 되도록이면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니 권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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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간헐적 단식 저탄고지식이요법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수분의 가장 중요한 입는 섭취한 모든 영양분을 녹이고 혈액과 함께 몸속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포의 에너지를 공급 하고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 아는 것이다 또 체내 모든 공간을 채우며 세포들을 연결하고 뇌의 활동도 활발하게 하며 골수 속 혈액 생산 시스템을 정상화시켜 면역체계의 효능을 높인다. 폐 속 산소를 집약해 적혈구가 산소를 품는 능력을 증가시키며 세로토닌 과 멜라토닌 같은 호르몬 생산에 수면 리듬을 만들기도 함. 이밖에 체온조절 피부 노화 방지 DNA 손상 방지 회복 등 세세하게 읽어 하자면 끝이 없다. 수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가장 큰 문제가 진짜 허기와 각자 허기를 구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뇌의 시상하부에서 보내는 갈증과 배고픔을 신호가 갖기 때문이다 충분이 식사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하기가 느껴진다면 과연 진짜 배가 고픈건지 물을 마셔야 하는 건지 살펴 봐야 한다 많이 마시면 부종이 생긴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물을 적게 마시면 부종이 나타난다 몸에서 수분이 부족하면 몸 밖으로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항이뇨호르몬 이 나오는데 이로 인해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싣고 있는 수분이 배출 되지 않고 계속 머물며 몸소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 가공식품을 중독 되는 이유 맛은 짠맛 신맛 단맛 쓴맛 내가지다 그런데 감칠맛은 이들은 되게 기본 맛으는 편할 수 없기에 화학 물질들을 섞어서 만들어낸다 클린 푸드로는 느낄 수 없는 이 감칠맛은 식욕을도 돋우고 우리는 중독된다 식품 업자들은 이렇게 사람이 중독되는 맛을 만들어내면서 사업을 유지 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우리 몸에 먼저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몸은 왜 붓고 왜 살이 찌고 있으며 내가 먹는 음식은 무엇이고 그 음식들이 내 몸에 들어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냥 우리는 살빼야지 이거 하나만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간헐적단식.. 나도 9월부터 정말 간헐적으로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것 같다.. 몸에 힘이 넘치고 어느 허기짐의 선을 넘게되면 나오는 그 에너지랄까... 물론 거기까지 도래하는 것이 넘사벽이긴 하다.. 그래도 나의 건강을 생각하고 정말 결단을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간헐적 단식!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