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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인생에 대해 프로파일링 해보겠습니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자기계발] 인생에 대해 프로파일링 해보겠습니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 인생에 대해 프로파일링 해보겠습니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하나, 책과 마주하다』 Before you can do something, you must be something.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는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학 교수인 저자가 힘든 세상에서 살고있는 청년들에게 건네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저자는 범죄학에서 느낀 인생의 이치가 하나 있다고 한다. 이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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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대해 프로파일링 해보겠습니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하나, 책과 마주하다』

 

Before you can do something, you must be something.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는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학 교수인 저자가 힘든 세상에서 살고있는 청년들에게 건네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범죄학에서 느낀 인생의 이치가 하나 있다고 한다. 이 또한 삶의 이치와 맞물리는데 매우 간단명료하다.
옳은 것은 지키되, 그른 것은 바로 버려야 한다.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그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걷고 달린다.
저자는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첫번째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어떤 힘을 가졌고, 그 힘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나는 이 질문에 선뜻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결국은 답이 없다는 뜻이거나 아직은 선뜻 대답하기엔 망설이고 있다는 뜻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생 선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받는 것이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이 책도 똑같은 맥락이다. 지난번 아버지가 딸에게 썼던 편지를 담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가 자연스레 떠올랐다.

 

삶은 살아가면서 되새김질하며 기억해야 할 구절들이 정말 많았다.

특히 자신감과 신념에 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자신감과 신념은 절대로 외부에서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신 내부에서 스스로 만들어내야 합니다.
'프랭클린플래너'의 창시자 하이럼 스미스는 자신 내부에서 올라오는 충족감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게 될 것이다.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에 따라 생활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내부로부터 솟아나는 충족감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다." _p.19

나는 나 스스로 자신감도 넘치고 스스로에 대한 신념도 넘치는 사람이라고 되뇌인다.

자신감과 신념은 외부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내면에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내 스스로에 대한 신념도 자신감도 높은 사람은 아니었는데 많은 인문서를 읽다보면 결국 통용되는 구절이 하나 있다.

'자신감과 신념은 너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은 외부의 환경, 외부의 사람에 의해진 것이 아니다.'

The tragedy of life is not so much what men suffer, but rather what they miss.

Perseverance is a great element of success. If you only knock long enough and loud enough at the gate, you are sure to wake up somebody.

 

결국 지금 흘러가고 있는 시간 그리고 삶,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인생은 나의 것이다.

언제 한번 과외하다 학생과 이야기하던 도중에 꿈을 꾸어도 실현되지 않는 게 현실이기에 꿈을 꾸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선 꽤 충격을 받았었다.

그래서 되물은 적이 있었다.

'그럼 실현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네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원동력은 어디서 끌어올리고 있어?'

'글쎄, 잘 모르겠어요.'

물론 나도 꽤나 현실적인 사람이지만 아예 꿈을 설정해놓지 않고서는 살아간다는 것은 조금 막막하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꿈이 있어야만 장애물에 부딪쳐 넘어지고 다쳤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이라도 되기 때문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선 그 다음 수업 때는 인문서 한 권을 선물로 주었었다.

나도 물론 아직까지 꿈에 있어서 -ing인 인생이다.

이루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꼭 이룰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린다.

s*****3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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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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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윤호님은 범죄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과 법무연수원 등에 근무하고 많은 연구보고서와 논문, 저서를 집필했다.  젊은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에도 나오지만 요즘 뉴스에서 과거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면서 프로파일링이란 단어가 익숙해졌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세상의 이치는 매우 단순하고 평범하다. 노력한 만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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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윤호님은 범죄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과 법무연수원 등에 근무하고 많은 연구보고서와 논문, 저서를 집필했다.

 

젊은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에도 나오지만 요즘 뉴스에서 과거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면서 프로파일링이란 단어가 익숙해졌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세상의 이치는 매우 단순하고 평범하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온다는 것.

우리는 필요한 모든 것들을 모두 경험할 수 없다. 앞서간 사람의 경험에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나느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할 때 그 직업의 전문가를 찾아가 직접 물어보고 앞선 경험을 알아보는 과정을 간접 경험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였고 다소 많은 시행착오와 시간, 에너지 낭비를 한 경험이 있다. 저자의 앞선 사람의 경험이란 글이 마음에 새겨 진다.

책에는 중간중간 멋진 그림이 있다. 박진숙 님의 그림이라고 한다. 그리고 각 절의 시작머리에 좋은글, 명언들이 있다. 앞선이의 경험담을 듣는 느낌으로 책 페이지에 손이 가는대로 읽어도 좋은 것 같다.

 

오래 견딜 수 있는 큰 나무와 같은 사람이 되어주십시오.(p.271)

"누군가 이러더군요. 아무리 큰 나무라도 비바람에 오래 견디지 못하면 강한 나무가 아니고, 아무리 높은 강둑이라도 홍수에 오래 견디지 못하면 강한 둑이 아니라고 말이지요. 참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강한 것은 단순히 그 크기가 크다고, 그리고 그 높이가 높다고 오래 견디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지요. 그 크기와 높이에 상관없이 오래 견디는 것이 진정으로 강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 수 밖에 없는 습관은 버리고, 이길 수 있는 습관만 지니세요.(P.173)

습관의 노예가 되는 순간, 때론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좋지 않은 습관은 반드시 고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습관의 노예가 된다는 것은 때로는 자기 의지와 관계없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에 나쁜 습관은 과감하게 떨쳐버려야 하고, 좋은 습관은 잘 유지해야 합니다.

y*****e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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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프로파링링은 범죄자의 행동적 습관들을 분석하여 그 사람의 행위적 특성과 특징을 찾아내어 범죄 용의자를 추적해가는 행동과학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세상 이치를 분석하며 논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하면서 30대의 두 아들과 젊은이들에게 잘되길 바람으로 쓴소리와 단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고 프롤로그에서 말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선생,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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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링링은 범죄자의 행동적 습관들을 분석하여 그 사람의 행위적 특성과 특징을 찾아내어 범죄 용의자를 추적해가는 행동과학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세상 이치를 분석하며 논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하면서 30대의 두 아들과 젊은이들에게 잘되길 바람으로 쓴소리와 단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고 프롤로그에서 말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선생, 부모의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는 저자의 마음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더욱 느끼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범죄학자이다. 그가 범죄를 다루는 직업적 특성은 범죄 분석이다. 범죄를 분석하다보면 범죄자의 특성을 알게 된다. 그 특성이 바로 범죄하는 하는 동기가 될 때가 있다. 그 범죄하게 하는 동기는 삶에서 유추되어짐을 모두가 알 것이다.

 

저자는 4장에서 이런 제목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지금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읽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저자는 가지고 있다. 세상의 흐름을 알고 읽고 있기에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다. 왜? 젊은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극히 젊은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초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책의 초점에서 벗어나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한다.

 

즉, "좀 오래 산 사람이 좀 짧게 산 사람에게 보내는 이야기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인생의 경험을 몇십년 먼저 했다는 이유만이 아니다. 인생경험에서 터득하고 배웠던 것을 젊은이들에게 나누어주고자 하는 것뿐이다. 단지 귀담아 듣는 것은 젊은이들의 몫이다.

 

'화는 참지말고 잊어버리세요'

 

참 기막힌 해결책이다. 사람은 특정, 불특정인들에게 화를 품는다. 화는 결국 자신을 태우고, 남을 태우기까지 한다. 화의 결과는 참혹하다. 그런데 저자는 잊어버리라고 한다. 화의 대상을 잊어버릴 수 없다. 그런데 잊어라고 하는 것은 화를 품게 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가 살아왔던 인생의 경험과 직업에서 얻었던 범죄의 양상 등을 종합하여 젊은이들이 잘되길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한 가지의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했음을 느낀다.

 

잘되기를 저자의 마음을 읽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내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대답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지 않다.

 

이런 고민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p***1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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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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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lalilu책의 표지는 다양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길을 떠나는 사진과 함께 제목 아래는 “복잡하게 얽혀 있어도 세상의 이치는 단순하다”라고 설명한다. 표지 가장 아래에는 “왜 범죄학 교수가 젊은이들에게 보편적 삶의 진리에 대해 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범죄와 보편적 삶의 진리와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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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lalilu



책의 표지는 다양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길을 떠나는 사진과 함께 제목 아래는 “복잡하게 얽혀 있어도 세상의 이치는 단순하다”라고 설명한다. 표지 가장 아래에는 “왜 범죄학 교수가 젊은이들에게 보편적 삶의 진리에 대해 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범죄와 보편적 삶의 진리와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연다. 



이 책의 저자에게는 따라오는 수식어가 있다. 그것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학 박사’라는 수식어다. 1987년 한국인 최초로 범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책은 소개한다. 학문의 영역에서 최초라는 것은 정말 의미심장하다. 왜냐하면 최초의 타이틀은 결코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거짓이라고 판명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범죄학자로 살아온 30여 년의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얻은 결론이 바로 “콩 심은 데 콩이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난다”는 것으로 설명한다. 물론 상황이 복잡할 수 있고 다양한 것이 얽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이치는 매우 평범하다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온다는 것으로 독자에게 설명한다. 물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논하기보다는 자신의 두 아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과 저자의 제자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소리와 단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인생을 먼저 살아보고 경험해본 사람들이 그나마 나은 삶을 선별해 젊은이들에게 안내하고 인도하는 것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며 많이 느꼈던 것은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 삶에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연 나는 어떤 존재며 어떤 힘을 가졌고 앞으로 존재와 힘을 어떻게 사용하며 발휘할 것인가?”이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자신의 존재를 믿어주며 자신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는 조언을 생각해보게 된다. 



저자를 통해 오늘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심느냐 하는 것을 통해 내일에 어떤 열매와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결코 우리 삶에 낭비되는 것은 없다. 우리가 생각할 때 낭비처럼 느껴지는 잠도 내일에 힘찬 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생각해보게 된다. 또 우리는 무엇을 보며 어떻게 사유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이 엄청나게 변화될 수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된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는 말처럼 이 책을 통해 마치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귀한 인생의 조언을 주는 것처럼 또는 존경하는 선생님 또는 교수님이 제자들에게 인생의 귀한 가르침을 주는 이 책의 내용이 참 따뜻하다. 

l****u 201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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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인생프로파일링,삶을 해부하다
"[서평]인생프로파일링,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저자는 범죄학의 선두에 선 사람이었다. 범죄학자 이윤호 교수는 프로파일링이라는 용어를 제목에 사용했다. 우리가 알다시피 프로파일링이란 범죄자의 행동이나 습관을 분석하여 특징을 찾아내고 범죄 용의자를 추적하는 행동과학이다. 그가 나와 같은 젊은이들에게 부드러운 직언을 날렸다. 고리타분한 훈수가 아니다. 아주 간단하고도 단순한 삶의 이치를 다시 일깨워주었다.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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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범죄학의 선두에 선 사람이었다. 범죄학자 이윤호 교수는 프로파일링이라는 용어를 제목에 사용했다. 우리가 알다시피 프로파일링이란 범죄자의 행동이나 습관을 분석하여 특징을 찾아내고 범죄 용의자를 추적하는 행동과학이다. 그가 나와 같은 젊은이들에게 부드러운 직언을 날렸다. 고리타분한 훈수가 아니다. 아주 간단하고도 단순한 삶의 이치를 다시 일깨워주었다.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옳은 것은 지키고 그른 것은 바로 버려라. 범죄학을 가르치며 젊은 지성들에게 꼭 전하고자 했던 저자의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들어보자.

 

  그는 총 5가지 인생 프로파일링을 제시한다.

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지금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좀 오래 산 사람이 좀 짧게 산 사람에게 보내는 이야기들

 

  챕터별로 넘겨보면 제목 아래 명언들이 수록되어 있고, 박진숙님의 그림이 곁들어있다. 생면부지의 젊은이들에게쓴소리를 하는 것같아 염려하는 필자의 걱정도 있었지만 기우였다고 믿는다. 나같은 좀 짧게 산 사람들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과 충고를 즐겨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프롤로그에도 제시되어 있듯이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모두 경험할 수는 없으므로 이따 바로 앞서간 사람의 경험에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다.

 

남들이 서 있는 긴 줄과 자신만이 혼자 서 있는 짧은 줄이 기억에 남는다. 우린 대개 남보다 앞서는 대신 뒤따라가기를 좋아한다.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서일까? 남을 따라하면 자신이 따라하는 사람들만큼은 살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일까? 필자는 젊은 친구들이 또래들만 쫓아다니다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놓치는 경우를 수없이 봐왔다고 한다. 남들이 서 있는 긴 줄에 서서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단 좀 더 현명하게 자신만이 갈 수 있는 짧은 줄을 찾아 걷길 바란다는 조언을 남겼다. 그러기 위해 넓게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깊이도 중요하다고 했다. 지금의 지식 사회에선 단순하게 폭넓은 지식만으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게 되었다. 이시형 박사님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서도 강조하는 내용이다. 게다가 숫자를 잘 활용하면 신뢰도가 높아진다. 범죄 의 위험성도 범죄 예보라는 이름으로 수치로 말할 정도로 숫자는 자신의 주장에 구체적인 타당성을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당연지사.


  젊은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써내려간 인생의 조언들을 눈여겨보고 마음에 담아두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l*****3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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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175.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요즘 범인을 잡을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프로파일링 입니다.프로파일링이란 ? 자료를 수집하는것이자,범죄 현장을 분석해 범인의 습관, 나이, 성격, 직업, 범행 수법을 추론한 뒤 이를 바탕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수사 기법입니다.이 프로파일링은 범인 잡을때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우리 인생을 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방법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책  " 인
"175.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요즘 범인을 잡을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프로파일링 입니다.

프로파일링이란 ? 자료를 수집하는것이자,

범죄 현장을 분석해 범인의 습관, 나이, 성격, 직업, 범행 수법을 추론한 뒤

이를 바탕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수사 기법입니다.

이 프로파일링은 범인 잡을때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을 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방법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책  "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입니다.

 

 

 

 

 

이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학 박사 이윤호 교수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범죄 현상을 분석하면서 깨달은 삶의 이치는

" 옳은것은 지키되 그른것은 바로 버려야한다"  는 것이다.

뻔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생의 답은 원래 보편적이라 쉬워보인다.

 

 

멈춰 서있는것보다 계속 전진하는게 낫습니다.

목표가 있다는것은 없는것보다 더 좋습니다.

목표에 도달할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우리는 다른사람과의 경쟁으로 " 넘버 원 No.1 " 이 되길 바란다.

그래서 계속 서로를 비교하고, 경쟁하며 살아간다.

내가 행복한것보다 더 많은걸 가진사람을 보며 나의 행복은 보잘것 없다고 

주눅 들기도하고 더 가지지못한 자신을 몰아세우기도 한다.

 

“한번 더 힘을 내보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나역시  자신있게 해보겠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물론 목표도 좋고 열심히 사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이렇게 살아도 왜 그대로일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기 때문이다.

어차피 결과는 똑같을텐데 이렇게 살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을 하다보니,

결국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잘먹고 잘사는 금수저들과 나를 비교하게 되었고,

그 비교질의 끝엔 부모님에 대한 원망밖에 남지 않았다.

 

이책은 우리에게 비교는 그만하고 좀더 주체적인 " 온니 원  Only 1 " 이 되라고 말한다.

모든사람이 가는 길을 가는게 아니라 정말 내가 원하는 길에서

온니원이 될때 우리는 " 베스트원 Best 1 " 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이다.

 

 

 

모든 서적에서 말하지만, 제일 하기힘든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는것.

나 역시 그길을 가기가 너무 무섭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실패하는것이 낫다고 하지만

어느 누가 ......실패하고싶겠는가......... 뒷감당은 내가 할수있을까...

 

시험에 떨어졌다거나, 사업에 실패했다거나, 연애에 실패했다거나

젊은 청춘에겐 실패의 이야기가 성공보다 더 가까이있다.

어쩌면 당연하다.

시험은 안치는 사람이 없고, 사업을 하기엔 경험과 자금이  많이없고,

연애사업은 내맘대로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힘이 다 빠져 일어나기 힘든걸 알지만, 내일이 없을거 같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보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고 투덜대고 비교만 하는 하루와

그래도 나름 무언가를 남기려했던 하루의 차이를 오늘은 못느낄수 있다. 

하지만 일년 뒤 십년 뒤의 나는 느낄수 있을것이다.

그때 그 하루가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다고 말이다.

 

당장 씨를 심어놓고 왜 안 크냐고 닦달만 하지말고 멀리보자.

의 씨앗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씨앗이 주변 상황을 끌어당겨

당신이 원하는 열매를 선물할 것이다.

 

 

다시 일어서라. 그러면 우리는 항상 성공할 것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상업성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과 타협을 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의 제목 같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있어 보이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무언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 무언가는 독자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몇 장 읽지도 않아서 처참히 깨져버린다. 너무나 숨김없이 드러냄에 살짝 당혹스러움이 들 정도로. 아니 이럴 거면 뭐하러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내용보기




상업성과 양심(?) 사이에서 고민과 타협을 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의 제목 같다.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있어 보이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무언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 무언가는 독자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몇 장 읽지도 않아서 처참히 깨져버린다. 너무나 숨김없이 드러냄에 살짝 당혹스러움이 들 정도로.

아니 이럴 거면 뭐하러…….

물론 한 사람으로서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 이게 술자리서 하는 담소가 아니지 않은가.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배우러 온 분에게, 별거 없어요. 그냥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다.


 

그래서인지 저자는 매우 뛰어나게(?) 논란이 될만한 것들은 교묘히 피해 가며 정말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조언과 좋은 말을 크게 3부분으로 나눠 두루두루 다루고 있다. 얼핏 보면 참으로 수긍 가며 도덕적인 말씀들의 향연이다. 정말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적당함만을 취하면서 말이다.

그게 중용인지는……. (논쟁하고자 함이 아니기에 각자의 판단에 맡기기로)

 


필자의 학력과 경력은 매우 뛰어나고 수려할지 몰라도, 적어도 이 책에서만큼은 아쉬움이 많이 보인다면 이유 없는 악평일까 싶다.


 

이 세상의

심지어 저 세상의

온갖 미려한 말씀을 모아서 적당히 주석을 달고 포장한 것이 그림이 아까울 정도의 이 서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 도서의 평점을 아주 오랜만에 노골적으로 적어본다면 별 3개 반이다. 왜냐고?

, 그게 말이지. 4개는 너무 많은 것 같고 3개는 좀 적은 거 같아서.


a*****2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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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59]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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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범죄학자입니다. 그래서 웬지 인생이나삶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고,웬지 좀 남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 했습니다.그런데 저자는 특별한 삶의 이치를 말하고싶은게 아니라 젊은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편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1.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2.지금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3.
"[책리뷰#59] 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 이윤호" 내용보기


저자는 범죄학자입니다. 그래서 웬지 인생이나


삶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고,


웬지 좀 남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특별한 삶의 이치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젊은이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편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1.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2.지금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3.지금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


4.지금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5.좀 오래 산 사람이 좀 짧게 산 사람에게 보내는 이야기들



소제목들인데 제목들만 봐도 저자가 말하고


싶은게 조금 느껴집니다.


삶의 방향을 어디로 잡았고, 그 방향성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고, 또 어떤 생각으로 살아야할지


그런데 지금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인지하고 마지막으로 저자의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성공적인 인생과


풍요로운 삶이 되기위해


특별한 비책이 있는건 아닙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여


가치있는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주변사람들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누구나 아는 보편적인 방법들이지만


아무나 그렇게 못해내기 때문에


그런 삶을 살았거나 살고있는 사람들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자신을 비하하거나 형편없는 존재라고


여기는 것은 자신의 삶을 좀먹는 것입니다."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생각이지만


힘들고 지친 삶을 살다보면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저런 생각을 절로 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예전엔 저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어쨌든 저 문구를 보는순간 조금은 각성이 됩니다. 저렇게까지 표현이 되있으니 저런 마음을 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보통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래서 저자는


작은 성취감을 자주 경험하라고 합니다.



1년에 100권의 책을 읽기가 목표라면


우선 하루에 10쪽을 읽는 아주 간단한 계획을


세워서 목표달성을 해보는 겁니다.



그런 작은 성취감들이 쌓여 자존감이


올라가고 좀 더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게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맞는 말 같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는데


또 이런 시시한 목표를 굳히 세우고 달성할


필요성을 못 느낄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생각으로만 해보는것과


직접 성취하는 것은 자신의 경험치가


완전 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멈춰 서 있는 것보다 계속 전진하는게 낫습니다. 목표가 있는 것은 없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든데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라는게 말이 안될수 있긴 하지만


자신의 비관적인 상황만 탓하기만 하면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만, 또 얼마나


달라지겠냐고 반문하면 할말이 없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분명한건 그런 삶을 바꿀수 있는건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고, 또 작은 시도만으로도


바뀔수 있는게 나라는걸 알아야 할겁니다.



책에서 FRIEND 대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F Fun , R Respect, I Interaction,


E Event, N Need, D Depenence



친구라면


같이 있으면 즐겁고 서로 존중하고


자주 만나야 하고 바람직한 일을 해야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야하고


서로가 의지가 되는 존재가 되야하는


의미라고 합니다.



친구를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또 친구가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거 같습니다.


친구라면 그저 만나면 즐거운 대상으로만


생각했는데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꼰대의 잔소리정도로 가볍게


생각해 볼 수 있기도 했지만


제 나이가 있어서인지 내용 하나하나가


공감이 되고 와닿았으며


왜 저자가 자식과 제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이 책에 담았다고 했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이 책은 인생을 조금 살아본 30대 전후가


읽어보면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생각하게


해줄 책인거 같습니다.


#인생프로파일링삶을해부하다 #이윤호 #도도출판사

r******s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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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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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프로파일링 경력으로 인해심리학 또는 범죄학에 근거한인간의 유형 분석에 대한 내용을 기대하였는데책을 열고 보니기대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 펼쳐져서 적지않게 당황스러웠습니다.저자의 경력에 기인한 내용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인생을 좀 더 오래산 나이많은 선배의 입장으로학생들에게후배들에게또는 자신보다 조금 늦게 인생을 살고 있는 젊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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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프로파일링 경력으로 인해

심리학 또는 범죄학에 근거한

인간의 유형 분석에 대한 내용을 기대하였는데


책을 열고 보니

기대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 펼쳐져서 적지않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자의 경력에 기인한 내용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

인생을 좀 더 오래산 나이많은 선배의 입장으로


학생들에게

후배들에게

또는 자신보다 조금 늦게 인생을 살고 있는 젊은 이들에게

조언을 남기고 있는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도서는

읽는 사람의 상태 

즉 저자의 목소리를 듣고 잘 받아들일수 있는가의 정도에 따라

좋은 책이 될수도 좋지 않은 책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한 줄소감에도 적었지만

꼰대의 잔소리와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은 정말 한끗 차이 라서요


이 책을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으로 받아 들일 사람도 있을거고

되도 않는 꼰대가 별 개소리를...이라고 받아들일 사람도 있을거 같습니다.



s********n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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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프로파일링, 삶을 해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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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연구하고 그 범죄를 일으킨 범죄자의 심리를 파헤치는 범죄학 교수님이 삶에 대해 그리고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이기에 뭔가 극적인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른다.일반인과는 다른 범죄자에 대해 공부를 하는 사람이니 삶에 대한 생각 또한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뭔가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라 어라~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너무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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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연구하고 그 범죄를 일으킨 범죄자의 심리를 파헤치는 범죄학 교수님이 삶에 대해 그리고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이기에 뭔가 극적인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일반인과는 다른 범죄자에 대해 공부를 하는 사람이니 삶에 대한 생각 또한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뭔가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라 어라~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너무 평범하고 수수하기 그지없는 이야기들에 조금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생각해보니 저자의 평범하고 수수한 조언들이 이해가 되는 거 같았다.

저자는 수많은 범죄에 대해 연구한 학자이자 교수님이다.

그런 그이기에 평범한 나날들의 소중함을 더욱 잘 알고 느꼈던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범죄라는 것은 갑자기 닥쳐와 피해자와 피해자의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말 그대로 엉망으로 망가트린다.

피해자의 입장에서도 사실 대비도, 준비도 할 수 없이 그대로 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들은 그전까지 너무나 평범한 인생을 살던 그저 우리가 길에서 스쳐 지나가던 누군가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평범하고 조용한 나날들이 너무나 당연한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사람의 인생이 누군가의 악의로, 또 누군가의 실수로 하루아침에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저자는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런 조언들을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었다.

 

 

너무 평범하고 당연해서 조금은 실망스러웠기까지 했던 저자의 조언들은 보편적인 것들이 결코 보편적인 아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게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내일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행동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지금 당연한 듯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내일 아니 1시간 후, 10분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두 번 다시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저자는 몇 번이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보내고 있는 평범하고 조용한 나날들이 결단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잊지 않기를 당부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s****2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